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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동 금연클리닉 참가 신청하세요"
울진군"이동 금연클리닉 참가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관내 기관 또는 단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3일까지 2026년 이동 금연클리닉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 희망자 10명 이상인 기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니코틴 의존도 및 흡연 평가, 1대1개인별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등을 제공하며 등록일 기준 6개월간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참가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울진군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효과적인 금연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과 금연 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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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거 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 시행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관내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월부터 ‘주거 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1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체결 시 주택 중개수수료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구비 서류는 △주택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수급자 증명서·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매매·임대차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지급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등이다.지원신청은 거래당사자 본인 및 대리인이 울진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 이전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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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천억원 규모 MOU 체결
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천억원 규모 MOU 체결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함께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리튬인산철배터리 양극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도의회와 시의회 관계자,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김동환 주식회사 피노 CEO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와 관련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대규모 이차전지 소재 투자유치를 함께 축하했다.총 5000억원 투자… 포항에 LFP 양극재 생산 거점 구축 이번 협약에 따라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약 4만5천㎡ 부지에 에너지저장장치와 전기자동차용 LFP 양극재 제조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25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초기에는 ESS와 전기차용 LFP 양극재 생산을 중심으로 공장을 구축하고 향후 시장 여건과 수요에 맞춰 전구체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피노와 포스코퓨처엠이 주주로 참여한 회사로 NCM 전구체와 LFP 양극재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투자를 통해 포항을 북미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LFP 양극재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이차전지 ‘캐즘’국면 속 LFP 시장 선제 대응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산업이 일시적 조정 국면, 이른바 ‘캐즘’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은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이 우수한 LFP 배터리를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와 보급형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LFP 양극재 투자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략적 선택으로 기존 삼원계 중심의 이차전지 산업 구조를 보완하며 포항을 NCM과 LFP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배터리 소재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기존 이차전지 핵심 기업들과의 집적 효과를 통해 소재–공정–수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되며 캐즘 이후 본격화될 시장 회복 국면에서 포항과 경북이 글로벌 배터리 산업 경쟁력을 선점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경북도·포항시, 원팀 행정으로 전폭 지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투자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장 신설에 따른 인·허가 지원, 도로·전력·폐수처리 등 기반시설 구축,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기업이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 지원과 원스톱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해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선두 주자인 피노, 포스코퓨처엠이 투자한 씨앤피신소재가 NCM 중심의 국내 이차전지 소재 생태계에 LFP 혁신을 가져오려 한다”며 “최근 글로벌 LFP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올해 5월 착공하는 이번 LFP 양극재 공장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이 전환기를 맞는 상황에서 경북을 믿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는 경북 이차전지 산업이 캐즘을 넘어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기업이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할 것이며 경북에서 시작된 배터리 산업의 성공 스토리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포항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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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경북도는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의 민생경제특별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회복과 소득 정상화, 사회적경제․약자 보호를 통한 포용 성장, 중소․벤처 중심의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선정하고 18개 실행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 3대 민생경제특별대책 - 우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 AI 코칭, 판로 개척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K-경상 프로젝트’, 자동차·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K-AI 경북형 산업육성 프로젝트’, 축제 중심의 소상공인 매출 확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등의 과제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경북도는 지난해 경제 혁신 원탁회의에 이어 올해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현장민생경제지원단’운영해 도내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이철우 도지사는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통시장, 상가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생기가 돌고 지역 경제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 것”이라며 내수 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얼어붙은 지역 경기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중앙부처 업무계획 분석 및 대응으로 핵심사업의 정부 사업화 경북도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토대로 2026년 핵심과제를 추진한다.온실가스 감축과 녹색 대전환을 위한 포항-울진 연계형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과 SMR 탄소중립 연합도시 조성, 정부 국민성장펀드, 지방 전용 투자펀드와 연계한 기업 지원체계 구축 등으로 경제 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한다.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복합·대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 고도화, 최첨단 무인 소방 로봇 R&D, 선제적 산림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주도 공동영농업인 100개소 육성과 산림경영특구와 AI기반 스마트 양식 단지 조성으로 농업대전환의 성과를 산림·해양수산 대전환으로 확산해 나간다.정부 5극 3특 균형성장전략과 관련해서는 ‘경북·대구 공동협력기획단’을 중심으로 경북의 주력산업을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영하고 포괄 보조와 초광역 사업 자율성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정이다.아울러 동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신년 보고회인 만큼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영일만항 개발 구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영일만 횡단 구간과 포항 기계~신항만 고속도로 등 동해안 권역의 주요 사업들도 집중 검토했다.아울러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영일만항 확충, 미래 신성장 바이오산업 육성, 이차전지․미래차, 녹색철강․수소산업 도약 등 경북 7대 공약과 123대 국정과제 대응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2026년 5대 도정방향 구체화 : 첨단산업, 문화관광 연합모델 추진 2026년 경상북도 5대 도정 방향도 더욱 구체화해 실행한다.특히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와 소비·고용 등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직접적인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는 세부 전략까지 제시돼 기대감을 높였다.먼저 첨단산업 연합도시 중 반도체 분야는 구미, 포항, 영주 등 지역별 특화로 반도체 자립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광주-부산-경북을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 벨트를 완성해 나간다.이차전지 분야는 포항·상주, 울진·영덕 등 동해안, 영천·경주·칠곡 등 남부권, 문경·안동·예천 등 북부권을 이차전지 혁신생태계로 구축해 경북이 충청-영남-호남을 연결하는 배터리 트라이앵글의 허브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바이오산업은 제약·백신,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메디컬․코스메틱 등 분야별 핵심 시군을 육성하고 미래 모빌리티, 방산 연합모델도 추진한다.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문화관광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중점 개발한다.최근 관광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권역별 특화 연합 벨트 조성, 포스트 APEC 사업의 전 시군 확산, 산불 피해지역 관광 자원화, 마이스산업 육성, K-푸드 관광 등을 추진한다.특히 22개 시군별 푸드축제를 면밀히 분석해 상호·연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1시군-1특화푸드 브랜드화 및 인접 지역 공동 개최, 1시군-1호텔 사업과 연계한 먹거리, 즐길 거리와 숙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경북도는 지난 8일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시군과 도정 방향을 공유한 데 이어 이날 구체화된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분야별 도-시군 전략회의를 거쳐 핵심 전략과제의 정부사업화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철우 도지사는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은 시군 간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핵심이다”며 “올해 경북도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산업,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사회연대경제와 자원봉사 활성화 등으로 22개 시군과 함께 ‘살맛나는 경북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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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대전환, 현장에서 답을 찾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어업위원장, 이철우 도지사, 박창욱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농어업위의 새 정부 국정과제 설명으로 먼저 포문을 연 이번 행사는 경북도의 2030 농업대전환 중점추진전략 발표와 현장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농어업 분야 전반에 걸친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 데 뜻을 같이하며 행사의 열기를 한충 고조시켰다.특히 김호 위원장의 주재로 펼쳐진 현장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에서 참석자들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기후 재난에 대한 정책 지원 강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연령 확대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지원 확대 정책자금 실질적인 지원 보장 등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고 김호 위원장은 성실히 답변하며 박수를 받았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농어업위에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농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자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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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결빙 도로 사고 속출,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 당부
경북소방, 결빙 도로 사고 속출,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 당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운전 시, 도로 위 블랙아이스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0일 오전 6시 10분쯤 서산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남상주IC 인근에서 화물차 1대가 단독으로 전도된 뒤, 뒤따르던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화물차 운전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이어 오전 7시 2분쯤에는 인근 지점인 서산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에서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차량을 연쇄적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또 이 사고 지점에서 약 2㎞ 떨어진 구간에서도 승용차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발생한 일련의 사고로 총 16대의 차량이 파손되는 등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가 집계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에는 11건이 발생해 심정지 1명, 경상자 8명이 발생했으며 2025년에는 14건이 발생해 중상자 1명, 경상자 16명이 발생했다.또한 2026년 1월 13일까지 총 17건의 블랙아이스 사고로 심정지 6명, 경상자 2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랙아이스는 겨울철 눈이나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아스팔트 표면 위에 얇은 얼음막이 형성되는 현상으로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특히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그늘진 도로와 교량, 터널 출입구, 차량 통행이 적은 구간에서 빈번하게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북소방본부는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을 위해 서행 운전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가속·급제동·급회전 자제 차량 미끄러짐 발생 시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 조작 타이어 마모 상태 등 차량 사전 점검 스노우체인·스노우타이어 사용 등 겨울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겨울철 도로는 언제든지 빙판길로 변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 이동하는 운전자들은 반드시 서행 운전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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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니어클럽,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행복한 노년을 응원"
고성시니어클럽,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행복한 노년을 응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시니어클럽은 1월 1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약 70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근로자의 기본 소양 교육 △안전수칙 준수 방법 △노인일자리사업의 취지와 참여자의 역할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일상생활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하실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 지원기관으로서 사회적협동조합 노인세상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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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목욕 봉사'및 '산불 예방 캠페인'실시
봉산면, '목욕 봉사'및 '산불 예방 캠페인'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 자원봉사회는 17일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목욕 봉사'활동과 더불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환절기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목욕을 정성껏 돕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날 자원봉사회는 목욕 봉사와 더불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푸른 봉산, 우리가 지키자'라는 구호 아래 지역사회의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박종란 봉산면 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도 알릴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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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파크골프클럽, 정기총회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청덕면 파크골프클럽, 정기총회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7일 청덕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파크골프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덕면 파크골프클럽 정기총회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5년 결산보고와 26년 주요 추진활동에 대해 논의 했으며 청덕면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지역 생활 체육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은숙 면장은 "오늘 정기총회는 파크골프클럽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산불예방 캠페인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우리 모두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로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어 가는 데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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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주민자치회 2026년 힘찬 첫걸음, 1월 정기회의 개최
가북면 주민자치회 2026년 힘찬 첫걸음, 1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19일 가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한 해 동안 가북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자치 활동과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 자치를 실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김태연 주민자치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가북면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첫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수립된 운영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가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신동범 가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북면의 발전을 위해 참석한 위원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사회의 리더로서 가북면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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