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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시장‘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2026-10-16 2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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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잇는 우리가족 진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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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의창도서관과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창원특례시, 2026년 의창도서관과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에서는 다양한 문화강좌 운영으로 시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창도서관과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최윤덕도서관, 고향의봄도서관, 명곡도서관 3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문화강좌는 △최윤덕도서관의 ‘독서 하브루타’를 포함한 성인 5개, 어린이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의 ‘팝과 함께하는 생활 영어’를 포함한 성인 3개, 어린이 5개 강좌 △명곡도서관의 ‘감성 어번 스케치’를 포함한 성인 2개, 어린이 6개 강좌를 운영한다.하반기 수강생 모집의 경우, 명곡도서관은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최윤덕·고향의봄도서관은 9월 1일부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도서관이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강좌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자세한 내용은 최윤덕도서관, 고향의봄도서관, 명곡도서관 누리집과 의창도서관과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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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진행…답례품 및 공급업체도 모집해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진행…답례품 및 공급업체도 모집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와 함께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파크골프 용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공고는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로 신청 접수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받는다.모집대상은 합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는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공급 제안서 서약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구비해 합천군청 기획예산담당관 기획담당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합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은 지역의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품목을 발굴해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군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고향에 홀인원 파크골프 용품 증정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벤트 기간 내 합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한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합천군 대표 캐릭터 ‘별쿵’ 이 새겨진 파크골프 클럽 케이스를 증정해 기부의 재미와 상징성을 더할 예정이다.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답례품 모집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발굴하고 기부자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파크골프 이벤트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합천의 매력을 함께 느끼고 고향사랑기부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합천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받을 수 있는 ‘합천애향인증’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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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맞춤형 컨설팅 추진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맞춤형 컨설팅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역 기업의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과 가족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기업컨설팅을 추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찾아가는 기업컨설팅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인사·노무 및 조직문화 관련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고 기업별 상황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다.특히 모성보호제도 활용, 인사·노무 관련 이슈 해결 등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기업의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돕고 있다.앞서 양산새일센터는 지난 7월 기존 민생경제과의 ‘양산 Pre-Job’ 사업과의 연계 및 기업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이러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난 8월 14일 ‘양산 Pre-Job’의 참여 업체 중 한 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컨설팅을 진행했다.이날 컨설팅에서는 임금·퇴직금, 산업재해보상보험 처리 등 사업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노무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직원 관리 및 기업 운영과 관련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아울러 해당 기업과 여성친화기업협약을 체결하고 기업과 새일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협약을 통해 구인 수요를 맞춘 인재 추천 및 채용지원 등 새일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고 여성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양산새일센터 관계자는 “기업의 인사·노무 문제는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지원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여성친화적 고용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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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추진한 석계4지구,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7개 지구, 1047필지 31만1721.7㎡ 규모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이들 7개 지구는 2025년 4월 3일 경상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들의 경계협의 및 의견제출·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됐으며 2026년 8월 10일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최신 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확한 측량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국토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2년부터 51개 지구 8850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대석3지구, 외석1지구, 삼수지구, 백학지구, 천성산지구, 주진1지구, 덕계5지구 818필지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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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남성의용소방대, 중앙동 경로당에 간식 나눔
양산남성의용소방대, 중앙동 경로당에 간식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중앙동은 지난 18일 양산남성의용소방대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옥수수뻥튀기 250개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중앙동·삼성동 지역 30여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양산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 업무를 지원하는 민간 봉사단체로 이번 나눔은 지난 겨울 연탄 기부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허수 대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이웃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희 중앙동장은 “지난 겨울 연탄 기부에 이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과 필요를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부를 통해 중앙동과 삼성동에 각각 125만원 상당의 옥수수뻥튀기를 전달하는 등 총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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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한여름 밤, 오페레타 ‘박쥐’ 가 온다
춘천의 한여름 밤, 오페레타 ‘박쥐’ 가 온다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한여름 밤이 경쾌한 왈츠와 유쾌한 웃음으로 물든다.‘2026 제5회 춘천오페라페스티벌’ 이 21~22일 오후 8시 KT amp;G 상상마당 춘천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올해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왈츠의 왕’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대표 오페레타 ‘박쥐’다.오페레타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오페라’라는 뜻으로 오페라보다 가볍고 유쾌한 내용에 노래와 대사, 춤을 함께 담은 음악극이다.친숙한 선율과 희극적인 이야기가 중심이어서 클래식 공연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박쥐’는 화려한 무도회를 배경으로 변장과 오해, 복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소동을 경쾌한 왈츠 선율과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익숙하고 흥겨운 음악에 재치 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이번 공연에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춘천시립교향악단, 위너오페라합창단이 참여해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춘천 출신 개그맨 김준현도 특별출연해 특유의 유쾌한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특히 공연은 의암호를 배경으로 한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관객들은 한여름 밤 자연 속에서 울려 퍼지는 왈츠와 화려한 무도회 장면을 감상하며 실내 공연장과는 또 다른 오페레타의 낭만을 만날 수 있다.축제 첫날인 21일에는 오후 8시 공연 소개와 개회 선언에 이어 ‘박쥐’ 공연이 진행된다.2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오후 8시부터 공연을 만날 수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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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하북면 경로당에 건강한 여름나기 간식 나눔
통도사, 하북면 경로당에 건강한 여름나기 간식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영축총림 통도사는 지난 14일 하북면 관내 25개 경로당에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간식을 전달하는 자비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하북면 관내 25개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각 경로당마다 수박 2통과 과자 1박스씩을 전달했다.위문품을 전달받은 한 경로당 회장은 “날씨가 무더워 기력도 없고 지쳐있었는데 매번 잊지 않고 통도사에서 직접 찾아와 시원한 간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니 깊은 위로가 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한편 통도사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백미 기탁, 장학금 지원,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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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쉬어갔던 춘천 야시장, 다시 불 밝혀
무더위 쉬어갔던 춘천 야시장, 다시 불 밝혀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후평어울야시장이 여름철 휴장을 마치고 오는 2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지난달 31일부터 혹서기 휴장에 들어갔던 후평어울야시장은 재개장 이후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열린다.후평어울야시장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후평시장 상권의 특성을 살려 퇴근길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머물 수 있는 ‘일상형 야시장’ 으로 운영된다.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공연, 이벤트, 플리마켓,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춘천풍물시장의 ‘춘풍야장’도 다음 달 4일 재개장할 예정이다.춘풍야장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먹거리와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특히 외부 푸드존 규모를 확대하고 전통 야시장 메뉴와 최신 유행 먹거리를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시장 내 아케이드 구간을 활용해 날씨와 관계없이 야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한 달간 휴장했던 토요번개야시장은 지난 8일부터 운영을 재개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고 있다.토요번개야시장은 10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번개시장 일원에서 열린다.먹거리 매대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소양강처녀상과 소양아트서클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의 야간 관광 동선을 넓히는 역할도 하고 있다.시는 세 곳의 야시장 운영이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즐기는 야간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춘천의 색다른 밤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야시장을 찾는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 상점가로 연결해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혹서기 휴장을 마친 야시장들이 다시 운영되면서 춘천의 밤거리에도 활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시장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야간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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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을지연습 소산·이동 훈련 실시
경산시, 을지연습 소산·이동 훈련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8일 오후 2시 본청 및 의회사무국 등 34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 발생 시 경산시청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쟁 수행에 필요한 중요문서 및 행정장비 등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켜 전시에도 행정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훈련이다.훈련에 참여한 요원들은 각 부서의 필수요원으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중요 문서와 행정 장비 등을 예비 소산 시설로 이동하는 훈련을 수행했다.특히 군부대 병력이 소산이동 과정에서 경계 지원을 나서 이동 간 안전을 확보하는 등 실제 전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관.군의 유기적 협조체계도 구축된 뜻깊은 훈련이 됐다.최순환 총무과장은 “전시 상황 발생 시에도 경산시의 행정기능이 차질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핵심 인력이 맡은 임무와 소산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전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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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후위기의 시대 기업의 에너지 경쟁력 높인다
창원특례시, 기후위기의 시대 기업의 에너지 경쟁력 높인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16일 오전 7시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홀에서 지역 기업 경영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인 조찬세미나 연계 환경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전환이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지역 기업인들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이해하고 에너지 경쟁력을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경상남도 내 기업 경영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창원특례시와 경남경영자총협회가 함께하고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참여한다.이날 강연에는 기후변화와 환경정책 분야 전문가인 이태동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 시대, 기업 생존을 좌우하는 에너지 경쟁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이태동 교수는 국회기후변화포럼 연구위원, 기후적응 리빙랩 사업단장, 연세대학교 기후변화 연구교육 사업단장 등을 역임한 전문가로 이번 강연에서 기후위기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과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기업 경영환경 변화와 대응 방향을 기업인의 눈높이에서 전달할 예정이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은 이제 환경 분야만의 과제가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경영 요소”며 “이번 세미나가 급변하는 에너지·산업 환경을 이해하고 기업의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지역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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