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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가공·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 및 식품 수거·검사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타 시·군 및 지방식약청 교차합동반과 시 자체 점검반으로 실시되며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중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86개소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원료수불부·생산일지 등 법적 서류 작성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및 제조·조리 시설의 청결 관리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등 전반적인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이다.또한 전, 튀김 등 접객업소 조리식품 2건을 수거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 검사를 병행한다.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설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사전 위생 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식품 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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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에도 멈추지않는 배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장에서 만난감동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수매 품종이 달라지면 농사짓는 방법도 달라질 테니, 나도 새로 배워야지.”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현장에서 만난 군위읍 하곡리 박영화 어르신의 이 한마디는 교육장을 찾은 많은 농업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고령의 나이에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춰 배우려는 박 어르신의 모습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군위군은 2026년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이 ‘영호진미’와 ‘해담’으로 변경됨에 따라, 벼 신품종 재배기술과 이상기후 대응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농업인들이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2026년 1월 15일부터 2월 4일까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공공비축미곡 품종 변경에 따른 재배 요령, 신품종 특성 및 현장 적용 기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배 관리 방안 등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91세 어르신께서도 ‘다시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며 농업인 교육의 중요성과 책임을 다시 느꼈다”며 “올해 군위 농업이 대박 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출하까지 전 과정을 꼼꼼히 챙기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업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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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 2026년 첫 안건 심사… 점자문화 진흥 조례 등 논의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 2026년 첫 안건 심사… 점자문화 진흥 조례 등 논의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9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3건을 심사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들어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처음 열린 안건 심사로 위원회는 상정된 조례안의 취지와 실효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심사에서 박수현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대구광역시 군위군 작은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내용을 보완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됐다.홍복순 산업경제위원장은 “올해 첫 위원회 심사인 만큼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조례안들을 중심으로 현실성과 필요성을 기준 삼아 꼼꼼히 살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제도 개선과 정책 기반 마련에 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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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 나서
창원특례시,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 나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일부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되어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대기질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종합상황반 구성·운영,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행,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운영시간 단축·조정,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 운영시간 단축·조정, 도로청소차 운영강화, 민감계층 이용시설 휴업 권고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에 대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고 도로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도로청소차 운영 등을 위한 사전준비 및 외출 자제, 외출시 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 대응요령 홍보로 시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배출 관리와 생활 속 노출 저감이 중요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고 미세먼지 대응요령 숙지 등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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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대구 군위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의회는 2026년 새해 첫 임시회를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본회의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제295회 임시회에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 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해 심사하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도 함께 진행된다.주요 업무보고는 임시회 첫날에 기획감사실, 주민복지실을 시작으로 5일간 각 실단과소별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최규종 의장은 개회사에서“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이 군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필요에 부합하는지 점검해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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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숙원사업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설립 본격화
밀양시, 숙원사업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설립 본격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역점 과제인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사업'의 총사업비 458억원이 기획예산처로부터 최종 승인되며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기획예산처의 총사업비 확정으로 2015년 캠퍼스 설립 결정 이후, 장기간 지속된 사업 추진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시는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시는 그간 행정절차 지연과 사업비 조정 문제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으나,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방문·협의를 통해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이른바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왔다.특히 시는 박상웅 국회의원과 긴밀히 소통·협력하며 총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고 이번 총사업비 확정은 시의 전략적인 대응의 결과이다.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는 내이동 소재 구 밀양대학교 부지에 대학본부, 공학관, 기숙사 등 총 6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캠퍼스는 밀양의 전략산업인 나노기술에 특화된 교육 거점으로 구축되며 나노 특화 4개 학과를 중심으로 연간 1800여명의 실무형 기술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교육과정은 학위과정 3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재직자 교육과정과 실업자 재취업과정 등 1500명 규모의 단기 과정도 함께 운영해 지역 산업현장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이번 캠퍼스 설립이 나노융합 국가산단 '미래첨단 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와 연계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력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기업 인력난 완화, 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아울러 2006년 대학 통합·이전 이후 장기간 유휴지로 남아 있던 구 밀양대학교 부지가 교육시설로 재정비되면 교육생과 교직원 등 유동 인구가 늘어나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병구 시장은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는 핵심 거점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기반이 되도록 착공 준비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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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산내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19일 지역 내 쓰레기 거점수거장 5개소에서 청결한 지역 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펼쳤다.주요 활동으로는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방법 안내, 올바른 종량제 봉투 사용법, 수거장 주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거점수거장 환경 정비, 주민 대상 올바른 배출요령 안내 등을 실시했다.또한 각 마을 이장이 주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안내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거점수거장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앞장섰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청정 영남알프스의 관문인 산내면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주민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올바른 분리배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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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경영 행보 시작
김경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경영 행보 시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경민 제5대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19일 취임식을 대신해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경영 행보를 시작했다.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선택한 김경민 이사장은 사무실이 아닌 사업 현장에서 공단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체육시설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해 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대화를 나누며 시설별 여건과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했다.이번 방문을 통해 김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체계 확립 △조직문화 혁신과 소통 강화 △청렴 윤리경영 실천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공공성과 효율성의 균형 강화 등을 향후 공단 경영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김경민 이사장은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공단 경쟁력의 기반인 만큼, 원칙에 따른 책임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이 충실히 반영되는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개선과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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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 소상공인육성자금 72억원 규모 지원
- 통영시 소상공인육성자금 72억원 규모 지원 시청전경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육성자금 총 72억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영시가 출연금 6억원과 이차보전액 2억 2천만원을 투입,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실행된다.시의 재정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최대 72억원 규모의 융자를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또한 자금력과 담보력이 부족한 관내 소상공인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아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할 경우, 시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발생한 대출 이자의 연 2.5%를 1년간 지원한다.특히 통영시의 출연금과 이차보전 지원으로 일반 대출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어, 영세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이다.다만, 신청일 기준 휴·폐업 중인 업체나 사치·향락 업종 등 지원 제외 업종에 속하는 경우, 또는 통영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이미 사용 중인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21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상담 예약을 진행한다.올해부터는 예약 접수 시 ‘방문 예약 상담 또는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상담’중 선택할 수 있다.자세한 신청 자격 및 지원 조건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통영지점 또는 통영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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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6 나눔 캠페인'속 중방동 나눔 릴레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속 중방동 나눔 릴레이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방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중방동 체육회, 은호아파트경로당은 16일 중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체육회는 각각 50만원, 은호아파트경로장은 20만원을 전달했으며 총 120만원의 성금이 마련됐다.신창엽 중방동 주민자치위원장은"위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진정태 중방동 체육회 회장은"체육회 회원들의 뜻을 담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안정례 은호아파트경로장 회장은"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여러 단체와 주민들께서 한마음으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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