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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만나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만나청소는 1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동식 대표는 "추운 날씨 속 관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동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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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GO 함양'1주년 기념식 성료
함양군, '오르GO 함양'1주년 기념식 성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열린 상림공원 일원에서 '오르GO 함양'1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오르GO 함양'의 준비 과정과 시행 1년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현장 안전 산행 지원에 이바지한 함양소방서를 비롯한 유공자 표창 수여, 15좌 완등인 초청 기념 메달을 전수, 완등 메달 등 주요 기록을 담은 타임캡슐 봉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기념식 당일 곶감축제장을 방문한 1좌 이상 완등인과 그동안의 기존 15좌 완등인을 대상으로 곶감 할인권 형태의 함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어, 함양 고종시 곶감 홍보와 지역 소비 촉진 효과를 더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도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모여 '오르GO 함양'의 역사가 됐고 1년간의 소중한 경험이 모여 또 다른 시작을 위한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전자와 함께 '오르GO 함양'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르GO 함양'은 지리산에서 덕유산까지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완등하면 기념품을 수여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으로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순은 메달 기념품과 지역 상품권을 완등 기념품으로 지급해 방문객 증가와 더불어 지역 소비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보여주는 산악관광콘텐츠로 호평 받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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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청년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 쌀 77포 기탁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 쌀 77포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77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덕곡면 청년회 차재경 회장을 비롯해 구본수 청년회장과 안상환, 전민수 부회장, 덕곡면장이 참석해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차재경 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덕곡면 청년회에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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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속 공무원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
법무부-강원특별자치도 협업 통한 출입국 행정 지원 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대응하고 출입국 관련 행정 지원과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을 법무부 소속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1년간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번 파견은 계절근로자와 외국인 유학생 등 체류 외국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등록·체류자격 변경·비자 민원 등 현장 업무 부담이 가중되며 등록 지연에 따른 도민 불편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도는 이번 인력 지원을 통해 체류 관련 행정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도내 대학교 유학생 유치 절차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인력 지원은 농촌 인력 수급 안정과 유학생 행정 절차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지역 기반 사증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출입국 행정은 외국인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 개요 파견개요 근무기관: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대상: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1명 파견기간: 2026년 1월 12일~12.31. 파견자 주요업무 광역형 비자 및 계절근로 사증업무 지원 계절근로자·유학생 외국인등록 지원 광역형·지역특화형 비자 관련 지자체 연락관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현황 장 소: 춘천시 동내면 사암길 12 소속기관: 동해출장소, 속초출장소, 고성출장소 주요업무 - 외국인등록·체류허가 등 외국인 체류관리 - 불법체류자 단속 및 법 위반자 처리 - 사증발급, 국적허가 - 이민자 사회통합 지원 - 난민 인정신청 접수 등 - 출입국심사 및 선박심사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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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자원봉사회 "산불은 예방이 최선"캠페인 동참
봉산면, 자원봉사회 "산불은 예방이 최선"캠페인 동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1월 17일 봉산면 복지회관에서 봉산면 자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산불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봉산면은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회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헌신적인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영농부산물과 생활폐기물 소각, 아궁이 소각 등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산불은 단 한 번의 방심으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예방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과태료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봉산면 자원봉사회 회원 모두가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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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수료 사업장'인증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주관한 ‘2025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업장 강사지원 교육 프로그램 수료 사업장’을 인증받았다.진흥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직장 내 괴롭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인권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협력해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강사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신입 직원에서부터 임원에 이르기까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책별 맞춤식으로 총 9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진흥원 규정 및 관련 절차 안내 △공공기관 갑질 사례 분석 △조직문화와 근로 개념의 이해 △직원 간 괴롭힘 사례 공유 △사전 질의응답 등의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그 결과 총 180명이 교육을 이수할 만큼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진흥원 임직원들은 단순 이론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례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서 실효성이 높았다고 평가했다.이와 함께 진흥원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노동교육원로부터 해당 교육 프로그램 수료 사업장으로서의 인증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선언문’을 전달받았다.해당 선언문에는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 △인격침해 행위 근절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 구현 등의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실천 약속이 담겨있다.진흥원은 해당 선언문을 전 부서로 배부해 현장에 비치함으로써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비롯한 인권존중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계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은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조직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서 이번 교육 인증과 선언문 배포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건전하고 성숙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흥원은 2026년에도 인권경영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적 보완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없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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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육성 성과 가시화
합천군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육성 성과 가시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품목별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생산·경영·유통 전반에 걸친 농업기술 정보교류 및 현장학습을 추진하며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육성하고 있다.이 가운데 합천 사과연구회 회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저장 사과를 선별·출하하며 도매시장에서 전국 최고가 경매 가격을 받아 주목받고 있다.가야면 매화리에서 사과를 재배하는 김주현 사과연구회 부회장이 생산한 부사 미얀마 품종 사과는 2026년 1월 16일 경매에서 500g 이상 상품이 42만원, 384g 이상 상품이 40만9000원에 낙찰되며 전국 1등 가격을 기록했다.김주현 부회장은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과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재배기술 향상과 품질 고급화에 힘써 왔고 그 결과 지속적으로 우수한 경매 실적을 거두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합천 사과의 브랜드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오상목 사과연구회장은 2021년 가야면 사과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결성되어 매년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과 공동 과제 수행을 통해 재배기술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다.특히 청년 농업인들이 중심이 되어 연구회 활동을 주도하며 조직 운영과 기술 확산 측면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문강사 초빙 현장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육성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 사과연구회를 비롯한 19개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288명의 회원이 활동 중으로 앞으로도 자발적인 연구·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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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월 31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2025년 제1회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이는 무대다.본 공연은 대구문예회관이 진행하는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첫 공연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자리이다.‘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은 음악·무용·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과 예술인의 접점을 넓히는 플랫폼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아마추어부, 대학·일반부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과 다양한 이력을 지닌 수상자 16명이 참여한다.어린이 성악 유망주부터 전문 연주 경력을 쌓아온 성악가까지 폭넓은 출연진 구성으로 대구 성악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한국 가곡과 동요, 이탈리아·프랑스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구성되어 성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인다.한국 작곡가의 작품과 세계적인 오페라 명곡이 어우러져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대구성악가협회는 대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200여명의 성악가들이 모인 전문 단체로 성악 인재 발굴과 시민을 위한 수준 높은 성악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협회는 대구문예회관과의 협력을 통해 2025년 11월 제1회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을 개최했으며 이번 수상자 음악회까지 연계해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류진교 대구성악가협회 회장은 “성악콩쿨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니라, 노래를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수상자 음악회가 차세대 성악 인재들에게는 무대 경험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성악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지역 성악 인재들의 성장 과정과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공연 개요·공연명: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일시: 2026년 1월 31일 오후 5시·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티켓: 전석 무료·예매: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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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스포츠클럽 U-18 축구부 안전기원제 개최
합천스포츠클럽 U-18 축구부 안전기원제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공공스포츠클럽은 17일 용주면 소재 U-18 축구부 숙소인 물안개 피는 마을에서 U-18 축구부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원제에는 문정욱 합천군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을 비롯해 김윤철 합천군수, 김문숙·이한신 군의원, 스포츠클럽 임원과 선수,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U-18 축구부는 이번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26일부터 15일간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돌입한다.문정욱 회장은 "합천 U-18 축구부는 실력 이전에 올바른 인성과 기본을 중시하는 팀"이라며 "선수들의 기량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만큼 경남권 최고의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행사에 함께해 주신 학부모와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원제를 계기로 올 한 해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길 바라며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용주면 물안개 피는 마을에서 U-18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 100만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최석동 물안개 피는 마을 위원장은 "축구팀이 용주면에 있어 늘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올 한 해 무탈하게 경기를 치르고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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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추진키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경상북도와 지역정치권과 함께 속도감 있게 행정통합을 협의 추진한다.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1월 19일 대구시의회 의장 면담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도지사, 대구시교육감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도 지속적으로 만날 예정이다.대구와 경북은 민선 7기부터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논의를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특히 대구시는 민선8기 때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12월 행정 통합에 대한 대구시의회의 동의를 받았다.대구 68.5%, 경북 62.8% 찬성 하지만, 이후 경북 북부권의 반대와 중앙부처의 권한이양 및 특례 부여에 대한 구체적 지원 내용 발표 부재 등으로 인한 주민 공감대 부족과 지방선거 등 정치 일정을 고려해 민선9기 이후에 추진키로 했다.그러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다.정부의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에 대한 지원발표로 새로운 정책 여건이 마련된 상황에서 통합 논의를 가장 먼저 시작한 대구·경북도 지역정치권과 협의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아울러 대구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일정이 촉박한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과 시도민 공론화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유관기관과 지역정치권 및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정부의 행정통합에 따른 권한이양, 특례 지원 의지가 확인된 만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역정치권과 조속히 협의해 민선9기에 출범토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국무총리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 주요내용 정부는 먼저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 지원, 가칭 행정통합 교부세·행정통합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 재배분를 추진하고 통합특별시 위상강화를 위해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부여하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국 설치 등 인사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하고 산업활성화를 위해 통합특별시 내 신설 특구에 대한 세제지원 등을 강화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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