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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시도협 간담회서 미래대응기금에 지방교부세 재원을 활용하지 않도록 공동 대응 촉구
2026-10-16 18: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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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원도심에 야간 활력 더한다
원주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원도심에 야간 활력 더한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원도심에 새로운 야간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달빛도깨비야시장은 야간 시간대 시민과 관광객의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의거리에 활력을 더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야시장은 8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12회 운영된다.다만 치맥축제와 댄싱카니발 개최 기간, 추석 연휴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문화의거리 일원에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판매 공간과 플리마켓이 마련되며 회차별 문화공연과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21일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야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과 문화공연 등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달빛도깨비야시장이 시민과 관광객이 주말 저녁 즐겨 찾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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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역사·문화 유적 현장 견학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역사·문화 유적 현장 견학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해월 최시형 선생 피체지와 곤의골 공소 등 지역의 역사·문화 유적을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이 보유한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탐방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두 유적지를 직접 둘러보며 각 유적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상혁 호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문화·역사 유적 탐방을 통해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문화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활력 넘치는 호저면을 만드는 데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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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취약계층에 삼계탕·반찬 나눔
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취약계층에 삼계탕·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및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만든 삼계탕과 노각, 콩나물볶음, 꽈리고추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을 기원했다.황승룡 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건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더불어 살아가는 중앙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최명주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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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새마을부녀회, 근린공원 환경정비 활동 실시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근린공원 환경정비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근린공원을 찾아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공원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산책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이 깨끗한 공원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 이·미용 봉사, 김장 나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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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신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신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8일 섬강초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과 시·도의원 등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신종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함께해 줄 것을 독려했다.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신종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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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드림체육관, 보일러 교체 공사로 수영장·헬스장 임시 휴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노후 보일러 교체 공사와 시설 안전점검을 위해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20일간 원주드림체육관 1층 수영장과 헬스장을 임시 휴관한다.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3층에 위치한 장애인체육회, 탁구장, 보치아실, 당구장, 다목적체육관은 휴관 기간에도 정상 운영한다.수영장과 헬스장 회원의 이용 기간은 휴관일수에 맞춰 20일간 자동 연장된다.휴관 기간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보일러 2대 전면 교체 보일러 설치검사 및 가스시설 안전검사 개인 사물함 및 탈의실 사물함 정비 수영·헬스 기구 점검 및 정비 체육관 내·외부 환경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특히 노후 보일러 교체와 가스시설 정밀 안전검사를 통해 기계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설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휴관 기간 동안 노후 보일러 교체와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정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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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뜻 모아 단구동 ‘영양만점 계란사업’에 500만원 후원
지역사회 뜻 모아 단구동 ‘영양만점 계란사업’에 500만원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단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업인 등 5명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영양만점 계란사업’에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에는 원진산업 최원지 대표, 안심전기 최민식 대표이사, 메타원 이맹수 대표, 한솔리싸이클링 이성모 이사, 이봉훈 세무사가 참여해 각각 100만원씩 뜻을 보탰다.후원은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5회 단구볼링대회의 나눔 취지에 공감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면서 마련됐다.후원금은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영양만점 계란사업’에 사용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 신선란을 지원해 균형 잡힌 식생활과 건강한 생활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단구볼링대회는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2019년 첫 대회를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았다.제5회 단구볼링대회는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원주나이스볼링센터에서 열린다.단구동민을 비롯해 볼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3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다.참가 신청은 사전 또는 현장에서 할 수 있다.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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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주민자치위원회, 마을의제 사업 두 번째 이야기
학성동주민자치위원회, 마을의제 사업 두 번째 이야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학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원주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해 지역 초등학생과 주민자치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마을의제 사업’두 번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과 주민이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소통하고 생활 속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초등학생과 주민자치위원, 원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은 짝을 이뤄 천연 세안제와 방향제를 직접 만드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특히 화학제품 대신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주민들과 교류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유병렬 위원장은 “아이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무언가를 만들며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의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활기차고 따뜻한 학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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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너 소사이어티 29·30호 회원 탄생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흥수 전 강릉영동대학교 교수와 구도형 한국주방산업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이 20일 강릉시청에서 열린다.이날 가입식에는 김흥수 전 교수와 구도형 대표를 비롯해 김중남 강릉시장, 김형남 강릉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회원의 뜻깊은 나눔 실천을 축하할 예정이다.김흥수 전 교수와 구도형 대표는 각각 1억원의 기부를 약정했다.이에 따라 김 전 교수는 강원 아너 소사이어티 120호이자 강릉 29호로 구 대표는 강원 122호이자 강릉 30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다.두 회원은 “강릉에서 먼저 나눔을 실천해 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모습을 보며 나눔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가입 소감을 전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입이 지역의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가입으로 강릉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총 30명으로 늘어난다.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강원 아너 소사이어티에는 춘천권역 28명, 원주권역 27명, 강릉권역 30명, 기타권역 38명 등 총 123명이 가입해 고액기부 문화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들은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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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교동, 뮤지엄 나이트 연계 프로그램 ‘차茶와 그림 사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야간 시간대 미술관을 개방해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뮤지엄 나이트’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이번 달 ‘뮤지엄 나이트’에서는 현재 전시 중인 강릉시립미술관 소장품전과 연계해 ‘차茶와 그림 사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여자들은 도슨트의 심도 있는 해설을 들으며 미술관 주요 소장품을 관람하고 전시 관람 후에는 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전시 분위기와 어울리는 차를 시음하며 예술적 여운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늦여름 밤 미술관에서 차와 예술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 모집 기간은 20일부터 26일까지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교육란을 확인하거나 강릉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프로그램 참여와 별도로 전시 관람은 저녁 9시까지 가능하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미술관에서 그림과 차를 즐기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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