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경호 대구시장, 시도협 간담회서 미래대응기금에 지방교부세 재원을 활용하지 않도록 공동 대응 촉구
2026-10-16 18:45:36
-
- 통영시, 강구안 상권에서 함께 성장할 로컬브랜드를 찾습니다
- 삼성스토어 경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통영시, 제3회 사량 덕동마을 황화코스모스 축제 개최
- 새마을지도자 통영시협의회, 통영시 자원재활용품수집경진대회 개최
- 통영시, 꿈이랑도서관‘10월의 하늘’과학강연 개최
- 통영시, 청소년과 소통하며 자원순환 실천 가치 알려
- 통영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 통영시의회,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 및 효율적 이용’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 통영시 산업보건의, 근골격계질환 건강상담 등 사후관리 실시
MORE NEWS
-
광복 81주년 기념 토요음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박물관 야외 초가무대에서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토요음악회 '다시 뜨겁게, 찬란한 빛의 울림'을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지난 5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진행한 '2026년 토요음악회 lt;선사의 밤, 별빛 달빛 콘서트 gt;'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공연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21사단 군악대의 광복절 기념 특별 공연을 중심으로 레인보우 중창단의 어린이 중창, 정중앙소리보존회의 국악 공연, 휘모리판의 난타 공연, Melt의 광복절 기념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꾸며진다.한편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올해 '선사의 밤, 별빛 달빛 콘서트'를 주제로 5월부터 8월까지 총 4차례의 토요음악회를 운영했다.가족이 함께하는 음악회, 호국 콘서트, 세대공감 음악회 등 매회 다른 주제의 공연을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이번 4회차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공연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김수연 양구선사박물관장은 “이번 음악회는 광복 8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이 음악을 통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어린이 중창과 국악, 난타, 댄스 퍼포먼스, 군악대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를 즐기며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0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슬기로운 방학교실’ 성료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월 3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관내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방학 특화 프로그램 ‘슬기로운 방학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슬기로운 방학교실’은 방학 기간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습·신체·정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축구와 체육, 요리, 한국사, 창의·회화미술, 생명과학, 전래놀이, 보드게임 등 아동의 학년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아동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영월성폭력상담소와 연계해 온라인 그루밍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영월경찰서에서는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해 안전한 온라인 생활을 위한 올바른 인식과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또한 영월군상하수도사업소, 영월소방서와 연계한 에어바운스 물놀이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수칙을 지키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쌓는 시간도 마련했다.참여 아동들은 “방학 동안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평소 해보지 못했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정낙찬 관장은 “이번 여름방학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배움과 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즐겁고 건강한 방학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
단순 채집 넘어 ‘생태 윤리’ 배운다… 어린이 탐구 프로그램 ‘나도 파브르’ 성황리 진행
단순 채집 넘어 ‘생태 윤리’ 배운다… 어린이 탐구 프로그램 ‘나도 파브르’ 성황리 진행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기획·주관한 어린이 곤충 탐구 프로그램 ‘나도 파브르’ 가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문화광부학교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곤충 채집을 넘어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생태 윤리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전문 곤충 박사의 지도 아래 영월의 산과 들에서 다양한 곤충을 탐구하고 있다.주간 활동과 함께 야간 채집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야행성 곤충을 관찰하고 채집한 곤충을 세밀하게 관찰해 표본과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을 통해 생태계의 다양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문화도시센터는 현재 운영 중인 5~6학년 대상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안에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1회기 체험형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성과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영월 진달래장에서 열리는 성과 공유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다.전시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곤충 표본과 채집 과정에서 작성한 노트 및 기록물 등을 만나볼 수 있다.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나도 파브르’는 영월의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며 올바른 생태 윤리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자연과 친해지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0
-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서 양구 매력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양구의 우수 답례품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나선다.양구군은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하고 양구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펀치볼 시래기와 양구사과, 오대쌀을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로 만든 가공품 등 기부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현장에서 선보인다.방문객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마련한다.박람회 현장에서 양구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방문객에게는 양구군 대표 마스코트 ‘배꼬비’디자인의 보조배터리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또한 고향사랑e음 등을 통해 양구군을 ‘관심지자체’로 등록하고 이를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양구의 주요 관광지를 담은 마그넷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양구 서천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홍보도 진행한다.올해 배꼽축제는 ‘문화적 배꼽시점, 배꼽 로그인’을 주제로 무더위를 날릴 워터 하이브리드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양구군은 현장에서 축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해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배꼽축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김형관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양구의 우수한 답례품과 다가오는 배꼽축제를 수도권 주민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양구의 발전에 함께해 주시고 다양한 답례품과 배꼽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0
-
‘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 참가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 참가팀을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모집한다.신청분야는 체험·홍보부스, 공연발표, 작품전시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기한 내 참가신청서를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또는 전자문서로 삼척시평생학습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는 ‘다시 평생학습도시 삼척의 시대’라는 주제로 10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틀간 삼척문화예술회관 및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삼척시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순녀 평생학습센터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다양한 배움과 독서 체험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평생학습 참여를 넒히고 지역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2007년부터 매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4년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 및 독서문화 확산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학습과 독서를 지속하는 평생학습 문화 정착에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20
-
상주시, 딸기 적기 정식부터 맞춤형 재배지도까지
“언제 심어야 할까?”딸기 정식 타이밍,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딸기 화아분화 검경기술 지원을 실시한다.딸기 농사의 성패는 정식 시기를 얼마나 적절하게 결정하느냐에 달려 있다.생장점이 잎에서 꽃으로 전환되는 ‘화아분화’ 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종을 정식하면 꽃눈 형성이 지연돼 초기 수확이 늦어지고 수량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반면 화아분화 상태를 확인한 후 적기에 정식하면 초기 활착과 생육을 안정적으로 유도할 수 있어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이 된다.이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실체현미경을 활용해 모종의 화아분화 여부와 진행 정도를 정밀하게 검경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적정 정식 시기와 재배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검경을 희망하는 농가는 딸기 모종 5주를 준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채소원예팀을 방문하면, 모종의 화아분화 여부와 진행 상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채소원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0
-
지역 대표 명문향토기업 세정, 부산 사회적 취약계층에 3억원 전달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동구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세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 오전 10시 시청 의전실에서 세정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이날 전달식에는 전재수 시장, 박순호 세정 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기부금은 총 3억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취약계층 의류 지원사업 2억 2천만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비타트 주거개선사업 4천만원, 전국 자치단체 최초 장애인 특화 공유오피스 ‘B-워크스테이션’ 구축사업 4천만원 등 총 3개 사업에 각각 지원된다.특히 2억 2천만원 규모의 ‘취약계층 의류 지원사업’은 세정이 수년간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지원 물품은 계절에 맞는 의류로 구성되며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의류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해비타트 주거개선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세정은 이번 기부를 통해 ‘해비타트 릴레이 기부 챌린지’ 제8호 기부기업으로 참여하게 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현재까지 7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총 28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장애인 공유오피스 ‘B-워크스테이션’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조성되는 장애인 자영업자와 재택근무자를 위한 업무공간이다.공유오피스 내에 컴퓨터와 화상회의 장비 등을 갖춰 장애인의 업무 수행과 교류를 지원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기부를 바탕으로 12월 말 시범 개소를 통해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세정은 부산을 대표하는 명문향토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며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을 2011년에 설립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지난해 사회공헌활동에 8억 5천만원을 기부 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4억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경영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2025년 사회공헌사업: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전달 3억원,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1억 5천만원, 병원안심동행 차량 지원, 장학금 전달식 등 4억원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 지원, 인재육성,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전재수 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향토기업인 세정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적극 협력해 민선9기 핵심 가치인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8-20
-
남은 음식 버리지 말고 포장하세요.삼척시 포장용기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반음식점 300개소를 대상으로 ‘남은 음식 포장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식사 후 남은 음식을 손님이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를 제공해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고 재사용을 방지하는 올바른 식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물품은 850㎖ 용량의 포장용기로 업소당 50개씩 총 1만 5천 개를 배부한다.대상은 일반음식점 가운데 모범음식점과 한식 메뉴 운영업소 등을 중심으로 선정하며 횟집과 배달전문업소 등은 제외된다.포장용기는 식품접객업소 위생 지도·점검과 연계해 직접 전달하며 손님이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가져가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시는 이와 함께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노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모범음식점 기준 강화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가는 작은 실천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음식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
삼척시-삼척시가족센터, 1인 가구 안전 더 촘촘하게.‘안심패키지’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가족센터와 함께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역 내 실질적인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총 20가구를 지원한다.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피해자를 우선 선정 하고 2026년 3월 1일 기준 삼척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전·월세로 살고 있는 주민등록상 단독세대, 공시가격 6000만원 이하 자가 소유 거주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안심패키지는 △스마트 도어벨 △창문 잠금장치 및 경보기 △호신용 스프레이 △송장 지우개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신청은 삼척시가족센터에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등 필요서류를 구비해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고 삼척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사업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20가구 모집 시까지다.선정 결과는 8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일정 협의 후 9월부터 10월 사이 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1인 가구의 일상 속 안전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삼척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0
-
삼척시, 급경사지 175곳 우기 안전점검…배수·사면 집중 확인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급경사지 붕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175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대상은 동지역 42개소, 도계읍 25개소, 원덕읍 39개소, 근덕면 10개소, 하장면 11개소, 노곡면 20개소, 미로면 20개소, 가곡면 6개소, 신기면 2개소이며 총사업비 3964만원을 투입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혼합사면·토사사면 등 취약구간을 비롯해 △비탈면 지하수 용출 △균열·침하·배부름 발생 여부 △토사·낙엽 등 퇴적물 △배수시설 파손 및 정비 상태 등이다.특히 집중호우 시 원활한 물 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마루 측구 등 배수로의 정비·청소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공사장에 대해서는 수방자재와 응급복구 장비 비치, 토사 노출사면 보호대책 등도 함께 확인한다.이와 함께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가능성을 줄여나갈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급경사지는 집중호우가 이어질 경우 작은 균열이나 배수 불량도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며 “취약구간을 세밀하게 살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0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