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노후 보일러 교체 공사와 시설 안전점검을 위해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20일간 원주드림체육관 1층 수영장과 헬스장을 임시 휴관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3층에 위치한 장애인체육회, 탁구장, 보치아실, 당구장, 다목적체육관은 휴관 기간에도 정상 운영한다.
수영장과 헬스장 회원의 이용 기간은 휴관일수에 맞춰 20일간 자동 연장된다.
휴관 기간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보일러 2대 전면 교체 보일러 설치검사 및 가스시설 안전검사 개인 사물함 및 탈의실 사물함 정비 수영·헬스 기구 점검 및 정비 체육관 내·외부 환경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노후 보일러 교체와 가스시설 정밀 안전검사를 통해 기계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설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휴관 기간 동안 노후 보일러 교체와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정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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