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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시도협 간담회서 미래대응기금에 지방교부세 재원을 활용하지 않도록 공동 대응 촉구
2026-10-16 18: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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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 기초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19일 위원과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선진지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주민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주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견학에서는 우수사례 지역인 안동시 서후면 체육센터와 예천군 호명면 늘품복지센터를 방문해 SOC시설의 조성 및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시설물 활용방안과 운영·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특히 우수사례 시설의 공간 구성과 주민 이용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우수사례와 시설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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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특화사업‘영양듬뿍 고기Day ’실시
신흥동, 특화사업‘영양듬뿍 고기Day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8월 20일 협의체 위원 12명과 함께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려운 취약가구 20가구를 위해 고단백 도시락 반찬 지원 사업으로 ‘영양듬뿍 고기Day’특화사업을 실시했다.‘영양듬뿍 고기Day’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흥동의 지역특화사업 사업 중 하나로써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고단백 도시락을 지원해 건강유지와 안부확인을 제공하는 신흥동 대표 특화사업이다.이날 행사는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고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 및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정성한 조리한 음식은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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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어르신 실버방역실시
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어르신 실버방역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0일 ‘어르신실버방역사업’ 대상 가정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해충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해충 퇴치 및 전문 방역 소독 서비스를 제공해 해충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거주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공성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방역 작업이 진행되는 복지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최한영 공성면장은“이번 실버 방역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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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치매 극복 선도기업’ 3개소 추가 지정
강릉시, ‘치매 극복 선도기업’ 3개소 추가 지정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 3개소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휴게소는 △옥계(속초방향)휴게소 △강릉(인천방향)휴게소 △강릉(강릉방향)휴게소이며 이로써 강릉시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은 총 41개소로 확대됐다.치매 극복 선도기업은 기업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는 기관·단체를 말한다.특히 고속도로 휴게소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많이 찾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만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심 울타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고속도로 휴게소는 다양한 연령층과 지역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치매 극복 선도기업 지정을 계기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가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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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맴돌던 단어들이 한 편의 시가 된다면?” 강릉시립도서관, 8~9월 ‘강릉, 작가와 만남’ 운영
“내 마음을 맴돌던 단어들이 한 편의 시가 된다면?” 강릉시립도서관, 8~9월 ‘강릉, 작가와 만남’ 운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모루도서관 3층 하슬라 강당에서 세 번째 ‘강릉, 작가와 만남’북토크를 운영한다.‘강릉, 작가와 만남’은 강릉 출신이거나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작가를 조명하고 시민들이 문학을 매개로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획 프로그램이다.이번 8~9월의 주인공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시집 ‘누군가 그의 잠을 빌려’의 저자인 심재상 시인이다.22일 열리는 북토크에서는 ‘시’를 주제로 시인의 생생한 창작 이야기와 깊이 있는 시문학 세계를 공유하며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이어지는 시 창작 워크숍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심재상 작가가 직접 멘토로 나서 참가자들과 일상의 언어를 시로 창작하는 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책을 읽고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지역 작가의 목소리로 문학을 접하고 시민이 직접 창작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공감과 창작의 열정이 가득할 이번 행사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SNS(인스타그램) 등을 참고하면 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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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동약국, 복지취약계층의약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동약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9일 원주시 우산동 소재 명동약국과 복지 취약계층 의약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약국과의 협약으로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해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또한, 명동약국은 현 위치에서 무려 46년째 약국을 운영하면서 관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모범약국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을 앞두고 있는 특화사업 “우산라라랜드 나들이”행사에 필요한 의약품지원과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파스 외 4종류의 의약품 전달에 관한 것이었다.김주희 우산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희수 약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약국과 함께 손을 잡게 되어 더욱 든든하다”고 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처럼 민간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각지대가 없는 우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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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인e마음봉사단·반곡관설동마을신문&아이리스에듀팩토리, 일상의 정성을 담아 수제비누 300개 전달
일상의 정성을 담아 수제비누 300개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평생교육인e마음봉사단, 반곡관설동마을신문아이리스에듀팩토리는 지난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제작한 수제비누 300개를 후원했다.이번 나눔은 봉사단 회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비누를 모아 리사이클링하고 이를 세탁비누로 새롭게 제작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되살려 자원순환과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원주시평생교육인e마음봉사단 황금영 단장은“회원들이 모은 작은 비누들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세탁비누로 다시 태어나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아이리스에듀팩토리 이미윤 대표는“나눔과 리사이클링을 함께 해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나눔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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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지역사회 자살위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지역사회 자살위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8월 28일 원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자살예방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자살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응급 개입 체계를 점검하고 자살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김성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정미라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위기개입팀장이 지역사회 자살예방 응급개입 현황을 공유한다.이어 안현국 강원경찰청 범죄예방질서계장 이관용 원주소방서 대응총괄과장 홍보영 내안에병원장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가족대표가 참여해 자살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대응체계, 응급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민성호 센터장은“자살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개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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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근린공원‘휴게쉼터’조성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단구근린공원 휴게쉼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8월 24일부터 주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인 단구동 1593-3번지 일원은 그동안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하던 공원 내 유휴부지였다.이에 원주시는 지난 2025년 8월 ‘단구동 이동시장실’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용해 본격적인 쉼터 조성에 나섰다.새로 문을 연 휴게쉼터에는 주민 편의와 도심 녹지 확보에 중점을 두어 퍼걸러와 등의자를 갖춘 개방형 광장을 조성했으며 맥문동 등 사계절 지피식물이 어우러진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특히 이번에 조성된 쉼터 인근에는 초등학교 2개소가 인접해 있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개선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그동안 방치 되어있던 유휴부지를 쾌적한 공공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며 “8월 24일 본격적인 개방 이후에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불편함 없이 힐링할 수 있도록 공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단구동은 열린광장 음악분수 앞에 임시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주민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며 휴식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무더위 저감 대책을 추진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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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동구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그랜드조선부산에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외국인환자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 대구, 광주, 제주가 공동 개최한다.올해 처음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태국, 중국, 미국, 몽골 등 10개국 16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된다.8월 26일에는 부산 41개 외국인환자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유치 채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8월 27일에는 부산지역 주요 의료기관 2곳을 방문해 의료 시설 등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8월 25일 오후 4시 30분에는 그랜드조선부산에서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부산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지역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 정책 수립 등을 위해 부산 지역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대표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해 부산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이날 수렴한 현장 의견 등을 바탕으로 제3차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종합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산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향후 더 많은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가 실질적인 환자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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