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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대기업 협약으로 채용 성과 가시화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대학과 대기업 간 협약 기반 인재 양성 및 채용 연계를 지속 추진하며, 정규직 채용 연계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도는 3개 기업*과 도내 5개 대학**의 협약으로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실질적 인력을 제공해 경남도 청년 취업의 가장 큰 난관인 구인·구직 간 미스매칭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특히, 2013년부터 협약을 지속해오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 총 4개 대학과 협약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 인원은 4명이다.2025년 처음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채용 성과도 우수하다. 한화오션엔지니어링은 거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약 과정 이수자 16명 중 6명이 정규직 채용됐다. 효성중공업은 국립창원대학교와 협약 과정을 운영해 이수자 24명을 배출했으나, 상반기 채용은 진행되지 않아 실제 채용 실적은 추후 집계될 예정이다.한화오션엔지니어링 채용담당자는 “이런 기회를 통해 직무에 적합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고, 신규 입사자는 “기업과 학교가 협약을 통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입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황주연 도 산업인력과장은 “단순한 교육 또는 단기 프로그램으로는 이제 기업의 눈높이를 맞출 수 없다”라며, “대학-기업 간 협약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채용 연계 모델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규직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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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도내 미신고 등 불법 미용업소 7개소, 13건 적발!!
단속현장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12월 8일부터 26일까지 불법 운영 미용업소에 대한 기획 수사 실시하고, 7개 업소에서 총 13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개인 미용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연말연시 모임 등으로 미용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틈타, 점포 내 샵인샵, 상가 건물 내, 간판 없이 운영되는 이른바 ‘프라이빗 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적발된 업소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나 카카오톡 등을 통해 예약금을 받은 고객에게만 위치나 주소를 안내하고, 일대일 예약제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회피해 왔다. 예약이 없으면 영업소를 운영하지 않는 등 교묘히 법망을 피해 갔다.일부 업소는 외부 간판을 설치하여 플래카드 및 배너로 홍보하면서 합법 영업소로 위장하거나, 화장품 판매점 내부에 매트리스, 미용 기구와 장비를 비치해 불법 미용 행위를 한 사례도 확인됐다.특히,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피부에 인위적으로 상처를 낸 뒤, 색소를 이용해 침윤시키는 방법으로 눈썹·아이라인 등의 반영구 문신 시술을 한 영업소도 적발됐다.도 특사경은 「문신사법」 제정으로 반영구 미용 문신이 이미 합법화돼 현재도 시술이 가능한 것처럼 오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나, 미용 문신은 문신사 면허 자격 요건, 문신업소 시설기준, 위생 및 안전관리 의무 등에 따라 엄격히 관리돼야 하는 사항으로 2027년 10월 말까지는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의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주요 적발 사항으로는 △ 미신고 미용업 영업 행위 5건 △ 변경 사항 미신고 미용업 영업 행위 2건 △ 무면허 미용업 종사 3건 △ 면허 범위 외 미용 행위 1건 △ 무면허 의료행위 2건이다.「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미신고 미용업소를 운영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의 의료 행위는「의료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김창덕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개개인의 미용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법의 범위 안에서 위생 관리를 준수하는 신고된 영업소에 안전하게 미용 관리를 받아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공중위생업소를 뿌리 뽑기 위해, 강력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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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앞두고 축산물영업장 위생 점검 강화
식용란선별포장업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육 등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영업장에 대한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 점검과 별도로 도 자체 점검 계획을 추가해 추진된다. 오는 2월 11일까지 경남도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민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도내 축산물영업장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식육 등 제수용 축산식품을 취급하는 제조·유통·판매업체로, 소비기한 변조 등 위반사항을 중점 단속한다. 아울러 식육을 원료로 한 가공품에 대해서는 제품 수거검사를 병행하며,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온도 기준 준수 △작업장 위생 관리 상태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안전 관리를 강화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생 점검을 통해 축산식품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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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 역강강화로 교육 품질 높인다
경남도소비자교육강사역량강화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비자 정보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과 소비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비자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강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경남의 소비자교육 강사로 활동을 희망하는 도내 소비자단체 소속 강사 15명이 참여했으며, 울산시에서 소비자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심용우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최신 소비자교육 동향과 현장 중심의 강의 기법을 공유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최근 소비자교육 트렌드와 효과적인 강의 스킬 △노인·청소년 등 교육 대상별 맞춤형 강의안 구성 방법 △강의 시연을 통한 현장 피드백 등 실질적인 강의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노인과 청소년 대상 소비자교육 표준 교안을 활용한 강의 시연과 참여자별 개별 평가를 통해 교육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연과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현장에서 도민 눈높이에 맞는 소비자교육을 진행하는 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인수 경제통상국장은 “소비자교육은 도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만큼 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강의의 질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자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총 9,695명에게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교육 품질의 균형을 높이고, 고등학생과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소비자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소비자교육은 경상남도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경상남도소비자단체협의회는 도내 19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돼 소비자 상담을 통한 권익 보호와 소비자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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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광양 산불에 임차헬기 3대 긴급 투입
임차헬기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21일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임차헬기 3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시도 경계를 넘어 신속한 광역 공조 차원에서 이뤄졌다. 경남도가 지원한 헬기 3대를 포함해 총 23대의 헬기와 1,500여 명의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어 총력 대응을 펼쳤다.그 결과, 22일 오전 6시 30분 기준 진화율 90%를 기록했다. 경남도는 22일 일출과 동시에 임차헬기 2대를 추가 투입해, 진화율 100%를 달성할 마지막까지 지원할 예정이다.경남도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재난 상황에서 지역 구분 없이 가용 자원을 신속히 지원해 국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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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대비 전통시장·노인요양시설 등 집중점검
지난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과 노인요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20곳에 대해 1월 23일부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확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을 고려해, 시설 관리주체의 화재 예방·대응체계 수립 여부와 소방·전기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옥내소화전, 유도등 등 소화·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 △전열기기 사용 실태 및 안전관리 여부 △배선 상태와 콘센트 접지 여부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종사자 대상 정기적인 화재 대응 훈련 실시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전까지 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김창덕 도 사회재난과장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위험이 있는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며 “시설 관계자들도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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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통해 면민 화합 다짐
주상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통해 면민 화합 다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체육회는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산불 경각심 고취를 위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2025년도 결산과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면민체육대회 개최일 결정,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됐으며 면 체육회 발전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성현수 체육회장은 "지난해 면민체육대회 등 면민 화합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체육회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 해도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주상면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체육회 임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주상면 체육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주상면 체육회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주상면 체육회는 올해 면민체육대회 일정을 4월 25일로 확정하고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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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평가 우수 기관상 수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평가에서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와 안정적인 예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우수 기관상은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집행과 3·4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평가점수 상위 4위 이내의 군에 수여되는 상으로 고령군은 재정집행 성과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이 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집행 관리에 대한 관심과 책임성을 높여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를 강화해 온 데 더해, '이월사업 사전심사제'를 시행해 이월 가능 사업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이월 규모가 축소되고 하반기 재정집행 여력이 확대되는 등 계획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진 데 따른 결과다.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관상 수상은 전 부서가 재정집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책임감 있게 예산을 운영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재정 운용 성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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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따뜻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 대표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진 모임 '따뜻회'가 1월 22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했다.신동운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난방유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따뜻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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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해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영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누적 방문객수 5만명을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연장 기간에도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운영되며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점검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오희경 문화관광과장은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연장 기간 동안에도 영양만의 겨울 매력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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