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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거제 수해현장서 복구 지원에 구슬땀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포도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둔덕면 일원 포도 침수 피해 현장에서 비닐하우스로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고 쓰러진 시설물을 정리하는 등 영농 재개를 위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앞서 지난 광복절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와 주택·상가 침수 등 피해로 정부는 지난 21일 거제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특히 둔덕면 일대는 수확을 앞둔 포도가 물에 잠기며 둔던포도축제도 전면 취소 되는 등 농가 피해가 두드러졌다.성낙인 군수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조속한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지자체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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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육아지원센터, ‘뮤직토크힐링쇼’ 성황리 개최
창녕군육아지원센터, ‘뮤직토크힐링쇼’ 성황리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창녕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부모 130여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뮤직토크힐링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그맨 송필근과 개그우먼 조승희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부모들이 직접 작성한 양육상담에 대해 진솔한 토크와 음악이 어우러져 공감대와 즐거움을 함께 선사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서로의 육아 경험을 나누며 위로를 얻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으며 긍정적인 양육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아이를 키우며 지친 마음을 위로받았고 오랜만에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큰 힘이 됐다”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양육자의 행복이 곧 아이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기에 앞으로도 부모들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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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백면 자원봉사회, 어르신께 따뜻한 생일상 대접
합천 쌍백면 자원봉사회, 어르신께 따뜻한 생일상 대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자원봉사회는 24일 관내 식당에서 소외된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정성이 담긴 따뜻한 생일상 대접’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외롭게 생일을 보내시는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생신을 축하했다.특히 쌍백자원봉사회원 20여명과 옥철호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장, 이필호 도의원, 임재진·신경자 군의원, 김인수 남부농협상임이사 등 관내 기관장들도 생신 축하를 위해 참석해 자리가 빛났다.이윤자 쌍백면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활짝 웃으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쌍백면 자원봉사회는 관내 소외계층 및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상 차려드리기,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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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염 속 합천터미널 이용객 위한 무더위 대책
합천군, 폭염 속 합천터미널 이용객 위한 무더위 대책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연일 낮 기온이 38도 안팎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합천터미널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군은 합천터미널 대합실에 이동식 에어컨을 설치하고 승차홈에는 천정형 대형선풍기 3대를 추가 배치해 터미널 이용객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장날마다 터미널 외부에서 운영하던 시장바구니 대여 장소를 터미널 내부로 옮겨 노약자 등 폭염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합천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터미널과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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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전 공무원 대상 ‘산업안전보건법 실무 교육’ 실시
합천군, 전 공무원 대상 ‘산업안전보건법 실무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4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안전보건 책임을 강화하고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공공 부문의 안전보건 책임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법적 기준이 엄격해짐에 따라 마련된 이번 교육은 대규모 공사발주, 시설물관리, 현업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과 법리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 됐다.특히 교육은 산업재해 수사의 최일선 책임자인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중대재해수사과 이근규 수사과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교육의 엄중함과 전문성을 더했다.이근규 과장은 강의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등 실제 위반 조사 사례 △위반 시 처벌 기준 및 상생적 경합에 따른 주요 판례 △정부의 산업안전보건 정책 방향 및 실제 조사 시 반영 사항 등 행정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실무 내용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전달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과거 안전 관리가 민간의 영역으로만 인식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군청과 읍·면사무소 등 공직사회 모든 행정 현장 역시 법적 책임과 실무적 의무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우리 업무 하나하나가 법 준수의 대상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모든 안전사고는 ‘설마’하는 방심과 관행에서 비롯된다”며 “규정과 원칙을 까다롭게 지키는 것만이 나와 동료, 그리고 합천군민을 모두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만큼,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각자의 업무현장을 원점에서부터 철저히 점검하고 군 전역에 확고한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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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태극전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 다짐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는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경북 소속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을 비롯한 격려단은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과 면담한 뒤 수영장, 벨로드롬, 양궁장, 레슬링장, 체조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등 주요 훈련시설을 둘러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폈다.이어 경북 소속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훈련 과정의 애로사항을 듣고 오찬을 함께하며 대회 선전을 기원했다.이날 격려 행사에는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제덕을 비롯해 경북소속 국가대표 선수 25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를 비롯한 일본 각지에서 열린다.아시아 45개 국가에서 약 1만 5천 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약 260명 등 1100여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경상북도에서는 유도, 육상, 수영, 양궁, 사이클, 체조, 요트 등 21개 종목에 선수 49명과 지도자 4명 등 총 53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이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18개 종목 52명보다 출전 종목은 3개, 전체 인원은 1명이 증가한 규모다.특히 허미미·김지수·이준환, 김제덕, 김민섭·조현주, 이윤서·이정효, 천성훈·최태호·조선영·장수지·김민정, 나마디 조엘진·이재웅·김유진, 정보영·신산희, 김형종·천동령·김지영·최지나 등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출전해 경북 체육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갖고 훈련에 전념해 온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경상북도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대한민국과 경북의 명예를 드높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하는 경북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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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묘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22일 묘산면 관내 25명을 초대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생신을 축하해 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듯한 시간을 가졌다.박묘연 자원봉사회장은 “유독 무더웠던 여름 날씨에 고생하셨을 어르신들에게 소박하지만 정성 어린 생신상을 차려드리게 되어 기쁘다.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앞으로도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묘산면 자원봉사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묘산면 지원봉사회는 어르신 반찬배달, 목욕봉사, 생신상 차려드리기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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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며 따뜻한 정 나눔
봉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며 따뜻한 정 나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 자원봉사회는 22일 봉산 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필호 도의원, 하만용 합천군의회 부의장, 옥철호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장, 송성수 봉산면 노인회 분회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가족과 떨어져 지내거나 여러 사정으로 생신을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생신상을 대접하고 지역사회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생신상과 오찬을 대접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점핑 및 고고장구 회원들이 재능기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박종란 봉산면 자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자리에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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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24일 거제시 일원에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여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식물원 현장에서 침수지역 정리와 수해 잔해물 제거,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 활동을 펼치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재근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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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대응체계 강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4일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북부권역 교육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안동시 등 북부권 11개 시군 자원봉사 관계자 80명이 참여했으며 국가 재난대응체계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별 재난 특성을 반영한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국가 재난대응체계와 지원단의 역할, 최근 운영사례 공유, 시군별 맞춤형 운영계획 수립 등의 순서로 추진됐다.특히 실제 재난 발생 시 지원단이 신속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재난 특성과 자원봉사 여건을 반영한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경북도는 자원봉사 관계자들의 재난 체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 대형 산불 발생 당시, 피해지역 5개 시군 현장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가동돼 1721개 봉사단체, 2만 6699명의 자원봉사자가 복구 및 구호 활동에 참여해 급식·구호품 지원, 피해 복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재난 극복의 큰 힘이 된 바 있다.이번 북부권역 안동시 외 10개 시군 80명 교육에 이어 오는 9월 9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남부권역 포항시 외 10개 시군 70명 대상 2회차 교육을 진행한다.한편 경상북도는 22개 시·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2023~2026년 4년 연속으로 정부합동평가 나눔문화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김상철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민간,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중심의 신속하고 일원화된 현장 지원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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