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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놓치면 직불금 못 받아요” 경남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5월 말 신청 마감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이 오는 5월 말 마감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은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촌의 공익기능 유지를 위해 지급되는 지원 사업으로 신청 기간을 놓칠 경우 올해 직불금을 받을 수 없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신청 대상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모바일·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5월 3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지급 대상은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대상 농지를 실제 경작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신규 신청자는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0.1ha이상의 농지를 경작한 사실이 확인되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도시지역 거주자는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경남도는 신청 마감 이후 자격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오는 11월경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신청 마감일이 임박하면서 일부 농업인이 신청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우려되는 만큼, 도는 시군 및 읍면동과 함께 집중 홍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신청 대상 농업인께서는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신청 기간이 지나면 직불금을 받을 수 없으니 주변 농업인들에게도 적극 안내해 달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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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본격 영농철 맞이 ‘범군민 농촌일손돕기’ 총력 지원
예천군, 본격 영농철 맞이 ‘범군민 농촌일손돕기’ 총력 지원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범군민 농촌일손돕기’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일손돕기는 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 확보에 비상이 걸린 농촌 현장에 도움을 주고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상생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일정은 지난 6일 풍양면에서 시작됐다.참여자들은 일손이 시급한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12일에는 용문면에서 군청 공무원과 경북개발공사 임직원 등이 참여해 지역 농가를 찾아 고추·들깨·오미자 심기 작업을 지원한다.또한 14일에는 감천면에서 군 직원들이 참여해 자두 적과 작업을 돕고 15일에는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22일에는 호명읍에서 읍 직원들과 보건소 직원들이 쪽파 수확 작업을 지원하고 27일에는 예천소방서 직원들이 감천면에서 자두 적과 작업에 참여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탤 계획이다.군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읍·면별 실정에 맞춘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특히 고령농, 장애농가, 독거농가 등 취약계층 농업인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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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532건 적발… 후속 조치 추진
예천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532건 적발… 후속 조치 추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관내 하천과 계곡 일대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후속 조치에 나섰다.군은 지난 2월 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TF 를 구성해 4월 말까지 국가·지방하천과 소하천 및 계곡·구거·세천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국가·지방하천 94건, 소하천·구거·세천 438건 등 총 532개소의 불법 점용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자진 철거가 완료된 24건을 제외한 508개소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현재까지 주요 거점에 현수막 39개와 안내판 51개를 설치했으며 홍보 리플릿 3000부를 제작해 읍·면별로 배부했다.특히 소하천 구역에는 안내판 380여 개를 추가 설치해 불법행위 예방과 경각심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의 소하천·세천 분야 점검을 받았으며 오는 26일에는 기후부와도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가·지방하천 분야 자체 점검 결과와 후속 조치 사항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은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미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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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 보건지소 순회진료 환경 직접 점검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 보건지소 순회진료 환경 직접 점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11일 공중보건의 신규 배치에 따른 지역 보건의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보건지소 순회진료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봉산면보건지소와 북부보건지소를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공중보건의 신규 배치 이후 일선 보건기관의 진료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원활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장 권한대행은 이날 봉산면보건지소와 북부보건지소를 차례로 둘러보며 공중보건의 배치 현황과 보건지소 운영 실태, 순회진료 환경 전반을 점검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진료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살피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순회진료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진료 체계 유지와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공중보건의 인력 운영과 보건지소 진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보건의료 기반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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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산사태취약지역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읍, 산사태취약지역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11일 합천읍 육정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모의훈련을 실시한 뒤 산불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산사태 위험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유도, 취약계층 이동 지원, 임시대피소 운영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이어 진행된 산불예방 캠페인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내 흡연 금지 △산불 발생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기후변화로 산사태와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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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고구마 재배 과제학습포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는 오는 5월 11일 성주군 용암면 기산리 인근 포장에서 회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구마 재배 과제학습포 운영의 일환으로 고구마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과제학습포는 지역 환경에 적합한 고구마 품종의 재배 가능성을 검토하고 회원 간 영농기술과 재배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과 공동 활동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참석자들은 고구마 순 정식과 재배관리 요령 등을 함께 실습하며 생육 단계별 관리 방안과 재배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과제학습포를 통해 얻은 재배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작목과 재배기술에 함께 도전하며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을 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며 “과제학습포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실천하는 현장교육의 좋은 사례”며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전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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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1일 관내 홀로 거주하는 중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질환 독거가구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 가구는 2층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중증질환으로 기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매우 좁고 가파른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며 2층에는 난간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낙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힘을 모아 계단에 안전바와 2층에 난간을 설치해 대상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는 고령과 장애로 재래식 화장실 사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2가구를 대상으로 양변기 설치 공사를 지원해 생활 편의를 개선했다.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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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밤하늘 밝힌 자비의 불빛 성주역사테마공원 야간 포토스팟으로 큰 호응
성주 밤하늘 밝힌 자비의 불빛 성주역사테마공원 야간 포토스팟으로 큰 호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5월 9일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 점등식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성주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불자와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 봉축사,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형형색색의 봉축등과 연꽃 조형물이 역사테마공원의 밤을 환하게 밝히며 장관을 연출했다.특히 동자승 조형물과 야간경관 조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인증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등 새로운 야간 포토 명소로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봉축 연등과 포토 조형물은 오는 5월 25일까지 설치·운영되어 성주역사테마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경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 행사는 성주불교사암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하면서 지역 불교계와 군민이 함께 만드는 화합의 문화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성주군 관계자는 “봉축의 따뜻한 불빛이 군민 모두의 마음을 밝히고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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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인구정책 플랫폼 홈페이지 구축
영양군, 인구정책 플랫폼‘’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과 전입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인구정책 통합 플랫폼‘영양살이’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영양살이’는 그동안 주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지원혜택을 찾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 정착을 원하는 주민들이 영양군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정착 가이드’역할을 한다.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맞춤형 사업카드’도입이다.주택임차료지원, 결혼장려금, 귀농 귀촌 정착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청소년 청년 등 연령과 대상별로 분류해 복잡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특히 기존 방문 신청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위해 스마트폰이나 PC 를 통한 온라인 신청 시스템이 가능하도록 인구정책사업만 시범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군은 시범기간 동안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실시 간 인구 추이와 연령별 읍면별 인구동향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귀농 귀촌인 지원 정보사이트 연계 및‘귀농인의 집’ 신청안내 등 실질적인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영양군 관계자는“영양살이 홈페이지는 인구정책과 정착 정보를 통합 제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정책 홍보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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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선생님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이란 어르신의 건강·여가·교육·복지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경상북도의 현장형 노인복지 모델로 이번 캠페인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 선생님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쉽고 반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불씨 관리 △산림 인접 지역 불법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신고 요령 안내 등이다.특히 영덕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산불 예방 홍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행복선생님들이 경로당 방문 시 짧고 반복적인 산불 예방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박국준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실천해 주시는 작은 주의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되는 만큼 소각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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