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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주민자치회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영오면’ 슬로건으로 제1회 영오면 주민총회 성황리에 개최
영오면주민자치회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영오면’ 슬로건으로 제1회 영오면 주민총회 성황리에 개최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영오면 주민총회 성황리에 개최 영오면주민자치회은 8월 21일 오후 2시 영오면나눔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회 영오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영오면’ 이라는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노래를 불러 솜씨를 뽐내고 본 행사는 △주민자치회 소개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설명 및 주민 투표를 통한 2027년 추진할 사업 선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회에서 2027년 읍면주도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경로당 건강기구 등 보급사업, 오서교차로 정비사업, 마을유래 표지판 설치사업을 선정했으며 2027년 주민자치활동사업으로 마을안길 등 LED 도로표지병 설치사업을 공모하기로 했다.김양환 제1기 영오면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영오면은 오랜 전통과 따뜻한 정을 가진 곳으로 그 좋은 전통 위에 주민들의 참여와 새로운 생각을 더한다면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더좋은 영오면이 될수 있다”며 “제1회 주민총회가 그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오면주민자치회는 2017년 12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출발해 2025년 8월 영오면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창립총회를 거쳐 오늘의 주민총회에 이르게 됐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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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4차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6년 제4차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20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마음살핌 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 추진 일정과 대상자를 확정했다.또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개인의 희망에 맞는 맞춤형 선물을 지원하는 소원나무 사업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둥지 사업 등 3개의 사업의 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아울러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정순욱 민간위원장은 “협의체는 취약계층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성읍 실정에 맞는 복지체계 강화를 위해 협력과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조석래 공공위원장은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고성읍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된 이웃 없이 함께 나누는 고성읍 조성을 위해 2026년 7개 나눔뱅크 배분사업, 1개 특화사업 및 1개 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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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집중호우 피해 거제지역에 따뜻한 복구의 손길
고성군, 집중호우 피해 거제지역에 따뜻한 복구의 손길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인근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22일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이날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지구 등 자원봉사자 70명은 거제시 둔덕면과 거제면 일원 피해 현장을 찾아 침수 주택 내부 정리, 토사 제거, 주변 환경 정비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와 토사 유출 등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복구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피해 현장에 도착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침수 주택 내부에 쌓인 토사와 각종 잔해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특히 피해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직접 마주한 자원봉사자들은 피해 주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맡은 구역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이어갔다.김성진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발생 시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고성군새마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등 관내 자원봉사단체들도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통영·거제 지역을 찾아 토사 제거와 환경 정비 등 피해 복구 활동에 동참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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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소각, 산불·주택화재 불씨 된다” 고성군·소방서 ‘화재 예방’ 공동 대응 강화
“불법 소각, 산불·주택화재 불씨 된다” 고성군·소방서 ‘화재 예방’ 공동 대응 강화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소방서 ‘화재 예방’ 공동 대응 강화 - 최근 3개월 불법소각 화재 출동 19건 급증 오후 12시~20시 집중 발생 고성군은 고성소방서와 함께 농업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자 산불 및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성소방서 현장대응단에 따르면, 최근 농촌 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 출동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특히 2026년 8월 들어 화재 발생 빈도가 눈에 띄게 높아져 농촌 지역 안전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소방서 측이 공개한 ‘생활쓰레기 및 농업부산물 소각 화재 출동 통계’를 보면, 지난 6월 5건이었던 화재 출동 건수가 7월 4건을 거쳐,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불과 12일 사이에 10건이 발생하며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고 시간대별로는 오후 12시부터 20시 사이에 총 13건이 발생해, 낮 시간대 소각 행위가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소각 불씨가 건조한 바람을 타고 인근 산림이나 주택가로 번질 경우 대형 재난으로 확대될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므로 고성군은 고성소방서와 협력해 관내 전 마을을 대상으로 ‘불법 소각 금지’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주민 홍보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김화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소방서로 접수되는 화재 출동 사례를 보면 대부분 사소한 소각 행위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다”며 “농업부산물은 직접 태우지 말고 파쇄기를 이용해 퇴비로 활용하고 생활쓰레기는 반드시 분리배출 해달라”고 당부하며 주민들도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성군은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불법 소각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정한 법 집행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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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캠프’ 성료
고성군,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캠프’ 성료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21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저소득 가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캠프’를 진행했다.이번 가족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가족 구성원이 서로 협력하고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날 프로그램은 △가족협동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가족이 한 팀이 되어 다양한 미션과 게임에 참여하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 △가족 체험활동을 통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는 시간 △‘고마운 가족에게 편지쓰기’를 통해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함께 웃고 활동하며 가족 간의 거리를 좁히고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가족캠프가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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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해시협의회 40명, 거제시 수해피해 지역 찾아 긴급 구호활동 펼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해시협의회 40명, 거제시 수해피해 지역 찾아 긴급 구호활동 펼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해시협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거제시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해시협의회 회원들이 긴급 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원 40여명은 거제시 둔덕면 일원 수해 피해 침수가옥의 폐기물 정리, 주택 내·외부 토사물 제거, 환경정비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앞서 지난 20일에는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거제시 수해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데 이어 이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해시협의회의 참여로 김해지역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복구활동에 참여한 이향숙 회장을 비롯한 봉사자 모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정영두 김해시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재난 현장에서 피해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해시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피해지역 복구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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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 거제시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 거제시 호우 피해 복구지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22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둔덕면을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지난해 뼈아픈 수해 피해 극복 경험과 거제시에서 보내준 감사함을 잊지 않고 이번 거제시 폭우 피해 소식에 주저 없이 현장으로 달려갔다.회원들은 침수 피해 지역 주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훼손된 환경을 정비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김해은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장은 “이번일로 조금이나마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거제 시민들께서 하루빨리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앞으로도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재난·재해 현장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적극적인 구호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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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을지연습 자체 강평회 개최
2026년 을지연습 자체 강평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강평회’를 개최하고 3박4일간 진행된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강평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국·소장 및 부서장과 을지연습 근무자, 제5870부대 4대대,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을지연습 전반에 관한 결과 보고와 함께 이번 훈련의 성과와 의의, 보완점에 관한 군수 강평이 이어졌다.2026년 을지연습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시 기관 소산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합천댐 드론테러 대응 종합훈련과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등이 진행됐다.강평회에서는 △문제점과 미비점 △성과 및 우수사례 △개선과제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유관기관의 협조체계, 전시 상황 대응 절차 준비와 도상훈련을 통해 전시 임무 수행 능력 제고를 긍정적인 성과로 꼽았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부서간 긴밀한 협력 덕분에 올해 연습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공직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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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기관·사회단체, 거제 수해피해 복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
가회면 기관·사회단체, 거제 수해피해 복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회면 이장협의회와 체육회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의 수해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가회면 이장협의회, 체육회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는 거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 14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이번 나눔은 지난해 7월 가회면이 수해피해를 입었을 당시 각계각층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에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김홍제 가회면 이장협의회장과 허흥영 체육회장은 “지난해 수해 당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큰 힘을 얻었던 만큼, 이번에는 우리가 도움을 드리고자 뜻을 모았다”며 “수해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윤호 가회면장은 “지난해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이장협의회와 체육회 등 기관·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복구 지원이 수해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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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이어지는 변함없는 고향 사랑
3년째 이어지는 변함없는 고향 사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경우레탄 설진문 대표는 8월 18일 성주군에 고향 사랑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기탁은 3년 연속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주)대경우레탄은 방음, 방진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설진문 대표는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성주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설진문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라는 뜻깊은 제도를 통해 3년째 변함없이 고향 성주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나의 작은 정성이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유용한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설진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은 성주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더욱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도록 합심해 노력하겠으며 지역 출신 기업들의 성장도 함께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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