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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국립경국대, 문화·예술 거점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국립경국대학교 인문사회·IT 대학과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원도심 공동화 극복과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인문사회·IT 대학 학생들은 원도심 내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정착 지원을 받게 된다.두 기관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청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원도심을 예천의 대표 문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정기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청년들이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등 협력체계를 다져갈 예정이다.안병윤 이사장은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는 곳에서 새로운 문화와 기회가 생겨난다”며 “국립경국대의 역량과 예천의 문화 자원을 긴밀히 연결해, 원도심이 청년의 꿈과 활기가 넘치는 문화 거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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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예천군협의회 청년회 헌혈 행사… 팔 걷어 전한 ‘생명의 온기’
바르게살기 예천군협의회 청년회 헌혈 행사… 팔 걷어 전한 ‘생명의 온기’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청년회는 8월 25일 예천군문화화관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려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회원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홍보 캠페인을 펼친 뒤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이날 모인 헌혈증을 기부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권용갑 청년회장은 “헌혈은 짧은 시간의 참여로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희망을 건네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생명 나눔이 일상에 자리 잡도록 청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는 지역 곳곳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건전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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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2026 원주만두축제 알린다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2026 원주만두축제 알린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5일 ‘2026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지선 셰프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정지선 셰프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스타 셰프로 특히 ‘딤섬의 여왕’ 으로 불리며 딤섬을 자신의 대표 분야로 구축해 온 중식 전문가다.시는 만두를 핵심 콘텐츠로 하는 원주만두축제와 정지선 셰프의 전문성 및 대중적 인지도가 잘 어우러져 축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홍보대사로 선정했다.정지선 셰프는 앞으로 2026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로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특히 축제 기간에는 현장을 직접 찾아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이며 원주만두축제와 만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정지선 셰프는 “딤섬과 만두는 제가 셰프로서 오랫동안 애정을 갖고 다뤄온 분야인 만큼, 만두를 주제로 한 원주만두축제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더욱 뜻깊다”며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쿠킹쇼를 통해 만두의 다양한 매력과 즐거움을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원주시장은 “정지선 셰프는 ‘딤섬의 여왕’ 으로 불릴 만큼 딤섬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셰프로 원주만두축제와 잘 어울리는 홍보대사”며 “정지선 셰프와 함께 원주만두축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올해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주천 새벽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된다.올해는 행사장을 새롭게 구성하고 인근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다양한 만두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시장 연계 프로그램, 공연·체험,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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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극적 타결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새벽 4시 45분에 임금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노사는 최대 쟁점이었던 시급을 1만9177원으로 전년 대비 5.0퍼센트 인상하기로 최종 합의했다.지난해에는 대법원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체계 개선에 합의하면서 별도의 임금인상은 없었던 만큼, 올해는 임금인상률과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결정됐다.이에 따라 부산 시내버스는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이 예고한 오는 28일 총파업에 따른 운행 차질을 피할 수 있게 됐다.노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8월 12일까지 총 9차례 공동노사교섭 위원회를 열어 협상을 이어왔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지방노동위원회에 본조정을 신청했다.당초 오는 27일까지가 최종 협상 기한이었으나, 노사는 제1~3차 특별조정회의를 거치면서 막판까지 협상을 이어갔다.이후 지방노동위원회가 5.0%의 조정안을 제시했고 노사가 이를 수용하면서 오늘 새벽 4시 45분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이번 협상에서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시내버스 운행에 차질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데 노사가 공감하고 막판까지 협상을 이어가며 합의점을 찾았다.특히 지난해 5월 28일 시내버스 파업을 겪은 만큼, 올해는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파업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데 노사가 공감하며 막판까지 협상을 이어갔다.전재수 시장은 노사 교섭현장을 찾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시내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노사가 끝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합의점을 찾아준 데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내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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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기업 후원 장학생 해외탐방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인재원, 기업 후원 장학생 해외탐방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8월 24일 오후 2시 강원인재원 2층 대회의실에서 세종건설과 신디자인랩이 기탁한 해외탐방 장학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공유회는 해외탐방을 다녀온 장학생 12명을 비롯해 세종건설대표 홍영숙 내외, 신디자인랩 신정엽 대표 등 총 20여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해외탐방 성과를 공유했다.이날 장학생들은 인구정책, 지역소멸, 푸드테크, 문화관광, 맞춤복지 등 강원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를 탐방하고 직접 제작한 영상과 자료집을 통해 탐방 과정과 성과를 발표했다.영국의 폐광지역을 탐방한 양효정 강원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 4학년학생은 “폐광 지역 재생 사례를 직접 살펴보면서 강원도 폐광 지역의 특성에 맞는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었다”며 “탐방에서 얻은 경험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하고 싶다”고 말했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해외탐방을 통해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에 환류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인재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건설과 신디자인랩이 후원하는 장학금은 도내 대학생과 강원학사생의 해외탐방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장학사업으로 탐방계획 심사를 거쳐 1인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올해는 후원금 확대에 따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장학생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9월 10일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공고하고 9월 11일부터 10월 8일까지 선발한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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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5,000억원 규모 ‘해솔리아 관광단지’ 투자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은 8월 25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해솔리아컨트리클럽과 ‘고성 해솔리아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함명준 고성군수, 강을구 해솔리아컨트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고성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해솔리아컨트리클럽은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일원 242만 7854㎡ 부지에 2035년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입해 복합 휴양 관광단지를 조성한다.관광단지에는 968실 규모의 프리미엄 숙박시설과 27홀 규모의 골프장이 들어선다.이와 함께 인근 반암항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해양레포츠시설을 비롯해 숲속 뮤지엄, 식물원, 모노레일 등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을 갖춰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복합휴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도는 관광단지가 완공되면 연간 1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새롭게 유입되고 향후 10년간 127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돼 동해안 북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이 간직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이번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청정·청년·평화 강원’ 이라는 도정 방침에 부합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서류상 약속에 그치지 않고 고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된 투자를 차질 없이 이행해 달라”고 기업 측에 당부했다.이어 우 지사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기점으로 고성 송지호 관광지와 양양 지경 관광지 개발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동해안을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해양관광지로 조성하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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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5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신한은행은 그동안 도내 문화예술과 지역인재 육성 지원, 고향사랑기부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이번에는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도내 18개 시군 다문화가족을 위해 후원금 1600만원을 기탁한다.후원금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운영과 18개 시군에서 참여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기념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는 9월 30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행사는 △유공자 포상 △체육대회 △축하공연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신한은행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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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전반기 부회장 선출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전반기 부회장 선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24일 창원특례시의회에서 열린 제266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이 전반기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출은 합천군의회 역사상 최초로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신 의장은 합천군의회 최초의 4선 의원으로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합천을 넘어 경남 지방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됐다.신 의장은 앞으로 각 시·군의회가 지역별 여건과 현안을 공유하고 개별 지역의 문제를 경남 전체가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의회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농촌지역 활력 저하 등 여러 시·군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현안에 대해서는 우수 정책과 의정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필요할 경우 공동 대응을 통해 지방의회의 목소리를 높여나갈 방침이다.아울러 합천군의회의 주요 현안과 의정활동을 도내 시·군의회와 적극 공유하는 한편 다른 지역의 우수한 정책과 사례를 합천의 실정에 맞게 접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신명기 의장은 “지방의회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눌 때 주민들에게 더 나은 답을 제시할 수 있다”며 “부회장으로서 시·군의회가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어 가는 데 충실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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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태왕이앤씨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긴급 대응체계 가동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중견 건설사인 태왕이앤씨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지역 건설업계 및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진행 중인 공사 현장의 차질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태왕이앤씨는 지속된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유동성 악화로 지난 8월 21일 법정관리 등 신청을 거쳐 24일 채권자 목록을 제출하는 등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태왕이앤씨 측은 보유 자산이 부채를 상회하는 만큼, 보유 자산의 신속한 매각과 강도 높은 구조조정, 공공현장의 직불금 제도 활용을 통해 채무를 변제하고 경영을 정상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대구시는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해 공공 및 민간 사업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우선 현재 대구시가 추진 중인 공공공사의 경우 사업 추진에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대구시 내 태왕이앤씨가 추진 중인 ‘만촌역 지하철 연결통로 및 출입구 설치공사’는 시행사가 하도급 업체에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으며 ‘하수관로 우·오수 분류화 사업’역시 태왕이앤씨가 주관사로 참여한 현장이 없어 사업 추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파악됐다.아울러 민간주택 분야에서도 현재 대구시 내에서 태왕이앤씨가 시행 중인 공동주택 공사현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대구시는 태왕이앤씨의 법정관리 여파로 인한 지역건설업계 자금경색과 하도급 업체 및 협력업체의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있어, 향후 법원의 보전처분, 포괄적 금지명령, 회생절차 개시 결정 등 진행 경과에 맞춰 공백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먼저 대구시는 태왕이앤씨가 시공 중인 공사현장의 공정 상황을 상시 파악하는 한편 기업 회생절차의 주요 일정과 결정 사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또한 진행 중인 관급공사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발주처가 하도급 업체에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하도급대금 직불제’를 현장에 적극 적용하고 필요시 공동수급업체의 지분 승계를 허용하거나 대체 시공자를 조기에 지정해 공사 지연을 방지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지역 건설업계의 연쇄 타격을 막기 위해 오늘 오후 3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태왕이앤씨와 IM뱅크, 금융감독원,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기관을 비롯해 지역건설협회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하도급 업체의 피해와 건설업계의 요구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가뜩이나 지역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건설사의 회생절차 신청으로 인한 여파를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지역 금융기관 및 건설업계와 밀착 관리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에 자금경색 등 문제가 확산되지 않도록 시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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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2026 창원의 책’ 작가 특강 운영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2026 창원의 책’ 작가 특강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에서는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찾아가는 ‘2026 창원의 책’작가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2026 창원의 책’ 으로 선정된 작가들이 창원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강연이며 △그림책 부문 선정도서 ‘대단한 날개’의 이현영 작가특강은 9월 5일 오전 10시에 고운작은도서관과 오후 2시에 마산합포도서관에서 각각 진행한다.△일반 부문 선정도서 ‘엄마만 남은 김미자’의 김중미 작가 특강은 9월 12일 오전 10시 마산회원도서관과 오후 2시 진해아트홀도서관에서 운영하며 △창원문학 부문 선정도서 ‘Ugly Beauty’의 박진석 작가특강은 9월 19일 오후 2시에 성산도서관에서 진행한다.작가의 작품세계와 창원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 독후 활동 등을 통해 창원의 책을 즐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정숙이 도서관사업소장은 “가까운 도서관에서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독서가 주는 기쁨과 일상의 여유를 함께 누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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