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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인·허가 사전컨설팅'으로 시간·비용 줄인다
밀양시, '인·허가 사전컨설팅'으로 시간·비용 줄인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반복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인·허가 사전컨설팅'이 시민과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본격적인 허가 신청 전, 법령 위반 여부나 절차상 문제점을 미리 검토해 주는 제도다.허가과에서 매일 오전 11시에 관내 민원인과 건축사, 토목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사전 상담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특히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검토해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안내함으로써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불필요한 설계도서 작성 등을 방지해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나 전문가는 언제든 오전 11시에 허가과를 방문하면 된다.지난 1월 7일부터 집중 운영된 이 서비스는 현재까지 20건의 컨설팅을 진행했다.컨설팅을 이용한 한 건축사는 "상담이 정례화되면서 업무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고 설계 단계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매우 실효성 있는 제도"고 평가했다.박원식 허가과장은 "사전컨설팅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시민과 행정이 소통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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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영덕군농구협회, 지역이 키운다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체육·여가 인프라 접근성이 제한적인 영덕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해 2026년도 맞춤형 농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영덕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농구 기초 기술 향상과 팀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사회성·자기효능감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또래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훈련과 경기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농구 교육은 영덕군농구협회 소속 전문 지도자들이 참여해 진행되며 기초 체력 강화 훈련을 바탕으로 드리블·패스·슛 등 기본 기술부터 팀 전술 이해, 실전 경기 운영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농구교실은 지역 체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 안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스포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기관인 영덕군농구협회와의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2026년 2월 27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수업은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운영된다.교육 과정 중에는 팀별 경기 활동 등을 포함해 참여 청소년들이 성취감과 협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또한 6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농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희망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영덕군농구협회와 연계해 자율 연습 및 후속 참여가 가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단기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체육 참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5~8명이며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7일일까지이다.참여 신청은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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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는 지난 26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연합회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총회는 지회별 임원 소개와 연합 회원 간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예산 운용과 연중 활동 계획 수립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이어 올해 주요 사업 안내와 함께 협조 사항, 읍면 생활개선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특히 이번 총회를 계기로 농업 안전, 농촌 돌봄, 농촌 문화, 세대 간 연결 분야의 지도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농촌 지역사회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안화영 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농촌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는 1개 연합회와 12개 읍면동 지회로 구성돼 있으며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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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한파 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서비스 강화
밀양시, 한파 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서비스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겨울철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건강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방문건강서비스는 방문 전담 간호사를 주축으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에 대해 가정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한다.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상태 확인, 한랭증상 및 심뇌혈관질환 증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아울러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추운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장갑·모자·마스크 등 방한용품 착용, 실내 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있는 영양 섭취 등의 건강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한파는 특히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한파로 인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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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지편찬위원회, 면지편찬 설명회 개최
웅양면지편찬위원회, 면지편찬 설명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웅양면지편찬위원회는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지편찬위원과 이장 등 25여명이 모인 가운데 마을위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웅양면지편찬위원회와 마을위원인 관내 24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면지편찬위원회 소개 및 기초 자료조사 협조와 더불어 마을좌담회 개최계획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면지 편찬의 방향을 논의하고 협조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문영구 웅양면지편찬위원장은 "우리 마을위원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웅양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면지를 편찬할 수 있게 협조해달라"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웅양의 면지편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며 "마을위원들은 관심을 가지고 자료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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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 '착한소비 캠페인'으로 소외계층 위해 돈육 1000만원 상당 기탁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 '착한소비 캠페인'으로 소외계층 위해 돈육 1000만원 상당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고령군은 1월 27일 군청에서 대한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소비 캠페인 후원물품으로 준비된 10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번 기탁은 한돈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착한소비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 물품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한돈 소비를 활성화하고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다.기탁식에 참석한 협회 관계자는 "착한소비 캠페인은 소비자가 우리 돼지 한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소비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고령군은 "건강한 소비 문화를 기부로 연결해 준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에 감사드린다"며 "캠페인의 취지를 잘 살려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착한에너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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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밝혔다.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을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경북 각 시·군, 특히 북부 지역이 정책·재정·공공서비스 배분에서 구조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이어 "'통합'이 '흡수'와 '격차 확대'로 귀결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아울러 중앙정부가 행정통합을 전제로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통합을 압박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정부가 광역단체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 방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통합의 타당성과 파급효과는 충분한 정보 공개와 검증을 바탕으로 주민이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이다.영주시의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도민 동의 절차 없이 속도전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의 즉각 중단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아닌, 통합 타당성에 대한 공론화 체계 마련 △정부와 경상북도의 경북 북부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실질적 대책 제시 △통합 관련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주민주권과 지방자치 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엄정한 점검을 요구했다.영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성명서 발표가 끝난 후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은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며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민주적 절차와 균형 발전 원칙이 관철될 때까지 행정통합 추진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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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에 빛나는 대가야 고도 고령 홍보 우리가 앞장선다"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월 27일 군청 2층 우륵실에서 '2026년 고령군 SNS 기자단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전국에서 모집된 20명의 기자가 위촉됐으며 이남철 고령군수로부터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다.'2026 고령군 SNS 기자단'은 올 한 해 고령군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가야가 빚은 고령, 세계유산 도시 고령의 대가야축제, 관광 명소, 지역 소식 등을 전하며 고령군을 널리 홍보하게 된다.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2026년 고령군을 홍보해 나갈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이번 특강은 'AI를 활용한 숏폼 영상 제작 및 홍보기법'이라는 주제로 바름미디어 박창근 대표가 진행했다.고령군은 "대가야의 고도이자 세계유산 도시 고령 젊고 힘 있는 고령 홍보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고령군 SNS 기자단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파급력이 높은 SNS와 AI를 활용한 군정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고령군은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공식 블로그, 유튜브, SNS 등 뉴미디어를 활용해 군정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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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폭 확대
하동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폭 확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6년부터 65세 이상 군민 모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대상포진 약독화 생백신 비용을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포진 백신이 다른 백신에 비해 고가인 만큼,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2024년 첫 시행 당시에는 65세 이상 취약계층이 대상이었고 지난해에는 65세~69세 군민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된 바 있다.올해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며 최대한 많은 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접종일 기준 하동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군민은 모두 지원 대상이다.단,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력이 있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 군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초본을 지참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접종자는 1만 9610원의 시행비만 부담하면 되고 백신 비용은 군에서 전액 부담한다.그 외에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지원은 2월 2일부터 시행한다.해당 군민은 신분증, 주민등록 등·초본,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위탁의료기관이 아닌 보건소·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낮은 고령층은 접종을 통해 대상포진을 예방함은 물론 합병증 발병률도 낮출 수 있다”며 접종을 독려했다.이어서 “의료기관별 접종 시간이 상이하니,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문의해야 한다”며 “어르신들이 접종비 부담 없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예방접종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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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통의 시작.2026년 읍면정보고회 개최
하동군, 소통의 시작.2026년 읍면정보고회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1월 26일 하동읍·적량면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읍면정보고회는 대부분 읍·면사무소에서 진행하던 기존과는 다르게 하동야생차소공인복합지원센터, 소다사복합문화관, 성평권역 화합센터 등 각 읍면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격의 없는 소통이 진행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형태로 테이블을 없애고 심적·거리적으로 가까운 환경을 조성했다.읍면별 일정은 첫날에 이어 27일 옥종·북천면, 28일 진교·양보면, 2월 2일 횡천·청암면, 3일 악양·화개면, 4일 금남·금성면, 5일 고전면 순이다.첫날 하동읍·적량면 보고회에는 도의원 및 지역구 군의원이 읍면별로 함께해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읍면정보고회는 군정 업무보고와 면정 업무보고 민선8기 군민과의 대화, 건의 사항 추진 현황 보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 순서로 진행된다.보고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 정책 제안 등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한편 하동군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이동군수실 및 읍면정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군정 비전과 추진 방향,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조성을 위한 읍면별 미래도시 발전 계획 등 정책의 전반을 군민들과 공유해 오고 있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는 군정과 철학과 면정 발전계획을 자세히 설명하고 군민들의 좋은 제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양방향 소통을 이뤄내고자 한다”며 “2026년은 민선 8기가 준비한 위기 극복 노력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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