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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장년 마음에 쉼표… ‘마음휴식 Day’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8월 26일 예천읍 소재 순수 천연공방에서 관내 중장년층 15명을 대상으로 ‘원데이클래스:마음휴식 Day’를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경제적 변화와 사회적 관계망 축소 등으로 심리적 부담을 겪기 쉬운 중장년층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일상 속 쉼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스트레스 측정과 마음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살폈다.생명 존중 교육에서는 자살 경고 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과 위기 상황별 대응법을 배우고 어려움을 겪는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한 뒤 필요할 경우 전문 기관에 연계하는 절차를 익혔다.이어 캔들 방향제와 섬유 탈취제를 만들며 긴장을 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중장년층은 가족과 일터를 돌보느라 자신을 뒤로 미루기 쉬운 만큼, 마음을 살펴 제때 도움받을 수 있도록 예방과 회복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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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재해취약시설·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원주시, 재해취약시설·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시설물 변위가 발생한 태장동 삼정백조아파트 101동 뒤 도시계획도로 옹벽과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이 진행 중인 문막교지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김정남 원주부시장은 먼저 태장동 옹벽 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조치 사항과 시설물 상태, 추가 위험요인 등을 면밀히 살폈다.해당 구간은 집중호우로 옹벽에 변위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7월 24일부터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했으며 추가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지지시설 설치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한 곳이다.김 부시장은 현장 조치사항을 점검한 뒤 조속한 보강공사를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로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으로 추진 중인 문막교지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우기와 폭염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살폈다.특히 폭염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및 작업중지 권고사항 이행 여부 작업·휴식시간 관리 및 교대작업 시행 냉수·염분 제공 및 그늘막·휴게시설 운영 사업장 내 체감온도 측정 및 근로자 건강상태 확인 온열질환 예방교육 및 응급구호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김정남 원주부시장은 “옹벽 변위가 발생한 구간은 조속히 보강공사를 추진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문막교지구 건설현장에서도 폭염특보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충분한 휴식 제공, 근로자 건강상태 확인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온열질환을 비롯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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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9기 공약사업·2027년도 주요시책 보고회 마무리
원주시, 민선 9기 공약사업·2027년도 주요시책 보고회 마무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9기 5대 분야 114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2027년도 주요시책을 점검하고 사업 간 연계성과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현장·경청·속도’를 시정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해 정책의 출발점을 시민의 삶과 현장에 두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시급한 현안부터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특히 시민의 ‘먹고 마시고 숨 쉬는 문제’ 와 같이 기본적인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악취문제 해결과 광역상수도 설치사업 등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은 행정의 속도를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지역 내 유휴공간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했다.공공시설과 학교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전수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유기적인 협업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원도심 및 새벽시장 활성화, 청년정책 추진, 악취 문제 해결 등 여러 부서의 협력이 필요한 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관련 부서가 함께 논의하고 소통해 사업의 완성도와 추진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철학인 ‘시민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시민 참여 기반도 강화한다.시민주권시대위원회와 주민자치회 구성 과정에서 대표성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와 숙의 과정도 내실 있게 설계해 나갈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행정의 출발점은 현장이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을 해결하는 데 행정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부서 간 경계를 넘어 함께 고민하고 시민과 함께 숙의하며 시민의 삶이 실제로 달라지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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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컵라면 111박스 지원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컵라면 111박스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나눔은 공동모금회 지역연계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삼양라면 소컵 6개입 111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으로 협의체는 대상 가구에 컵라면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최명주·최승현 공동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중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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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키즈 콘서트’참여형 클래식 공연 함께 소리내는 뮤직박스
‘원주 키즈 콘서트’참여형 클래식 공연 함께 소리내는 뮤직박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잉홈프로젝트가 주최하는 ‘원주 키즈 콘서트’ 3회차 공연 ‘함께 소리내는 뮤직박스’ 가 오는29일 오전 11시 지정면 소재 카페 플레이리스트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객석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며 음악을 경험하는 참여형 클래식 공연이다.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등 크기와 음역이 서로 다른 현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특히 어린이 관객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뮤직박스’를 활용해 연주에 직접 참여하며 연주자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어린이를 주요 관람 대상으로 하며 사전 접수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두 마감됐다.오는 11월에도 플레이리스트에서 어린이를 위한 후속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듣는 데 그치는 클래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무대”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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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계동 주민자치센터 정상화…9월 1일 프로그램 운영 재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운영에 차질을 빚어온 단계동 주민자치센터의 정상화 준비를 마치고 오는 9월 1일 하반기 프로그램을 개강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재개한다.단계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4월부터 내부 운영 여건 등의 문제로 프로그램이 잇따라 중단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에 따른 주민 불편도 지속돼 왔다.지난 7월 단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구자열 원주시장의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에서도 주민들은 프로그램 운영 중단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며 주민자치센터의 조속한 정상화를 건의했다.이에 원주시는 주민 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센터 운영을 지원할 행정지원 인력을 즉시 배치하고 정상화에 착수했다.이후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정비하고 강사와 수강생 모집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총 18개 강좌의 개강 준비를 마쳤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으로 그동안 이어진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소통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본연의 기능도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이 시민 중심 행정의 기본”이라며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소통과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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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 원리 경로당에서 피어난 작은 희망의 정원
일직면 원리 경로당에서 피어난 작은 희망의 정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은 8월 24일 일직면 원리경로당에서 산불 피해 지역민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예프로그램 ‘미니정원 가꾸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산불 피해로 일상과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식물을 매개로 한 치유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안동과학대 앵커사업단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과 이재민들이 직접 작은 정원을 꾸미며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다.참여 주민들은 직접 화분을 꾸미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작은 화분에 다시 시작한다는 희망을 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안동과학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듬고 지역사회와 함께 회복해 나가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산불 피해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께 오늘 프로그램이 작은 위로와 쉼이 됐길 바란다”며 “오늘처럼 주민과 학교, 행정이 함께하는 자리가 앞으로 더 많아지길 기대하며 일직면도 행정적인 지원뿐 아니라 주민들의 정서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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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헌혈추진협의회 출범…지역 헌혈 활성화 힘 모은다
원주시, 헌혈추진협의회 출범…지역 헌혈 활성화 힘 모은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시 헌혈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원주시 헌혈추진협의회는 ‘혈액관리법’과 ‘원주시 헌혈 권장조례’에 따라 지역사회의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원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0명의 위원이 참여하며 임기는 2년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회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어진 회의에서는 지역 내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헌혈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협의회는 앞으로 지역사회 헌혈 자원 확보 혈액 수급 위기 대응 헌혈 자원봉사활동 지원 헌혈 권장사업 추진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 지역사회 헌혈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항을 논의한다.또한 유관 기관·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임영옥 보건소장은 “헌혈추진협의회가 지역사회의 헌혈 참여를 이끌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헌혈의 가치와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헌혈 권장사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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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회, 태장2동 취약계층 위해 성금 30만원 기탁
태정회, 태장2동 취약계층 위해 성금 30만원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태정회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0만원을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강원도공동모금회 지역연계모금 사업비를 통해 태장2동 내 긴급한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각 가구의 상황에 맞는 물품 등을 지원하며 생활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백승희 태정회장은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회원들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태장2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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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향사랑기부박람회서 참여형 홍보 펼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박람회서 참여형 홍보 펼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박람회’에 참가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시는 박람회 기간 원주쌀 토토미를 비롯해 뮤지엄산 입장권, 커피 드립백 세트, 참기름 세트 등 다양한 답례품을 선보였다.또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부 방법과 세액공제 혜택, 답례품 제도 등을 안내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원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을 완료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행운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행사 기간 하루 평균 200여명이 원주시 홍보부스를 찾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현장에서는 원주가 고향인 방문객뿐만 아니라 학업 등으로 원주에서 생활했던 경험이 있는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방문객들은 원주에서의 추억과 인연을 나누며 답례품과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보였고 일부는 현장에서 직접 기부에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졌다.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원주와 다양한 인연을 맺고 있는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기회를 알리는 한편 원주의 우수한 답례품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제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장성미 자치행정과장은 “원주가 고향인 분들뿐만 아니라 학업 등으로 원주에서 생활했던 분들이 부스를 찾아 원주와의 추억을 나누고 기부에도 관심을 보여주셔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원주와 인연을 맺은 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현장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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