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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실시
정동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월 25일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행복나눔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 20여명은 행복나눔터에 모여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시원한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마을 경로당 33곳을 통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골고루 전달했다.또한 부녀회원들은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사랑을 실천했다.정동면 새마을부녀회 김재연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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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6일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시는 부서별로 청렴지킴이를 지정해 각종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청렴지킴이는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부서별 부패 취약 분야를 세심하게 살피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 청렴·반부패 제도 특강 △나만의 청렴 캘리그라피 무드등 만들기 힐링 체험으로 진행됐다.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청렴지킴이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반부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실무 적용 능력을 높였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적극행정과 친절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청렴의 가치를 일상속에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청렴이 자연스럽게 조직문화로 자리 잡는 ‘청렴 1등 도시 사천’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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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폭염 속 농업인 안전 지킨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폭염 속 농업인 안전 지킨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올해 유례없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사천시 농업인 단체 농민회에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폭염 예방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폭염 특보가 지속되는 하절기 농작물 관리와 영농작업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고령 농업인과 취약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천지사는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땀 흡수와 자외선 차단에 유용한 쿨토시, 벙거지모자, 안전 장화 등 맞춤형 폭염 극복 물품을 엄선해 전달했다.사천지사 임직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농업인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한낮 야외 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시 농업인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하며 안전한 여름 나기를 당부했다.이재성 지사장은 “올해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시는 농업인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이번에 전달된 물품이 농업인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영농활동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공사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농어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재해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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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축산농가 찾아가는 ‘가축 무료 순회진료’ 실시
사천시, 축산농가 찾아가는 ‘가축 무료 순회진료’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8월 25일 경남수의사회 사천분회와 함께 축산농가의 가축 질병 예방과 여름철 사양관리 지원을 위한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진료는 폭염 등으로 가축의 면역력이 저하되고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하절기를 맞아, 수의 진료와 방역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시는 읍·면·동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정동면 학촌마을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순회진료를 실시했으며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팀과 공수의사 등 3개 반 총 10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는 농가별 가축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 상담과 진료를 실시하고 여름철 고온에 따른 가축 스트레스 관리와 사양관리 요령을 안내했다.또한 축사 내·외부 소독과 방역약품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율적인 차단방역 실천을 도왔다.특히 수의사가 농가별 사육환경과 가축의 상태를 직접 살펴 질병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예방·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진료와 상담을 제공했다.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가축의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취약해질 수 있는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진료와 방역 지원을 강화해 가축 질병 예방과 건강한 사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상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수의사를 활용한 가축 질병 예찰·진료와 예방접종, 농가 방역지도 등 현장 중심의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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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사천읍성축제 노래자랑 참가자 모집
제4회 사천읍성축제 노래자랑 참가자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읍성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사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회 사천읍성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사천읍성축제 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천읍성축제추진위원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와 사천읍기관체가 후원하는 이번 노래자랑은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축제의 흥을 더하고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노래에 끼와 재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MR·CD· USB 등 개인 음향 사용은 안된다.다만, 연예·가수협회에 소속 또는 등록된 사람, 음반 발매 이력이 있는 사람, 각종 노래 경연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경력이 확인된 사람은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선착순 50팀을 모집한다.예선은 10월 2일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사천읍성축제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팀을 선발한다.본선은 축제 둘째 날인 10월 3일 오후 1시 20분부터 3시 20분까지 주무대에서 펼쳐진다.본선 진출자들은 관람객 앞에서 실력을 겨루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시상은 대상 1명에게 상장과 상품권 5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원, 우수상 1명에게 20만원, 장려상과 인기상 각 1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각각 주어진다.수상하지 못한 5명에게도 참가상으로 각각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신청서 1부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사본을 준비해 사천읍성축제추진위원회 공연분과에 신청하면 된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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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반려식물 힐링프로그램 운영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우울감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이 1대1로 짝을 이뤄 반려식물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물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안부와 일상을 살피는 등 정서적 교류를 이어갔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명륜동 소재 루아플라워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루아플라워는 매월 저소득 가구에 반려식물 1개를 지원하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식물을 가꾸는 작은 일상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의 정서적 건강과 행복을 살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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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해숙재가복지센터와‘우리동네 나눔가게’ 63호점 협약 체결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조해숙재가복지센터와 ‘우리동네 나눔가게’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조해숙재가복지센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하며 후원금은 반곡관설동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조해숙 대표는 “크게 할 수 있는 일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상점과 업체가 자발적으로 후원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현재 다양한 업종의 업체들이 참여해 현금과 물품, 서비스 등 각자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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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검토… 실현 가능한 개발방향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40여 년간 장기 현안으로 남아 있는 한섬 일원의 개발 방향을 현재 여건에 맞춰 다시 설계한다.시는 8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한섬유원지 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관광지 신규 지정 가능성과 향후 개발방향을 논의한다.천곡동 도심과 맞닿은 한섬 일원은 해변과 송림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도심 생활권과 가까운 해안공간이라는 점에서 오랫동안 높은 개발 잠재력을 가진 지역으로 평가돼 왔다.KTX 동해역과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교통거점과도 가까워 관광객 유입과 도심 상권 연계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1981년 유원지로 결정되고 1996년 조성계획이 수립됐으며 2010년에는 민간사업자와 한섬유원지 개발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여러 차례 개발이 추진됐으나 민간투자와 부지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본격적인 개발로 이어지지 못했다.이후 시는 토지 확보와 공공사업 등을 통해 개발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지만, 장기간 사업이 지연되면서 기존 유원지 개발방식과 과거에 구상된 시설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기보다 변화된 관광수요와 투자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개발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이번 용역 대상지는 약 29만7천㎡ 규모로 총 95필지 가운데 동해시 공유지 36필지, 국유지 28필지, 사유지 31필지로 조사됐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공공 선도형 기반조성을 통한 단계적 개발 △도심 인접 해안관광지에 적합한 개발 콘셉트 △민간투자를 고려한 도입시설 및 공간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특히 특정 대규모 시설을 전제로 개발방향을 확정하기보다 한섬의 해안경관과 도심 접근성을 살리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규모와 시설 구성,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관광지 신규 지정의 타당성과 사업성, 단계별 추진방안 등을 보완하고 한섬 일원의 실현 가능한 중장기 개발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김형기 문화관광국장은 “한섬은 오랜 기간 시민들의 개발 기대가 이어져 온 곳이지만 여러 여건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다”며 “이번 용역은 또 하나의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된 관광환경과 현재의 여건을 토대로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 한섬의 개발방향을 찾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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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여름김치’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 담은 여름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먹거리를 지원하고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정성껏 담근 겉절이와 물김치, 빵을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엄경희 위원장은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송정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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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 국가대표 강습 및 안전 페이서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8월 28일부터 11월까지 망상 해변 일원에서 가을밤 바다를 달리는 ‘동해 망상 나이트 런’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해양관광 레저스포츠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총 95명이 참가했으며 만족도 조사 응답자 중 약 37%가 외지 관광객으로 집계되어 해양 레저를 통한 외지인 유치 및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확인했다.코스는 망상컨벤션센터에서 대진해변까지 왕복 약 5km 구간으로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참가자에게는 야간 러닝 키트가 제공된다.경쟁보다는 완주에 중점을 둔 이번 행사는 초보자와 중급자로 그룹을 나누어 진행된다.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의 러닝 기본 교육과 함께 페이서가 배치되어 안전한 완주를 돕는다.나이트 런은 11월까지 총 4회 열리며 회차별 참가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참가 신청은 동해관광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10월 이후 일정은 각 행사일 2주 전부터 접수를 받는다.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가을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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