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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만뢰산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새 단장
진천군, 만뢰산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새 단장
[AANEWS] 진천군은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매년 여름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무료 운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코로나19 여파로 4년 동안 운영이 중단돼 왔다.
군은 약 1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물놀이장 바닥 통행로 친환경 탄성포장으로 전면 교체 안전난간 설치 배수로 및 정수시설 정비 안내판 설치를 진행하는 등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해 줄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오전 10:00~12:00 오후 오후 1시~오후 4시 무료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안전관리 요원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한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물놀이 공간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쾌적한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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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7월부터 신창중학교 하교 시간대 공영버스 노선 증편 운행
아산시, 7월부터 신창중학교 하교 시간대 공영버스 노선 증편 운행
[AANEWS] 아산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신창중학교로 통학하는 학생의 하교를 돕기 위한 공영버스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증편 운행한다.
이번 31번 노선 증편 운행으로 신창중학교에서 코아루에듀파크, 친오애아파트, 대주아파트, 양우내안에아파트 방면으로 이동하는 학생들이 한층 편리하게 하교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신창중학교 학생들이 하교 시 많은 승차 인원으로 인해 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도보로 긴 거리를 이동하거나 개별 차량으로 하교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증편 운행되는 31번 노선과 기존 402번 노선을 이용하면 이러한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증편 운행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교통체증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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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청년마을, ‘뤁빌리지’첫 참여 기수 모집
진천군청
[AANEWS] ㅊ 충북 진천의 청년 기업인 만나CEA가 창업, 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뤁빌리지 지역 살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뤁빌리지’는 2023년 행정안전부 청년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나CEA에서 진천군 청년 마을에 붙인 이름이다.
뤁빌리지는 3년간 운영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올해에는 청년층의 귀촌 관심사를 구분해 4가지 단기 체류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프로그램 종류는 F&B 및 체험교육 가드닝과 농업 문화·디자인 5도 2촌 러스틱 라이프 등이며 각 2~5회, 기수당 8명 정도 참여자를 모집한다.
현재는 F&B 및 체험교육 분야 기수를 모집 중이며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어 19일 면접을 거쳐 20일 결과를 발표하며 27일부터 4일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뤁빌리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진천군 이월면 뤁스퀘어 내에 마련된 감각적인 농촌 하우스 ‘양의집’ 등에서 체류하며 진천을 알아보고 자신의 귀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현 방법을 기획하게 된다.
특히 창업을 꿈꾸는 청년은 미래 농업 복합문화공간으로 인지도를 쌓아 연간 8만명이 방문하는 뤁스퀘어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템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뤁빌리지는 단기 체류 프로그램 외에도 예비 청년 창업팀 4팀을 선정해 창업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재료비와 공사비, 홍보비 등도 지원 예정이다.
또 연중 상시 문화기획단을 모집해 진천군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금요일 밤 문화 프로그램과 원데이 클래스, 플리마켓, 전시 등의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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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우기를 맞아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에 나선다.
여름철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건축공사장의 약해진 절취 사면과 기타 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로 시는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이러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대형건축공사장 17개소와 상주 감리 대상 건축공사장 31개소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 배수계획 수립 여부 배수로·침사지 관리상태 절취 사면 등 붕괴 우려 구간 안전시설 설치 여부 집중호우 시 시설물 우수 처리 계획 수립 여부 기타 시설물 관리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 보수·보강 조치가 필요한 경우 신속한 개선 조치, 안전 위해 요소가 중대한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허가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한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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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업 JOB GO 팹리스 매칭데이’ 취업 지원 행사 개최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15일 정자동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취업 연계 프로그램 ‘취업 JOB GO 팹리스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분야 기업과 교육생, 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팹리스기업과 교육생 간 취업매칭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입사 시 필요한 필수 자격 요건 등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실질적인 기업탐색과 취업정보 습득의 시간을 가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스템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업계 인력난을 해소하고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기업인들과 학생들 모두 소중한 정보를 얻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팹리스 인재 양성사업은 성남시가 4억 8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가천대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남산업진흥원은 교육 및 행사 지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교육생 취업 연계 지원 반도체공학회는 교육생 실습 지원을 맡는 등 체계적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4년제 대학 또는 관련 계열 전문대를 졸업한 34세 이하 교육생 30명을 선발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으로 성장,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처음 추진해 수료생 30명 중 27명을 판교 제1·2테크노밸리 등에 있는 팹리스 기업에 취업시키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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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올해 개교 이순신고 방문 “지역 인재의 요람 되길”
박경귀 아산시장, 올해 개교 이순신고 방문 “지역 인재의 요람 되길”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4일 올해 개교한 이순신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을 둘러보고 김태균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만났다.
이순신고등학교는 ‘이순신 얼 계승으로 미래를 여는 희망찬 학교’라는 교육 비전 아래 지난 3월 1일 배방읍에 개교했으며 현재 508명의 학생이 1학년 15개 학급에 편성돼 재학 중이다.
개교기념일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4월 28일로 지난 5월 22일 개교식을 가졌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이순신고등학교의 개교를 축하하고 학교 측과 신설 학교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태균 교장은 “음봉지역 원거리 통학 학생들이 개교 전 예상 수요를 웃돌아 통학 차량 임차비 예산이 부족했는데 시에서 예산 지원을 적극 검토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교통안내 표지판 설치, 시내버스 정류장 확장 등도 시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이제는 공부뿐 아니라 다양한 예술 활동과 스포츠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 세상이 됐다”며 “그에 따라 아산시도 보편적 교육을 통해 지원하기 어려운, 예체능 관련 특성화 사업을 다양하게 지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형 교육모델’을 통해 체육, 문화, 예술, e스포츠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기량을 습득하고 재능을 뽐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박경귀 시장은 “이순신고등학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인이신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딴 학교이니만큼, 지역 인재 탄생의 요람이 돼 장군의 이름과 아산의 명성을 더욱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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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부모 63명 ‘가족 캠프’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6월 17일과 18일 강릉시 옥계면에 있는 한국여성수련원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부모 63명이 참여하는 가족 캠프를 연다.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 가구를 선정해 마련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이다.
‘행복한 우리 가족, 신나는 가족 캠프’를 주제로 1박 2일 동안 추억 담는 공예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으라차차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부모와 아동의 친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포 아쿠아리움에서 수중생물을 관찰하고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경포호의 특수한 생태환경을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심신의 휴식을 취하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캠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04가구 391명이며 아동 통합사례 관리사 10명이 전문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7월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캠프를, 9월엔 대학생 멘토링 문화 체험, 11월엔 칼림바를 이용한 패밀리 송 연주회를 연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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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311억원 부과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09,479건 311억원을 부과해 12일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2023년 6월 1일 기준 성남시 등록 자동차 중 1월과 3월에 연납한 차량을 제외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가 대상이다.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 및 화물차 등은 6월에 연세액을 부과한다.
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로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을 내야 한다.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가능하며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나 ARS,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한 납부방법이 있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 관내 구청 세무과에서 재발급 가능하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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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인문학 강연자로 나서 ‘인문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열강
박경귀 아산시장, 인문학 강연자로 나서 ‘인문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열강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4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에 강연자로 나서 ‘그리스 로마 인문 교육의 지혜’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아산시는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정재찬 한양대 교수, 황농문 서울대 교수,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호화 강사진을 초청해 릴레이 인문학 강연을 진행 중이다.
이번 일곱 번째 강연자로 나선 박경귀 시장은 ‘그리스, 인문의 향연’, ‘자유인의 선택: 3천 년 그리스 인문의 지혜를 만나다’, ‘인문학의 원천, 그리스 로마 고전’ 등을 집필한 인문학자이기도 하다.
박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교육관과 자유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한 고대 그리스 교육의 핵심 가치에 관해 설명하고 “자유민주주의 사회가 됐음에도 지금 우리 교육은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이 바람직하게 조화되도록 가르치는 과정이 곧 민주시민교육”이라고 강조하고 “우리 교육은 자유의지를 지닌 훌륭한 민주시민을 길러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수천 년 동안 ‘클래식’으로 여겨지고 있는 가치를 배우고 그 가치를 연구한 이들의 생각을 읽는 과정이 바로 ‘고전 읽기’”고 강조하고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 세상을 본다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명저’로 불리는 책들을 읽는다면 민주시민에게 필요한 역량의 훌륭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품격 문화예술을 자주 접하는 것도 인문학적 소양을 닦고 감수성을 키우고 폭넓은 시야를 갖추는 데 도움을 준다”며 “아산시장이 되어 끊임없이 문화예술을 강조하고 있는 이유 역시, 우리 지역 꿈나무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 의식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민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그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2023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오는 28일 서울대 음악학과 민은기 교수의 ‘음악 하는 인간, 호모 뮤지쿠스’ 강연으로 이어진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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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찾아가는 환경 교육으로 기후위기 대응한다
영등포구, 찾아가는 환경 교육으로 기후위기 대응한다
[AANEWS] 영등포구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이들의 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30년 사이 우리나라 평균 온도가 1.4℃ 상승하는 등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환경 교육으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기후변화의 취약계층인 아이들에게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교육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환경 교육은 매년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을 찾아간다.
지난해 친환경 비누와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탈취제 만들기를 진행한 재활용 교육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60여 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갈 예정이다.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리새싹 키우기, 전통 촛대 만들기 등을 통해 차세대 그린리더를 양성하고자 한다.
추후 구는 아이들이 안양천, 하천변, 양평 유수지 등에서 직접 자연을 느끼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원데이 체험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어린이 환경교육, 금융교육 등 이색 교육뿐만 아니라 옥상 쿨루프 시공 친환경 조리기구 설치 활동공간 내 환경유해인자인 납, 카드뮴, 수은 검사 등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문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이 환경 보호에 선구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안양천 생태 복원 등 구 특색에 맞는 다양한 환경정책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해 구민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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