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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운 하나블루베리농원 대표, 참전유공자에 블루베리 기탁
박해운 하나블루베리농원 대표, 참전유공자에 블루베리 기탁
[AANEWS] 하이면 와룡마을에 소재한 하나블루베리농원의 박해운 대표는 6월 14일 하이면사무소를 찾아 갓 수확한 블루베리 21kg를 6·25 참전유공자와 월남전 참전유공자들께 전해달라며 기탁했다.
본인을 베리농부로 소개한 박해운 대표는 2020년부터 꾸준히 나라를 위해 희생한 하이면면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있으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직접 작성한 21장의 정성이 담긴 편지를 동봉했다.
박 대표는 “총탄과 포탄이 가득한 전쟁터에서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덕분에 저희가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며 “고령의 유공자분들께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기동 하이면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올해도 잊지 않고 참전유공자들께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전해줘서 감사하다”며 “존경하고 감사한 마음을 한분 한분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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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난임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 ‘마음토닥 힐링 나들이’ 운영
금산군보건소, 난임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 ‘마음토닥 힐링 나들이’ 운영
[AANEWS]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난임 또는 임신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이달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난임 건강지원 프로그램 ‘마음토닥 힐링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며 요가&싱잉볼·라탄공예 ·꽃차만들기·꽃차마시기 체험과 함께 ‘우울과 스트레스’ 강의, 감정일기 작성법 배우기 등이 준비됐다.
또한, 군북면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꽃채운교육장에서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자기돌봄의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홍보물의 QR코드를 활용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규모는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평소에 소홀할 수 있는 난임 여성의 정신 건강을 돌보고 난임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정서적 교류를 나눌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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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고성 만들기’ 마암면 영농 후 대청소 실시
‘Clean-고성 만들기’ 마암면 영농 후 대청소 실시
[AANEWS] 마암면이 영농철 모내기와 비닐하우스 식재 작물 교체 작업이 마무리되는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면내 대청소를 한다.
6월 12일 13일에는 고성군청 환경과와 협의해 비닐하우스 비닐, 부직포 등 그동안 방치돼 있던 폐기물을 80톤 가량 수집하며 농사 현장 주변을 정리했다.
6월 15일은 아이언맨 70.3 구간 중 마암면 구간 4.5㎞를 깨끗이 하고자 마암면사무소, 동고성농협 마암지점, 마암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및 구간 내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했다.
6월 20일 21일에는 대청소를 마무리하기 위해 면내 모든 마을의 주민과 함께 마을 내 일반쓰레기를 치울 예정이다.
김영국 마암면장은 “이번 대청소는 고성군의 추진사업인 ‘Clean-고성 만들기’에 동참하면서 역사·문화·환경을 중요시하는 마암면의 방향에도 맞는 일이다”며 “앞으로도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사람 살기 좋은 마암면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참여한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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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장애인 가구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장애인 가구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
[AANEWS] 고성군 자원봉사센터는 6월 13일 고성군 거주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미용사협회 고성군지회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대한미용사협회 고성군지회는 고성군 관내에 미용실을 운영하는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활동 이후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자원봉사에 직접 참여한 강연숙 회장은 “내가 가진 작은 재능으로 장애인분들에게 큰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회원분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한 이OO 씨는 “몸이 불편해 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데, 집에서 커트를 할 수 있어 너무 좋으며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바쁜 와중에도 장애인들을 위해 몸소 봉사를 실천해준 대한미용사협회 고성군지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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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에 국제 테니스 선수 몰려든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에 국제 테니스 선수들이 모여 ‘월드 챔피언’ 자리를 놓고 뜨거운 열전을 펼친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2023 ATF U-14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가 완주군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다.
아시아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완주군이 후원하는 ‘2023 ATF U-14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는 14세 이하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세계 테니스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아시아테니스연맹 공인하는 10세에서 14세 이하 주니어 테니스 대회로 경기성적에 따라 아시아 14세부 랭킹 점수가 부여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태국 등 총 6개국에서 18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선수단을 비롯해 대회 관계자만 330명이 완주로 찾을 것을 예상되고 있다.
특히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를 직접 보고자하는 관람객도 다수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결승전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번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관계 기관에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리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벌여왔다.
올해 초에는 관내 숙박업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단 체제비 지원과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는 등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 실내 테니스장도 갖춰 전지훈련단 유치 및 일반부 국제대회를 개최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완주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도에 개장된 완주군 테니스장은 국제규격에 맞춘 16개 코트를 갖추고 있으며 경기장 배치 및 조경이 뛰어나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는 가장 뛰어보고 싶은 코트로 꼽히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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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우리 아이 안심하고 맡기세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아이돌보미 54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2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일부지역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유사 사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동학대처벌법제10조에 따른 아동학대 유형별 사례, 아동학대 신고 의무에 관한 법률, 아동학대 발견시 신고방법, 피해아동 보호 절차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돌보미 A씨는 “어른이란 이유로 힘없는 아이들에게 어른만이 할 수 있는 힘 또는 협박으로 아동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동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행동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정은 센터장은 “가족문화가 변화하며 아동학대는 더욱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부담과 양육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이 신청가능하며 아이돌보미가 이용자 가정에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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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구이저수지둘레길’ 스탬프투어 인기에 특별이벤트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의 남부권역 대표 관광지인 구이저수지 둘레길에 연일 많은 걷는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 11월 한국관광공사 강소형관광지 공모에 선정되면서 발굴된 ESG 관광상품인 ‘구이저수지 둘레길 스탬프투어’에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몰이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인기 여세를 몰아서 오는 6월말까지 스탬프투어 인증자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총 둘레 8.8㎞이며 수변데크길, 소나무 능선길, 대나무 숲길 등으로 조성돼 있다.
맑은 호수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우거진 숲길을 걷다 보면 무더위 속 땀을 씻을 수 있는 힐링 산책길이다.
스탬프투어는 모두 4개 지점을 걸으면서 스탬트북 용지에 인증 도장을 찍으면 된다.
1지점은 구이농협 옆 저수지둘레길 시작점, 2지점은 구이저수지 모악길, 3지점은 경각길, 4지점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2층 전시관 입구다.
스탬프북은 술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전체 4개 지점 풀코스 완주자에게 기념품이 지급된다.
한순철 관광체육과장은 “완주군 남부권역은 술박물관, 구이저수지둘레길, 아마존 아쿠아틱파크, 구이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 등 웰니스 힐링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며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 계절에 건강도 챙기는 완주로의 치유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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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 나들이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 나들이
[AANEWS] 합천군보건소는 6월 14일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가족 모임을 담양에서 보냈다.
죽녹원 숲길 체험과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하며 지역 음식을 맛보고 추억을 또 하나 만들었다.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기적인 가족 모임을 통해 정신장애인을 보호하고 간호하는 사람으로서 가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정서·경제적 지원자 및 치료 동기를 강화하는 지지체계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가족들의 일상생활 속 소진을 예방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담양 죽녹원 숲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하며 가족, 동료들과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딜라이트 담양 체험을 통해 치료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권익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합천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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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미래 찾기 대탐험’ 실시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미래 찾기 대탐험’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센터 내 강의실에서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미래 찾기 대탐험’ 프로그램을 한다.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사업은 결혼이민자가 스스로 정착 과정을 설계하고 관련 서비스를 탐색하며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의 미래 탐구’라는 주제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이력서 작성법, 한국 직장문화 이해, 나만의 향 찾기, 직업체험 등 결혼이민여성들이 본인의 자아를 탐구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 정착 5년 차인 결혼이민자는 “한국에 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됐는데, 이번 교육을 들으면서 구직활동에 대한 정보와 직업체험을 통해 여성으로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이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미래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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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장애인 인권침해, 범죄피해 예방과 피해장애인 보호 및 지원 등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 범죄피해 예방 및 피해장애인 보호를 위한 시책 적극 추진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의 예방, 피해장애인 보호·상담·치료를 위해 신고의무기관, 수사기관, 의료기관, 지원단체 등 관계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공무원,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 점검 인력에 대해 범죄예방 및 장애 인식개선에 대한 교육 실시 등이다.
황미상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장애인의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 지자체와 관계 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권 침해와 범죄 걱정없이 안전한 삶을 보장받도록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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