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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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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공무원 소통을 위한 시장과의 간담회 개최
군산시청
[AANEWS] 강임준 군산시장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공무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는 15일 강 시장이 ‘22년 ~ ‘23년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담당자 중 10명의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친절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시민들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공무원들을 칭찬하고 감정노동과 민원응대로 지친 민원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친절 공무원은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칭찬엽서 유선 등을 통해 시민들과 동료 공무원이 추천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서면 심의와 2차 민원조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분기별 5명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강 시장은 참석한 친절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구현방안과 대민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 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시민들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칭찬받은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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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말·휴일에도 도로·교통·건설행정 기동반 운영
동작구, 주말·휴일에도 도로·교통·건설행정 기동반 운영
[AANEWS] 동작구는 지난 10일 휴일에도 도로·교통 분야 민원을 처리하는‘도로·교통·건설행정 기동반’을 구성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기동반은 도로관리과 교통행정과 건설행정과 등 분야별 담당공무원 30명으로 구성했으며 토요일과 공휴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재택근무하며 응급복구 등 각종 사고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보도 침하 도로 동공 지하보·차도 시설물 파손 보도에 쌓인 불법 적치물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빠르게 해소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조치다.
과거 직원이 근무하지 않는 토요일과 공휴일 비상상황 발생 시, 담당자 부재로 신속한 복구가 어려웠다.
또, 평일에도 상시 순찰을 통해 민원사항에 대해 당일 정비하도록 했으며시범운영 후 대응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분석·보완해 8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재난상황 발생 시 상황을 언제 어디서든 공유하기 위해 SNS 활용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보고체계도 정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주말과 공휴일 재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지 못해 발생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늘 고민해 왔다”며 “365일 하루도 빠짐없는 안전관리로 구민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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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잊지 말고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20,439건 21억9천3백만원을 부과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을 기준으로 예천군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1월·3월 연납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는 등록일 기준 3년차부터 매년 5%씩, 최고 50%까지 경감해서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은행 방문이 어려울 경우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위택스’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납부 가능하다.
이재길 재무과장은 “자동차세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될 뿐 아니라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납부하시길 바란다”며 “자동차세에 대한 문의사항은 군청 재무과 자동차세 담당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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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오감체험 농촌체험학습 홍보 행사 진행
예천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오감체험 농촌체험학습 홍보 행사 진행
[AANEWS] 예천군은 14일 오후 3시 회룡포장수진품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오감체험’을 주제로 농촌체험학습 홍보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 교사, 교육지원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학습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농촌교육농장 인지도 제고는 물론 향후 학생들의 현장 체험학습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예천중학교 교사, 예천교육지원청 직원 등 25명은 청국장 쌈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콩·삶은 콩·청국장 콩 비교와 콩의 발효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자원 융·복합으로 지역사회 유대감을 형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업·농촌의 자원과 교육과정을 연계해 아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유익한 가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체험학습 홍보 행사는 오는 29일 감천면 소재 신라식물원에서 예천동부초등학교 외 10개교 교사 및 직원 등 37명을 대상으로 원예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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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난의료대응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실시
안동시, 재난의료대응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실시
[AANEWS] 안동시는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에 대비해 지난 13일 유관기관 합동으로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안동소방서 보건소 직원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이 참여했다.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발생 상황을 가상의 시나리오로 설정해 실제 상황 시 빈틈없이 대응하기 위해 환자 분류·처치·이송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재난의료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형 재난사고 상황에서 효율적인 의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이 훈련함으로써 유관기관 간 초기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김남주 안동시 보건소장은 “다수사상자 등 발생 시 신속한 응급의료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신속대응반 역할과 전문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으로 재난현장에 즉각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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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안동시 백암배 바둑오픈최강전 개최
제5회 안동시 백암배 바둑오픈최강전 개최
[AANEWS] 국내 정상급 프로기사들이 참가하는‘제5회 안동시 백암배 바둑오픈최강전’이 오는 6월 17일(토)부터 20일(화)까지 나흘간 안동체육관, 군자마을, 백암선생 생가에서 개최된다.
(재)한국기원, 안동시체육회, 경상북도바둑협회, 안동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백암교육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프로기사·아마추어 선수 및 관계자 등 약 800여명이 참가해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
먼저 6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프로·아마오픈최강부 예선전과 아마추어부문(경북혼합 단체전, 전국 학생최강 단체전, 대구·경북 최강부, 대구·경북 학생부) 예선 및 결승이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어 6월 19일(월)부터 20일(화)까지 프로·아마오픈최강부 본선 및 결승이 군자마을 및 백암선생 생가에서 열려 치열한 수담(手談)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바둑 랭킹 1위 최정 9단 등 정상급 프로기사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년 제4회 안동시 백암배 바둑 오픈 최강전 결승에서는 강우혁 7단이 깜짝 우승을 안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이번 대회 개최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안동을 방문해 침체한 바둑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바둑TV 등을 통해 전통문화의 도시 안동을 전국에 홍보해 향후 많은 관람객들이 안동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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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에 따라 신속한 확산방지 현장대응체계 가동
안동시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에 따라 신속한 확산방지 현장대응체계 가동
[AANEWS] 안동시는 관내 사과 과수원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히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했다.
6월 13일 안동 예안면 지역의 사과 과수원 1곳에서 과수화상병 발생을 확진했다.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 건으로 전년도에 감염된 가지에서 생존한 병원균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나무에서는 줄기, 가지, 잎 등이 검게 변하며 마르는 증상이 관찰됐다.
현재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관들은 농가와 협력해 신속한 방제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달 14일부터 과수화상병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발생지 주변 2km 이내 전 과원에 대해 철저한 예찰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농촌진흥청, 경북도원과 합동으로 발생과원 주변 2km 이내 추가 감염과원이 있는지 정밀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현장관리관 파견, 도농업기술원과 해당 농업기술센터에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을 긴급 운영함으로써 추가 확산을 최대한 막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과수화상병은 한번 발병하면 과수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고 폐원 후 24개월 내에는 사과·배나무 등 기주식물은 재배할 수 없다.
따라서 과수농가의 예찰과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점검이 중요하며 같은 과수원이라도 나무에서 나무를 옮겨서 작업할 때는 반드시 농작업 도구를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초기 발견 및 신속한 제거가 추가 확산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며 의심증상을 발견했을 때에는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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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본격적인 여름시작 식중독 주의하세요
안동시, 본격적인 여름시작 식중독 주의하세요
[AANEWS] 안동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회, 김밥 등 식중독 발생 우려식품을 취급하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4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한 식재료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냉장·냉동고의 위생상태 칼·도마 용도별 사용 구분 및 살균소독 여부 식자재의 적정 보관 및 조리시설의 전체적인 위생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또한, 현장 점검을 하면서 식중독 예방요령 교육을 통해 식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칼·도마 구분해 사용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중독의 종류에는 병원성 대장균, 비브리오,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 등이 있으며 감염 시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여름철 식품을 통해 쉽게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거나 안동시보건소 식품안전팀으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개인 위생관리와 위생적인 식품 취급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 관광도시 안동의 위상을 지키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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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합동 토론 훈련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을 대비해 15일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육군 3260부대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 토론 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 훈련 실시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저지대 주택 침수 발생을 가정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재난안전기관 간 상황 공유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또한, 풍수해 현장조치행동매뉴얼에 따라 징후감지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상황전파 상황대응 순으로 진행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재난대응 프로세스에 대해 점검과 유관기관 의견수렴 등을 실시했다.
안동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매주 1회 이상 재난안전통신망 시나리오 정기교신 실시 이동식 물막이판 구입 재난취약지역 점검 수방자재 현황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 안전재난과장은 “엘리뇨 현상으로 기상이변이 점차 심해질 것으로 예상돼 집중호우와 폭염 대응을 위해 예방활동과 사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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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 개최
‘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 개최
[AANEWS] 안동시와 안동하회마을보존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마을에서 오는 6월 17일 ‘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단오 행사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우리 세시풍속과 미풍양속을 함께 체험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하회마을 빈연정사, 염행당 등지에서 먹거리나눔, 접빈다례, 짚공예, 가훈쓰기, 하외도병풍만들기, 다듬이·맷돌·절구질 등 전통생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본격적인 단오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2시에는 인문학 토크쇼가, 오후 4시에는 세시풍속 먹거리 나눔과 함께 창포 머리 감기, 전통 혼례 시연,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 거리가 개최된다.
또한, 오후 6시 35분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450년 전통의 선유줄불놀이가 올해 첫 시연될 예정이다.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명 깊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마을 도슨트 프로그램도 즐겨볼 수 있다.
마을 주민들이 해설사가 돼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깊은 이야기를 관광객들에게 직접 생생하게 전달한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을 이르는 말로 한국의 4대 명절 중 하나이다.
모내기를 끝내고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며 재액을 예방하는 날로 수릿날이라 일컫기도 한다.
이날이 되면 남자들은 씨름을 하고 여자들은 그네뛰기를 했으며 나쁜 기운을 몰아낸다는 의미로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고 수리취떡, 앵두화채 등을 즐겨 먹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에서 소중한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며 “잊혀 가는 우리 미풍양속을 기억하고 체험하러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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