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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합동 토론 훈련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을 대비해 15일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육군 3260부대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 토론 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 훈련 실시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저지대 주택 침수 발생을 가정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재난안전기관 간 상황 공유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또한, 풍수해 현장조치행동매뉴얼에 따라 징후감지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상황전파 상황대응 순으로 진행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재난대응 프로세스에 대해 점검과 유관기관 의견수렴 등을 실시했다.
안동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매주 1회 이상 재난안전통신망 시나리오 정기교신 실시 이동식 물막이판 구입 재난취약지역 점검 수방자재 현황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 안전재난과장은 “엘리뇨 현상으로 기상이변이 점차 심해질 것으로 예상돼 집중호우와 폭염 대응을 위해 예방활동과 사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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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 개최
‘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 개최
[AANEWS] 안동시와 안동하회마을보존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마을에서 오는 6월 17일 ‘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단오 행사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우리 세시풍속과 미풍양속을 함께 체험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하회마을 빈연정사, 염행당 등지에서 먹거리나눔, 접빈다례, 짚공예, 가훈쓰기, 하외도병풍만들기, 다듬이·맷돌·절구질 등 전통생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본격적인 단오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2시에는 인문학 토크쇼가, 오후 4시에는 세시풍속 먹거리 나눔과 함께 창포 머리 감기, 전통 혼례 시연,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 거리가 개최된다.
또한, 오후 6시 35분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450년 전통의 선유줄불놀이가 올해 첫 시연될 예정이다.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명 깊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마을 도슨트 프로그램도 즐겨볼 수 있다.
마을 주민들이 해설사가 돼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깊은 이야기를 관광객들에게 직접 생생하게 전달한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을 이르는 말로 한국의 4대 명절 중 하나이다.
모내기를 끝내고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며 재액을 예방하는 날로 수릿날이라 일컫기도 한다.
이날이 되면 남자들은 씨름을 하고 여자들은 그네뛰기를 했으며 나쁜 기운을 몰아낸다는 의미로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고 수리취떡, 앵두화채 등을 즐겨 먹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에서 소중한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며 “잊혀 가는 우리 미풍양속을 기억하고 체험하러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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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활용 어르신 건강 지킨다
동작구,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활용 어르신 건강 지킨다
[AANEWS] 동작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7월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는 어르신이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자가 측정한 건강정보를 보건소에서 모니터링하고 건강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허약·만성질환을 가져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 어르신 600명이다.
스마트폰이 없거나 사용이 원활치 않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는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를 제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기본적으로 체중계와 걸음 수, 소모칼로리 등을 나타내주는 손목 활동량계를 받고 개인별 상태에 따라 혈압계와 혈당계를 받는다.
6개월 간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사용해 스스로 혈압·혈당 수치를 매주 체크하며 스마트 폰 앱을 통해 9가지 건강 과제를 수행하고 전문가의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상 데이터가 발견되거나 1주 이상 미접속 시에는 보건소에서 유선 확인 또는 가정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6개월 참여 완료자에게 건강측정기기를 지급하며 매달 주어지는 과제를 잘 수행하면 소정의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홀몸 어르신이나 건강 취약계층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만성질환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어르신 건강관리 체계와 보건·의료 서비스 정책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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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업무협약 체결
안동시-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동시는 14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 강화를 위해 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안동시와 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는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복지 위기 가구 지원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지역 내 복지 위기 가구를 예방 및 선제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의 전자제품 설치·수리 기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복지 위기 의심 가구를 발견하면 안동시에 신속하게 조사 의뢰하게 된다.
안동시는 즉시 이를 확인 및 대응 조치해 추후 그 결과를 기관에 통보해 사례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안동시는 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 설치·수리 기사 10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며 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는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지원에도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김준호 LG전자 한국서비스 남부 담당은 “LG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기쁜 일”이라며 “안동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사회공헌 사업이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도움이 필요한 복지대상자가 받을 수 있는 복지혜택을 알지 못하고 발견되지 않아서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긴밀한 민·관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사건이 터지고 메꾸는 것이 아닌 선제적 발굴을 통한 예방적 복지에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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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건소, 경로당과 함께 더 건강한 내일 만든다
보령시 보건소, 경로당과 함께 더 건강한 내일 만든다
[AANEWS] 보령시 보건소가 오는 8월 22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주포면·주교면·오천면·천북면 4개 면 지역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매주 2회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지역 주요 건강지표를 분석한 결과 주포면은 걷기실천율이 20.8%, 오천면은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이 36.5%, 천북면은 혈압수치 인지율이 52.9%로 충남 및 보령시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건소는 발전소 주변지역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금연·절주, 심뇌혈관 질환 예방, 치매 예방 등 교육 프로그램과 건강한 노후 및 여가생활을 위한 노래·요리·원예교실을 마련했다.
이번 대상 경로당은 지역별 지소·진료소 수, 인구수 및 경로당 수를 고려해 선정됐으며 대상자는 고혈압 등 2개 이상 중복질환 보유자 및 70세 이상 독거노인을 각각 1·2순위로 해 선정했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발맞춰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해 건강한 고령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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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제대로 알자…파주 운정보건소, 숲 체험 프로그램 실시
아토피 제대로 알자…파주 운정보건소, 숲 체험 프로그램 실시
[AANEWS] 파주 운정보건소는 지난 10일 율곡수목원에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내 알레르기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유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레르기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와 가족이 숲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의 유대관계 강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체험은 산림 치유프로그램 아토피 체험관으로 구성됐다.
산림 치유프로그램은 숲 체험 지도사와 함께하는 숲길 걷기, 전래놀이, 숲속 명상 등으로 이뤄졌으며 아토피 체험관은 아토피 예방·관리 교육 및 피부 수분 측정, 내 몸에 맞는 보습제 찾기, 꽃차 마시기 등으로 진행돼 아토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
아이와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맑은 공기 속 숲 체험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며 “아이의 아토피 질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경희 운정보건소장은 “숲 체험 교육은 아토피피부염을 비롯해 환경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주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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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개장 준비 위해 막바지 구슬땀
보령시청
[AANEWS] 대천해수욕장이 7월 1일 개장을 보름 앞두고 막바지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천해수욕장 개장 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7월 1일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에 대한 부서별 준비 상황 점검으로 친절·청결·질서·안전을 모두 챙기는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먼저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센터를 운영하며 시와 소방서 해양구조협회, 핀수영협회, 안전 요원 등 1일 122명을 투입해 관광객의 안전을 책임진다.
특히 지난해 부활해 큰 호응을 얻은 해수욕장 야간 개장이 올해에도 운영된다.
야간 개장 운영기간은 오는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으로 기존 입욕 제한 시각인 오후 7시에서 오후 9시까지 2시간을 연장한다.
또한 청결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개장 기간에 쓰레기 수거를 하루 2회로 확대하고 공중화장실 청소상황실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한다.
아울러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관리특별팀을 구성해 저울류 불량, 비양심적 판매행위, 원산지 표시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상인회 및 수산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생서비스 교육은 물론 부당요금 이동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교통안내소 운영, 차 없는 거리 운영, 응급환자 대처를 위한 임해 진료소 운영, 해수욕장 집중 방역소독 등 분야별 대책도 마련한다.
한편 15일 오후에는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대천관광협회 주관으로 대천해수욕장 관광종사자를 대상 친절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해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철로 어느 때 보다 대천해수욕장에 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무창포해수욕장은 오는 7월 8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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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아침문화살롱’6월 공연…국악의 세계로 초대
파주‘아침문화살롱’6월 공연…국악의 세계로 초대
[AANEWS] 파주시는 오는 29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아침문화살롱’을 개최한다.
아침문화살롱은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린다.
이번 달에는 한국인의 얼과 숨결, 국악의 세계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밴드 ‘프로젝트 락’이 참여해 민요 ‘홀로아리랑’, ‘밀양아리랑’과 프로젝트 락의 대표곡 ‘난감하네’, ‘삼춘가절 도화는 만발하고’, ’이몽룡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선착순 관람이 가능하다.
아침문화살롱 또는 파주도시관광공사 누리집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국악은 가장 한국적인 음악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통의 멋과 흥이 전달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한국인의 얼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락’은 해금, 대금, 피리의 국악기와 베이스, 건반, 드럼의 서양악기에 판소리를 전공한 보컬이 모여서 국악과 대중음악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밴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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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귀농창업자금 융자 지원…7월 6일까지 신청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7월 6일까지 ‘2023년 하반기 파주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 지원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1.5%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주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농협 등 3개 기관이 연계해 지원한다.
파주시는 귀농인 선발을, 농신보에서는 담보력이 미약한 귀농인에게 신용보증서 발급을, 농협은 신용보증서를 통해 선발된 귀농인들이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으로 도시지역에서 타 산업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 농업을 전업으로 하기 위해 이주해 온 자다.
단, 귀농·영농 관련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을 연 1.5%의 금리로 대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사업자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층 면접을 실시해 선정된다.
농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재촌 비농업인도 귀농 창업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단 5년 이내 타 사업에 종사하면서 영농경험이 없어야 하며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1년 이상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귀촌 농업창업 안내 전화 상담실 또는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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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행정 서비스 향상…파주시, 청소대행업체 평가 시행
청소행정 서비스 향상…파주시, 청소대행업체 평가 시행
[AANEWS] 파주시는 청소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3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를 시행한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파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대행하는 10개 업체와 노면청소 및 자유로 청소를 담당하는 파주도시관광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민만족도 조사 수거실태에 대한 현장평가 실적서류평가가 진행된다.
시는 앞서 5월, 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제시된 의견을 검토할 예정이다.
6월 16일에는 수거 실태에 대한 현장평가 이뤄지며 주민대표 3인을 포함한 9명의 평가단이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청소 현장과 업체 차고지를 방문해 현장평가를 진행한다.
실적서류평가는 무단투기 단속 실적 항목을 신설하고 안전관리 항목을 강화했으며 작업자 임금 등 인력관리 부분은 현실성을 반영해 평가한다.
전체 평가종료 후 최종결과는 연말에 파주시 누리집에 게재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를 통해 환경미화원 처우가 개선돼 지역 간 차이 없는 청소서비스가 실현되고 생활 쓰레기 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급 또는 페널티를 부여하는 등 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주도적인 청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룰 것”이라며 “시민들도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을 통해 깨끗한 파주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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