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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2025년 2월 이장회의 및 합천읍체육회 총회 개최
합천읍 2025년 2월 이장회의 및 합천읍체육회 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5일 오전 10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재홍 합천읍장과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권영식 군의원, 이한신 군의원,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신청형 프로그램 모집, 지방세 전자고지 신청,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 산불예방 협조, 농촌주택 개량사업 신청, 어르신 기부보청기 지원사업 신청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으며 이장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이승연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합천읍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이장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장회의 종료 후 오전 11시부터 합천읍 체육회 정기총회를 이어 개최했다.총회에는 이영수 합천읍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를 차례로 진행했다.이영수 체육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체육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새롭게 함께하게 된 사무국장과 힘을 모아 투명하고 신뢰받는 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주민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며 "명절을 앞두고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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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2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청덕면, 2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5일 오전 11시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관내 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및 기원제 개최, 공중보건의 복무 만료에 따른 비상진료 대책, 농업지도과 보조사업 추가 신청,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 전문교육 신청,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협조 등 주요 사항을 전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명절 선물 안주고 안 받기'캠페인과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명절선물과 금품 관리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되새겼으며 산불 경계 단계가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민·관이 협력한 산불예방 실천을 다짐하며 경각심을 높였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산불예방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며 "오늘 전달한 행정 사항과 함께 일상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과 산불예방에 모든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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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삼가면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가면청년회는 5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청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지난 2년간 삼가면청년회를 이끌어 온 제17대 최광식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곽행봉 회장이 취임했다.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윤철 군수와 신성범 국회의원, 장진영 도의원, 성종태 복지행정위원장, 신경자 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제18대 삼가면 청년회장으로 취임한 곽행봉 회장은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삼가면청년회와 지역발전을 위해 가진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앞으로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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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 제34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 제34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는 6일 오전 11시 합천군 창의사 경의당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잉여금 처분안, 2026년도 운영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회비 부과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국민의례와 개회사, 내빈 축사, 감사보고 부의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합천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자발적으로 일어섰던 충절의 고장이며 창의사는 그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창의사가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역사를 잇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권동술 회장은 "창의사는 합천 의병정신의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의병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1년 개관한 합천군 창의사는 임진왜란 당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앞장섰던 내암 정인홍 선생을 비롯한 122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합천지역의 호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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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감시원 오양규씨, 매년 이어온 기부로 대양면 온기 더해
산불감시원 오양규씨, 매년 이어온 기부로 대양면 온기 더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3일 산불감시원으로 활동 중인 오양규 씨가 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오양규 씨는 2022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오양규 씨는 성금을 전달하며 "주변을 살펴보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여전히 많은 것 같아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년 조금씩이라도 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나눔을 이어온 오양규 씨의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대양면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과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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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야로면사무소에서 개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야로면사무소에서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사무소는 지난 2월 5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가야면과 야로면 농업인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계획되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5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교육은 시작에 앞서 산불 예방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 및 정보 갱신 △공익직불금 제도 안내 △양파 재배 기술 등 농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진행됐다.서원호 야로면장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 환경을 구축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더불어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도 함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농업경영체 교육에서는 농업 경영정보 관리와 등록 절차를 안내했고 공익직불금 과정에서는 신청 요령과 의무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양파 재배 기술 교육에서는 품종별 재배 포인트와 병해충 관리법 등 실용적인 기술 정보를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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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산불예방 캠페인 벌여
합천군 삼가면, 산불예방 캠페인 벌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은 삼가면 이장단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으며 참여자들은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와 소각 및 취사 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안전관리 주의,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집중 감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 진화 협조 등 중점사항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산불 대부분이 일상의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스스로 예방 의식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감시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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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읍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52.7㎢ 해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군위 스카이도시 및 첨단산업단지 등 공간개발과 관련해 지정했던 토지거래허가구역 중 일부를 2월 6일 자로 해제 공고한다.이번 조치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안정세와 개발 기대심리 저하로 투기 가능성이 낮은 지역에 대해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대구시는 군위읍의 지가변동률이 2024년 6.99%에서 2025년 11월 기준 2.59%로 하향 안정화 추세에 있고 해제 대상지의 누계거래량 변동률 또한 대구시 및 군위군 평균보다 낮아 지표상 안정 요건을 충족한다고 설명했다.이번에 해제되는 지역은 군위읍 광현리·금구리·무성리·상곡리·오곡리·수서리·용대리·하곡리 등 8개 리로 해제 면적은 52.7㎢이다.이에 따라 대구광역시장이 지정한 군위군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기존 177.4㎢에서 124.7㎢로 축소된다.해제 효력은 공고일로부터 5일 후인 2월 12일부터 발생한다.대구시는 앞으로도 부동산 거래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해 투기적 거래 성행이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되는 경우 즉시 재지정하고 반대로 지가 안정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단계적으로 추가 해제를 추진하는 등 탄력적으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검토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들의 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해제는 개발사업 추진이 투기성 수요에 지장을 받지 않는 지역을 우선 선별한 조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단순한 부동산 규제가 아니라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필수적 조치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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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이장단 명예 산불감시원 위촉
야로면, 이장단 명예 산불감시원 위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월 6일 야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이장단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산불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가두행진을 실시했다.이날 위촉식에서 서원호 야로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마을 사정을 잘 알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장단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산불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된 조동국 야로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단이 지역 산불 예방의 한 축을 맡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마을 곳곳을 살피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예방 활동에 힘써 산불 없는 안전한 야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위촉식 이후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들은 야로면 소재지 일원에서 산불예방 가두행진을 펼치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사용 주의,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주민들에게 알렸다.서원호 야로면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예방 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야로면은 산불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예방 홍보를 이어가며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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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야~동명 광역도로 2공구'지역 참여 90% 확대… 상생 협약 체결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6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조야~동명 광역도로건설 2공구’공사에 수반되는 하도급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 확대를 위해 금호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 최상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목표로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금호건설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율을 확대하고 지역 자재·장비 사용 및 인력 고용 비율을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대구시는 건설업체 애로사항 해소와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지역 우수 전문건설업체 정보 제공 등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대구시는 이번 협약이 공공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선도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민간 발주사업에서도 지역 내 발주물량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공사 착공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조야~동명 광역도로는 국지도 79호선~대구4차순환도로~국도 4호선을 연결해 국도 5호선과 중앙고속도로에 집중된 대구~군위·안동 간 광역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광역교통 개선 효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2020년부터 2030년까지 총 3700억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 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다.1공구 : 침산동~조야동 / 2공구 : 조야동~도남지구 / 3공구 : 도남지구~동명면 지난해 9월 2공구 공사 낙찰자로 선정된 금호건설㈜은 현재 실착공 준비를 진행 중이며 대구시 보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3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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