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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경지역 5개 군내의 반추류 7만 두를 대상으로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SAT1 : South Africa Territory 1 구제역 SAT1형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발생하던 혈청형으로 발생지역이 점점 확대되어 중동을 거쳐 올해 3월에는 중국의 2개 지역에 발생이 확인됐다.기존 국내에서 접종되고 있는 구제역백신은 그동안 국내에서 주로 발생한 O, A형만 방어가 가능해 SAT1형이 국내 유입될 경우 심각한 경제적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이번 백신접종은 바이러스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접경지역이 대상이며 이전의 기존 백신의 일제접종과 달리 첫 접종이므로 항체 형성률을 높이기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전 두수 접종을 지원한다.아울러 접종 완료 4주 경과 후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축산농가 대상 방역 홍보도 한층 강화했다.문자메시지 4628건 발송, 홈페이지 6회 게시, SNS 홍보 2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농가의 구제역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5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 방역을 통해 ‘구제역 없는 청정 강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선제적인 백신접종과 체계적인 항체 형성률 관리로 구제역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으며 축산농가의 백신 접종, 차단 방역, 구제역 발생국 여행 자제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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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만에 1만 3천명 참여’속초 맨발걷기 새 트렌드 부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발끝으로 만나는 속초, 맨발걷기 인증 챌린지’ 사업이 개시 18일 만에 참여자 1만 3천명을 모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원의 아름다운 걷기 명소길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챌린지는 속초의 다채로운 맨발 걷기길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강원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특히 걷기 인증앱 ‘캐시워크’를 이용한 간편한 스탬프 인증방식 사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5월 1일 챌린지 개시 후 빠르게 참가자가 증가하고 있다.인증 가능한 속초 맨발걷기 명소길은 푸른 동해 바다를 옆에 끼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속초해수욕장을 포함해 △영랑호 맨발 황톳길 △청초호유원지 맨발 걷기길 △척산온천 휴양촌 맨발 걷기길 등 총 4코스로 운영된다.각 코스를 걸으면 앱이 자동 활성화되며 참가자는 손쉽게 스탬프 인증을 완료할 수 있어 걷는 즐거움과 인증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각 코스는 바다·호수·숲을 배경으로 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어 최근 건강·치유 중심의 여행 트렌드와 맞물려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캐시워크 내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는 대표 인기 챌린지로 주목받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속초의 자연환경과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맨발걷기 챌린지가 젊은 세대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챌린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매월 총 270만 캐시 포인트 규모의 보상이 제공된다.1개 이상 코스를 인증하면 참여자 모두가 포인트를 나누어 받을 수 있으며 4개 코스를 모두 완주할 경우 더 많은 포인트가 지급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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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 홍천 사과농가서 구슬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와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돕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지난 5월 16일 홍천군 내촌면 소재의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심금화 보건식품안전과장을 비롯한 11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한해 사과 농사의 결실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인 ‘사과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직원들은 30도에 달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최근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주는 “적과 작업은 손이 많이 가고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중요한 작업인데, 공무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던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일손이 필요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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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을 찾아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x강릉아트센터 공동주관 3회 공연, 5월 20일 2시 티켓 예매 선오픈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중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열리는“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찾아가는 음악회는 매년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정상급 음악가들이 도내 곳곳을 찾아가 지역 관객들과 만나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대를 마련하는 공연이다.올해는 춘천, 강릉, 동해, 횡성, 평창 5개 시군에서 총 10회 열리며 그중 3회는 강릉아트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한다.올해 평창대관령음악제 찾아가는 음악회에는 양성원 예술감독을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사와 카즈키, 박지윤, 이지윤, 박규민, 비올리스트 피에르 레네르, 신경식, 첼리스트 크리스토프 쿠앵, 츠츠미 츠요시, 에토레 파가노, 피아니스트 김대진, 엔리코 파체, 선우예권, 엘로이즈 벨라 코앙, 파벨 하스 콰르텟, 아오이 트리오, 아벨 콰르텟, 오푸스 13, 알테무지크 서울과 평창페스티벌스트링즈 등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여한다.강릉아트센터와 공동주관 3회의 공연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강원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강릉아트센터의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의 클래식 콘텐츠를 선보여온 평창대관령음악제가 만나, 강원 지역 내 홍보 효과를 높이는 한편 음악제를 보다 친숙하고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접근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아트센터 공동주관 공연은 20일 오후 2시 티켓 판매 강릉아트센터 유료회원 선오픈)를 먼저 진행한다.나머지 공연 티켓 오픈은 5월 마지막 주로 예정하고 있으며 추후 대관령음악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 또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대리 이주혜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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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지관리업무 매뉴얼·사례집’발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지관리 분야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산지관리업무 매뉴얼·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최근 도내 산지 개발 수요 증가에 따라 복잡해진 인허가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북이다.사례집에는 산지전용 업무처리 요령과 법령 해석, 질의회신, 주요 행정처분 사례 등 약 250쪽 분량의 방대한 실무 자료가 수록돼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그동안 산지 관련 업무는 법령 체계가 복잡해 도와 시군 담당자들의 민원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재산권 관련 분쟁이 빈번함에도 참고할 수 있는 업무 편람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도는 이번 매뉴얼을 통해 인허가 전문성과 행정 서비스의 일관성을 높이고 절차 간소화를 통한 신속한 민원 처리와 갈등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해당 책자는 도내 산지전용 주관 부서와 시군 산림부서에 배부해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사례집이 산지 행정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여 기업 투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산지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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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선제적으로 대비·대응하기 위해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강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대비·대응하고자 부서별 추진사항 및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회의에서는 풍수해와 폭염 2개 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올해부터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주민대피 명령권이 읍면동장에게도 부여되면서 위험 기상 발생 시 지역별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정하고 24시간 상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기상특보 발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단계별로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들께서는 행동요령 숙지해 주시고 최신 기상정보에 계속 귀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며 “극한호우로 인한 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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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강릉시, 2026년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성년의 날’을 맞아 18일 강릉향교 명륜당에서 ‘2026년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성년의 날은 성인이 된 청소년을 축하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일깨우는 법정기념일이다.강릉시는 매년 전통 성년례를 개최해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강릉시가 주최하고 성균관여성유도회강릉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올해 성년을 맞은 지역 대학생 20명이 참여했다.특히 전통 유교식 절차에 따라 엄숙하면서도 품격 있게 진행된 성년례는 참여자들에게 일생에 한 번뿐인 특별한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행사는 성년이 되는 이들이 어른의 복장인 평상복, 출입복, 예복을 차례로 갈아입으며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예절을 갖추는 ‘삼가례’순으로 진행됐다.이는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내면의 성숙과 책임감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전통 성년례를 통해 예절의 소중함과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청년들의 새출발을 지원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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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축경매시장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9일에 관내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해 현장 유통 실태를 점검하고 축산 농가 보호 및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가축 거래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경매 과정에서의 공정성 확보와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안전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점검에서 가축 유통의 근간이 되는 핵심 법령인 축산법 제34조 가축시장의 개설 관리 준수 여부,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7조에 따른 소독설비 및 방역조치 이행 여부를 기준 삼아 시장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아울러 현장에서 가축시장 관계자 및 축산 농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고유가에 따른 사료 가격 상승, 유통 단가 등 최근 축산 농가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향후 축산 행정에 반영할 예정이다.김경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축경매시장은 우리 지역 축산 유통의 중심지인 만큼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와 방역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엄격한 법령 준수와 선제적인 방역 점검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하고 농가가 안심할 수 있는 투명한 가축 거래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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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 ‘스마일 핑퐁 친절 캠페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보건소는 18일 오후 5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사)스마일 강릉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친절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한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하는 공직자로서의 친절 마인드를 되새기고 시민과 공감·소통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밝은 미소와 올바른 대면 인사 △친절한 응대 화법 교육 △시민 공감 커뮤니케이션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릉시 보건소는 앞으로 위생업소 대상 친절 캠페인을 개최하는 한편 국제행사 기간 중 △의료지원 부스 운영 △감염병 모니터링 강화 △응급의료 핫라인 가동 등 종합적인 보건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강릉시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강릉을 찾는 모든 분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행정 및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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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송정솔밭정화 활동 추진
강릉시 평생학습관,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송정솔밭정화 활동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16일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바닷가 우리손으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이날 참여한 38명의 시민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문강사의 환경교육을 수강한 뒤, 약 2시간 동안 송정솔밭 및 해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강순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은 “주말을 맞아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해 남녀노소 많은 분이 동해바다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가꾸어가는 청정 강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월 1~2회 지속해서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30일에는 안목해변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