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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청소년 허브센터, 3월 개관 앞두고'막바지 박차'
군위 청소년 허브센터, 3월 개관 앞두고'막바지 박차'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이 구 인재양성원 부지에 건립 중인 ‘군위 청소년 허브센터’의 3월 13일 개관식을 앞두고 공사 마무리와 시설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센터 건립은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지상4층·지하1층, 연면적 4765㎡ 규모로 조성됐다.1층에는 공유 전시실과 공유 카페가 들어서며 2~3층에는 공립학원인 군위인재양성원과 청소년 문화의 집이 마련된다.4층에는 멀티플렉스형 작은 영화관과 마을방송국, 상담복지센터가 입주해 교육은 물론 문화 생활과 심리 케어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군위군은 청소년 허브센터가 개관하면 학원 인프라가 부족한 군위의 학생들이 최신 교육 환경을 갖춘 이곳에서 방과 후 핵심 교과 수업과 진로 상담 등 수준 높은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문화 시설이 거의 없던 지역에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문화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지역 주민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돼 지역 전반의 문화 인식과 향유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진열 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청소년 허브센터는 우리 군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충분한 교육 기회를 얻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리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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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이웃사랑 나눔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이웃사랑 나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는 2월 6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총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지난해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간편쌀떡국 70박스를 군위군에 기탁했다.매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윤점연회원에게 감사장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군위군생활개선회는 그동안 농촌생활 개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준남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농업인이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현물지정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생활개선회 여러분의 실천은 군위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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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아이조아센터, 2026년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아이조아센터, 2026년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 아이조아센터에서 2026년 지역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아이조아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1세부터 6세까지의 영유아 약 76명을 대상으로 총 52회 운영된다.운영 프로그램은 3~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통합 미술활동 프로그램 ‘신통방통 미술나라’와 1~3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감각 발달 중심 프로그램 ‘방그리 오감놀이’로 구성된다.‘신통방통 미술나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정서 발달을 돕고 ‘방그리 오감놀이’는 다양한 촉감·신체·놀이 활동을 통해 영아기의 오감 발달을 촉진한다.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참여 프로그램은 보호자가 동반 참여해 영유아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을 돕고 단체 참여 프로그램은 면지역 등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아동 및 맞벌이 가정의 아동도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군위군보건소는 “아이조아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정서·사회·인지 발달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양육자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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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 개최
군위군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 간 상호교류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원봉사단체 소개와 2026년도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에 대한 사업소개와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 참여 독려, 1365자원봉사포털 교육 및 자원봉사 실적 관련 안내와 센터에서 운영하는 SNS활용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또한 자원봉사단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미래에셋생명과 연계한 ‘노후자산관리’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재무설계 및 금융 정보 제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김정애 센터장은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단체 임원진의 리더쉽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해 건강한 모습으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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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군위군,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 및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일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중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 증가에 따른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번화가 및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 대상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행위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이용시설의 청소년 보호 준수 여부 등이다.이번 점검에는 군위군,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합동으로 참여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점검·단속을 통해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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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수당이 나눔으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우보면 농지위원회는 지난 2월 4일 회의에서 지급받은 참석수당을 모아 관내 경로당에 식용유, 밀가루, 간장 등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농지위원회 위원 10명 전원의 자발적인 뜻으로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올해부터 군위군이 추진 중인 ‘경로당 중식 5일제 활성화’정책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기부된 물품은 경로당 중식 운영에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식재료 위주로 준비돼,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사례는 행정 회의에 따른 수당을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한 모범적인 사례로 주민과 행정이 함께 어르신 복지를 실천하는 선순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위원님들께서 회의 참석수당을 다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쓰자는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경로당 중식 5일제 운영에 작은 힘이 되고 우보면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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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일 초계면사무소와 적중면사무소에서 마을이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민에게 국가지질공원 제도에 대해 알리고 지질공원의 궁극적인 목적과 인증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군은 국가지질공원이 지질학적으로 가치 있는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하는 제도로 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지질학적 가치와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 지역브랜드 향상과 같이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국가지질공원은 별도의 행위 제한이나 재산권 행사 제한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군은 앞으로 지질명소가 위치한 각 지역의 마을이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넘어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지질공원 등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3월부터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을 추진 중이다.합천운석충돌구를 비롯해 가야산 홍류동 계곡, 황매산 고위평탄면, 황계폭포 등 12개의 지질명소에 대한 기초학술조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앞두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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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택시 과잉공급 해소 위해 '15대 감차'
밀양시, 택시 과잉공급 해소 위해 '15대 감차'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택시 과잉공급을 해소하고 운송 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추진하고 2월 6일부터 25일까지 감차 대상자를 모집한다.올해 감차 규모는 총 15대로 법인택시 10대와 개인택시 5대가 대상이다.감차 보상금은 법인택시 1대당 3200만원, 개인택시 1대당 6000만원으로 책정됐다.이는 택시 면허 반납에 대한 보상금이며 차량 가액은 포함되지 않아 차량은 신청자가 별도로 처분해야 한다.택시 감차사업은 면허 대수를 적정 수준으로 줄여 수급 불균형을 완화함으로써, 운송사업자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현재 밀양시의 택시 면허는 총 403대이며 제5차 택시 총량 산정 결과 135대가 과잉 공급된 것으로 분석됐다.다만 국토교통부 감차 규모 조정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81대를 단계적으로 감축할 계획이다.올해는 그 시작으로 15대를 감차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관내 택시운송사업자이며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밀양시청 교통행정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수치상의 감축이 아니라 택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회복해 경영 여건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감차와 함께 공공형 택시 등 교통복지 정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지역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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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일정 마무리
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일정 마무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월 12일 부북면을 시작으로 2월 3일 청도면까지 진행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일정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1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돌며 진행됐다.특히 형식적인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그 과정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폭넓게 제시됐다.이번 읍면동 방문을 통해 총 225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수산제역사공원 주차장 확대 △읍면지역 마을버스 운행 확대 △경로당 개보수 및 신축 △교동3통 모례지구 파크골프장 조속 추진 △청소년 문화의 집 보수 △나노교 주차장 진출입로 정비 △용두산생태공원 보행로 안전시설 설치 △용·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됐다.시는 접수된 의견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정기적으로 현행화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 등 총 75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했다.특히 보고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직접 점검하며 문제의 원인을 살피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현장 확인과 후속 조치로 이어지는 실천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이번 방문의 핵심이었다"며 "접수된 225건의 건의사항과 75개소의 현장 과제들을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정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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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버스 노선개편 이해관계자협의회 개최
밀양시, 버스 노선개편 이해관계자협의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밀양시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버스 노선개편 이해관계자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시민이 행복한 밀양형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운수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수렴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버스 운수업체, 택시업계 대표 및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해 밀양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운행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노선 조정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들을 향후 노선 개편안 마련에 실질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밀양시는 그간 진행해 온 주민설명회와 이해관계자협의회 등을 통해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시민과 운수업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버스 노선 개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안인 만큼, 오늘과 같은 자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밀양시 대중교통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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