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6일 창원시가족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행복한가 즐거운가’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창원시민 55가족, 총 165명이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기며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 컵케이크를 활용한 가족 얼굴 그리기 활동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가족놀이활동으로 협동과 소통 중심의 미니 운동회를 운영했으며 오후에는 가족 얼굴 컵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이 함께 웃고 협력하며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문화 조성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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