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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한양여대와 함께 ‘가족돌봄청년 맞춤형 주거정책 개발을 위한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
수원시, 한양여대와 함께 ‘가족돌봄청년 맞춤형 주거정책 개발을 위한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
[AANEWS] 수원시는 3일 시청에서 한양여대와 ‘가족돌봄청년 중증질환, 장애, 정신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고 있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13세~34세 맞춤형 주거정책 개발을 위한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정책디자인단 사업은 정책의 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 서비스를 구상하고 전달하는 과정 전반에 디자인을 활용, 수요자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행동변화를 유도해 수요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혁신하는 방법을 통해 과제 수행을 총괄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자가 공급자인 공무원과 함께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수원시 가족돌봄청년들 현황을 파악해 정책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발굴한 개선안을 공공정책으로 실현하는 수원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데 협력한다.
수원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7월 7일 발대식을 함께 1차 회의를 열 예정이다.
12월까지 6개월 동안 운영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국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 신해웅 한양여대 산학협력단장, 강동선 한양여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정종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지만 제도적 기반이 미비한 실정”이라며 “협약을 시작으로 가족돌봄청년을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해웅 한양여대 산학협력단장은 “수원시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연구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청년들이 미래를 열어가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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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수원시,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AANEWS] 수원시가 ‘시민 체감형 디지털 맞춤 복지플랫폼 조성’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원시는 특별교부세 7억 1400만원을 받는다.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인공지능, 스마트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55개 기초지자체가 응모했고 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시민 체감형 디지털 맞춤 복지플랫폼은 7월 1일 운영을 시작한 수원형 통합돌봄사업 ‘수원새빛돌봄’ 서비스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만든 앱이다.
기존에는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시민이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야 했지만, 이제는 ‘새빛톡톡’ 앱을 활용해 신청할 수 있다.
앱으로 돌봄 서비스 신청·조회, 사후관리 등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복지플랫폼 구축 전에는 민관에 관련 자료를 요청·취합하고 수기로 분석해 위기가구를 발굴했는데, 이제는 시스템에 연계해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할 수 있다.
수원시 스마트도시과가 복지플랫폼 구축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2차 발표 심사에서 계획을 발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복지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들은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사회복지담당 직원들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복지 플랫폼이 위기가구를 더 촘촘하게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새빛돌봄’ 사업을 7월 1일부터 8개 동에서 시범운영하고 있다.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체계를 만들고 그들에게 꼭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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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모두의 수원’ 씨앗을 뿌렸다
수원특례시, ‘모두의 수원’ 씨앗을 뿌렸다
[AANEWS] 민선 8기 수원특례시의 1년은 경제와 생활을 넘어 돌봄과 혁신까지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시간이었다.
누구도 돌봄의 사각지대에 머무르지 않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고 생애 전 주기를 보듬을 수 있게 복지정책들을 다듬었다.
보육과 교육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반려동물까지 복지의 대상으로 삼는 포용력을 발휘했다.
문화와 관광 및 체육으로 일상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은 물론 편리하고 혁신적인 민원 처리와 시정에 참여할 플랫폼을 만들어 도입하는 등 시민과의 접점을 늘렸다.
수원특례시의 3대 목표 중 하나인 돌봄은 민선 8기의 필연적인 과업이다.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랐던 한 가족의 비극으로 드러난 복지 사각지대를 메워야 하는 사명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1일부터 8개 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마을 단위 통합돌봄 ‘수원새빛돌봄’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과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더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서비스 공백을 줄여나가기 위한 수원만의 시스템을 구축한 만큼 앞으로 시민을 위한 돌봄이 더욱 촘촘해질 전망이다.
수원시의 복지 확대는 세심하게 이뤄졌다.
지난해 도시가스 요금의 잇따른 인상으로 올해 초 난방비가 폭등해 서민들의 부담이 늘어나자 에너지복지를 강화한 것이 그 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2만3천여 가구에 10만원씩의 난방비를 현금 지원했다.
신속한 결정으로 매서운 겨울이 더욱 혹독했을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도록 도운 것이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수원시의 예우도 확대됐다.
2023년부터 보훈명예수당과 참전수당을 3만원씩 인상해 매월 7천700여명의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들이 이전보다 많은 수당을 받고 있다.
또 임신과 출산을 비롯해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들이 확충됐으며 정신건강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해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돌보는데 활발히 활용 중이다.
특히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준비 작업도 시작했다.
현재 수원시는 1인 가구가 전체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수원시는 이들이 고립되지 않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며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1인 가구 지원팀’을 신설했다.
청년과 중장년, 노인까지 전연령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할 1인 가구의 행복을 지원하고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돌봄특례시 수원은 교육환경 조성 노력도 기울였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도우려면 보육과 교육의 틈을 메우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선 공공 보육 인프라가 대폭 확대됐다.
국공립어린이집은 지난해 8개소에 이어 올해 11개소가 추가로 늘어나 연말까지 총 81개소가 운영된다.
초등학교 저학년 가정의 돌봄 공백을 지원하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해 4곳에 이어 올해 5곳이 추가돼 총 20개로 늘어난다.
어린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 보육 시설이 늘어나면 출산 후 일하는 여성들의 활동 폭도 늘어날 수 있다.
수원지역 50개 학교에 학교사회복지사를 지원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을 드론과 코딩 등 4차 산업 분야 과학기술 인재로 육성하고자 수원형 도제학교도 운영했다.
교복비 지원과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 등 수원특례형 맞춤형 교육사업이 활발히 진행됐다.
민선 8기 수원특례시의 돌봄은 사람을 넘어 반려동물까지 확대됐다.
지난 5월 말 기준 수원시에 등록된 8만2천여마리의 반려동물 복지는 물론 반려인들의 성장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반려동물센터를 신설한 것이 그 신호탄이다.
반려동물센터는 반려동물 관련 행정 수요와 민원을 전담하며 반려동물과 시민의 공생을 지원하고 있다.
먼저 반려동물센터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육과 펫티켓 확산을 위한 행사 등을 확대해 70여회 개최했으며 수원시동물보호센터의 지리적 약점을 보완해 도심지에 유기동물 입양카페 조성도 추진 중이다.
올해부터는 수원시민안전보험 보장 범위에 개 물림 사고를 추가, 유기견이나 들개에 물려도 응급실 내원 진료비를 지원할 수 있게 바꾼 점 역시 반려동물정책의 주요 전환점을 만들었다.
수원시의 문화예술 및 체육 분야 인프라도 대폭 확대돼 수원시민의 일상이 즐거워졌다.
수원시는 ‘날마다 축제, 어디나 공연장, 누구나 선생, 언제나 학교’를 모토로 문화·예술·체육 정책을 꽃피우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전문인과 공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지난 1년간 문화예술 행사는 풍성하고 화려했다.
8월 수원발레축제, 9월 수원재즈페스티벌, 10월 수원화성미디어아트쇼·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연 등 지난해 하반기 내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줄을 이었다.
올해도 지난 5월 수원연극축제를 시작으로 즐거운 일상이 기대되는 이유다.
또 수원의 관광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드는 ‘터치수원’ 앱을 출시해 지난 5월 말 기준 12만여명이 다운로드하고 1만9천여명이 회원가입을 하는 실적을 거두며 스마트관광 플랫폼으로 활용 중이다.
수원컨벤션센터 역시 각종 국제회의 유치 소식을 전하며 대한민국 MICE산업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스포츠 인프라 역시 확대됐다.
2026년까지 총 22개소의 생활밀착형 체육기반시설 확충을 목표로 내세운 가운데 현재 6개 분야 15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바둑, 줄넘기, 검도, 배드민턴, 축구, 탁구 등 수원특례시장배 대회들이 신설됐으며 향후 종목을 추가해 스포츠대회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새롭고 빛나는 민선 8기 수원은 혁신적으로 시민과의 접점을 만들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현장을 찾아가 민원을 직접 처리하는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개설해 소통을 강화했다.
지난해 11월 카타르 월드컵 기간 중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을 위한 단체 관람을 앞두고 안전 등을 현장 점검한 것을 시작으로 지동 팔달경찰서 예정지, 행궁동 쪽방, 농수산물도매시장, 폐수처리장, 수원수목원, 아주대학교 주변, 화서시장, 맛고을거리, 황골육교, 평동 상습 침수지역, 남수동 등 8개월간 13회의 현장시장실을 열고 총 24곳에서 민원 해결사를 자처했다.
민원 서비스의 혁신을 목표로 한 새빛민원실도 지난 4월 개소했다.
25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공무원들이 부서 간 경계가 모호한 업무를 조정하고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민원을 해결하는 곳이다.
민원인이 카페 같은 민원실에서 여유롭게 기다리면 처리 경과와 결과를 알려 주는데, 새빛민원실에서 민원을 해소한 감동 사례들이 줄을 잇고 있다.
더 좋은 민주주의를 구현할 직접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도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시정이 추진되는 전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는 창구로 시민의 손 안에서 정책 제안부터 토론과 기획은 물론 집행까지 결정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금까지가 새로운 수원을 만들기 위해 희망을 심은 봄이었다면, 이제는 만물이 크게 성장하는 여름이라 할 수 있는 만큼 희망의 싹이 단단히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위대한 시민과 함께 수원의 꿈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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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변화의 원년, 주민이 묻고 구청장이 답하다
동작구 변화의 원년, 주민이 묻고 구청장이 답하다
[AANEWS] 동작구는 동작구 변화의 원년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이 묻고 구청장이 답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8기 1주년 성과를 토대로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청년구청장 그리고 구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주민과의 대화 베스트 10 정책 발표 동작비전 선포 등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민과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도시, 복지·문화, 교육·경제, 생활·안전 등 4가지 주제별로 구정방향을 토론했다.
각 주제별 숫자 키워드가 제시되면 박일하 구청장은 의미와 생각을 밝히고 주민의 질의에 답하며 뜻 깊은 대화를 이어 나갔다.
또한 주민이 직접 투표해 뽑은 ‘베스트 10 정책’이 소개돼 지난 1년간 동작구의 일상 속 변화와 주요 정책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1위에는 ‘10년째 꿈쩍않던 일상 속 불편, 속 시원히 해결’, 2위에는 ‘자동도로열선 획기적 증대로 폭설에도 안전하게’ 정책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민선8기 2년차 비전 ‘새로운 변화, 더 큰 미래’를 선포하고 ‘나의 자부심 동작’ 문구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년차 핵심키워드 ‘동력’, ‘성장’, ‘미래’ 등을 통해 청사진을 제시하고 구청장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의미를 알아봤다.
이와 함께 리뉴얼된 동작구 캐릭터 ‘동작이와 국화씨’가 공개됐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동작의 비전을 보여주며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동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 1년이 손에 잡히는 일상 속 변화를 이끌냈다면 앞으로의 1년은 새로운 변화, 더 큰 미래를 목표로 최고의 가치 도시 동작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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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6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보령시, 6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AANEWS]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6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새마을공동체과 임성진 주무관은 농촌협약위원회 등 지역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남부생활권 5개 읍면 주민참여 순회 워크숍 및 설명회 개최, 농촌공간전략 및 생활권활성화 계획 수립 등 ‘2023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에 기여해 국비 272억원을 확보했다.
관광과 김현종 주무관은 ‘2023 보령·AMC모터페스티벌’과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한마당 행사’를 연계 개최해 9만여명 관광객을 유치하고 보령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1개소 및 두레PD를 통한 관광사업 컨설팅 및 홍보 지원으로 지역 관광 사업 활성화에 노력했다.
수도과 김정우 주무관은 공공하수도 시설 집중안전 점검·보강 및 악취 진단 5개소, 하수관로 정비 21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6개소 등 공공하수도 시설 유지관리에 철저히 했으며 각종 하수도 시설 보수 민원 및 악취 민원을 신속히 처리했다.
문화교육과 김선택 주무관은 문예회관 내 냉난방시스템 설치, 주차장 조성, 수도과 임시사무실 원상 복구 등 문예회관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며 월 4회 이상 기계설비 자체점검 및 보수로 문예회관 시설물 안전관리를 철저히 했다.
오천면 권은지 주무관은 체납액 일제정리 계획 수립 및 합동징수팀 편성으로 체납세금 313건 2086만원을 징수해 목표 초과 달성에 기여했으며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신청 85건,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및 지역 민방위교육 참여 독려 등 면정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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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물가 관리 ‘온 힘’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공정거래 예방 및 주요 품목의 물가안정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축제·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특별대책 중점 관리 대상은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과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의 숙박 및 요식업소 등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설치하고 행사 및 휴가철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물가 상황 관리를 하고 유관부서 및 소비자단체와 연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한다.
또한 피서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에 나가 저울류 부정·불량 가격표시제 이행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무원, 물가 모니터 요원, 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물가동향 모니터단을 활용해 숙박료, 외식비, 음료, 주류 등 15개 중점 품목에 대해 가격표시, 가격변동 여부를 집중 관리한다.
이 밖에도 음식점의 옥외가격표시판 게시를 유도하고 상인회를 비롯한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자율적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 “물가안정 및 공정거래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협조와 자정 노력 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보령을 찾는 피서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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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웃기는 다섯 남자가 펼치는 ‘쇼그맨’ 공연 개최
보령시, 웃기는 다섯 남자가 펼치는 ‘쇼그맨’ 공연 개최
[AANEWS] 보령시가 웃기는 다섯 남자들의 버라이어티 개그쇼 ‘쇼그맨’ 공연을 14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쇼그맨’은 KBS 개그콘서트 전성기를 이끈 박성호, 김원효, 정범균, 김재욱 등 인기 개그맨 5인방의 개성과 끼가 넘쳐나는 공연이다.
총 개그맨 경력이 무려 70년이 넘는 베테랑 개그맨들이 모여 개그, 마술, 노래, 연기, 댄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관계없이 공연 시작부터 공연이 끝날 때까지 웃음을 선사한다.
예매는 5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모든 좌석이 7000원으로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 “무더위로 짜증이 절로 나는 여름철을 웃음으로 신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하반기에 이어질 수준 높은 공연 등 문화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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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아산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중도입국 학생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꿈드로잉’운영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아산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중도입국 학생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꿈드로잉’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1일 아산가족센터와 함께 신창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중도입국 학생을 대상으로 ‘꿈드로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꿈드로잉’은 ‘행복성장 다독다독’의 세부 사업으로 학생들이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직업의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6회기로 기획된 체험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꿈드로잉 첫 회기로써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생각해보기 자신의 꿈과 좌우명을 구체화하는 자기탐색 활동 꿈 실현을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을 비전 보드에 표현해 보는 활동을 했다.
아산가족센터 조삼혁 센터장은 “신창과 둔포 지역의 외국인 가정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고 따라서 동반 입국한 아동·청소년들의 돌봄과 교육의 여건 조성이 필요한 실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과 가족센터가 함께하는 ‘행복성장 다독다독’이 동반 입국 학생들의 한국 정착과 건강한 성장에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동반 입국 학생들이 문화의 차이, 교육적 공백 등으로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성장 다독다독’은 외국인 주민이 집중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학생들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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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특별재난지역 간접지원 ‘감면 완료’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구민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간접지원 혜택 30종을 안내해 총 2만 7191명이 감면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해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됐고 특별재난구역 선포 직후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과 감면 관련 협의를 진행해 지원에 나섰다.
그 결과 대표적인 감면 항목 건강보험료 2022년 재산세 상하수도 요금 도시가스 요금 전기요금 등에 대해 총 2만 818명, 약 95%의 피해주민이 감면 혜택을 받았다.
또한 재해복구자금 저리융자 227명, 전파사용료 6개월 면제 105개 시설자, 차량취득세 감면 112명, 자동차세 감면 137명 등의 피해주민이 간접지원을 통해 부담을 덜었다.
아울러 감면 대상자 명단을 관계기관에 보내고 감면대상 주민들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했으며 구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특별재난구역 선포에 따른 간접지원 혜택 및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특별재난구역 선포에 따른 간접지원에는 국세 납부 유예와 지방세, 건강보험료, 전기·상하수도·도시가스 요금 등을 감면받는 총 30가지 혜택이 포함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인한 간접 지원을 통해 수해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 재산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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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어린이 수묵제’ 참여하세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어린이 수묵제’ 참여하세요
[AANEWS]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수묵을 즐기는 연령대를 확산하고 특히 수묵에 관심 있는 어린이가 재능을 펼치도록 ‘어린이 수묵제’를 개최키로 하고 참여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미래는 수묵시대’를 주제로 전국 초등학교 재학생과 이에 준하는 인정 가능한 교육기관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접수 작품을 대상으로 총감독과 담당 큐레이터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작품 전시 30명과 영상 전시 30명 등 총 60명을 선정한다.
전시 작품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3관인 목포 대중음악의 전당에서 9월 1일부터 2개월간 전시한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전시 참여 증명서와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박근식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3회째인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다양한 세대 참여로 더욱 풍성한 수묵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미래 꿈나무가 비엔날레 참여를 통해 자긍심이 고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오는 30일까지 전국 동양화과, 한국화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수묵제’ 참여 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를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수묵작품 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 국제레지던시 등 다양한 행사로 펼쳐진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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