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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학생 행정 체험 오리엔테이션… 제대로 일할 수 있게 돕는다
안산시, 대학생 행정 체험 오리엔테이션… 제대로 일할 수 있게 돕는다
[AANEWS] 안산시는 지난 3일 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2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업무시작에 앞서 참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근무조건 및 사업안내 안산시 청년정책 소개 ‘사회초년생이 알아야 할 기초 노동법 상식’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5월 참여자 공개모집 결과 총 589명이 접수해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개 전산추첨 및 적격심사를 통해 최종 128명을 선발해 각 부서에 배치했다.
참여자들은 다음달 28일까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민원안내 및 행정실무 등 공무원이 하는 업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진로를 위해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근무하는 동안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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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예산 신속 집행률 61.5% … 경기도 50만 이상 지자체 중 1위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상반기 예산 신속집행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경기도 내 인구 50만명 이상 지자체 가운데 집행률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1조 431억원 중 61.5%에 달하는 6,423억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목표 55.7% 및 시 자체 설정 목표 60%를 초과 달성했다.
신속집행은 물가상승, 부동산시장 침체에 따른 경기위축 및 고용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재정지출을 통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그동안 시는 대규모 투자사업 공정 및 집행현황 상시 관리·점검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수시 개최 사업별 집행 여력 최대 발굴 등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안산시는 예산 조기 집행 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만큼 적시 적소에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하반기 재정집행도 시민에게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민생·물가 안정 사업의 적극적·선제적 예산투입으로 예산집행 선순환 정착과 지역경제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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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빗물받이 특별순찰반 상시 운영
용산구, 빗물받이 특별순찰반 상시 운영
[AANEWS] 서울 용산구는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특별순찰반’을 7월부터 5개월 간 상시 운영한다.
빗물받이는 준설작업을 지속 실시했다에도 버려지는 담배꽁초나 쓰레기로 막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구는 빗물받이 집중관리 4개 구역을 지정하고 특별순찰반이 이를 전담 관리하도록 한다.
특별순찰반은 빗물받이 전담근무자 12명으로 집중관리 구역을 주 3회 이상 상시 순찰한다.
순찰 시 각종 퇴적물이 쌓인 빗물받이는 즉각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집중관리 구역 내 빗물받이는 청파동 194개 한강대로 828개 이태원동 352개 서빙고동 640개, 총 2014개다.
박희영 구청장은 “담배꽁초나 비닐 등 쓰레기가 빗물받이를 막으면 역류현상으로 침수가 3배 빠르게 진행된다”며 “장마철에는 침수 이력이 있거나 저지대에 위치해 위험도가 높은 지역의 빗물받이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달 20일과 23일 신용산지하차도와 용산빗물펌프장을, 호우가 시작된 29일에는 보광동, 한남동 일대 저지대·지하주택을 방문해 취약지역에 대한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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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행정 최일선 구 직원의 ‘인권 감수성’ 높인다
종로구, 행정 최일선 구 직원의 ‘인권 감수성’ 높인다
[AANEWS] 종로구가 오는 7월 6일과 7일 양일간 구청사 12층 교육장에서 ‘2023년 인권교육: 영화로 만나는 인권 감수성’을 실시한다.
구 직원의 관련 의식을 높여 주민 인권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고 인권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다소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본 주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은정 인권교육연구소장을 초빙했으며 기존에 널리 알려진 영화 줄거리와 접목해 친근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총 2회차에 걸쳐 열리는데 첫날인 6일에는 영화 ‘그린북’과 ‘아이캔스피크’를 통해 자신의 편을 마주하는 힘 비판과 비난의 차이 감성과 감수성의 차이 등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서 7일에는 영화 ‘히든피겨스’, ‘증인’ 속 다양한 사례를 들여다보며 편견이 생기는 이유 인권은 아는 것보다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등에 대해 생각해볼 예정이다.
아울러 당일 미처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녹화·편집 작업을 거쳐 이달 중순 온나라 이음 시스템에서 비대면 방식 교육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종로구는 그간 주민 인권 증진을 위해 2017년 7월 인권정책 근거가 되는 ‘조례’ 제정 2018년 3월 인권정책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주민과 전문가가 심의하는 ‘인권위원회’ 구성 2020년 6월 종로구 인권정책의 로드맵이 될 ‘기본계획’ 수립 2022년 7월 ‘자치법규 대상 인권영향평가 시범운영’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왔다.
다음달 자치법규 인권영향평가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달 27일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 리더십 및 마인드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 역시 실시했다.
부당한 업무지시 및 직장 내 갑질 근절방안, 청탁금지법,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총체적으로 다루며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간부공무원의 올바른 역할을 제시하고 청렴 리더십을 강조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민 인권 증진이야말로 ‘종로모던’ 구현을 위한 원동력이다.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행정의 기틀을 세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올바른 공직자의 자세를 고민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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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2동 여성축구단 군-포이닉스 창단식 개최
군포2동 여성축구단 군-포이닉스 창단식 개최
[AANEWS] 군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여성축구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군포시 여성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창단식에는 군포시장 하은호, 군포시의회 이길호 의장, 군포시 체육회 서정영 회장 등 약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군포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여성축구단 창단을 위해 지난 2월 군포시 체육회, 군포시 축구협회와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4월부터는 축구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기본기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포2동 여성축구단 창단식에는 이성지 코치를 포함한 24명의 선수진이 참가했다.
여성축구단은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축구를 향한 열정을 기반으로 꿈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군-포이닉스라는 팀명칭은 불사조와 군포2동의 명칭을 포함한 합성어로 ‘화합과 영원’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특히 회원들의 공모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창단식에서는 군-포이닉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군포시 체육회와 군포시 축구협회에서 후원하는 축구용품 전달식이 이어져 선수들을 기쁘게 했다.
군포2동 여성축구단 김응주 단장은 “창단식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제 출발선에 선 여성축구단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정영 군포시 체육회장은 “창단식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이닉스가 우리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를 대표하는 여성축구단으로 자리매김해 지역생활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으로 군-포이닉스 축구단은 주2회 훈련을 통해 꾸준하게 실력을 쌓으며 내년 도민체전 출전을 목표로 빈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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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산본2동에서 열려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산본2동에서 열려
[AANEWS] 하은호 군포시장이 7월 3일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사,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산본2동에서 운영했다.
오후2시 30분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에는 산본2동 주민들과 군포시장,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하 시장은 산본2동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산본로386번길 주공11단지 옆 보행환경, 백합아파트 후문 편의시설 현황, 장기 방치 병원부지, 능안공원 운영 실태 등 산본2동 주요민원 현장을 돌아보고 민원사항들을 확인했다.
이후 산본2동행정복지센터로 자리를 옮겨 건의사항 6건에 대한 관계부서의 검토 결과 보고 및 주민과 시장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이번 소통행사에서는 산본2동 지역발전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교통, 복지, 환경 등 지역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 발전의 핵심은 시민 모두의 협력과 참여다”며 “주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산본2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시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다음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7월 20일 금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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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1회용품 ZERO 챌린지 동참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1회용품 ZERO 챌린지 동참
[AANEWS]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4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챌린지 운동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손을 이용해 1과 0을 표현한 사진을 게시하고‘일회용품 제로 챌린지’해시태그를 달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의 지목으로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필자 농협 상주시지부장을 지명했다.
안경숙 의장은 “의원 모두가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일회용품 줄이기 및 다회용품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며 “시민들의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변화에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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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지 되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지 되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추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장마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7~8월 두 달 동안 식중독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7월에는 각 시군별 2명씩 위촉된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과 휴가지 내의 음식점 및 배달 음식점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식품 취급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조리 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8월까지는 회, 김밥, 밀면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 및 병영식당 235곳에 대해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컨설팅은 현장 진단을 통해 업소별 위생 취약부분에 대해 개선 방안을 주는 방식으로 실제적인 시설 운영과 위생수준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도는 5월부터 10월까지 횟집, 뷔페, 학교 등의 식품위생 관련 책임자 2,500여명에게 식중독 위험도를 안내하고 있다.
국민건강알람서비스를 활용해 당일 식중독 위험도를 문자로 전송함으로써, 관련 책임자들은 매일 최신의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식품 위생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같이 발송해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전달하고자 한다.
도 보건식품안전과 전철수 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식중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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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진로·진학 전문컨설팅 참여자 모집
수원시, 2023년 진로·진학 전문컨설팅 참여자 모집
[AANEWS] 수원시가 7월 2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에 참여할 학생을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시가 주최하는 2023년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맞춰 수원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진로·진학 정보와 개인의 적성·상황에 맞는 맞춤형 전문컨설팅을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가 입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고입·대입 대비 입시특강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열린다.
주제는 ‘수원지역 중학생을 위한 고교학점제 바로 알기’, ‘2024학년도 수시지원전략 합격에 전략을 더하다’ 등이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에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다양한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하는 40개 부스를 운영한다.
진로·진학 종합 예술·기술·IT 분야 학습전략코칭 모의면접 특성화고 대입 진학 등이다.
컨설팅 주제별로 신청 인원이 다르다.
수원특례시 진로·진학 전문컨설팅 홈페이지 안내를 참고해야 한다.
9월 22일에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차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수원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학부모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수원특례시 진로·진학 전문컨설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이 체계적으로 진학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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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열지도 그리기’ 시민연구원 모집
수원시, ‘2023년 열지도 그리기’ 시민연구원 모집
[AANEWS] 수원시가 ‘2023년 열지도 그리기’ 활동에 참여할 시민연구원 100명을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2023년 열지도 그리기’는 시민이 연구원이 돼 정해진 날짜·시간에 수원시 곳곳의 온도를 측정하는 탄소중립실천문화조성 시민 과학 프로젝트이다.
지표면 피복 상태에 따른 온도 차이와 수원시 여름철 온도 경향성을 파악하기 위해 측정된 온도값, 폭염·열대야가 발생한 날짜, 기온 등 정보를 모아 수원시의 ‘열지도’를 제작한다.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밤 9시에 측정시간에 측정자가 있는 지점에서 온도를 측정한다.
측정 결과는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한다.
시민연구원은 온도 측정 활동과 함께 가정에서 나온 쓰레기 성상 조사,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기후 행동을 실천하고 SNS에 인증하는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시민연구원에는 온도계, 기념품 지급 봉사 시간 부여 우수연구원 시상 등 혜택을 제공한다.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 상단 ‘열지도 그리기’에서 신청할 수 있다.
7월 8일에는 열지도 그리기 신청자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9월 23일에는 결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온도측정과 기후행동실천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기후 위기를 직접 경험하고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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