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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 7월 15일 개최
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 7월 15일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 안내면 옥수수감자 축제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안내면 현리 종합축제장에서‘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를 개최한다.
대청호반의 맑은 물과 청정 자연에서 자란 안내면 옥수수는 알이 꽉 차 식감이 뛰어나고 감자는 씨알이 굵고 껍질이 얇아 부드러운 맛이 난다.
이 행사는 이처럼 맛 좋은 옥수수, 감자로 열리는 친환경 농특산물 축제이다.
첫째 날 안내면 주민들이 준비한 풍물 및 난타공연으로 신명 나게 축제의 장을 연다.
11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안내초·안내중 공연, 밸리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올해는 제3회 콘포가요제가 열려 오후 3시부터 예심과 본선이 진행되고 저녁에는 미스트롯2 출연가수의 초청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해 축제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행복문화배달음악회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초대가수 박성현의 초청공연이 열리고 음식경연대회, 옥수수 품종 맞추기 게임 등 각종 이벤트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 지역 25여 농가가 참여하는 특설판매장에서는 갓 수확해 싱싱하고 맛 좋은 옥수수와 감자를 비롯한 친환경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옥수수 따기 체험행사와 어린이 물놀이장 등 남녀노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다채로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한편 축제위원회에서는 더운 날씨에 옥수수 수확한 농가를 격려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축제장에서 더욱 저렴하게 팔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축제에 참여한 옥수수 농가에 손실보전을 하기로 결정했다.
축제위원장인 이승재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청호반 친환경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옥수수 감자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축제의 독창성과 차별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여름에는 가족, 친구들과 축제장에 들러 산지에서 갓 수확한 맛 좋은 안내면 옥수수와 감자를 맛보며 소중한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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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71년 만에 6·25참전 유공자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4일 6·25전쟁에 참전해 전공을 세운 참전용사 김시종 옹과 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미수훈자에게 훈장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시종 옹은 1951년 입대해 육군 제1201건설공병단에 소속되어 1955년까지 전장에 참전해 훌륭한 전과를 세웠으며 1952년 11월 화랑무공훈장 대상자로 선정됐다.
훈장을 수여받은 김시종 옹은 “71년 만에 명예를 찾게되니 감개무량 하다”며 “아직도 훈장을 받지 못한 남은 유공자들이 조속히 명예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오찬 후 김시종 옹을 자택까지 직접 배웅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우며 고귀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신 역사의 산증인이시자 애국애족의 표본이다 늦게나마 무공수훈장을 받게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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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의 골든타임 ‘닥터헬기’가 사수한다
경북도민의 골든타임 ‘닥터헬기’가 사수한다
[AANEWS] 경상북도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출범 10주년이 됐다.
2013년 7월 4일 경북도는 안동병원에 닥터헬기를 배치해 전남,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경북에도 ‘하늘을 나는 응급실’을 개소했다.
경북 닥터헬기는 2016년 4월 5일 1천회 달성을 기록, 2018년 12월 27일 2천회, 그리고 2023년 5월 31일 누적 출동 3천회를 기록했다.
아울러 2019년까지 매년 300회 이상 임무를 수행했으며 코로나의 영향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평균 170회 가량 출동했고 2023년 7월 현재도 154건의 출동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경북 닥터헬기는 2021년 기준 지연출동률 0.0%로 단 한건의 지연출동도 용납하지 않아 응급환자의 이송과 신속한 치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닥터헬기 이송환자 2천863명의 분류 결과 중증외상환자가 25.6%로 가장 많았으며 응급뇌질환 22.4%, 심장질환 14.8% 순으로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및 골든타임 확보에 매우 큰 공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개소 당시에는 EC-135 기종이 경북 하늘을 날며 환자의 목숨을 구했고 2018년부터 이탈리아 AW-109 기종으로 교체되어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다.
AW-109기종은 비록 소형이지만 최대이륙중량 3,175kg, 탑승가능인원 6명, 최대운항거리 120km 등의 우수한 제원을 자랑한다.
경북도는 닥터헬기가 도내 각지를 날며 응급환자를 이송할 수 있도록 착륙장 18개소를 포함해 인계점 115개소를 설치했으며 응급환자 이송에 지장이 없도록 지속적인 착륙장 신설·유지관리 및 개·보수를 해나갈 계획이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탑승해 현장으로 날아가며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이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닥터헬기로 중증응급환자의 예방가능사망률을 낮춰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더욱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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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연대와 화합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자원봉사단체 리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연대와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권광택 교육위원회 위원, 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및 임원, 도내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 참석해 한마음 페스티벌, 연대와 화합의 장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은 2008년부터 개최됐으며 자원봉사단체 리더의 역량 강화와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단체 간, 시군 간 협심하고 협력하는 연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편 경북도는 8천66개의 자원봉사 단체가 등록돼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의 연대와 성장은 우리 사회를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고 변화와 혁신의 주체로 나아가야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함께 전하며 의미를 되새겼다.
김호기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사회로 전환됨에 따라 자원봉사 단체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기”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원봉사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혁신의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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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준비 돌입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4일 도청 화백당에서 시군, 이민정책연구원, 경북연구원,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북도에서 구상 중인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위해 연구용역 중인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용역’ 및 ‘경상북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대한 발표를 했다.
또 법무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안내’ 및 추진상황 등 지역기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시군·유관기관의 협조사항과 건의사항 및 질의·토론으로 이어졌다.
먼저 이민정책연구원에서는 법무부 외국인정책 소개와 연구용역 중인‘경상북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시·군의 역할과 연구용역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연구원에서는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군 현 실태에 대해 상세한 자료를 공유하고 외국인의 정착과 사회통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에서는 ‘확실한 지방시대, 외국인도 지방 가 살자’라는 주제로 외국인 정책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외국인의 입국부터 영주·귀화까지 효율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글로벌 한글학교, 경북 비자센터를 신설하고 기존 가족센터와 연계해 촘촘한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추가로 2023년 지역특화형 비자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성과에 대해 발표하면서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을 끌어냈다.
이어진 질의·토론에서 도, 시군, 연구기관과 유관기관이 함께 외국인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도개선, 건의사항이 개진되어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의 도내 전 지역 확대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모범적인 외국인공동체를 조성해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경북이 선도하겠다”며 “이번에 논의된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준비해 외국인 유입과 정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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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참가자 모집
은평구,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참가자 모집
[AANEWS] 서울 은평구는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지역 가게와 소상공인을 홍보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을 뜻하는 ‘로컬’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크리에이터’의 합성어다.
양성과정 참여자는 전문 강사진을 통해 사회적관계망 콘텐츠의 제작법을 배울 수 있고 특색 있고 가치 있는 지역 가게와 소상공인을 발굴·홍보하며 보람도 느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은평구 거주민 또는 직장인이다.
참가 자격은 영상 촬영과 편집에 경험이 있으면서 네이버 블로그 게시글 30개 이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0명 이상이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선정은 블로그 게시글, 방문자 수 등을 종합 심사해 이뤄진다.
선정된 참여자에겐 콘텐츠 제작법을 알려주는 교육,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교육에는 유명 강사진들이 나서 인스타와 블로그 콘텐츠 제작, 상권 브랜딩 기술 등을 참여자들이 습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참여자는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지역 상권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소상공인 가게를 발굴해 홍보 콘텐츠를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고 지역 백년가게와 골목상권 등을 대상으로 상권 이야기를 수록한 잡지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발행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상권 알리기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가치 있고 특색있는 소상공인 가게들이 널리 알려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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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심 귀가거리 조성사업’ 도민 만족도 큰 것으로 나타나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안심 귀가거리 조성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 경북경찰청에서 도민 1천813명을 대상으로 한 사업 만족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3.8%, 1천700명이 만족으로 응답했다.
또 시설물 만족도 93%, 불안감 해소 90.5%, 안전감 변화 89.3% 순으로 나타났다.
안심 귀가거리 조성사업은 경북도와 경북도의회,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이 지난 2014년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확대 추진 중이다.
도내 범죄·사고취약지역에 방범 CCTV·보안등·바닥등·조명 벽화거리 등을 설치해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296개소가 조성됐으며 올해는 CCTV 255대·보안등 213개·로고젝트 37대 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설문조사 결과, 도민들은 사업이 범죄예방 및 안전환경 개선에 상당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 및 아동 안전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를 희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영석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심 귀가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도민의 기대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일상이 안전한 경북, 매일이 행복한 도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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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NH농협안산시지부로부터 삼계탕 420세트 기탁 받아
안산시, NH농협안산시지부로부터 삼계탕 420세트 기탁 받아
[AANEWS] 안산시는 지난 3일 NH농협 안산시지부로부터 삼계탕 420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경기본부가 주관하고 NH농협안산시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이민근 시장과 박옥래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노세현 경기지역본부 위원장, 강정미 NH농협안산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옥래 본부장은 ”초복을 앞둔 본격적 무더위에 취약계층 가정이 지치지 않도록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어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한 끼가 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받은 후원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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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방치된 재활용품판매장 노동자 공간으로 조성한다
안산시, 방치된 재활용품판매장 노동자 공간으로 조성한다
[AANEWS] 안산시는 지난 3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재활용품판매장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노동단체 관련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선부동에 소재한 재활용품판매장이 지난 2021년 7월부터 장기간 공실로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동인권, 노동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인근에 있는 근로자종합복지관과 연계해 공공건축물 효율증대 및 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한 방안이 연구과업에 포함됐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재활용품판매장을 노동자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노동자들의 노동복지 지원확대 및 근로여건 개선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노동자를 틈새 없이 두텁게 보호하는 진정한 노동복지 허브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동자 복지를 위해 오는 12일 경기도 최초 노동자작업복세탁소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 조성 등 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추진 중에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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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식개선 공모전 개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식개선 공모전 개최
[AANEWS]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2023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마음, 하다 마음, 소리를 듣다 마음, 새로운 눈으로 보다 마음, 꽃 피우다 등의 그림 및 웹툰이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로 안산시민이거나 안산시 소재 단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참여방법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을 선정한다.
또한 당선작품은 10월 중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최진숙 안산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정신건강을 좀 더 편하고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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