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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금당실에서 휴식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해온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의 시설을 완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은 카페, 숙박업, 체험장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7월 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에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사업의 운영을 위탁했으며 ‘금당마루’ 카페를 시작으로 최근 고택을 활용한 금당호텔과 체험장까지 시설조성을 마무리했다.
특히 ‘금당마루’ 카페는 지역 주민들은 물론 금당실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휴식처로 자리매김했으며 고택의 고즈넉함과 함께 깨끗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금당호텔’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한 번 더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소소금당’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한 체험장은 맷돌 그라인딩, 토이 쿠키 만들기, 목공예,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과 라탄 바구니 만들기, 마음 챙김 프로그램, 수제청 만들기등 원데이 클래스 등을 운영해 이용객들에게 힐링과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향후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등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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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의회, 듣는 의정, 뛰는 의원”제9대 예천군의회 개원 1주년
“열린 의회, 듣는 의정, 뛰는 의원”제9대 예천군의회 개원 1주년
[AANEWS] 지난 해 7월, 군민들의 부푼 열망과 기대를 안고 출범한 제9대 예천군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이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엄중한 선택과 부름을 받은 9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제9대 예천군의회는 지역 현장 곳곳을 누비며 섬김의 자세로 군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행보를 펼쳐왔다.
군민의 뜻을 대변하고 활발한 입법활동 전개 제255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9대 의회의 첫 문을 연 예천군의회는 지난 1년 동안 정례회 3회, 임시회 8회 등 총 11번의 회기를 통해 97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특히 입법기관으로서 의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12건 성안·발의해 의결했고 그 밖에도 61건의 군정질문, 6건의 의원 5분 발언 등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균형 있는 견제와 민의를 반영한 대안 제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
투명하고 철저한 재정 파수꾼 역할 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22년도 제2회,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예산안’ 및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철저한 심사를 통해 군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만들어진 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단 한 푼의 재원도 허투루 쓰이지 않는 효율적 예산 편성에 노력했다.
이를 위해 반복·소모성 예산, 불요불급한 예산, 집행부 내 부서별 중복사업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심사해 총 48억원의 예산을 삭감 조정했고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중기지방재정 계획 수립 여부, 신규사업 관련 지방재정투자심사 여부 등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2021회계연도,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을 통해 살림살이를 투명하고 세밀하게 점검했다.
군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감시와 견제 및 대안 제시 군정 전반에 걸쳐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해 잘못된 행정과 관행에 대해서 철저하게 지적하고 시정·처리를 요구하되, 무분별한 비난과 질책은 지양하면서 깊이 있는 질문과 대화로 건설적인 대안 도출에 노력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군정 질문을 통해 현안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환기하고 이해를 높이는 한편 미진한 사안에 대해 예리한 질문으로 개선을 얻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내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을 통해서도 핵심 사업의 추진 경과를 샅샅이 들여다보고 개선사항을 발굴해 대안을 제시하면서 지역 곳곳의 주민 숙원 사업 현장에 주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개진하기도 했다.
의원 역량을 키우고 연구하는 의회 단순히 정책과 업무를 보고받는 의회에서 벗어나 필요한 정책을 연구하고 선제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정책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의원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를 위해 의정전문강사 초청 직무 교육, 의정세미나 참가, 자체 의정연수 실시 등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의원들의 주도적인 정책 연구 활동을 뒷받침하는 ‘예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실효성 있게 개정하고 올해 ‘예천군 재정 연구회’와 ‘예천군 조례 정비 연구회’ 등 2개 연구단체를 구성해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정책 연구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민중심 지방자치 2.0 시대에 발맞춘 변화 32년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주민조례발안제,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등 주민 참여와 의회 자치권이 강화되면서 지방자치 2.0 시대가 활짝 열렸다.
이에 발맞추어 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의회가 직접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공무원을 임용했고 전문성 있는 직원을 정책지원관으로 임명해 의원 의정활동 지원과 정책 역량 강화에 노력했다.
의원행동강령을 정비하고 구금 및 징계 시 의정비 지급 제한을 규정하는 등 의원의 윤리 준수와 강화된 책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한 본회의 실시간 송출, 홈페이지 운영 활성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에도 더욱 힘쓰고 있다.
최병욱 의장은 “지난 1년간 제9대 예천군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부족한 점도 있었으나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많은 성취와 보람이 있었다”며 “지금까지 의원들의 당적이 어디든지, 초선 또는 재선이든 상관없이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려고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고 섬기면서 의정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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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시내버스 통학노선 직접 점검…현장 행보‘눈길’
예천군청
[AANEWS] 김학동 예천군수는 4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예천읍 원도심과 호명면 경북도청 신도시 구간 시내버스에 직접 올라 군민들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김 군수는 오전 7시 30분 경북도청 신도시 대한적십자사 앞에서 출발하는 77번 버스를 타고 종점인 예천여자고등학교까지 이동하며 운행현황 파악은 물론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통학하는 학생들의 불편이 없는지 살피는 등 주민 밀착 행정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학동 군수는 “직접 버스를 타고 주민들 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우리 예천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교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신념하에 교육 여건이 돋보이는 명품도시 예천군 건설을 위해 황소처럼 묵묵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은 김학동 예천군수는 의례적인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지난 3일 정례조회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1년간의 발자취와 주요 성과를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새로운 결의와 각오를 다지고 군정에 적극 협조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지난주 100mm가 넘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는 없는지 둘러보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조사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지시하는 등 군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현장 행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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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례원1·2지구 및 두리 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예산군, 신례원1·2지구 및 두리 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AANEWS] 예산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신례원1·2지구 및 두리 3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100년 넘게 사용 중인 종이 지적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이웃 간 경계분쟁, 주민 불편 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가에서 2011년 9월 16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2012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조정을 통한 건축물 저촉 해소, 마을안길 국·공유지화에 따른 맹지 해소, 토지 모양 정형화에 따른 이용 가치 향상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특별법이 완료되는 2030년까지 도심지역, 경계 불일치 지역, 민원 발생지역 등을 중심으로 경계를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해 경계 불일치로 이웃 간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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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농산물 공공급식 시범 공급
예산군, 지역농산물 공공급식 시범 공급
[AANEWS] 예산군은 지역농산물 공급을 학교급식에서 공공급식으로 확대하기 위해 7월 3일부터 군청 구내식당에 지역농산물을 포함한 식재료 전 품목에 대한 공급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공급은 오는 10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인 공공급식의 문제점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3개월간 추진된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공공급식에 우선 제공해 지역 내 농특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가 군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 중심으로 공급해 단체급식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지역민의 보편적인 먹거리 복지증진 및 지역농업 발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 공급을 토대로 오는 10월부터 시작하는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충남농업기술원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에 나서겠다”며 “공공급식 추진을 통한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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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문화원, 2023 문화가 있는 날 첫 번째 프로그램 ‘풍익상회’ 성료
예산문화원, 2023 문화가 있는 날 첫 번째 프로그램 ‘풍익상회’ 성료
[AANEWS] 예산문화원은 지난 7월 1일 내포 홍예공원에서 ‘2023 문화가 있는 날 예산문화점빵 소확행’의 첫 프로그램인 ‘풍익사회’가 무더위 속에서도 2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6·25전쟁 제 73주년을 맞아 조국수호에 헌신한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예산의 역사적 인물인 김풍익 중령을 기억하며’를 주제로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선봬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예술단체의 댄스버스콘으로 시작된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갈라쇼의 감미로운 멜로디로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주제영상 ‘포화 속으로’는 미디어, 화약, 레이저를 통해 김풍익 중령의 이야기를 더욱 더 다채롭고 풍족하게 전달해 관람객에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역사 게임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꼬물꼬물 역사이야기 퀴즈 나는 한국인이다 옥수수팝콘 만들기 게임 웰컴투예산골 물풍선 맞추기 국군훈련소 자연체험 프로그램 나무야 놀자 등 다양한 체험과 판매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행사 주제와 취지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가족과 함께 참석한 한 관람객은 “요즘 세대가 겪어보지 못한 다소 멀게만 느껴졌던 6·25전쟁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주제영상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거 같아 마음에 큰 울림을 줬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문화원은 오는 10월과 12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에 특색있는 행사를 준비 중이며 다음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10월 28일 예당호 출렁다리 워터프론트에서 ‘청춘상회’를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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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능금농협, 일본 선진 체리농업 벤치마킹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능금농협은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시설 체리농가들과 함께 일본의 체리 선진 농업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단은 권오영 예산능금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직원과 공판장장, 체리 농가 등 15명으로 구성돼 일본 체리 주산지인 일본 아오모리현과 야마가타현을 방문했다.
일본 선도 체리농가와 묘목업체에서 재배 기법과 체리 수형 등을 직접 보고 교육을 받았으며 체리 소포장 방법과 도매시장, 선별시설 등 유통 현황 등에 대한 견학을 진행했다.
예산군과 예산능금농협은 사과라는 단일 작물에 편중된 농업 구조를 바꾸고 재배 작물을 다변화 하기 위해 고소득 과일인 체리에 대한 과감한 육성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내년부터 체리 농가의 본격적인 출하가 예정돼 있다.
특히 아직은 농가별로 재배기술 수준 편차가 심한 편이지만 이번 일본 체리농업 벤치마킹을 계기로 재배역량 강화에 더욱 힘을 쏟아 상향 평준화에 나설 방침이다.
권오영 예산능금농협조합장은 “농협, 농업인이 한마음으로 고품질 체리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지역의 특산품이자 소득 과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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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기획전시‘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으로’展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근대미술관에서 4일부터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으로’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군산에 기반을 두고 활동한 작가 3인의 기증작품 11점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광복절과 국제행사인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앞두고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故하반영작가는 서양식 그림인 유화를 그리면서도 소재와 표현에 있어서는 한국의 정서를 나타내고자 했으며 故이용휘작가는 소박함과 편안함이 묻어나는 산수화를 통해 한국화의 전통을 잇고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화폭에 담아냈다.
故박종대작가는 음양 사상에 기반한 조화로운 조형미를 갖춘 조각을 제작했으며 그의 작품은 월명공원, 은파호수공원 등 군산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 고향을 향한 깊은 애정을 짐작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인의 작가는 나라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고 이러한 작품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했다”며 “작품 속에서 한국의 아름다움과 멋을 느끼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근대미술관은 18은행 건물을 전시공간으로 개조한 곳으로 근대문화 벨트화 지역에 속한다.
이 일대 전시관은 박물관을 중심으로 근대문화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연간 다양한 기획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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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합창단 주광영 지휘자 취임연주회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립합창단을 이끌 주광영 상임지휘자의 취임 연주회가 오는 6일 오후 7시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시립합창단 제113회 정기연주회인 이번 공연에서 주 지휘자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군산시민과의 첫 만남의 무대를 펼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동양과 서양의 합창음악으로 새로운 출발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 지휘자는 경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UCLA 대학원 석사, 동 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과천시립여성합창단, 송파구립합창단, 난파 합창단 등을 통해 음악적 감수성이 풍부하고 섬세한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
첫 무대는 ‘음악의 어머니’라 불리는 헨델의 ‘대관식 찬가 ’로 시작하며 특별히 한민족의 흥취와 애환, 고비마다 역경을 이겨낸 힘찬 기백과 미래를 노래할 창작칸타타‘조국의 혼’은 군산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해 소리꾼 강은비, 모듬북 임원식, 군산 YMCA소년 소녀 합창단이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 상임지휘자는 “군산시립합창단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첫걸음에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합창 음악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합창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립예술단장 김미정 부시장은“지금까지 군산시립합창단이 걸어온 40년을 넘어 앞으로의 40년이 더욱 기대되는 합창단으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이번 취임연주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활기찬 에너지를 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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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콘텐츠팩토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교육 진행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교육을 진행한다.
군산콘텐츠팩토리는 방송대행사를 통한 일회성 라이브방송 지원이 아닌 소상공인 스스로가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방송 관련 기본교육부터 상품등록, 방송등록 및 방송세팅, 실제 방송실습 및 개별컨설팅 등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 ~ 12시까지 총 7회로 군산콘텐츠팩토리에서 진행되며 스마트스토어를 보유하거나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군산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 참여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군산콘텐츠팩토리 홈페이지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군산콘텐츠팩토리는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소상공인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경우 현재 별도 과정을 통해 양성 중인 쇼호스트 및 인플루언서를 연계시키는 한편 보유하고 있는 방송 장비 대여와 촬영공간 대관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박홍순 문화예술과장은 “최근 라이브커머스와 SNS를 통한 온라인상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군산콘텐츠팩토리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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