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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와 여름나기…방역소독과 새참 나눔
파주시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와 여름나기…방역소독과 새참 나눔
[AANEWS] 파주시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는 7월 말까지 노인정과 마을회관을 찾아가 해충 방역소독과 사랑의 새참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시는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모기 매개 전염병 질환과 해충 피해에 취약하다.
이에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는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 소독을 실시하며 예방에 나섰다.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6월 27일부터 거실, 화장실, 건물 주변 등을 소독하고 있으며 관내 모기 다발 지역은 신고를 받아 주기적으로 해충 방역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천연 모기 기피제를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며 야외 활동 시 긴소매 옷을 입거나 퇴치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 예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더운 여름 농번기 야외 일터에서 활동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행복마을 지킴이가 직접 부친 부침개와 여름 제철 과일 수박 등을 대접할 계획이다.
한편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지역주민 생활편의를 위한 칼갈이 서비스, 공구대여 서비스, 안전 순찰, 환경미화 등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을 위한 꽃길 조성 등 다양한 지역 특색사업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행복한 금촌3동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특색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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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천안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AANEWS] 천안시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전시한다.
충청남도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를 방문한 시민들에게는 전문 상담사가 사진 설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노인 인권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를 관람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노인 보호 및 인권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학대 피해를 입은 어르신 보호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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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기 정보화 교육 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파주시, 제2기 정보화 교육 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파주시는 6월 28일 정보화교육장에서 파주 정보통신 봉사단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 강사 양성 과정 2기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정보화 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파주시와 ㈜케이티가 정보화 분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을 통해 휴대전화 활용법 강의 방법 등을 배운 교육생들은 강사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수료식에는 파주시와 ㈜케이티 강북/강원 광역본부 추진팀, 파주 정보통신 봉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생들은 6주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을 가르치는 휴대전화 모의 강의를 시연해 보였다.
제3기 정보화 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7월 3일부터 심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휴대전화 기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통해 예비 강사들이 실제 정보취약계층에게 휴대전화 교육을 할 때, 보다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기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관내 경로당 7곳에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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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하는 경로당…파주시, 정보화 격차 해소 앞장
수업하는 경로당…파주시, 정보화 격차 해소 앞장
[AANEWS] 파주시는 12월까지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
정보화 교육은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파주시민의 정보화 분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케이티와 파주 정보통신 봉사단과 연계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파주시와 ㈜케이티 간 ‘정보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추진됐으며 ㈜케이티 소속 정보통신 강사가 고령층 정보화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파주 정보통신 봉사단원을 길러냈다.
이번 1기 수료생들은 6월 12일부터 5개 조로 나뉘어 경로당 7곳에 직접 찾아가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정보화교육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령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 정보통신 봉사단원들이 직접 경로당에 방문해 휴대전화 교육을 진행하고 추후 노인 일자리 연계사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은 5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읍면동에서 교육을 희망하는 경로당을 신청받아 진행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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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하반기 기관·기업 공격적 유치”
최원철 공주시장, “하반기 기관·기업 공격적 유치”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올 하반기 기관 및 기업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7월중 업무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하반기에는 공주시가 주력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 유치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유관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활동의 보폭을 넓히겠다”며 “기관 및 기업 유치 관련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협력과 대응 전략에 나서는 등 업무를 보다 공격적으로 펼쳐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이 오는 9월로 다가온 만큼 이달 중 전반적인 세부 계획을 모두 완료하고 이후 현장 상황을 세세히 점검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시기로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각 읍면동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안전진단과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1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공주시 공직자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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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 한국전쟁 도서 전시 개최…전쟁의 아픔 기억한다
파주중앙도서관, 한국전쟁 도서 전시 개최…전쟁의 아픔 기억한다
[AANEWS] 파주중앙도서관은 7월부터 8월까지 파주중앙도서관 4층 자료실에서 한국전쟁 주제 관련 도서 전시인 ‘문학을 통해 바라본 한국전쟁’을 선보인다.
이번 도서 전시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국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정전협정이 가지는 의미를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전쟁 정전협정문에 따르면, 정전협정은 1953년 7월 27일에 6.25전쟁의 정지, 평화적 해결이 이루어질 때까지 한국에서의 적대행위와 모든 무장행동의 완전한 정지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전시되는 자료의 범위는 도서뿐만 아니라 잡지, 기사, 영상 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원하는 매체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서병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도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한국전쟁의 아픔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자료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정전협정 70주년이 가지는 의미와,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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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우리 동네 물놀이터에서 여름 피서 즐기자'
서대문구, '우리 동네 물놀이터에서 여름 피서 즐기자'
[AANEWS]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물놀이터 3곳을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터는 중앙근린공원, 가재울어린이공원, 문화촌어린이공원 내에 문을 연다.
이 가운데 문화촌어린이공원 물놀이터는 지난해 12월 준공해 올해 처음 개장한다.
운영시간은 3곳 모두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며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게시간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단, 7월 17일과 8월 14일에는 운영.물놀이터에는 수돗물을 사용하며 이를 매일 교체한다.
또한 야외 샤워기와 간이 탈의실, 그늘막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구는 올 연말에도 해달별어린이공원에 물놀이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동안 물놀이터의 수질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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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습한 날씨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음식점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와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기온이 상승해 세균성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6월 한 달간 여름철 상하기 쉬운 음식을 다루는 김밥, 횟집 등 40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상담을 진행했으며 위생취약시설인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110곳에 대해 식중독 예방 지도·교육을 실시했다.
7월부터는 시민들의 소비 흐름 변화에 맞춰 배달앱 등록 음식점 2,541곳을 전수 점검함으로써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주요 활동 내용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안내,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점 운영·관리 행정지도 등이다.
이이구 위생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위험이 높은 식품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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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공주시,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AANEWS] 공주시는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공주문예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맞아 열리는 올해 대회는 판소리 부문에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유아부, 외국인부 등 6개 부문과 고수 4개 부문 등 총 10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이번 경연은 지난 7월 1일까지 신청 접수한 270명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과 본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은 명창부 대상에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에 앞서 오는 6일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인당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판소리, 가야금, 민요, 단막창극, 해금연주, 사물놀이 공연 등이 한층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7일과 8일 저녁 7시 30분 금강신관공원에서는 ‘한 여름밤의 소리’, ‘한 여름밤의 푸리’ 등이 펼쳐진다.
7일 열리는 ‘한 여름밤의 소리’에서는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한 소리꾼 5인이 펼치는 ‘풍류대장 콘서트’와 사자춤과 국악이 어우러진 창작연희극 ‘사자특공대 백수지왕’이 열린다.
8일 ‘한여름밤의 푸리’에서는 마술과 판소리, 전통연희, 창작 국악을 접목한 ‘국악 마술극 심청’과 국악그룹 ‘AUX’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밖에 ‘박동진 국창 추모 20주기 기념 주제 강연식 세미나’가 7월 15일 오후 4시 박동진판소리전수관에서 개최되는 등 박동진 국창을 추억하는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인당 박동진 선생은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적벽가 예능 보유자다.
시는 지난 1998년 박동진 명창의 소리를 잇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판소리전수관을 선생의 생가터에 건립하고 전문적인 소리꾼 배출을 위한 전승 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위한 체험학습을 통해 판소리 보급에 힘쓰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진 명창, 명고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라며 “박동진 선생의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 만큼 선생의 발자취를 한껏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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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구증가 아우토반 질주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의 인구가 6월 한 달 동안 24명 증가해 8만 1,907명으로 올 상반기 동안 452명, 민선 8기 들어 1,046명이 증가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4월에 7명, 5월에 3명이 줄어 인구가 10명 감소하면서 일각에서는 인구정체기에 들어선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그러나 다시 6월 한 달 동안 24명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우려보다는 김제시가 지속적인 인구성장 진입기에 들어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분석은 자연감소보다 사회적 이동으로 인한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세에 있고 김제에 대한 도시 브랜드 이미지와 매력적으로 살고 싶은 도시라는 조사 결과에 근거해 있다.
전북애향본부가 지난달 19일부터 나흘 동안 전북대 산학협력단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설문 조사한 결과 전북 생활에 대해 만족도가 높은 지역으로 김제시, 부안군, 고창군, 임실군이 선정됐다.
한편 김제시는 이러한 인구증가에 안주하지 않고 인구 10만 목표의 순항을 위해 인구증가에 대한 중·장기 프로젝트 용역에 착수, 생활인구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총체적이고 입체적인 행정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정성주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4대 시정지표 중 “인구성장 초석마련”이라는 행정목표를 최상위에 두고 김제 시정 전반을 운영하면서 인구증가에 포커스를 두고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정을 펼치며 만나는 시민, 외부 인사, 국회, 중앙부처 관계자 등과 함께 지역의 인구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법을 찾고 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국가예산확보 등 동력 마련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전 세대의 삶이 편안하고 안정되어야 결혼, 출산, 양육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민선 8기 취임 후 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최우선으로 삼고 주거,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 행정력을 총 가동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가족친화형 복합 인프라 조성과 공공돌볼기능 확대, 주거인프라 구축에도 힘써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기반 마련에 형정력을 결집하겠다”고 밝히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확대, 스마트팜 3-패키지, 지평선 제2산단,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과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인구성장 동력에도 심혈을 기울여 새로운 김제로 대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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