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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여름철 모기·파리 등 집중 방역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모기·파리 등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집중 방역에 나셨다.
이번 방역소독은 여름철 기승을 부리는 모기·파리·깔따구 등을 방제해 시민들의 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지속적인 방역소독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방역은 모기 살충에 효과적인 초미립자 연무 소독과 경로당 정화조, 하천,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환경오염 우려가 적고 인체에 저해한 친환경 유충구제 약품 살포를 통해 위생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곳을 집중 방역해 발생원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원·저수지·야영장 등에 해충유인 살충기 40대를 설치·운영 하는 등 해충구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김제시보건소는 농·축산 농가, 복지시설, 취약지역 및 좁은 골목이나 숲 주변 등 방역 사각지대에 노출된 시민들을 위해 위생해충과 감염병으로부터 주민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자 휴대용 방역소독기 무료 대여 서비스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김제시민이라면 신분증 지참 방문해 주의사항 및 방역소독기 사용법 교육 후 직접 대여 가능하다.
대여 기간은 2주를 원칙으로 하되 수급 상황에 따라 2주 연장 가능하며 방역소독기 사용 유류는 본인 부담하고 약품은 1L 무료 지원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 중심의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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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년 조성된 ‘파주 보광사 동종’ 보물 지정 예고
1634년 조성된 ‘파주 보광사 동종’ 보물 지정 예고
[AANEWS] 경기도 유형문화재 ‘파주 보광사 동종’이 지난 6월 27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파주 보광사 동종’은 주성기를 통해 천보가 청동 300근을 들여 1634년 7월 조성했다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동종이다.
종뉴에 표현된 역동적인 두 용의 모습, 종 표면의 구름과 용·보살, 파도 등 각종 문양은 생동감과 장식성이 뛰어나 17세기 동종을 대표할 뿐 아니라 조선시대 종 전체로 볼 때도 매우 우수하다.
하단에는 반듯한 해서체로 적은 주성기가 보이는데 이를 통해 동종의 제작연대와 목적, 봉안 지역과 사찰, 발원자와 후원자, 장인과 재료 등 중요하고 다양한 내력이 분명하게 확인되어 사료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파주 보광사 동종’은 천보의 마지막 작품으로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의 과도기적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공예사적으로 의미가 있으며 조선 후기 동종 제작기법 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다.
또한 원 봉안처를 떠나 옮겨지는 일이 많은 다른 동종들과 달리 최초 봉안처에서 온전히 그 기능을 수행하며 잘 보전되어 온 점에서 그 역사성도 인정될 수 있어 보물로 지정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됐다.
보광사 동종은 30일간 예고 기간을 거친 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보광사 동종은 조선 전기에서 조선 후기 동종으로 연결되는 가교적 역할을 하며 천보의 작품은 국내에 가평 현등사 동종, 거창 고견사 동종, 파주 보광사 동종 3점만이 전해지는 흔치 않은 사례”며 “앞으로도 파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속 연구하고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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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식품기업 채용설명회 성료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3일‘김제형 기술-고용 연계 식품산업 컨설팅 지원사업’수혜기업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장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제형 기술-고용 연계 식품산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김제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확보한 인센티브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이 직면한 기술, 경영, 고용 등의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매칭해 맞춤형 컨설팅 및 채용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채용설명회는 김제시 식품기업 7개사와 100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한 가운데 연구직, 생산직 등 다양한 구인수요에 따라 1:1 현장 면접과 채용이 이뤄졌으며 전북식품산업일자리센터,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필요한 일자리상담과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관내 식품산업분야의 구직난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는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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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최우수상’수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달 30일 남원시 스위트호텔에서 전라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2023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제도개선 및 편의시책 추진, 지방세정 운영 우수사례, 신규세원 발굴 방안 등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시군에서 발표한 연구과제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김제시 대표로 참가한 윤일빈 주무관은 ‘친환경자동차 보급확대에 따른 자동차세 과세체계 개편방안’이라는 주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이슈에 대한 새로운 개편방안을 제시했고 선행 중인 선진국에 대한 사례별 연구 등으로 평가 위원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점수와 많은 호응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제시는 연초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번 연찬회를 통해 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서재영 세정과장은 “상당 기간 자료준비와 관련 법령 연구에 매진해 이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지방세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체납액 축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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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강진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AANEWS] 강진군은 지난 6월 28일 송정마을회관에서 진행된 군민행복 희망나눔사업에 참여하며 ‘2023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는 경제적 시간적 이유 등으로 세무사무소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이 세무사에게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번 상담은 청자골세무회계사무소 김홍식 세무사와 세무회계과 직원이 종합소득세, 상속, 증여, 노후 재산관리 등에 대해 무료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평소 생활과 밀접한 세금에 대해 상세히 질문하며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전문가의 답변과 조언을 들었다.
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마을세무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세무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도입된 마을 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강진군은 올해 마을 세무사 1명을 추가로 위촉해 현재 2명의 마을 세무사가 군민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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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제1회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부스 참가 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제1회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에 함께할 부스 참가자를 7월 7일까지 접수받는다.
축제 부스 신청분야는 교육, 체험, 놀이 3개 분야로 시민체육공원 야외잔디광장에 부스가 배치되며 부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부스 신청서 양식은 김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심사결과는 김제시에서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친환경 시민참여형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가 요구된다”며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구성될 수 있도록 교육·체험·놀이 부스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는 오는 9월 7일 열린다.
행사는 버려지는 쓰레기를 새로운 자원으로 본다는 의미의 친환경 축제로 물총, 드론 등을 활용한 분리배출 게임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 학생들이 즐길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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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신청 상시접수
마포구,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신청 상시접수
[AANEWS] 마포구가 오는 8월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시행을 앞두고 이달 17일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 받는다.
방문신청의 경우 타 자치구가 출생년도에 따른 5부제를 시행하는 반면, 마포구는 주민 편의를 위해 상시 접수할 계획이다.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은 서울시가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서울버스 및 서울버스와 연계된 수도권 버스의 환승요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세 이상의 장애인으로 중증 장애인은 동반 보호자 1인도 버스 요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도 서울시를 거소지로 신고하고 장애인등록증을 발급받았다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중앙부처나 서울시의 다른 사업으로 교통비를 지원받는 경우에는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전 신청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다.
교통복지카드와 지원금을 환급받을 계좌의 통장사본을 준비해 마포구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신청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서울시 내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단, 17일부터 21일까지 마포구 외 지역에서 접수할 경우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춰 5부제로 접수해야 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인 가정의 교통비 부담은 줄이고 이동수단 선택권은 넓힐 이번 사업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마포구 이번 신청 접수에 적극 협조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의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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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도시.전략 通했다
강진군,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도시.전략 通했다
[AANEWS] 지난 7월 1일과 2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강진 수국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강진군의 상반기 축제 라인업, 전라병영성축제, 금곡사벚꽃삼십리길축제, 월출산봄소풍축제, 마량놀토수산시장, 병영불금불파, 수국길축제)이 모두 성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강진군은 7월 3일 현재, 군의 상반기 축제 가운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마량놀토수산시장만을 남기고 모든 축제는 종결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 소멸의 위기를 대거 관광객 유입을 통해 극복하기 위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도시’로의 변화를 도모해왔다.
올해 축제의 첫 스타터는 청자축제였다.
여름과 겨울에 개최해오던 청자축제를 봄방학이 있는 2월 말로 개최 시기를 변경해, 강진 인구의 세 배가 넘는 10만 6천여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았다.
‘흙 사람, 그리고 불’을 테마로 열린 지난 강진청자축제는 ‘청자는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눈썰매와 짚라인 등 6개 분야 44개 단위 행사를 준비해, 강진에 대한 학습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만개한 금곡사 벚꽃 삼십리길의 강력한 흥행 요소를 갖춘 금곡사 벚꽃축제와 함께, 재 넘어 병영면에서 동시에 열린 전라병영성축제는 당초 따로 개최하던 것을 함께 열어, 두 축제에 누적 9만여명이 찾아들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전라병영성축제는 옛 조선 육군의 위엄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라병마절도사 입성식과 탱크 전시, 활쏘기 체험 등 어린이들에 특화된 체험을 선보이며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본격적인 춘사월에 열린 월출산 봄소풍축제는 10만 평 규모의 녹차밭에 조선 3대 정원 중 하나인 백운동 원림, 자연이 빚어낸 월출산 경포대를 무대 삼아 그림 같은 풍경 속 힐링을 선사했다.
봄소풍 축제의 ‘어느 봄날의 브런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또다시 성공의 기록을 추가했다.
시즌 1을 끝낸 병영불금불파는 인구 1,600명의 작은 병영면에 주말이면 평균 1천 명의 관광객들이 몰리며 생활인구 유입과 함께 경제 활성화의 큰 바람을 일으켰다.
5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약 8천 명이 방문했다.
불금불파는 7, 8월 두 달간의 휴지기를 갖고 가을에 시즌2로 관광객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올해 첫선을 보인 ‘강진 수국길축제’는 이틀간 1만 6천여명이 방문했고 흔치 않은 수국앞에서의 웨딩 촬영은 젊은 연인부터 노부부에 이르기까지 큰 인기를 모으며 보는 이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고성사부터 금곡사, 보은산 등산로를 따라 총 8km 구간에 펼쳐진 수국길은 발길따라 가는 곳 굽이굽이 동화 속을 연상케 했고 고성제에 띄워진 오리배와 수상 자전거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지난 4월 22일 개장식 당일에만 전국에서 6,000여명의 인파가 행사장을 찾으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한 ‘마량놀토 수산시장’은 최근 마량항에 바다낚시 어선 7척이 새롭게 들어서며 마량항을 주축으로 한 강진군의 해양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도약에 기대를 높였다.
7월 1일 현재, 총 10회에 걸쳐 열린 마량놀토수산시장에는 총 2만 7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수산물 코너와 건어물, 길거리 음식, 음식동, 할머니 장터를 모두 합쳐, 총 1억 1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지난 2015년 개장 이후 2022년까지 98만여명 이상이 방문하며 총매출액 약 98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4월 22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0회 운영된다.
강진원 군수는 “상반기 모든 축제의 배경과 이야기는 가장 강진다움에서 출발했고 성공한 축제 뒤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무원의 헌신이 있었다”며 “모두의 노력을 발판 삼아, 대거 관광객 유입으로 인구 늘리기의 경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반기 축제 준비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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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 총력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여름철 장마, 국지성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농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날씨의 높은 변동성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상황실 운영을 통해 태풍과 폭염 등으로 인한 농업재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여름철 재해 대책 종합계획 수립 후, 여름철 재해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해 과수축산과와 각 읍면 산업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기상특보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응급복구 지원 등 단계별 행동요령 대비 태세를 마련했다.
또한,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협,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세심한 재해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피해가 우려되는 배수로 시설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농업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재해관련 SMS도 수시 발송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농가들의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병행 추진중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 태풍과 집중호우 등을 대비한 철저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과 신속 복구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며 “지역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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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 실시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 실시
[AANEWS]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24일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추석을 주제로 실시된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에 이어 올해는 ‘단오 문화 알아보기’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한국의 명절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가정도 참여해, 단오의 문화와 음식, 놀이 등에 대해 알아보고 수리취떡과 단오선부채를 만들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단오 뽐내기 짠짠짠’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해당 가정이벤트는 주제에 맞는 미션 수행 후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로 사진을 전송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인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모습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군민 누구나 참여하고 상호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상반기에 관내 27개소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3차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순회방문과 대상별 방문교육을 가진 바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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