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농협 배추작목반, 최우수 농산물 수출단지 선정
괴산농협 배추작목반, 최우수 농산물 수출단지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은 괴산농협 배추작목반이 배추 품목에서 최우수 농산물 전문생산단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2년도 지정·운영 중인 농산물 전문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평가한 결과 괴산배추 수출 단지가 전국 최우수 수출 단지로 선정됐다.
괴산농협 배추작목반은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배추품목 농산물 수출전문단지로 신규 지정됐으며 지난해 농산물유통공사 우수 수출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괴산농협 배추작목반은 69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2016년부터 8년째 대만 수출을 이어왔다.
올해는 11월 말까지 농가와 계약 재배한 물량 1500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준고랭지에서 생산되는 괴산청정배추는 큰 일교차 덕분에 아삭아삭한 식감과 단맛, 고소함이 더해져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며 “괴산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배추 기능성 약제 지원을 통해 배추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2023-07-04
-
양구군 오늘 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 개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오늘 오전 10시 양구문예회관 회의실에서 양구군 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것으로 지역 경제의 리더인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민선 8기 군정 비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관내 36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양구군의 기업지원에 관한 다양한 정책을 설명하고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중소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기업 현안과 애로·건의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고용노동부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용장려금 지원제도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며 관내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독려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은 관계부서와 협의해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중소기업인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지역 경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
응암1동 주민자치회 ‘작은음악회 및 작품전시회’ 개최
응암1동 주민자치회 ‘작은음악회 및 작품전시회’ 개최
[AANEWS]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달 27일 주민센터 2층 문화의집 작은도서관에서 주민자치회 주관 ‘소소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첨밀밀, 행복을 주는 사람 등 총 9곡의 수어노래, 우쿨렐레 공연이 펼쳐졌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가족 및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달부터는 주민센터 2층 문화의집 작은도서관과 포수마을 갤러리에서 데생과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우수작품 40여점이 전시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전시 관람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희 응암1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음악회와 곧 개최되는 작품 전시회는 그동안 열정적으로 강좌를 진행한 강사님과 수강생 여러분들의 마음이 모아진 결과”며 “주민들의 다양한 배움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응암제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이번 음악회는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멋진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주민자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
은평구, 조리원 대상 ‘저염김치·저당간식 조리시연회’ 교육
은평구, 조리원 대상 ‘저염김치·저당간식 조리시연회’ 교육
[AANEWS] 서울시 은평구는 지난 6월 27일 서울혁신파크 맛동에서 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저염김치·저당간식 조리시연회를 실시했다.
‘2022년 어린이 식생활 진단 사업’ 결과 은평구 관내 어린이들이 ‘단 가공식품을 매일 섭취한다’와 ‘김치류는 거의 먹지 않는다’는 항목이 가장 높게 조사돼 어린이들의 식생활을 개선하고자 ‘저염김치·저당간식 조리시연회’를 진행하게 됐다.
시연메뉴는 저염김치 2종과 저당간식 2종으로 준비됐다.
어린이급식소에서 저염·저당으로 맛있고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알려주고 현장에서 직접 시식도 진행해 조리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조리사는 “어린이급식소에서 제공할 수 있는 저염김치·저당간식에 대해 유익한 내용으로 교육해주셔서 감사하다.
새롭게 알게 된 레시피를 토대로 어린이에게 건강한 급·간식을 제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홍완수 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급식소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조리시연회를 진행했는데, 현장의 만족도가 높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건강 증진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
제24회 은평구청장배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제24회 은평구청장배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은평구는 은평구볼링협회 주관 ‘제24회 은평구청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볼링협회에서 볼링 동호인들의 건강한 삶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은평구민들의 자발적인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대회다.
은평구볼링협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은평구와 은평구체육회에서 후원했다.
대회는 3인조, 개인전 3게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약 170여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참여했다.
박낙흥 은평구체육회장은 “이번 볼링대회를 통해 구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운선 은평구볼링협회장은 “볼링은 상대적으로 쉽고 재미있는 스포츠 중 하나다.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구민이 볼링이라는 스포츠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볼링대회를 통해 은평의 볼링 저변이 확대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볼링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
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 7월 15일 개최
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 7월 15일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 안내면 옥수수감자 축제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안내면 현리 종합축제장에서‘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를 개최한다.
대청호반의 맑은 물과 청정 자연에서 자란 안내면 옥수수는 알이 꽉 차 식감이 뛰어나고 감자는 씨알이 굵고 껍질이 얇아 부드러운 맛이 난다.
이 행사는 이처럼 맛 좋은 옥수수, 감자로 열리는 친환경 농특산물 축제이다.
첫째 날 안내면 주민들이 준비한 풍물 및 난타공연으로 신명 나게 축제의 장을 연다.
11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안내초·안내중 공연, 밸리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올해는 제3회 콘포가요제가 열려 오후 3시부터 예심과 본선이 진행되고 저녁에는 미스트롯2 출연가수의 초청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해 축제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행복문화배달음악회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초대가수 박성현의 초청공연이 열리고 음식경연대회, 옥수수 품종 맞추기 게임 등 각종 이벤트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 지역 25여 농가가 참여하는 특설판매장에서는 갓 수확해 싱싱하고 맛 좋은 옥수수와 감자를 비롯한 친환경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옥수수 따기 체험행사와 어린이 물놀이장 등 남녀노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다채로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한편 축제위원회에서는 더운 날씨에 옥수수 수확한 농가를 격려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축제장에서 더욱 저렴하게 팔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축제에 참여한 옥수수 농가에 손실보전을 하기로 결정했다.
축제위원장인 이승재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청호반 친환경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옥수수 감자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축제의 독창성과 차별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여름에는 가족, 친구들과 축제장에 들러 산지에서 갓 수확한 맛 좋은 안내면 옥수수와 감자를 맛보며 소중한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4
-
옥천군, 71년 만에 6·25참전 유공자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4일 6·25전쟁에 참전해 전공을 세운 참전용사 김시종 옹과 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미수훈자에게 훈장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시종 옹은 1951년 입대해 육군 제1201건설공병단에 소속되어 1955년까지 전장에 참전해 훌륭한 전과를 세웠으며 1952년 11월 화랑무공훈장 대상자로 선정됐다.
훈장을 수여받은 김시종 옹은 “71년 만에 명예를 찾게되니 감개무량 하다”며 “아직도 훈장을 받지 못한 남은 유공자들이 조속히 명예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오찬 후 김시종 옹을 자택까지 직접 배웅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우며 고귀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신 역사의 산증인이시자 애국애족의 표본이다 늦게나마 무공수훈장을 받게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2023-07-04
-
경북도민의 골든타임 ‘닥터헬기’가 사수한다
경북도민의 골든타임 ‘닥터헬기’가 사수한다
[AANEWS] 경상북도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출범 10주년이 됐다.
2013년 7월 4일 경북도는 안동병원에 닥터헬기를 배치해 전남,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경북에도 ‘하늘을 나는 응급실’을 개소했다.
경북 닥터헬기는 2016년 4월 5일 1천회 달성을 기록, 2018년 12월 27일 2천회, 그리고 2023년 5월 31일 누적 출동 3천회를 기록했다.
아울러 2019년까지 매년 300회 이상 임무를 수행했으며 코로나의 영향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평균 170회 가량 출동했고 2023년 7월 현재도 154건의 출동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경북 닥터헬기는 2021년 기준 지연출동률 0.0%로 단 한건의 지연출동도 용납하지 않아 응급환자의 이송과 신속한 치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닥터헬기 이송환자 2천863명의 분류 결과 중증외상환자가 25.6%로 가장 많았으며 응급뇌질환 22.4%, 심장질환 14.8% 순으로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및 골든타임 확보에 매우 큰 공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개소 당시에는 EC-135 기종이 경북 하늘을 날며 환자의 목숨을 구했고 2018년부터 이탈리아 AW-109 기종으로 교체되어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다.
AW-109기종은 비록 소형이지만 최대이륙중량 3,175kg, 탑승가능인원 6명, 최대운항거리 120km 등의 우수한 제원을 자랑한다.
경북도는 닥터헬기가 도내 각지를 날며 응급환자를 이송할 수 있도록 착륙장 18개소를 포함해 인계점 115개소를 설치했으며 응급환자 이송에 지장이 없도록 지속적인 착륙장 신설·유지관리 및 개·보수를 해나갈 계획이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탑승해 현장으로 날아가며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이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닥터헬기로 중증응급환자의 예방가능사망률을 낮춰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더욱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
경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연대와 화합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자원봉사단체 리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연대와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권광택 교육위원회 위원, 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및 임원, 도내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 참석해 한마음 페스티벌, 연대와 화합의 장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은 2008년부터 개최됐으며 자원봉사단체 리더의 역량 강화와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단체 간, 시군 간 협심하고 협력하는 연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편 경북도는 8천66개의 자원봉사 단체가 등록돼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의 연대와 성장은 우리 사회를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고 변화와 혁신의 주체로 나아가야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함께 전하며 의미를 되새겼다.
김호기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사회로 전환됨에 따라 자원봉사 단체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기”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원봉사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혁신의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4
-
경북도,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준비 돌입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4일 도청 화백당에서 시군, 이민정책연구원, 경북연구원,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북도에서 구상 중인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위해 연구용역 중인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용역’ 및 ‘경상북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대한 발표를 했다.
또 법무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안내’ 및 추진상황 등 지역기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시군·유관기관의 협조사항과 건의사항 및 질의·토론으로 이어졌다.
먼저 이민정책연구원에서는 법무부 외국인정책 소개와 연구용역 중인‘경상북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시·군의 역할과 연구용역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연구원에서는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군 현 실태에 대해 상세한 자료를 공유하고 외국인의 정착과 사회통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에서는 ‘확실한 지방시대, 외국인도 지방 가 살자’라는 주제로 외국인 정책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외국인의 입국부터 영주·귀화까지 효율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글로벌 한글학교, 경북 비자센터를 신설하고 기존 가족센터와 연계해 촘촘한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추가로 2023년 지역특화형 비자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성과에 대해 발표하면서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을 끌어냈다.
이어진 질의·토론에서 도, 시군, 연구기관과 유관기관이 함께 외국인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도개선, 건의사항이 개진되어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의 도내 전 지역 확대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모범적인 외국인공동체를 조성해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경북이 선도하겠다”며 “이번에 논의된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준비해 외국인 유입과 정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