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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반기 치매 환자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당진시, 상반기 치매 환자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AANEWS]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관내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 운영한 쉼터 프로그램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쉼터 프로그램은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및 합덕분소에서 총 65명의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건강 상담 및 치유농업 전산화 인지 재활 자화상 그리기 두근두근 뇌 운동 교재를 활용한 인지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인지 선별 검사 노인 우울 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등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기억력 감퇴와 우울감 변화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 등 치매 환자들이 만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계획 중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 치매 환자에게 인지 훈련 및 치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인지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치매 환자들도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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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태안군수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8일 개막
‘2023 태안군수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8일 개막
[AANEWS] 충남 태안군에서 장애인스포츠의 활성화와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복지 실현을 위한 파크골프 대회가 열린다.
군은 오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태안군생활체육공원 내 파크골프장에서 ‘2023 태안군수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태안군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태안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 활동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6부문 장애 분류 등급을 받은 장애인이 참가 자격을 얻으며 6월 참가자 모집 결과 총 240여명이 신청을 마쳤다.
도내 14개 시·군을 비롯해 전국 28개 지자체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한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및 18홀 포섬플레이으로 치러진다.
개인전 남녀 5개 부문 각 1~3위와 단체전 1~5위를 선정해 시상하며 우승자에게는 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선수·임원·운영요원·관중을 위한 의료진을 현장에 투입하고 충남구급이송센터 구급차량을 배치하는 등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통해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건강한 사회조성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장애인 체육대회의 확대 개최를 추진하는 등 지역 장애인 체육 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나무채와 플라스틱 공을 사용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골프의 일종이다.
군은 올해 총 18억원을 들여 태안읍 반곡리 생활체육공원에 18홀 규모의 ‘제2 파크골프장’을 조성키로 하는 등 군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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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충주시에 장학금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4일 귀뚜라미그룹이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자녀를 위한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장학금은 후원 취지에 따라 관내 저소득층 중학생 40명과 대학생 1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이유로 아이들이 교육의 기회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길형 시장은 “우리 지역의 저소득층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귀뚜라미그룹은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설립해 장학금 지원, 학술연구사업, 교육기관 발전기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지난 38년간 총 51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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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13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지역복지를 활성화하고 대상자에게 이용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서비스 등 11개 서비스 대해 66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 ~ 160% 이하로 연령, 가구 특성 등 신청자격을 충족해야 하며 사업별 기준정보에 따른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자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은 신분증과 소득 관련 서류, 사업별 요구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오는 8월 1일부터 바우처 이용이 가능하다.
단, 정부지원금은 소득 등급별로 차등 지원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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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기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
충주시청
[AANEWS]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는 지난 3일과 4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조직화합과 결속력을 도모하기 위한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지역의 봉사자로서 다 함께 사는 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노력과 봉사를 진행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시협의회를 비롯한 청년회, 산악회, 여성회 및 읍면동 바르게 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화합의 시간, 지역문화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문흠 회장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리더이자 봉사자로서 고생한 회원분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서로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다지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워크숍을 통해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보람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정적인 활동으로 ‘살맛나는 충주’를 만들어가는데 꾸준한 보탬이 돼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는 호암지 환경정화활동, 안전문화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등 각종 활동과 기부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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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3년 하절기 대학생 군정체험 돌입
태안군, 2023년 하절기 대학생 군정체험 돌입
[AANEWS] 여름방학을 맞이한 태안지역 대학생들이 한 달 간의 군정체험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대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절기 대학생 군정체험’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대학생 군정체험의 시작을 알렸다.
대학생 군정체험은 관내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군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총 24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군정체험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은 행정보조 업무를 수행하고 군의 주요 사업지를 방문하는 현장체험 등에도 나설 예정이며 군은 이번 군정체험이 학생들에게 태안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날 학생들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주요 업무내용 등을 안내받은 뒤 곧바로 본청 및 직속기관, 읍·면에 배치돼 업무에 돌입했으며 군은 군정체험 기간 중 대학생들이 불편 없이 체험에 나설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가 될 대학생들이 방학을 건전하게 활용하고 지역사회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대학생 군정체험을 실시하게 됐다”며 “태안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학생들의 진로탐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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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분쟁, 찾아가는 분쟁조정으로 편리하게 해결하세요”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상가건물·주택 임대차 분쟁조정 시 장시간 영업장을 비우거나 먼 거리 이동 등의 부담으로 신청과 참여를 망설이는 도민을 위해 신청지역 인근에서 조정 회의를 개최하는 ‘찾아가는 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를 시행한다.
그동안은 도청 또는 북부청에서 조정 회의를 열었는데 지역을 더 세밀하게 나눠 비교적 접근이 편리한 5곳을 거점지역으로 해당 지역 시청 등에서 분쟁 사건을 조정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4월 위원회 규모를 기존 5개 조정부, 15명 조정위원에서 10개 조정부, 26명의 조정위원으로 확대했다.
한편 도는 ‘당사자가 참석하지 않는 조정 회의’도 시행하고 있다.
조정에 대면 참석을 원하지 않거나 직접 참석이 어려운 경우 당사자가 사전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고 조정 회의에서 조정위원과 유선 또는 화상 통화를 통해 조정안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당사자는 최종 조정안을 통지받고 수락 의사를 회신하면 된다.
임대차 분쟁조정은 보증금 반환, 계약 해지, 임대료 증감 및 유지·수선의무 등 임대차계약 관계에서 발생한 분쟁에 대해 법률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양 당사자의 양보를 바탕으로 손해를 조금씩 덜 볼 수 있게 조정하는 제도다.
따라서 소송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소송으로 가면 양측 모두 불만족하는 결과가 나올 사안도 조정을 통하면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임대차 관련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경기민원24를 통해 조정신청을 하거나 경기도 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에 우편,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최현정 경기도 법무담당관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조정절차에 응하지 않아 각하 처리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까웠다”며 “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인근지역으로 찾아가거나 별도의 참석 없이도 조정절차에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니 조정제도를 적극 활용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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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에서 만나요” 제19회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8일 개최
“연포에서 만나요” 제19회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8일 개최
[AANEWS] 태안군의 대표 여름 축제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8일 근흥면 연포 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태안군이 주최하고 태안 모래조각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생태관광 축제로 전문작가의 모래조각 전시와 아마추어 작가들의 조각 경연을 비롯해 모래를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을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2015년 이후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치러지다 올해부터는 개최지 공모를 통해 무대를 옮겨 연포 해수욕장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8일 오전 11시 개막식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끼 한마당’ 행사가 진행돼 흥을 돋운다.
이어 대학 10팀과 일반 30팀 등 총 40팀 300여명의 참가자가 모래조각 경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전문작가의 모래조각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높이 6m, 폭 6m의 대형 모래언덕을 활용한 모래 미끄럼틀도 운영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은 모래조각 뿐만 아니라 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태안의 대표 축제”며 “다가오는 주말 태안군이 자랑하는 연포 해수욕장에서 가족 및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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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이 모두 누리는 건강도시 노원
차별없이 모두 누리는 건강도시 노원
[AANEWS] 서울 노원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최우수구 및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게 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전국 지자체는 ‘지역보건법’ 제7조에 의거, 보건의료 수요, 지역보건의료서비스 공급, 전달체계 구성 등을 담아 4개년 중장기 계획과 연차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구는 올해부터 26년까지 4개년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며 비전을 ‘차별 없이 모두 누리는 건강도시 노원’으로 정했다.
취약계층 건강안전망 강화 감염병 대응 및 응급의료 역량 강화 대상별 맞춤 건강관리로 건강 수준 향상 지역과 함께하는 건강친화환경 조성 등 4개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11개 추진과제, 28개 세부과제를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는 고령인구 및 독거·장애인 등 취약인구 증가, 건강격차 심화 등 지역사회 현황과 공공보건의료 환경 강화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발전 등 대내외 환경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그에 걸맞은 계획을 도출하고자 했다.
이에 물적·인적 인프라를 확충해 대상별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고자 보건지소 1개소 및 치매안심센터 2개소 추가 조성 등을 계획 중이다.
또한 주민관계망을 확대해 신체적·정신적 건강환경을 조성하고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건강취약계층을 제도권으로 편입해 보건소 업무 외 지역사회 복지정책 분야와 협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통합해 지역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게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권역별 6개 건강관리센터 및 서울시 최초 찾아가는 보건소 ‘이동건강버스’ 운영 걷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3년 연속 걷기실천율 서울시 자치구 1위 장애인구가 많은 구 현황에 맞는 필요서비스 제공 등 주민밀착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에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지역보건의료계획과 연계해 차별 없이 모두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핵심사업을 선정·추진한 점, 예산 및 시설·인력 지원에 노력을 기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구는 오는 7일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을 예정으로 지역보건의료계획 최우수구,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구 등 2관왕의 명예를 얻게 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동건강버스, 취약계층 건강돌봄사업, 서울시 최다 보건지소 운영 등 모든 구민의 건강을 위해 구가 적극적으로 움직였고 그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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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 카카오톡과 누리집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 카카오톡과 누리집으로 확대 운영
[AANEWS] 경기도는 위기 도민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 중인 ‘긴급복지 콜센터’를 7월부터 카카오톡과 누리집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복G톡’은 상시 상담이 가능한 카카오 채널이다.
언어장애 등 전화상담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개설했고 콜센터 운영시간 외 시간 또는 상담원이 모두 통화 중인 경우를 대비해 예약 상담도 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경기복지’, ‘경기복G톡’ 등을 검색 후 채널 추가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다.
‘경기복G톡’은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상담원 채팅’은 평일 오전 8시~오후 10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상담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에 대한 문의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도 가능하다.
‘챗봇 채팅’은 24시간 상시 상담이 가능하고 사회복지제도에 대한 간단한 문의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긴급복지위기상담 콜센터 누리집’도 함께 운영한다.
24시간 상시 긴급복지 위기 상담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를 할 수 있다.
익명으로 복지상담과 제보가 이뤄져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수 있다.
복지사업 안내, 관할 주민센터 찾기 등의 편의 기능도 제공된다.
포털사이트에서 ‘경기도 긴급복지위기상담 콜센터’를 검색 후 접속할 수 있다.
이로써 경기도의 위기도민 발굴 및 제보 통로는 ‘경기도 긴급복지위기상담 콜센터’,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경기복G톡, 누리집 등 4개로 늘어났다.
김능식 경기도 복지국장은 “긴급복지 위기 상담 콜센터의 상담 채널 확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도민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며 “도와 시·군 및 민관 기관들의 협력도 강화해 위기가구를 찾아내고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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