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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제1회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부스 참가 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제1회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에 함께할 부스 참가자를 7월 7일까지 접수받는다.
축제 부스 신청분야는 교육, 체험, 놀이 3개 분야로 시민체육공원 야외잔디광장에 부스가 배치되며 부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부스 신청서 양식은 김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심사결과는 김제시에서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친환경 시민참여형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가 요구된다”며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구성될 수 있도록 교육·체험·놀이 부스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는 오는 9월 7일 열린다.
행사는 버려지는 쓰레기를 새로운 자원으로 본다는 의미의 친환경 축제로 물총, 드론 등을 활용한 분리배출 게임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 학생들이 즐길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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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신청 상시접수
마포구,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신청 상시접수
[AANEWS] 마포구가 오는 8월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시행을 앞두고 이달 17일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 받는다.
방문신청의 경우 타 자치구가 출생년도에 따른 5부제를 시행하는 반면, 마포구는 주민 편의를 위해 상시 접수할 계획이다.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은 서울시가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서울버스 및 서울버스와 연계된 수도권 버스의 환승요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세 이상의 장애인으로 중증 장애인은 동반 보호자 1인도 버스 요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도 서울시를 거소지로 신고하고 장애인등록증을 발급받았다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중앙부처나 서울시의 다른 사업으로 교통비를 지원받는 경우에는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전 신청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다.
교통복지카드와 지원금을 환급받을 계좌의 통장사본을 준비해 마포구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신청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서울시 내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단, 17일부터 21일까지 마포구 외 지역에서 접수할 경우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춰 5부제로 접수해야 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인 가정의 교통비 부담은 줄이고 이동수단 선택권은 넓힐 이번 사업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마포구 이번 신청 접수에 적극 협조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의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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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도시.전략 通했다
강진군,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도시.전략 通했다
[AANEWS] 지난 7월 1일과 2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강진 수국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강진군의 상반기 축제 라인업, 전라병영성축제, 금곡사벚꽃삼십리길축제, 월출산봄소풍축제, 마량놀토수산시장, 병영불금불파, 수국길축제)이 모두 성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강진군은 7월 3일 현재, 군의 상반기 축제 가운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마량놀토수산시장만을 남기고 모든 축제는 종결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 소멸의 위기를 대거 관광객 유입을 통해 극복하기 위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도시’로의 변화를 도모해왔다.
올해 축제의 첫 스타터는 청자축제였다.
여름과 겨울에 개최해오던 청자축제를 봄방학이 있는 2월 말로 개최 시기를 변경해, 강진 인구의 세 배가 넘는 10만 6천여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았다.
‘흙 사람, 그리고 불’을 테마로 열린 지난 강진청자축제는 ‘청자는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눈썰매와 짚라인 등 6개 분야 44개 단위 행사를 준비해, 강진에 대한 학습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만개한 금곡사 벚꽃 삼십리길의 강력한 흥행 요소를 갖춘 금곡사 벚꽃축제와 함께, 재 넘어 병영면에서 동시에 열린 전라병영성축제는 당초 따로 개최하던 것을 함께 열어, 두 축제에 누적 9만여명이 찾아들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전라병영성축제는 옛 조선 육군의 위엄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라병마절도사 입성식과 탱크 전시, 활쏘기 체험 등 어린이들에 특화된 체험을 선보이며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본격적인 춘사월에 열린 월출산 봄소풍축제는 10만 평 규모의 녹차밭에 조선 3대 정원 중 하나인 백운동 원림, 자연이 빚어낸 월출산 경포대를 무대 삼아 그림 같은 풍경 속 힐링을 선사했다.
봄소풍 축제의 ‘어느 봄날의 브런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또다시 성공의 기록을 추가했다.
시즌 1을 끝낸 병영불금불파는 인구 1,600명의 작은 병영면에 주말이면 평균 1천 명의 관광객들이 몰리며 생활인구 유입과 함께 경제 활성화의 큰 바람을 일으켰다.
5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약 8천 명이 방문했다.
불금불파는 7, 8월 두 달간의 휴지기를 갖고 가을에 시즌2로 관광객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올해 첫선을 보인 ‘강진 수국길축제’는 이틀간 1만 6천여명이 방문했고 흔치 않은 수국앞에서의 웨딩 촬영은 젊은 연인부터 노부부에 이르기까지 큰 인기를 모으며 보는 이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고성사부터 금곡사, 보은산 등산로를 따라 총 8km 구간에 펼쳐진 수국길은 발길따라 가는 곳 굽이굽이 동화 속을 연상케 했고 고성제에 띄워진 오리배와 수상 자전거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지난 4월 22일 개장식 당일에만 전국에서 6,000여명의 인파가 행사장을 찾으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한 ‘마량놀토 수산시장’은 최근 마량항에 바다낚시 어선 7척이 새롭게 들어서며 마량항을 주축으로 한 강진군의 해양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도약에 기대를 높였다.
7월 1일 현재, 총 10회에 걸쳐 열린 마량놀토수산시장에는 총 2만 7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수산물 코너와 건어물, 길거리 음식, 음식동, 할머니 장터를 모두 합쳐, 총 1억 1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지난 2015년 개장 이후 2022년까지 98만여명 이상이 방문하며 총매출액 약 98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4월 22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0회 운영된다.
강진원 군수는 “상반기 모든 축제의 배경과 이야기는 가장 강진다움에서 출발했고 성공한 축제 뒤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무원의 헌신이 있었다”며 “모두의 노력을 발판 삼아, 대거 관광객 유입으로 인구 늘리기의 경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반기 축제 준비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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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 총력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여름철 장마, 국지성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농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날씨의 높은 변동성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상황실 운영을 통해 태풍과 폭염 등으로 인한 농업재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여름철 재해 대책 종합계획 수립 후, 여름철 재해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해 과수축산과와 각 읍면 산업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기상특보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응급복구 지원 등 단계별 행동요령 대비 태세를 마련했다.
또한,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협,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세심한 재해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피해가 우려되는 배수로 시설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농업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재해관련 SMS도 수시 발송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농가들의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병행 추진중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 태풍과 집중호우 등을 대비한 철저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과 신속 복구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며 “지역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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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 실시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 실시
[AANEWS]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24일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추석을 주제로 실시된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배움터’에 이어 올해는 ‘단오 문화 알아보기’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한국의 명절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가정도 참여해, 단오의 문화와 음식, 놀이 등에 대해 알아보고 수리취떡과 단오선부채를 만들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단오 뽐내기 짠짠짠’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해당 가정이벤트는 주제에 맞는 미션 수행 후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로 사진을 전송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인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모습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군민 누구나 참여하고 상호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상반기에 관내 27개소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3차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순회방문과 대상별 방문교육을 가진 바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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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소통 중심 민원해결사로 누빈 1년을 돌아보다
마포구, 소통 중심 민원해결사로 누빈 1년을 돌아보다
[AANEWS] 마포구 민선8기가 첫돌을 맞았다.
지난해 7월부터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를 목표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최우선 과제는 ‘민원 해결’과 ‘소통’이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 11월 ‘민원통합게시판’을 개설해 기존 서울시 응답소, 국민신문고 마포구 누리집이라는 여러 창구로 분산된 민원들을 한 곳에 모아 접수·처리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는 핸드폰 문자메세지로 민원을 전달하는 ‘365 구민소통폰’을 만들어 장애인이나 어르신같이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구민들도 누구나 쉽게 구에 바라는 사항을 전할 수 있게 운영해왔다.
3일 이내에 신속·간편하게 문자로 답을 받는 구민소통폰으로 5월 말 기준, 총 3천 5백 건의 다양한 민원이 접수됐고 모두 처리됐다.
특히 지난 2월 구민소통폰으로 접수된 불법 광고물 단속 요청 민원이 시발점이 되어 구는 마포경찰서와 특별 단속반을 구성해 공덕동 일대의 불법 광고물을 대대적으로 단속했다.
2년 여간 갈등을 빚어왔던 성미산 개발 사업 또한 구민소통폰을 계기로 원만한 합의를 이뤄, 구민이 사랑하는 황톳길 조성사업으로 새롭게 거듭난 바 있다.
이외 정책소통실로 전화나 방문을 통해 접수되는 민원 170 여 가량의 민원까지 포함해 지난 10개월 간 마포구에 접수되어 처리된 민원은 총 17만 4천여 건에 달했다.
구는 앞으로도 접수되는 민원 중 긴급하거나 구민에게 영향이 큰 사안의 경우 ‘현장구청장실’과 연계해 구민이 만족할 만한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구는 오는 3일 이러한 지난 1년간의 여정을 되새기는 특별한 소통 행보를 계획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우선 마포구 산하기관인 마포구시설관리공단, 마포문화재단, 마포복지재단,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간부들과 ‘소통 간담회’를 마련해 한 해를 평가하고 원활한 구정 운영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오후에는 전 직원이 함께 하는 기념 조례를 열어 1년 간 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구정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서 박 구청장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 폭염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무더위쉼터, 합정동 경로당을 찾아 현장 시설을 살피고 홍대 레드로드를 방문해 방치된 쓰레기 청소 등 청결한 거리 환경 유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으로는 아현시장을 찾아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상인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는 긴밀한 ‘기관과의 소통’, 함께 일하는 ‘직원과의 소통’, 행정의 근본이 되는 ‘구민과의 소통’이라는 의미 있는 하루를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향후 더 좋은 마포를 만들기 위해 다시 힘차게 뛴다는 계획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1년 동안 녹녹치 않은 과제들을 묵묵히 추진해 준 마포구 직원들과 구를 믿고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마포구민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 며 “쉬지 않고 뛰어 온 일 년이지만, 아직도 풀어야 할 숙제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도전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로 시작한 1년 전 초심을 되새기며 더 열심히, 더 정직하게, 더 진솔하게 구민 행복을 향해 힘차게 걸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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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휩쓸어
영동군, 2023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휩쓸어
[AANEWS] 충북 영동 출신의 악기장과 공예가들이 2023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휩쓴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공예품대전에서 대상에 강금식씨가 출품한 철현금이 선정됐고 윤정휘씨가 출품한 와이너리세트가 동상에, 한성운씨가 출품한 연주용쌍골죽관악기가 특선에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강금식 악기장은 20여년전 서울에서 영동으로 낙향해 초강국악기 공방을 운영 중이다.
그가 출범한 철현금은 포크기타와 거문고가 미묘하게 섞인 구수한 음색을 내는 매력있는 악기로 강 씨의 예술적 감각이 가미돼 독창성과 예술성이 더해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 씨는“국악의 고장 영동에 정착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이번 대전에서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영동을 널리 알리고 국악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정휘씨가 출품한 와인너리세트는 지역특산품인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잔걸이를 예술적 감각으로 승화해 심사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충청북도공예품대전에서 그동안 금상 동상 장려상 특선을 한차례씩 수상했고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는 문화재청상을 수상한바 있다.
윤 씨는“나이는 시니어지만 청춘의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가지고 작품할동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공예품대전에 꾸준히 출품해 영동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이 출품한 철현금 와인너리세트 연주용쌍골죽관악기는 제5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자격을 부여 받았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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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AANEWS] 문경시는 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자 및 사망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야외활동과 농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며 특히 SFTS는 치명률이 높은 반면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더욱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이다.
올해 첫 SFTS 환자가 전남에서 신고된 후 현재 전국에 39명이 발생한 가운데 경북에서 발생한 4명 중 3명이 사망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야외활동 시 긴 바지, 긴 소매, 모자, 양말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 밝은색 옷 입기 진드기 기피제 4시간 간격으로 뿌리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전신 샤워 및 외출복 잘 털어 세탁하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문경시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최선의 예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잘 지키고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빠른 시일 내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농작업·등산 등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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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자립잡아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자립잡아
[AANEWS]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사회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22년 11월에 개관한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지원사업, 가정양육 지원사업, 시간제 보육실, 장난감 놀이터, 영유아 실내놀이터 등을 운영중이다.
아이들에게는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공간으로 양육자에게는 육아의 어려움을 더는 힐링 공간으로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집 지원과 영유아 가정 지원을 위한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며 최고 수준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지원 사업으로 보육교직원 교육 확대, 대체교사 지원사업, 부모모니터링단 사업 등을 추진한다.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화재 사고를 대비한 안전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연계 교육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보육교사의 부재로 인한 업무 공백을 대비해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가정양육 지원사업으로 공통 부모교육,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부모-자녀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다육이로 정원 꾸미기, 아이블럭 체험 등이 큰 호응속에 운영되고 있다.
이에 더해 영동군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 기관인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7월 2일부터 휴관일인 일요일에도 실내놀이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용대상은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 5세 이하 영유아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가능하다.
주말을 활용해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활동과 웃음을 나누고 싶었던 지역 영유아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화~토요일은 총 3회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1회차, 2회차, 3회차로 이용가능하다.
일요일은 총 2회 운영하며 2회차, 3회차 이용가능하며 자세한 이용안내는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과 가정양육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지역내 질 높은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991㎡,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돼 지난해 11월 개관했다.
시간제보육실과 장남감 대여실, 프로그램실, 유아전용 놀이터 등 다양한 보육시설이 들어서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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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앙상블 크레셴도 클래식 태교음악회
문경앙상블 크레셴도 클래식 태교음악회
[AANEWS] 문경앙상블 크레셴도가 세 번째 정기 연주회 '클래식 태교음악회'를 오는 7월 16일 일요일 오후 4시 문경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수의 멜로디’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태교음악회는 문경지역에서는 최초로 기획된 클래식 태교음악회로 임산부 배려와 출산 장려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태교 관련 음악프로그램으로 특별히 구성됐다.
어떠한 태교음악보다 우수한 것이 자연의 소리로 대부분의 클래식 음악은 자연의 소리와 주파수가 같으며 산모와 뱃속 태아에게 편안함과 행복함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작품 가운데 태교에 좋기로 알려진 명곡만을 엄선해 선별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다.
자장가, 헝가리 무곡 등 친숙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클래식 애호가들은 물론 예비부부와 미취학 아동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문경앙상블 크레셴도 대표 고경남 바이올리니스트는 이번 태교음악회를 통해 임신과 출산 친화적인 문화 및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만드는 데 클래식 음악도 힘을 보태야겠다는 마음으로 공연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공연에는 문경앙상블 크레셴도 멤버인 바이올리니스트 고경남, 첼리스트 전호빈과 피아니스트 이금연이 출연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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