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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연휴 전통연희 ‘진주성 연희광대’ 공연
진주시, 추석연휴 전통연희 ‘진주성 연희광대’ 공연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3시 진주성 중영 마당에서 전통 연희공연 ‘진주성 연희광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관람 위주의 공연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참여형·개방형 연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통연희를 보다 친숙하고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총 40분간 진행된다.이야기꾼의 흥미로운 진주성 이야기로 문을 여는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전통 민속공연’, 김시민 장군의 진군을 떠올리게 하는 ‘모듬북 퍼포먼스’, 줄타기 묘기로 이어지는 ‘놀이마당’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진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진주성을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진주성의 풍경과 함께 우리 전통연희의 흥겨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주성이 역사 문화유산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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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드림 농특산물’ 호주시장 공략 본격화
진주시, ‘진주드림 농특산물’ 호주시장 공략 본격화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진주드림 농특산물 호주 특판 행사’를 개최하고 진주드림 쌀, 배, 배 주스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드니 지역의 주요 한국식품 유통 매장 4곳과 연계해 추진했다.특히 소비자들이 직접 맛을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시식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진주드림 쌀’은 호주 현지 바이어와 20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를 체결해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호주 소비자의 구매 형태와 가구 규모 등 현지 시장 특성을 고려해 3kg, 5kg, 10kg 등 다양한 포장 규격의 제품을 선보여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진주 배’ 와 ‘배 주스’는 3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해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아우르는 수출 판로를 확보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거래로 이어질 수 있는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매장 판촉과 함께 SNS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진주드림’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생산자가 직접 현지를 찾아 소비자의 제품 선호도와 구매 성향을 확인함으로써 향후 호주 시장에 적합한 수출 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현장 정보를 확보했다.한편 호주 농산물 수출은 2023년 99만 달러, 2024년 100만 7000달러, 2025년 138만 1000달러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최근 3년간 누계 수출액은 337만 8000달러에 달한다.올해도 8월까지 41만 2000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수출 물량 증가와 현지 판촉·홍보 활동을 통해 전년도 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조해숙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생산자가 직접 현지를 찾아 진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지 수요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바이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진주드림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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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2일 다중이용시설인 탑마트 서진주점을 방문해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박일동 부시장을 비롯해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방·전기·가스 분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특히 화재 취약요소와 소방시설 관리 상태, 가스 및 전기설비의 안전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에게 당부했다.또한 점검 현장에서는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보안관 30여명이 참여해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쳐 시설 이용객들에게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추석 연휴 전까지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한 각종 재난·안전사고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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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거리 캠페인’ 실시
진주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거리 캠페인’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2일 추석 연휴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AI는 똑똑하게, 개인정보는 안전하게’를 주제로 진주시청 일원에서 진행됐다.시 공무원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공지능 활용이 일상화된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이 확대되면서 개인정보가 의도치 않게 입력·공유될 수 있는 사례를 통한 개인정보 침해 위험을 안내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수칙을 함께 홍보했다.진주시는 개인정보 보호가 시민의 안전과 신뢰 행정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공직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함께 시민 대상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AI 기술이 우리 생활 속에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하고 보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AI를 편리하게 활용하면서도 개인정보 보호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진주시 누리집과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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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운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박일동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2026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7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시는 올해 고향사랑기금으로 △하모 어린이병원 지원사업 △보행성 장애인 웨어러블 재활로봇 운영 △마을건강센터 체성분 분석기 교체 △진주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지원과 시민 건강 증진, 지역의 소중한 기록자원 보존 등에 기여했다.내년에도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지정기부사업 2건과 일반기부사업 3건 등 총 5개 사업을 기금운용계획에 반영했다.지정기부사업으로는 △장애학생 행복방학 프로젝트 희망나눔학교 지원사업 △폐지수집노인 안전용품 보급사업을 추진해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장애학생의 교육·돌봄을 지원하고 폐지수집노인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일반기부사업으로는 △장애아 전문어린이집 통학차량 지원사업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지원사업 △고향 진주 추억 기록사업을 추진해 장애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는 한편 시민과 출향인의 진주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를 기록·보존할 계획이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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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장희 신임 경남 투자청장과‘기업 유치’협력 강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우주항공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업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경남투자청과 협력 강화에 나선다.시는 22일 진주시청 5층 기업인의 방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이장희 신임 경남투자청장이 만나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 8월 취임한 이장희 신임 청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우주항공산업을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의 투자 활성화와 기업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우주항공산업 분야의 기업이 대규모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남우주항공국가산단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 투자유치와 산업 생태계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아울러 경상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지정과 관련해 진주시가 주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사’를 진주시에 유치할 수 있도록 경남투자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기업 투자가 확대되는 시점에서 경남투자청과의 협력은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확충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남투자청과 긴밀히 협력해 경남우주항공국가산단에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유치하고 진주가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우주항공 분야의 기업 유치와 산업 인프라 확충, 연구개발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 회전익 비행센터와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등 미래항공 핵심 인프라를 기반으로 연구개발·시험·실증·생산을 아우르는 산업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을 집적화해 우주항공산업의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경상남도·경남투자청·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망 기업 투자를 확대하고 우주항공국가산단과 가산일반산단을 중심으로 기업 집적과 산업 기반을 확충해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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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국화 분장대회’ 참가자 모집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국화 분장대회’ 참가자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신규 참여형 프로그램인 ‘국화 분장대회’ 참가자를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국화분장대회는 ‘창원과 국화를 자유롭게 표현하다’를 주제로 축제의 대표 소재인 국화와 창원의 문화·지역적 특색을 활용해 참가자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정해진 캐릭터나 의상을 따라 하는 방식이 아닌 참가자만의 아이디어로 창원을 상징하는 요소와 국화를 결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접수된 작품은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팀을 선정한다.본선 진출팀은 축제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 분장 의상을 착용해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창원과 국화를 소개하게 된다.최종 심사는 주제 표현력, 창의성, 작품완성도, 무대 표현력, 관객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참가상 7명으로 시상금과 함께 상장 및 꽃다발이 수여된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신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국화를 보다 창의적이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화와 창원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단순히 국화를 관람하는 축제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국화를 표현하고 축제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국화축제를 찾아온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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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주거안전 플러스’로 고독·고립 예방 나서
함안군 칠원읍, ‘주거안전 플러스’로 고독·고립 예방 나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안전 플러스’ 사업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주거안전 플러스’ 사업은 50세 이상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확인하고 안전 손잡이 설치와 노후 벽지 교체 등 가구별 필요에 따른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칠원읍은 최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4가구를 발굴해 지원했으며 오래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 가구에는 오래된 벽지를 교체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했다.또한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인 가구에는 일상생활 중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오래된 방충망을 교체하는 등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불편 사항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정을 직접 살피는 과정에서 생활실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복지 욕구를 파악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는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의 역할도 하고 있다.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오래된 벽지 때문에 집이 어둡고 낡아 보였는데 새로 바꾸고 나니 집안이 한결 밝고 깨끗해져 기분까지 좋아졌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히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고독·고립 위험을 미리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사회적 관계망을 만들어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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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함안군지부 대산면분회, 90세 이상 원로회원에 추석맞이 격려금 전달
대한노인회 함안군지부 대산면분회, 90세 이상 원로회원에 추석맞이 격려금 전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21일 대한노인회 함안군지부 대산면분회가 대산면청년회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90세 이상 원로회원 12명에게 각 10만원씩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격려금 전달은 오랜 세월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형성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명절 인사를 전하며 건강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했다.대산면분회 차성주 회장은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뿌리이자 오늘의 대산면을 있게 한 소중한 분들이다”며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함안군지부 대산면분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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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뜨개질봉사단, 추석맞이 손뜨개 물품 어르신께 전달
함안군 뜨개질봉사단, 추석맞이 손뜨개 물품 어르신께 전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9월 22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한올의 마음으로’뜨개질봉사단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온기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봉사자들이 재능을 살려 직접 만든 손뜨개 물품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올의 마음으로’봉사단원 15명은 매주 수요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 모여 꾸준히 뜨개질 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휴대전화 가방 48점, 물병 가방 170점, 양말목 소품바구니 53점, 손뜨개 목도리 18점 등 모두 289점의 물품을 완성했다.봉사자들이 한 올 한 올 정성을 담아 만든 물품은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물품으로 구성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뜨개질봉사단 ‘한올의 마음으로’봉사자는 “매주 회원들이 함께 모여 정성껏 만든 물품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함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봉사자들의 꾸준한 손길과 정성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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