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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사서단 활동 성료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사서단 활동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도서관의 특화 프로그램인 ‘어린이 사서단’ 이 아이들의 주도적인 참여 가운데 상반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어린이 사서단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아동의 연령에 따라 저학년 중심의 ‘리틀 사서단’과 중학년 중심의 ‘주니어 사서단’ 으로 구성된다.어린이 사서단은 지난 3월 사전교육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리틀 사서단은 4월 도서관주간 연계 활동 ‘나만의 책표지 만들기’를 시작으로 5월에는 올바른 도서관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도서관 규칙 피켓’을 직접 제작했다.이어 6월에는 해당 피켓을 활용한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도서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플래시몹을 진행했다.주니어 사서단은 4월 도서관주간 연계 활동 ‘도서관주간 홍보 포스터 만들기’에 이어 5월에는 사서 업무를 직접 경험해보는 ‘어린이 북큐레이터’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책을 선별해 소개했다.6월에는 개관 1주년 축하 피켓 제작과 더불어 ‘도서관 아나운서 되기’활동을 통해 도서관 안내 방송을 기획하고 녹음해 실제 관내 방송으로 송출했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 사서단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도서관의 기능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사서들이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남은 활동도 내실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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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이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추진한 ‘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 협동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경로당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지역 내 경로당 6곳을 대상으로 에어컨, 선풍기,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의 청소와 점검을 실시하고 생활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냉방기기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냉방 효율을 높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중점을 뒀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관심 가지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평소 청소하기 어려웠던 에어컨과 냉장고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리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경로당이 한층 밝고 시원해진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안국량 원인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경로당 환경개선은 물론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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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놓치면 사라집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24일을 기준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7.9%를 달성했다.지원금 사용률도 88.9%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다만 아직 2% 가량의 미신청자가 남아 있어, 시는 신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접수를 진행하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TF 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독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신청 기한이 지나면 지급이 불가능한 만큼 7월 3일까지 반드시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지급된 지원금도 적극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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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걸음 안심카 지원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걸음 안심카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5일 ‘행복한걸음 안심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소중한 발걸음에 안심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안심카는 거동이 어렵지만 경제적 부담 등으로 성인용 보행기를 마련하지 못했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5가구에 전달됐다.안심카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집 앞 마실 나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이제 든든한 안심카가 생겨 마음 편히 다닐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민병태 민간위원장은 “안심카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안전하고 행복한 외출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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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30지구 원주영서로타리클럽, 차상위계층 양곡 후원
국제로타리3730지구 원주영서로타리클럽, 차상위계층 양곡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3730지구 원주영서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원주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차상위계층 지원을 위한 양곡 300㎏을 전달했다.원주영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후원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석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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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콤달콤 계절김치 나눔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콤달콤 계절김치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식생활 취약가구를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계절김치 지원사업을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협약기관인 원인동새마을부녀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사업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취약가구를 위해 새벽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해 정성껏 얼갈이 열무김치를 담갔다.계절김치는 스스로 반찬을 조리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가구 40세대에 직접 전달됐으며 이 과정에서 말벗 봉사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엄재근 민간위원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 식사를 거르기 쉬운 취약가구에 꼭 필요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땀 흘려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장망을 촘촘히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원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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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전개
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전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든든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전개했다.꾸러미는 김, 밀키트, 고추장, 참기름 등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구매·제작했다.이날 위원들은 식생활 유지 부담이 높은 저소득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사업은 동원건설의 후원금 100만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민관 협력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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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원주시산림조합 및 원주시지역사회통합돌봄센터와 민관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사후관리 △협력사업에 대한 행정·프로그램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연계하고 협력사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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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으로 꾸미는 부산”… 부산시 팝업, 도시브랜드 확산·지역기업 상생 한자리에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늘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하이퍼가든에서 부산 브랜드숍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I BUSAN, BIG SHOP 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상품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경험하고 부산 브랜드의 팬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간은 판매존, 체험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되며 부산의 매력을 입고 맛보고 소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판매존에서는 부산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반팔 티셔츠 등 패션의류를 비롯해 캐러멜·커피·별빛샌드 등 지역 특색을 담은 식품류, 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키링·엽서·마그넷·문구류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한다.특히 20여 개 지역기업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체험존에서는 부산의 자연경관과 주요 명소를 담은 대형 일러스트 아트월에 다양한 색상의 스티커를 부착하는 ‘내 손으로 꾸미는 부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부산의 매력을 직접 표현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도시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울러 방문객 참여를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팝업스토어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랜덤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한정판 다목적 쇼핑백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시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부산 도시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부산 브랜드숍의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도시브랜드 체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 브랜드숍을 중심으로 체험형 콘텐츠와 민간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도시브랜드 확산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의 매력을 상품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며 도시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지역기업과 상생하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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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축제,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 열려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직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부산외국인유학생통합지원허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부산에 닻을 내리고 세계를 잇다, Stay in Busan Connecting the World’를 주제로 외국인 유학생과 부산 시민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열린다.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은 물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축제로 참가자들이 하나 되어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는 세계인의 축제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관람객이 대기하는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돼 외국인 유학생들이 관람객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부산의 문화와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의 우수한 유학 환경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또한 행사에서는 부산과 세계 각국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행사장은 개막 공연이 펼쳐지는 메인무대와 각 키워드가 있는 BUSAN 존으로 구성된다.메인무대는 외국인 유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부산 외국인 유학생 골든벨, 케이팝 특별공연 등이 진행된다.BUSAN 존에서는 세계 음식·문화, 케이팝 뷰티 체험, 유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글로벌 인재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부산형 글로벌 문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분들도 와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부산시는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으로 시작해 정주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스터디 부산 허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