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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인력채용 연계‘일자리매칭데이’개최
조선업 인력채용 연계‘일자리매칭데이’개최
[AANEWS] ‘전북조선업도약센터’가 전주·익산·군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라북도 일자리센터와 협력해 도내·외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선업 일자리매칭데이’를 12일에 전주첨단벤처단지 1층 첨단누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HD현대중공업 홍보영상 및 조선업직무와 채용에 대한 설명회, HD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현장면접으로 진행되며 12개사가 약 14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면접자를 위한 면접비 지원, 입사지원서 사진촬영지원 등 부대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전북조선업도약센터 또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 사전신청을 하거나, 취업연계플랫폼인 ‘워크넷’, ‘사람인’에 기업 구직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사전접수 신청을 못했더라도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다.
문성철 전라북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 “조선업의 안정된 인력공급을 위해 취업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행사에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조선업도약센터는 도내 구직자 및 직업훈련기관, 실업계고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선업 인식개선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사의 조선업 직무설명회를 상시 운영해 조선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전북조선업도약센터는 일자리매칭데이 5회, 취업캠프 3회, 직업훈련 4회 등을 통해 조선업 584명, 이차전지·전기차 등 주력산업에 167명의 취업연계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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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태·문화가 함께하는 만경강 기본구상 마련
전북도, 생태·문화가 함께하는 만경강 기본구상 마련
[AANEWS] 전라북도는 10일 만경강살리기 기본 구상안 마련을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21년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체결한 ‘만경강 살리기 협약’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전북도가 선제적으로 기본 구상안을 마련해 국가계획 및 시범사업에 반영, 실효성있는 후속조치에 나서고자 추진해왔다.
‘22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435백만원을 투자해 국토연구원과 전북연구원 등이 용역을 수행했다.
이번에 마련된 만경강 기본구상안은‘스마트 하천 생태문화관광 특별지구, 새롭게 태어난 萬頃蒼波, 만경강’이라는 비전으로 만경강의 자연성 회복,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주민체감형 명품하천 조성, 지역경제 부흥을 위한 강문화 활성화 등 3개 분야 총 2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발굴된 25개 사업은 하천의 홍수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 홍수터 조성, 만경강의 효율적 용수 관리를 위한 만경강 통합물관리시스템 구축 등 만경강의 자연성 회복 및 보전을 위한 12개 사업, 고산 스마트 물순화 도시 조성, 전주·완주 상생협력공원 조성 등 주민이 체감하고 느낄수 있는 명품하천 조성을 위한 9개 사업, 만경강 생태문화캠프 개최 등 사람이 찾고 즐기는 만경강의 강문화 활성화를 위한 4개 사업 이다.
사업 목록 붙임 참조25개 사업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6,398억원이다.
전북도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8,10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767억원, 고용유발효과 8,492명으로 조사됐다.
도는 용역결과 발굴된 사업의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하천사업 12건을 국가계획인 만경강 하천기본계획에 반영하고자 지난 1월부터 전북지방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
하천 외 사업 13건은 부처별 시범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발굴 사업 중 ’만경강 발원지 밤샘‘은 ’23년부터 32억원을 투자해 친환경적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봉동·춘포지구 옛물길 복원사업’은 만경강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전북지방환경청에서 사업 착수를 앞두고 있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새롭게 출범할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우리도 대표하천인 만경강의 물환경을 개선하고 생태·문화가 함께하는 주민친화형 하천공간이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표 명품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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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AANEWS]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직접 강물에 들어가 ‘거랭이’라는 도구로 강바닥을 긁어 재첩을 잡아온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우리나라 어업분야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다.
전라남도는 지난 4~7일 열린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가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전남에선 ‘완도 청산도 구들장 논농업’, ‘담양 대나무밭 농업’에 이은 세 번째 쾌거다.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은 광양과 경남 하동 섬진강 하류 일대에서 선사시대부터 이어져온 것으로 섬진강 유역 주민의 오랜 생계 수단이다.
지난 2018년 해양수산부 지정 제7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2020년 1월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신청을 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이날 세계중요농업유산 과학자문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등재가 결정됐다.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어업유산이 식량 및 생계안정에 기여, 생물다양성, 전통적 지식체계, 문화·가치체계로서 전통 어업문화와의 연계 등 지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제주 밭담 농업 완도 청산도 구들장논 하동 전통 차농업 금산 인삼농업 담양 대나무밭 농업 등 총 5개의 농업유산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광양-하동지역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어업 분야 국내 최초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며 “지난 5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를 신청한 신안 갯벌천일염업을 비롯해 더 많은 어업유산을 발굴해 지정을 추진,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중요농업유산제도는 세계 각지의 독창적 농어업시스템과 생물다양성, 전통지식, 문화 등을 차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가 2002년 창설한 제도로 현재 25개국, 74개소 지역이 등재됐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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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폴리스 입주기업의 애로·규제 해소 나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7월 10일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 올해 3번째 ‘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장,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달성군 등 유관기관과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규제 13건을 청취하고 범기관 차원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황소농기계’의 개발 농기계 현장 테스트 성능시험을 위한 테스트필드 조성 요청에 대해 달성군에서는 인근 지방하천의 제방 사면을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시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지역 내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농기계 개발 및 성능인증 사업을 모색하는 등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잇츠센서’의 특허동향 및 시장분석보고서 제공 지원요청과 관련해서는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가 현재 추진 중인 ‘전략기술 특화발굴 매칭사업’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운영 도서관이 보유한 시장동향 관련 자료제공 서비스를 안내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인프라 개선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지역 내 대형병원 유치와 교통접근성 확대에 대한 ‘리빙케어’의 건의에 대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종합의료시설용지 토지소유자와 달성군, LH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종합병원이 조속히 건립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대구산업선 철도의 차질 없는 추진과 장기적인 버스노선 증설방안 마련 등 교통여건 개선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연구개발특구 내 환경관리기준 변경, 유치업종 배치계획 완화, 지역주민 문화·체육행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당일 바로 해결되지 않은 사안들도 기관별 사후 검토를 통해 추가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분기에서 격월로 주기를 단축해 확대 운영 중인 합동간담회는 올해 초 의료R&D지구와 국가산단·달성2차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두 차례 개최해 산업단지 인프라 개선, 인력채용 지원, 지원제도 개선 등 28건의 애로사항을 처리한 바 있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기업애로119 모바일 상담채널, 인터넷 홈페이지, 전용전화 등 다양한 기업애로 해결 전담 창구를 운영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접수하고 있으며 기업을 상시 방문하는 현장중심 애로해결을 추진해 올 상반기 40건의 기업애로를 상담·처리했다.
또한 올 상반기에 기업규제를 비롯한 총 51건의 규제를 발굴해 관계부처에 개선을 건의한 상태이다.
그중 혁신도시 내 입주기업의 기숙사 건립을 제한했던 규제를 개선했고 경제자유구역 내 대학 교사·교지의 대학 설립주체자 소유의무에서 타인과 공동소유까지 확대, 아동급식전자카드 월 최대 충전한도액 상향 등 규제개선 요구 사항들도 수용될 예정이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민선8기 들어 대구 굴기의 노력이 모아져 지역의 주요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애로와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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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비자 개선…조선업 인력난 해소 기대
외국인 근로자 비자 개선…조선업 인력난 해소 기대
[AANEWS] 전라남도는 법무부가 외국인 숙련기능인력으로의 비자 전환 근무기간 요건을 5년에서 4년으로 완화해 조선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숙련기능인력 비자제도는 비전문취업 종사자가 5년 동안 근무하면 숙련기능인력으로 체류자격을 전환해주는 제도다.
그동안 비전문취업 비자 외국인 근로자는 4년 10개월간의 국내 체류 기간이 지나면 무조건 본국으로 출국한 후 다시 국내에 재입국해야 했다.
본국 출국과 국내 재입국에 소요되는 기간이 2개월 이상 소요돼 기업 입장에서는 장기간 근로 공백이 발생하는 어려움을 겪었고 외국인 근로자는 재입국에 따른 비용부담으로 애로가 많았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비전문취업 외국인 근로자가 숙련기능인력 체류자격 전환에 필요한 근무 기간이 기존 5년에서 4년으로 완화돼 기업에는 노동 공백이 해소되고 외국인 근로자는 출·입국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숙련기능인력 비자로 전환하면 체류기간 제한이 없어지고 배우자와 자녀 초청이 가능해 조선업 인력 해소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전남지역 조선업 종사 비전문취업 외국인 근로자는 2천400여명으로 이번 제도 개선으로 가족과 함께 지역에 정착하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전남도는 선박 수주 호황에 따라 조선업 인력 적기 공급을 위해 내국인 인력 양성과 함께 외국인 비자 제도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외국인 고용 기업의 임금요건 전년도 1인당 GNI 80%에서 70%로 완화 고용업체 기준 3년간 연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에서 1년간 연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으로 완화 외국인 고용비율 내국인의 20%에서 30%로 확대 조선업 전용 비전문취업 쿼터 신설 등이 개선됐다.
김종갑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을 포함해 지금까지 개선된 비자제도가 선박 수주 증가로 인력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국인력을 비롯해 외국인력 수급을 적극 지원해 조선업 호황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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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민선8기 1주년 ‘직능·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장흥군, 민선8기 1주년 ‘직능·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AANEWS] 김성 장흥군수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직능·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10일 문학·관광 관련 단체를 시작으로 11일 금융기관, 청년창업농 13일 장흥군체육회, 운동지도자 18일 농업 관련 단체 19일 여성단체협의회까지 이어진다.
각 단체별와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간담회는 관외 문학인과의 교류, 천관문학관 활성화 방안, 경로당 운영방안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한다.
김성 군수는 소통간담회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정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비전 발표회, 기업인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과 다양한 계층의 의견청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평소 군정 참여의 기회가 적은 다양한 계층과 소통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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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진군 평생학습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3년 울진군 평생학습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울진군은 오는 8월 7일부터 2023년 울진군 평생학습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강사를 섭외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군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준비된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8월 7일 개강해 11월 24일까지 16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취미, 컴퓨터, 자격증, 교양, 건강 등의 강좌와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41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진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 가능하며 신청과 동시에 인터넷 접수처에 등록된 계좌로 수강료 4만원을 납부하면 신청이 확정된다.
단, 수강 신청은 1인당 2개 과목까지만 가능하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울진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를 바라며 수강 신청 및 수강료에 대한 문의는 울진군 평생학습관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에 대한 문의는 울진군 총무과로 하면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 평생교육의 거점인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군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군민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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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정책홍보관 7월 정책회의 개최
울진군, 정책홍보관 7월 정책회의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7일 접견실에서 정책홍보관 직원들이 참석해‘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의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한 7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정책홍보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림 탄소 상쇄사업 추진 계획 울진의 역사 인물 발굴 및 공간 조성 방안 용역 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 사계절 전천후 오션리조트 투자 유치 홍보물 제작 울진군 성곽복원 정비 계획 타당성 조사 용역 남대천, 왕피천 꽃길조성 기본구상 용역 울진군 해안도로 연결 및 관광자원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 울진군 표고버섯재배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표고버섯 육성사업 타당성 및 위탁비용 분석 용역 울진군 정책과제 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용역 지속가능한 산불피해지역 활용방안 수립 용역 등에 대해 추진상황 등을 보고하고 검토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불 피해지역 활용방안 수립 용역은 산불 지역의 장점을 활용해 세부 사업을 발굴하고 도화 동산의 활용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가 필요하며 나머지 용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으로 예산확보방안까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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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경상북도 4-H야영대회, 울진에서 경북농업대전환 성공 결의
제45회 경상북도 4-H야영대회, 울진에서 경북농업대전환 성공 결의
[AANEWS] 울진군은 지난 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울진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경상북도 4-H연합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디지털 농업의 미래 4-H가 만드는 농업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제45회 경상북도4-H연합회 야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대표적 의식행사인 봉화식에서는 청년 농업인 희망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디지털 농업의 주역이자 경북농업 대전환을 주도할 22개 시군 청년 농업인들이 희망찬 미래 농업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고 함께 협동할 수 있는 체육행사를 통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고취하고 회원 간의 단합의 장을 마련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4-H연합 회원들을 중심으로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갈 청년 농업인을 적극 육성할 것이며 농업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4-H연합 회원들이 농업 대전환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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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2023년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열어
영광군,‘2023년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열어
[AANEWS] 영광군은 지난 7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종만 군수 및 정승원 영광 3대대장, 정덕진 영광경찰서장, 이관섭 영광소방서장, 고광진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유관 기관·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해 통합방위 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국가의 평화와 번영은 강한 국력과 안보가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국내외적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다수의 안보위협이 존재하고 있고 특히 우리 지역에는 국가 중요 시설인 원자력발전소 등 테러위험시설이 소재하고 있는 만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철통같은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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