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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최고권위의 상 ‘강릉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시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제41회 강릉시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강릉시민대상은 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시 최고권위의 상이다.
자격요건은 현재까지 3년 이상 계속해 강릉에 거주하고 시의 발전에 공적이 뚜렷하고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시민으로 공적기간은 10년 이내의 공적으로 한다.
문화예술, 교육체육, 사회봉사 및 경로효친, 경제진흥 및 산업기술 등 여러 부문에 걸쳐 후보자를 접수하고 후보자는 관내 기관·단체장, 대학총장, 각급 학교장 및 읍·면·동장을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공적 사실 조사 및 강릉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9월 1일 강릉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 전달 등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민대상은 부문 통합 1명 선정을 원칙으로 하며 수상 대상자가 없을 경우에는 시상하지 않을 수 있으며 접수는 시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 최고권위의 상인 강릉시민대상에 시민분들과 사회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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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작은 쉼터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 공모
도심 속 작은 쉼터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 공모
[AANEWS] 부산시는 건축물 내 노후화된 공개공지에 대해 새단장 공사비를 지원하는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개공지란 건축물에 조성되는 소규모 휴식시설로 2022년 기준 부산지역의 공개공지는 726개소로 2021년 667개소, 2020년 592개소에 비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5년 이상 된 공개공지는 457개소이며 시간이 지나 노후·파손되더라도 소유자는 시설 개선에 소극적이었다.
이에 시는 도심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공개공지 중 시설물이 노후화돼 시민 이용이 불편한 공개공지에 대해 이번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노후·파손 및 기능 저하로 시민이용도가 떨어진 공개공지에 편의시설 등을 보강 설치해 열린 공간으로서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의 작은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시민 접근성 및 활용도, 공공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사업효과가 높은 공개공지를 우선으로 5개소를 선정하고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개공지 소유자는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부산시 및 공개공지 소재지 구·군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김봉철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이 민관협력을 통해 공개공지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하고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공개공지 시설 개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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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내 운동기구 올바른 사용법 배워볼까?
공원 내 운동기구 올바른 사용법 배워볼까?
[AANEWS] 시흥시는 공원 내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한여름 밤 파크트레이너’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더운 여름철 실내에만 머물면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7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7월 20일 오후 7시에서 8시까지 ‘목감동 산현공원’의 어린이 물놀이터 부근과 7월 27일 오후 7시에서 8시까지 ‘능곡동 가래울공원’에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직접 공원 내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과 부상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을 교육한다.
시흥시민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7월 7일부터 전화 및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동별로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원 내 운동기구의 정확한 사용법을 배우고 싶은 시민은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해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이라고 실내에만 머물게 되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선선한 밤에라도 실외로 나가 활력 있게 운동하는 것이 좋은 만큼,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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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소재로 한 ‘제2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 창작동요제’ 공모
환경을 소재로 한 ‘제2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 창작동요제’ 공모
[AANEWS] 시흥시가 주최하고 해로토로 국제 환경 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제2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 창작동요제’ 공모가 시작됐다.
우수한 창작동요를 널리 알리고 생태문화도시와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된 창작동요제는 지난해에 처음 시작돼 인기를 끌었다.
서울, 용인, 거제도 등 전국 각지에서는 물론 국외 캐나다에서도 교포들이 동요제에 참가하며 국민적 관심이 집중됐다.
동요제는 많은 참가자의 노력으로 감동과 즐거움이 배가돼 수준 높은 창작동요제로 발돋움했다.
올해도 노랫말과 작곡 공모 이후 본선 10팀을 선정하고 10월 14일 오후 3시 시청 늠내홀에서 본선 경연이 치러진다.
환경을 소재로 한 주제가 동요와 만나 어떤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모 접수 일정은 7월 25일 오후 6시까지 노랫말을, 9월 5일 오후 6시까지 작곡을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제2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 창작동요제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동요로 소통하고 생태문화도시 시흥시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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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시흥쌀 생산 위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고품질 시흥쌀 생산 위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AANEWS] 시흥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고품질 시흥쌀 생산을 위해 관내 농협과 협력해 유기농자재를 이용한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증가하는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1차 방제를 시작한다.
이후 2차, 3차에 걸쳐 총 3회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벼 재배지역 799헥타르 중 집단 재배지는 유인 헬기를 활용하고 아파트 밀집 지역과 학교 인접 지역은 드론 및 무인헬기를 이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지역 맞춤 방제를 추진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부에서 인증한 유기농업자재 공시 제품을 이용한다.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작업 인력난으로 인한 개별 약제 살포 작업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쌀 품질과 수량에 영향을 주는 멸구류와 노린재 등을 적기에 예방할 수 있어 고품질 시흥쌀 생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화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방제 당일 시민들은 방제 지역 주변 통행을 삼가야 한다 양봉·친환경 재배 농가는 약제 비산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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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환경·사회·투명 경영 상생협력 확산 및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환경·사회·투명 경영 상생협력 확산과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기관을 대표해 박형준 부산시장, 이영활 부산상의 상근부회장,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급변하는 국제적인 사회 가치 경영 환경 속에서 원청기업과 협력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지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공급망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사법이 올해 독일에서부터 시행되고 내년부터 유럽연합 전체로 확대되면서 협력업체에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사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울러 지난 5월 24일 정부의 제2차 민관합동 ‘환경·사회·투명 경영 정책협의회’에서 마련한 ‘공급망 실사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방안’에 부산시 상생협력 방안이 반영된 바 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원청기업-협력기업 상생협력 모델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으며 이는 정부의 기업 지원방안 반영 이후 지자체 최초로 이행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협약식에는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 중인 원청기업 6개 사가 참석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할 예정으로 이 기업들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상생협력 브랜치’로 지정되어 협력업체와 함께 동반성장을 하는 상생협력을 실천하게 된다.
지점으로 지정된 기업은 동일고무벨트㈜, 동일철강㈜, ㈜성우하이텍, ㈜오리엔탈정공, ㈜파나시아, 한국남부발전㈜으로 협력기업 5개 사와 함께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 신청을 한 바 있으며 상생협력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과 탄소중립 경쟁력을 강화한다.
협력기업들은 원청기업의 지원 아래 환경·사회·투명 경영 역량을 키워 새로운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국제적인 기업들이 공급망 전체의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요구하고 있어 우리 기업도 대응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부산지역 환경·사회·투명 경영의 상생협력 모델 우수사례를 만들어 부산에 환경·사회·투명 경영이 확산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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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획부터 실행까지 ‘시흥갯골축제학교’서 배우자
축제 기획부터 실행까지 ‘시흥갯골축제학교’서 배우자
[AANEWS] 시흥시는 제18회 시흥갯골축제의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시흥갯골축제학교’ 수강생을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시흥갯골축제학교는 전문적인 축제 기획자 양성하기 위한 발판 마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7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축제 기획·문화 콘텐츠 강의와 프로젝트 기획 워크숍, 수강생들이 직접 소규모 축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생의 아이디어는 ‘제18회 시흥갯골축제’에서 실행될 예정이다.
‘시흥갯골축제학교’의 교육비는 무료다.
시흥과 축제 기획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시흥갯골축제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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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한 텀 쉬고 예타 도전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한 텀 쉬고 예타 도전
[AANEWS] 진천군은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의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이 6개월 연장됐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비수도권 광역철도 사업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5개 사업 중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를 포함한 3개 사업이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하는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신청을 완료했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도 당초 올해 6월경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이어 예비 타당성 신청 절차 수순을 밟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2개 선도사업의 예비타당성 신청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타 노선과의 연계방안 모색 등 충분한 경제성 확보 등을 이유로 올해 12월 말까지 용역을 연장하게 됐다.
수도권내륙선 조기 착공을 최대 현안으로 삼고 바쁘게 움직였던 진천군 입장에서는 아쉬운 상황이 됐지만 사업 타당성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향후 진행할 예비 타당성조사 신청 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것이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해당 노선은 철도 불모지인 진천군, 안성시에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도권 인구 과밀화 해소에 기여한다는 데 가장 큰 가치가 있다.
특히 현 정부에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 시대’를 만드는 것을 주요 국정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군은 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충북도·경기도·청주시·화성시·안성시 등 공동 협약 6개 지방정부와 계속해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은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철도공단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노선에 대한 경제성을 충분히 확보한 뒤 향후 진행되는 절차에서 공백 기간을 줄여 최대한 빠르게 진천 철도시대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연장 78.8km, 사업비 약 2조 2천 466억원의 대규모 프로젝트인 수도권내륙선은 완공 시 수도권, 충북혁신도시, 청주 공항 교통 접근성 증가 5조 2천 346억원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 2만 2천 580명의 고용 효과 정시성 및 접근성 개선으로 통행자 편의 증진 사업 대상 지역의 환경성 개선 등이 기대되고 있다.
오는 12월 사전 타당성조사가 완료될 경우 예비 타당성조사, 기본계획 수립, 기본·실시 설계를 거쳐 2028년 착공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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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0일부터 하반기 접수 시작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0일부터 하반기 접수 시작
[AANEWS] 경기도가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1인당 월 1만 3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상반기에는 경기도와 도내 21개 시군이 함께 추진했으며 2023년 6월 기준, 11∼18세 여성청소년 13만 4천여명이 지원받았다.
하반기에는 화성시가 신규로 사업에 참여해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주, 하남, 군포, 이천, 안성, 양평, 여주, 과천,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광명, 의왕 등 총 22개 시군 2005~2012년 출생 여성청소년들이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 한도는 1인당 월 1만 3천 원으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화폐에 가입해야 한다.
지원금은 여성청소년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해당 지역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생리용품 구입에만 사용 가능하고 주소지 시군 편의점에서 이용하면 된다.
2023년 하반기 온라인 신청 기간은 7월 10일부터 8월 18일이다.
20개 시군은 기존대로 모바일앱으로 지역화폐사 누리집에 접속해 휴대전화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하면 되고 상반기에 지원받은 여성청소년들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변동이 없으면 재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광주시 신규 신청자와 화성시는 올 하반기부터 ‘경기민원24’시스템을 도입해 시범운영 예정이어서 경기민원24로 접수해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여성 청소년들은 올해 11월 1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주 양육자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나, 여성가족부가 시행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가구의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의 신청자는 중복지원을 할 수 없다.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하므로 기한 내에 사용해야 한다.
이문교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수혜자를 확대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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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환상의 미술 공연 ‘페인터즈’ 개최
진천군, 환상의 미술 공연 ‘페인터즈’ 개최
[AANEWS] 진천군은 오는 8월 5일 오후 3시 화랑관에서 환상의 미술 공연 ‘페인터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보고 나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4명의 페인터즈가 펼치는 환상적인 미술 공연이다.
‘페인터즈’는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퍼포먼스로 새로운 형식의 퓨전 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쾌한 마임과 신나는 춤을 통해 표현한 수준 높은 공연이다.
‘페인터즈’는 2023년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우수 공연 선정작으로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신나는 퍼포먼스 공연을 남녀노소 모두에게 선사할 것이다.
공연은 오는 8월 4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며 미 예약자는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관람 가능하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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