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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빛나는 6070대학’, 건강라인댄스교실 운영
강진군 ‘빛나는 6070대학’, 건강라인댄스교실 운영
[AANEWS] 강진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청소년 수련관에서 ‘빛나는 6070대학’ 건강라인댄스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댄스 교실은 매주 금요일마다 4주간 운영되며 약 2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건강라인댄스는 여러 사람이 줄을 서서 방향을 바꿔가며 음악에 맞춰 추는 춤으로 균형감과 근력을 키우고 동작을 기억하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6070세대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정숙희씨는 “같은 세대가 모여 라인댄스를 배우니 즐겁고 삶의 활력을 되찾은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임준형 군민행복과장은 “행복은 건강한 신체와 마음에서 시작한다”며 “앞으로 6070세대의 욕구를 세심하게 살펴 풍요로운 인생 후반기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군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빛나는 6070대학’은 100세 시대를 맞이해, 젊은 노인들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그동안 디지털 역량강화 과정, 생활요리교실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취미를 넘어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묵은지 및 푸소 체험, 도자기 공예교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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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년대학 운영.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강진군, 청년대학 운영.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AANEWS] 강진군이 ‘2023년도 강진군 청년대학’을 7월 7일 개강했다고 당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강진군 청년대학은 청년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 화훼류 등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과정으로 17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개강식은 ‘오리엔테이션과 라이브 커머스의 이해’를 주제로 고객의 마음을 여는 멘트, 상품별 전략 판매, 기획 콘티 및 방송 장비 확인, 리허설, 실전 라이브 방송 등, 청년 농업인에게 마케팅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진원 군수는 “청년이 돌아와야 강진군이 인구소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각오로 가업을 승계한 지역의 청년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판매해, 소득을 올리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총 8회에 걸쳐서 진행되며 관외 현장학습도 병행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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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인지기능 향상 ‘스마트 뇌총총’ 운영
강진군, 인지기능 향상 ‘스마트 뇌총총’ 운영
[AANEWS] 강진군치매안심센터는 7월 4일부터 8월 3일까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스마트 뇌총총' 프로그램을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뇌총총 프로그램은 70세 이상의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기술을 접목한 3D펜과 워크북을 통해, 인지 예방 활동과 뇌의 인지 자극으로 심리 · 신체 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3명의 치매안심관리사가 인지 감각 교육을 담당하는 한편 전문강사 초빙으로 원예·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또한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를 실시해 교육 전·후 변화를 확인할 계획이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노인 유병률 증가에 따른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의 사전 관리 강화로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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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지친 마음, 마음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정서 안정과 마음의 쉼을 돕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는 오는 8월 1일부터 4주간 시민들의 마음을 힐링시키고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8월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요가치유 집단상담치유 컬러치유 치유타로 독서치유 향기치유 아로마치유 다도치유 예술치유 명상치유 숲치유 수묵치유 미술심리치유 원예치유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집단상담치유 프로그램은 같은 고민을 가진 참여자들이 그룹을 이뤄 상담을 진행하고 그룹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대인관계 향상’과 ‘자기 이해와 성장’을 주제로 2개 프로그램이 신설 운영된다.
이와 함께 ‘자아성취감 증진’을 주제로 4주 동안 진행되는 찾아가는 원예 치유프로그램은 덕진구 2곳과 완산구 4곳에서 운영된다.
원예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한 달 동안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친 일상으로부터 위로와 힐링을 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을 기르게 된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마음치유센터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시민들을 위한 휴식과 치유공간으로 이번 8월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여름철 지친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탁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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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번영하고 젊고 강한 전주경제 구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활기찬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과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든든한 경제구조를 만들기로 했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경제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의 경제 분야 핵심전략으로 경제의 꽃을 피워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먼저 시는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는 젊고 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이 꿈을 꾸고 실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주시 최소 1년이상 거주, 중소기업 등 6개분야 6개월 이상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청년을 지원하는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돕기 위해 6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씩 지원하는 ‘청년 활력수당’ 취업준비에 필요한 어학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어학시험비 지원’ 등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펼친다.
시는 또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해온 출향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과 취업 청년에게 각각 최대 1200만원의 채용지원금과 최대 90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출향청년 채용 전주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청년 함께 두배 적금’ 등을 통해 전주로 전입한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목돈마련을 돕기로 했다.
동시에 시는 청년이 머무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대학 내 기업맞춤형 취업연계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청년매입 임대주택 공급 전주형 청년주거 임대료 지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지원 등 청년이 정착하고 머무를 수 있는 젊은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시는 전주지역 청년들을 우수한 인재로 만들기 위해 전북대와 전주대 등 도내 대학들과 인력양성 및 일자리 지원 연계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인재 양성의 도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특히 시는 디지털융복합 드론·도심형항공모빌리티, 친환경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바이오헬스케어 탄소융복합 반도체소부장 등 주력산업을 혁신하고 신산업을 선도할 지역인재 양성에 공을 들이기로 했다.
여기에 시는 전주 산업맞춤형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축·운영, 전주형 일자리사업 추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 연계 플랫폼도 구축한다.
끝으로 시는 소상공인, 전통시장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 소상공인 디지털 경제기반 확대 및 강화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및 골목상권 경쟁력 기반 강화 전통시장·상점가 환경개선 및 상권 활성화 지원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활동 지원사업 등 골목상권을 위한 사업들도 지속 전개한다.
가장 먼저 시는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꿀 3대 첫걸음사업으로 올해 20억원이었던 대출규모를 2년간 60배 늘린 120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착수했다.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 저성장의 경제위기로 4중고를 겪는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전주시와 기관 출연금을 재원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고 전북은행에서 경영자금 대출을 실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내년까지 2년간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로 자금을 지원하고 3%이자도 3년간 지원해 민생안정과 경제위기 극복을 이뤄낸다는 각오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는 청년의 성장과 발전을 도와 젊고 강한 도시로 나아가고 도전과 상상, 창조로 가득한 청춘이 살아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전주 경제의 중요한 요소인 인력양성과 기업유치, 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까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세심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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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담은 ‘제2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 개최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담은 ‘제2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 청성면민협의회는 오는 10일부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청성을 널리 알리고 농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제2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공모 대상은 청성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진, 마을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등 청성면 전 지역의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표현한 사진이다.
본 공모전에는 전국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4점 이내로 2022년 7월 1일 이후 촬영한 디지털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8월 31일까지 신청서와 사진 파일을 청성면 총무팀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및 청성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및 지역 유관 기관의 심사를 거쳐 총 12점을 선정하고 9월 22일 발표하며 작년 행사와는 달리 이번 행사는 일반부와 학생부를 구분해 심사한다.
시상식은 10월 7일 청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상패와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서성구 청성면민협의회장은“이번 사진 공모전으로 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청성 곳곳의 비경을 찾아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개최한 제1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은 53명의 참가자가 185점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최종적으로 10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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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안정 돕는 전주형 주거급여 신청하세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저소득 가구에 일정 금액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주택바우처사업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자체 시행중인 전주시 주택바우처 사업은 정부의 기초주거급여 지원에서 제외된 주거복지 사각지대 틈새계층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 임차 가구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추진되고 있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47% 초과~60% 이하의 민간 월세 주택 거주가구로 가구수에 따라 지원금액을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1인 가구 8만원, 2인 가구 9만원, 3인 가구 11만원, 4인 가구 12만원, 5인 가구 13만원, 6인 이상 가구 15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단,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긴급복지 지원가구,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 사회주택 등 공공지원주택 입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바우처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이후 관할 구청에서 소득 및 재산조사를 거쳐 시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바우처 지원대상으로 결정되면 신청한 달로부터 소급 지급되며 지원금은 매월 말일 대상자의 계좌로 입금된다.
정용욱 전주시 건축과장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월세 부담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주택바우처 사업에 해당 되는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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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청년밴드 ‘행로난’, 청소년을 만나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평생학습관은 10일 완주군 고산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팡팡 인문학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청년 4인조 얼터너티브 록밴드인 ‘행로난’이 함께 참여해 고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0년 전주에서 결성한 밴드 ‘행로난’은 구자명 차현빈 김선우 지애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공연에서는 3년여간 학업과 연주를 병행하며 작사, 작곡한 9곡을 연주했다.
특히 리드보컬인 구자명 씨는 지난 2022년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TOP12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지역 인디밴드계를 깜짝 놀라게 한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무대에 서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버텨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며 “늘 곁에 있는 멤버들과 간절함을 현실로 바꿨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이날 프로그램의 사회를 맡은 장혜라 씨는 행로난 멤버들이 작사, 작곡한 9곡을 스토리텔링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엮어 학생들의 고민거리와 흥미를 유발하는 재치를 발휘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행로난은 최근 제작에 참여해 큰 반향을 일으킨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의 2022 월드챔피언십 우승테마곡인 ‘The UNBREAKABLES’을 연주하는 것으로 이날 공연을 마무리했다.
권인숙 전주시 평생학습관장은 “최근 지역 청년 음악인의 역량이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며 “미래 건전한 문화소비가 준비된 청소년들이 도심 공연장을 찾아 여가를 즐기고 마음이 한껏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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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옥천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충북 옥천군 보건소는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지난 6일~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일반인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태원 사고로 인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된 시점에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급성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신동민 교수를 초빙해 이론뿐 아니라 응급상황 대처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가슴압박 등 교육용 장비를 통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한 교육생은 “배운 이론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고 특히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워서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응급환자 발생 현장에서는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져야 하며 초기 목격자의 즉각적인 처치에 따라 생존율을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고 예후 개선에도 가장 중요하다.
옥천군 보건소는 법정 의무 교육 대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공중보건의를 활용한 마을별 교육을 확대해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켜 군민의 안전지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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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오염사고예방 선제대응에 앞장서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7일 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안전한 관리와 환경오염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환경기술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과 서부환경기술인협회 회원사 소속의 환경기술인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환경오염사고 사례, 환경법령 주요 위반사례, 환경기술인들이 평소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과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등 현장 실무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으로 구성했으며 배출시설 관리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이 만족하는 도시환경 조성과 안전한 사업장 관리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토의를 통해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했고 안전한 환경시설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교육에 대한 높은 호응이 있었다.
손양숙 환경관리과장은 “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업의 생산활동에 있어 현장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 실시 할 것이다”고 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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