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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공의료 등 지역 맞춤형UAM 서비스 상용화 본격화
서울시 UAM 서비스모델(안) (국토교통부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도심항공교통 초기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비행환경과 인프라 활용성, 서비스 수요 및 공공서비스 연계성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서울특별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연계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서울시 UAM 서비스모델’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해 응급 의약품, 이식용 장기 등의 신속한 수송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서비스와 함께, 한강 주요 거점을 연결해 관광객이 주요 경관을 공중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서울특별시에 최대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지방비를 1:1로 매칭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초기 상용화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지원금은 버티포트 입지, 건축계획, 운항노선 및 항로 분석, 전파·통신 환경 평가 등 실제 UAM 서비스 도입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활용된다.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제주와 대구·경북을 예산지원형 지역으로 선정해 올해 사업계획 수립과 버티포트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UAM 서비스 발굴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국토교통부는 2027년 UAM 신규 예산으로 기체 도입 150억원과 항로 설계, 버티포트 등 인프라 구축 200억원을 정부안에 반영해 실증·상용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기체 도입비는 실증·상용화 시범사업에 활용하고 인프라 구축비는 지방정부와 1:1 매칭해 총 4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갖춘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지역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UAM 서비스가 실제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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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문화 랜드마크’ 도약
박물관단지 조감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세종 국립박물관단지가 첫 번째 박물관인 어린이박물관의 성공적 운영에 이어 지난달 두 번째 박물관인 도시건축박물관의 준공을 마치며 행복도시를 대표할 복합문화단지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9.10. 브리핑을 통해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어린이박물관 50만 돌파 및 도시건축박물관 준공] 2023년 12월 개관하며 첫 문을 연 ‘어린이박물관’은 창의·융합형 전시·체험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적 사고 증진과 미래 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하며 국립박물관단지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고 개관 2년 8개월 만인 지난달 8월 말 기준 누적 관람객 약 50만명을 달성했다.여기에 지난달 국립박물관단지 1구역의 두 번째 주자인 ‘도시건축박물관’ 이 건축공사를 준공하며 단지 완성의 두 번째 단추를 꿰었다.도시건축박물관은 연면적 21,091㎡, 부지면적 11,970㎡,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국내외 도시·건축 문화의 허브이자 연구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전시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전시공사를 거쳐 2027년 7월 공식 개관할 계획이다.이처럼 결실을 맺고 있는 국립박물관단지는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2년 행복청을 비롯한 국토부, 문체부, 행안부, 국가유산청 5개 관계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으며 2016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박물관단지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확립했다.이후 개별 박물관별로 국제설계공모를 거쳐 독립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건축 설계안을 도출했으며 어린이박물관을 시작으로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행복청은 어린이박물관과 도시건축박물관의 흐름을 이어 1구역 내 나머지 박물관인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가기록박물관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우리나라 고유의 디자인을 전시·보관하는 디자인박물관과 다양한 디지털 기술·자원과 문화유산을 접목해 활용하는 디지털문화유산센터는 올해 6월 실시설계 기술제안 입찰을 거쳐 현재 시공사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우수한 기록유산과 대표 기록물을 경험할 수 있는 국가기록박물관은 2025년 3월 설계에 착수해 2030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한편 국립박물관단지 2구역에 들어설 국립민속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31년 이전 개관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이며 행복청은 설계 및 건립과정에서 국립박물관단지 1구역과 조화로운 연계를 위해 적극 소통하며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단순 박물관 집적을 넘어선 ‘통합 문화 공간’ 구축] 최근 정부가 경영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공공기관 통폐합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국립박물관단지는 이에 앞서 박물관 간 공통 기능을 선제적으로 통합․연계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국립박물관단지는 여러 개별박물관을 한 곳에 집적해 조성하는 국내 최초의 박물관단지로 통합 운영을 통해 각 박물관이 지닌 고유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학술적 전문성과 단지 차원의 운영 효율을 높여 관람객들에게 기존 박물관에서 경험하지 못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또한 시설과 인력 등 자원의 효율적인 공유는 물론, 박물관의 핵심 시설인 ‘통합수장고’를 중심으로 단지 내 박물관 소장품의 공동 보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는 등 박물관 간 협업 기반도 단계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통합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행복도시박물관단지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에 상정되는 등 법 개정을 위한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홍순민 시설사업국장은 “지난달 누적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한 어린이박물관의 성공적인 운영과 도시건축박물관 준공을 계기로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며 “후속 박물관도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국립박물관단지가 행정수도의 위상에 걸맞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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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측량기술 겨룬다 2026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지적 및 공간정보 업무 종사자 역량강화 및 미래인재 양성의 장 마련 지적·드론측량 분야의 최신 기술을 익히고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된다.특히 올해부터 대학생 부문을 신설해 미래 공간정보 인재의 참여 기회도 넓힌다.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동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를 개최한다.올해로 7회 째를 맞는 경진대회는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방정부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민간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여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드론측량에 대학생 참여 부문을 신설해 공간정보 미래 인재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경험하고 실력을 겨룰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지적측량 부문은 위성 신호를 수신해 측정하는 위성항법시스템 등 첨단 기술과 장비를 활용하는 측량기술을 평가하고 드론측량 부문은 저고도 드론을 활용해 토지 경계 및 형상 등을 측정한 결과·정확성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국토교통부는 최신 지적·드론측량 기술을 확산·보급하기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22년부터 드론측량 부문을 신설해 현장의 관심을 높였고 ’ 23년‘드론지적측량 규정’ 제정으로 드론측량을 제도화했다.드론측량은 일반 지적측량 기법 대비 투입 인원과 시간이 절감되고 접근이 어려운 산지나 대규모 측량 등에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어 활용을 확산 중이다.아울러 대학생부 경진대회는 국가기술자격인 지적기사 자격 시험과 유사한 문제를 출제해 참가 대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회 방향을 설정했다.국토교통부 김태형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공공·민간·학계가 지적측량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적·드론측량 분야에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측량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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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선진 사례에서 지역균형발전의 길을 찾다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OECD 지역 정책 논의 동향을 체계적으로 국내에 공유하고 정책적 시사점 마련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차 OECD 지역개발정책 세미나’ 가 9월 10일 오후 3시 세종시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OECD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글로벌 지역개발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이를 국내 지역정책과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OECD 지역개발정책위원회의 주요 논의와 정책적 시사점을 살펴보는 한편 국내 우수 정책사례의 국제 의제화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Regional Development Policy Committee : 지역회복 정책, 지역혁신, 탄소중립, 인구변화, 디지털 전환 대응 등 OECD 회원국의 지역 경쟁력 제고 방안 등 논의 세미나에는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을 비롯한 정부부처 및 국책연구기관, 그리고 OECD의 지역정책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한국의 국토정책 현황과 계획, OECD와의 지역정책 협력 성과 및 정책적 시사점, 최근 글로벌 지역정책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이후 종합토론에서는 OECD와의 정책협력 방향과 국내 지역정책에 대한 정책제언을 논의하고 그리고 국내 지역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OECD 지역개발정책 논의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이주열 정책기획관은 지역균형발전이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된 현 시점에 OECD 논의 동향을 심도 있게 살펴보기 위한 세미나 개최를 환영하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OECD의 주요 지역개발정책 논의를 국내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정책 동향과 국내 지역정책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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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개관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9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에서 강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캠퍼스 혁신파크는 정부, 대학,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력 해 캠퍼스 부지 내에 혁신허브동을 건립하고 창업·성장기업 입주 및 산학연 협력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19년부터, 교육·국토·중기부 협업 지원 : 국토부·LH, 교육부, 중기부 강원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는 지역거점국립대학 중 최초 개관이자, 지난 '24년 말 준공된 한남대학교에 이은 전국 두 번째 성과이다.강원대학교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했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1단계 부지를 조성한 후 1단계 부지 내에 산학연혁신허브를 준공했다.2단계는 대학 주도로 현재 부지를 조성 중이다.이번에 개관하는 강원대학교 산학연혁신허브는 대지면적 1만4765㎡, 연면적 2만2285㎡ 규모로 독립된 98개의 기업·기관 입주공간과 학내 연구진·학생 등이 공동 활용하는 첨단 연구 장비·시설, 쾌적한 기업 맞춤형 지원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8월까지 44개 기업에서 53호실을 계약하고 입주를 진행 중으로 입주기업은 주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다.교육부는 강원대학교 학생들과 입주기업을 위해 과제 연구실, 연구개발 직무 실습 등 학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등을 위한 장비 구축, 기술개발, 사업화, 마케팅 등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을 중점 지원한다.중기부는 강원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지원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의 거점 기능을 강화해 나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강원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는 강원 바이오·의약품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강원연구개발특구,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등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입주기업들은 다양한 특구 혜택 중 업종과 성장단계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정부는 캠퍼스 혁신파크가 청년층이 선호하는 첨단산업 일자리 확대와 기업·청년의 지역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강원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가 단순 기업임대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창업과 성장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강원지역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성장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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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속가능한 도시’의 해법을 찾다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수소산업을 활용한 탄소중립부터 주민 주도 도시재생까지,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변화를 만든 지방정부의 우수 도시정책이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9월 9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는 경기 평택시가 대통령상, 경북 경주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우수정책과 지표평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11개 지방정부가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는다.대통령상을 수상하는 평택시는 탄소중립과 산업성장을 함께 이루는새로운 도시성장 모델을 제시했다.평택시는 수소생산기지와 수소배관망 등 청정수소 공급기반을 확충하고 재생에너지와 도시숲을 확대하는 등 산업도시의 특성을 살린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했다.특히 전국 최초 상용 이산화탄소 포집시설 운영으로 약 62만 그루, 수소생산기지 1년 운영으로 약 558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저감 효과를 거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경주시는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으로 쇠퇴한 황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주민이 참여하는 민·관·산·학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도시민박 등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했다.그 결과 유동인구는 319%, 체류시간은 62% 증가했으며 보행만족도와 주거복지 만족도도 각각 38%, 21% 증가하는 등 도시재생이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밖에도 지역 여건에 맞춰 기후변화 대응, 도시재생, 인구감소 대응, 스마트도시 등 우리 도시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한 다양한 정책들이 국토교통부장관상에 선정됐다.파주시는 전국 최초로 유휴부지와 기존 설비를 활용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전력구매계약을 추진했으며 종로구는 유휴건물을 활용해 종로패션종합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주얼리·패션 등 전통 도심산업과 도시재생을 연계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의료 인프라에 AI를 접목하고 원도심 유휴건물을 창업공간으로 전환하는 등 지역 특성을 살린 해법을 제시했다.한편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법정 평가로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등을 평가하는 지표평가와 도시재생·인구감소·기후변화·스마트도시 분야의 우수정책 평가로 나누어 진행한다.올해 시상식은 9월 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와 연계해 진행된다.WSCE는 올해 10주년을 맞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이다.국토교통부 이기봉 도시정책관은 “도시가 마주한 문제는 같아도 해답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며 “평택의 수소산업, 경주의 주민주도 도시재생처럼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살린 정책이 실제 시민의 삶을 바꾸고 그 성과가 다른 도시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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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행정 줄이고 재난 대응 빨라져”… 지방정부 인공지능 혁신 한자리에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9월 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43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가 발굴한 인공지능 활용 사례가 출품됐으며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특히 올해 본선에는 현장 업무를 가장 잘 아는 공무원이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업무용 프로그램과 기능을 직접 개발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처리시간을 줄이거나 주민 서비스를 개선한 사례가 다수 포함됐다.세종시는 인공지능을 재난 대응에 적용해 상황전파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재난 발생 시 담당자가 일일이 판단해야 했던 재난유형 분류, 전파 대상 선정, 상황전파 문안 작성 등을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한 ‘세종 SIREN’을 자체 개발했다.이를 통해 상황 접수부터 전파까지 건당 평균 10분 이상 소요되던 시간을 약 10초로 단축하고 발생 위치와 위험정보를 지도에 시각화해 재난 현장의 신속한 상황 판단과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경상남도 김해시는 ‘김해AI 혁신 플랫폼’과 6종의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자체 구축했다.대표적으로 △공간정보를 자연어로 분석, △당직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비서 △각종 계획을 관리하는 기능 등을 통해 직원들이 겪는 반복적인 업무를 개선했으며 개발한 모델과 소스코드를 다른 지방정부에도 공개해 공동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부산광역시와 전북특별자치도는 기관 차원의 인공지능 활용 기반을 구축해 업무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혔다.부산광역시는 생성형 AI 기반 행정업무 플랫폼인 ‘AI부기주무관’을 구축하고 △질의응답, △문서 초안 작성, △예산 업무 지원, △문서 공동편집 등 14종의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보다 쉽고 빠르게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했다.특히 행정자료를 기반으로 답변과 출처를 제공하는 검색증강생성 기술 등을 적용해 생성형 인공지능 답변의 오류 가능성을 줄이고 신뢰도를 높였다.전북특별자치도는 외부 상용 인공지능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생성형 AI인 ‘전북AI’를 직접 개발했다.민감한 행정정보를 내부에서 안전하게 처리하면서 보고서 작성, 업무편람 질의응답 등 30여 종의 기능을 제공한다.직원들이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부서별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인공지능 활용 범위도 넓혀가고 있다.정부는 공공행정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주도할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9월 ‘AI챔피언’ 교육과정을 본격 도입한 데 이어 올해 7월부터는 바이브 코딩과 인공지능 코딩도구, 개방 데이터, 공공 API 등을 활용해 현장의 반복 업무와 국민 불편을 개선하는 시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AI 정부 실험실’을 통해 실험·개발 환경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러한 정부의 전략적 지원에 힘입어, 이번 대회에 공무원의 직접 개발 사례들이 다양하게 출품된 것으로 보인다.본선에서는 8개 지방정부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혁신 사례와 주요 성과를 발표한다.외부 전문가 평가와 현장 참가자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우수사례에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한다.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정부 공무원들이 AI를 활용해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나가는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자율적인 AI 실험은 과감히 지원하고 검증된 우수 사례는 안전한 보안·관리 체계 아래 범정부적으로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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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 에너지장관회의, 에너지 안보 공조와 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혁신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공동체 에너지장관회의에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밝혔다.우리나라 정부는 에이펙 회원국과 에너지 안보 공조에 나설예정이다.이번 에이펙 에너지장관회의는 ‘모두를 위한 혁신적이고 협력적인 아시아·태평양 에너지공동체 구축’을 주제로 △모두를 위한 에너지, △인공지능과 에너지, △동반상승 효과가 있는 협력 등이 논의될예정이다.이번 에너지장관회의가 중동사태 장기화와 에너지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개최되는만큼, 우리나라는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할예정이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지능형·분산형 전력망 구축 정책을 홍보한다.특히 에너지 전환과 전기화로 촉발되는 전 세계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에이펙 회원국간 협력을 촉구할예정이다.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았던 작년 에너지장관회의에서 다룬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에너지 혁신’ 의제가 이번 회의에서도 ‘인공지능과 에너지’를 주제로 다뤄진다.우리나라는 지난 6월 발표된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이 안정적인 전력 기반시설에 달려 있음을 설명하고 재생에너지, 원전 등 전력이 풍부한 지역에 수요를 이전하는 지산지소형 전력 수급 정책과 전력망 현대화 정책을 소개한다.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전력 수급을 예측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며 △분산된 에너지 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가상발전소 활용도 공유할예정이다.우리나라는 에너지 전환 정책을 ‘모두를 위한 에너지’라는 기조 아래 에너지 전환의 혜택을 폭넓고 공정하게 나눌 계획이다을 공유할계획이다.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냉·난방 등에 필요한 에너지 구입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 사업’과 취약계층의 에너지 개선을 지원하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등을 공유한다.또한 태양광·풍력 발전시설이 들어서는 지역 주민이 사업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바람소득 마을’ 확산을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고루 혜택을 누리게 함으로써 마을 단위의 에너지 전환을 전국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을 소개할예정이다.우리나라는 이번 에너지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일본, 캐나다, 싱가폴 등 주요국과 에너지 안보 공조를 위한 양자 회담을 추진한다.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해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을 공유하고 에너지 협력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할예정이다.재생에너지,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의 협력을 논의하는 한편 정부간 에너지 협력 창구의 강화도 언급할예정이다.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올해 에이펙 에너지장관회의가 중동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 에너지 혁신을 논의하는 장인만큼, 우리나라의 에너지 대전환과 메가프로젝트 및 전력 기반시설의 혁신정책을 회원국에 소개하겠다”며 “인공지능 시대에 첨단산업을 뒷받침하는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주요국과 협력체제를 굳건히 하겠다”고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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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기후시민이 되어주세요… 10가지 기후행동 실천 확산
지구를 지키는 기후시민이 되어주세요… 10가지 기후행동 실천 확산 hwp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내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누리집을 9월 10일 개통한다고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6월 ‘대한민국 기후행동’의 공식 출범 이후 구체적인 실행수단으로 이번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을 기획했고 기후시민 선언과 10가지 기후행동 실천 약속을 마련한 바 있다.10가지 기후행동 실천 약속은 △탄소를 줄여 하나뿐인 지구를 지킵니다 △햇빛과 바람으로 전기를 만듭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탑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전기차로 바꿉니다 △건물의 난방과 온수를 전기화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자원을 순환한다 △나무를 심고 자연과 공존한다 △생명의 원천 물과 공기를 지킵니다 △먹을만큼 준비하고 쓰레기를 줄이다 △이웃과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듭니다 등이다.이번 통합 누리집은 기후시민 선언이 단순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후행동 실천과 탄소포인트와 연계한 보상 등이 선순환구조로 이어지는 핵심 이행 기반으로 자리 잡을예정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통합 누리집 내에서 기후시민 온라인 선언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올해 말까지 집중 참여 기간을 운영할예정이다.기간 내에 기후시민 선언을하는 경우 탄소중립포인트로 1,000포인트를 지급하고 이어서 한가지 기후행동을 실천․인증하는 경우 추가로 1,000포인트를 지급할예정이다.이와 함께 기후시민들이 다양한 실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달 중점 기후행동을 선정해 실천 운동도 병행할예정이다.이러한 배경에는 최근 심화되는 기후위기를 들 수 있다.최근 대표적인 탄소흡수국인 네팔에서 히말라야 빙하가 녹아 대홍수가 발생해 1,000여명이 넘는 인명피해와 함께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다.우리나라에서도 8월 한달 동안 지속된 폭염과 가뭄, 거제에 내린 극한 호우 등 돌발성 복합 기후재난에 몸살을 겪었다.이러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뿐 아니라 시민들의 인식과 실천이 모여야한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기후시민 선언하고 나만의 ‘기후시민증’ 발급이번에 개통하는 통합 누리집은 기존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누리집과 카본페이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기후시민 선언기능을 새롭게 구축했다.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누리집, 카본페이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운영국민은 통합 누리집에서 기후시민임을 선언하고 ‘10가지 기후행동 실천 약속’을 확인한 뒤 자신이 실천할 기후행동에 참여할 수 있다.기후시민 선언에 참여하면 나만의 ‘기후시민증’ 이 온라인으로 발급되며 누리집이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자신의 기후행동 실천 이력과 연계해 온실가스 감축량 등 기후행동 성과도 확인할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 누적된 데이터와 연계한 다양한 보상 체계도 마련해 나갈예정이다.지속적인 기후시민 활동과 보상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회원으로 가입을 거쳐 기후시민 선언이 가능하다.기존 탄소중립포인트 회원인 경우 기후시민 선언을 별도로 한 경우에만 1,000포인트 지급받을 수 있다.기존 탄소중립포인트 회원인 경우 알림 안내 문구를 통해 기후시민 선언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향후 신규 출시되는 그린카드에도 기후시민증 발급을 병행한다.기후행동 실천하는 기후시민…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 추진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후시민 통합 누리집 개통을 계기로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예정이다.우선, ‘기후시민 되기’ 가 사회 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선언 활동을 지원할계획이다.온라인 내에서 다양한 선언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이와 연계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선언활동을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안내물도 배포할예정이다.다양한 행사나 운동, 민관 협업사업에서도 기후시민 선언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업해 나갈예정이다.공공부문부터 솔선해 기후시민 되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망라해 기후시민 선언과 함께 기후행동이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할계획이다.이를 위해 대한민국 기후행동에 참여한 단체나 조직부터 자율적으로 선언식을 추진하고 향후 국회, 행정부, 사법부 등 국가기관과 지방정부에서도 확산시킬예정이다.기후시민 선언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후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실천활동과 보상 체계가 마련된다.현재 녹색생활 실천활동에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를 활용해 ‘기후시민 10가지 실천 약속’과 연계된 기후행동에 대해서는 선언 후 첫 활동시 포인트를 지급할계획이다.특히 매달 중점 기후행동을 선정하며 10월에는 자전거 타기를 선정해 운영한다.공유자전거를 탈 경우 1km당 100포인트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는데 현재는 창원시만 참여 중으로 다른 지역 참여자는 이벤트 등을 통해 별도의 포인트를 지급할예정이다.이후에도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 설치, 전기차 대여 등의 중점 기후행동을 선정해 실천 활동을 확대하고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개선과 연계해 나갈계획이다.이와 함께, 전국 동시 소등을 정기적인 기후행동으로 진행한다.지난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시작으로 매월 22일에 밤 9시부터 10분간 소등하며 단순한 에너지 절약 실천을 넘어 ‘불을 끄고 이야기를 켜고 별을 되찾는 시간’ 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환경 동화와 별자리 등을 소재로 한 10분 음성 홍보물를 매월 제공한다.아울러 각 기관별 온라인․누리소통망을 통해 기후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은 정부나 특정 분야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 속 행동이 모여야 사회 전체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누리집이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자신의 작은 실천을 확인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행동하는 ‘국민 기후행동의 광장’ 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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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지방 일자리 박람회서 고용24 및 AI기반 맞춤형 고용서비스 선보여
고용노동부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고용정보원은 9월 개최되는 지방 권역별 주요 오프라인 박람회에 잇달아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고용플랫폼 고용24와 인공지능 기반의 고용서비스를 현장 구직자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는 청년, 학생, 구직자 등 다양한 정책 수요자를 만나 ‘고용24’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고용정보원이 개발·고도화한 첨단 AI 고용서비스의 실질적인 활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먼저,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in 부산’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렸다.한국고용정보원은 전용 부스를 마련해 취업준비생 및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고용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할예정이다.취업확률모델 : 노동시장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직자의 조건별 취업 성공 가능성을 진단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 컨설팅이어 9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 1홀에서 개최되는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에도 참가해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심도 있게 안내할계획이다.잡케어 : 개인의 전공, 자격, 경력 등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최적의 직무를 추천하고 경력 개발 로드맵 등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진로 탐색 솔루션 제공이창수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구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첨단 AI 고용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구직자와의 쩝점을 넓혀 고용정보원의 유용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들이 실질적인 취업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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