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관광공사, 기업복지 채널 타고 근로자휴가지원 사업 홍보 넓힌다
한국관광공사, 기업복지 채널 타고 근로자휴가지원 사업 홍보 넓힌다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6월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기업복지플랫폼 위펀과 협력해 근로자휴가지원 사업 참여 확대와 사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에 나선다.위펀은 약 1만 개 기업 고객사와 30만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 운영 관련 B2B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공사는 위펀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근로자휴가지원 사업을 홍보한다.공공 정책과 민간 플랫폼을 연결해 근로자가 일터에서 휴가 혜택을 만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다.공사는 7월 17일까지 위펀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기업 고객사에 근로자휴가지원 사업 참여를 안내한다.이를 통해 참가한 근로자에게는 휴가샵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양사는 향후 사업 우수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위펀의 기업복지 서비스와 연계한 특별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근로자휴가지원 사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곽재연 국민관광지원팀장은 “이번 협업은 근로자의 일터 복지와 사무실 밖 휴가 복지를 선순환 구조로 연결하는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혁신적인 민관 협업을 통해 모든 근로자가 쉽고 풍요롭게 국내여행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근로자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을 지원해 총 40만원의 국내여행 적립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2018년 시행 이후 누적 78만명이 참여해 중소기업의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30
-
한국관광공사-티웨이항공, 지방공항 외래객 확대 위해 맞손
한국관광공사-티웨이항공, 지방공항 외래객 확대 위해 맞손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9일 지방공항을 통한 외래객 유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티웨이항공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일본, 대만 등 접근성이 높은 방한시장을 중심으로 항공권과 지역관광 혜택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공사 대구경북지사에서는 대구공항 환대부스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식음 바우처 등 지역 소비 쿠폰과 관광 웰컴키트를 제공한다.또한 대구 도심 관광 콘텐츠와 경주의 천년고도 유산, 안동의 전통문화를 연계한 초광역 K-헤리티지 관광상품도 개발한다.대구를 거점으로 경주와 안동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루트를 조성해 지역관광 시너지를 높인다는 구상이다.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 운항 노선의 외국인 탑승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해외 마케팅에 협력한다.향후 김해, 청주, 제주, 양양 등 지방공항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공사 박정웅 국민관광본부장은 “지방공항의 국제노선 운영 항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근거리 핵심 시장의 외래객 유치를 적극 확대하고 지역관광의 체류 및 소비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
평택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직무연수로 의정 역량 강화
평택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직무연수로 의정 역량 강화 (평택시의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택시의회는 지난 6월 25일 제10대 의원 당선인들이 7월 임기 시작을 앞두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공공위탁 교육과정으로 당선인이 임기 개시와 동시에 전문성을 갖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초 의정역량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25일 하루 동안 진행됐으며 초선 의원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 △조례안 입안과 심사 △지방의회 예·결산 심사 △ 국가-지방재정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이윤하 의장은 “제10대 평택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초선 의원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했다”며 “시민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평택시의회, ‘2026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평택시의회, ‘2026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평택시의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택시의회는 6월 28일 평택시 퍼펙트 볼링장에서 ‘2026 평택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를 개최해 생활 체육 활성화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볼링협회장, 평택시체육회장, 동호인 등 약 400명이 함께했다.‘2026 평택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는 개식통고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우승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이윤하 의장은 축사에서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체육으로 오늘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호인 간 우정을 돈독히 쌓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여러분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평택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평택시 볼링협회가 주관한 ‘2026 평택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는 동호인들 간 친목 도모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현재 평택시볼링협회는 50개 클럽, 1000여명의 회원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2026-06-29
-
우리 동네 CCTV, 이제 AI로 더 똑똑해진다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국가 AI 프로젝트’에 따라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32장을 배분받고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 CCTV 관제지원시스템 및 재난안전 분야 AI 데이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CCTV 관제 등 업무의 AI 활용도를 끌어올려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상행동 조기탐지 AI 모델 개발 산불·침수 분야 영상 학습데이터 구축 AI 학습 정밀도 개선 대규모 재난안전 데이터를 AI가 처리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작업에 GPU 자원을 집중 투입한다.아울러 행정안전부는 배정받은 GPU 자원 일부를 활용해, 재난안전 분야에서 지방정부의 AI 도입을 적극 지원한다. 올해에는 3개 지방정부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지방정부는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지 GPU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폭염·강우·보행안전 모델 개발 한파·미세먼지 공유시스템 개발 AI 재난상황관리 플랫폼 운영 AI 기반 시민참여형 재난 문제해결 플랫폼 구축이다.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이번에 확보한 첨단 GPU 자원을 적극 활용해, 인공지능 기술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
여름철 호우피해 이재민 불편 최소화, ‘맞춤형 구호 서비스’ 본격 가동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이재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맞춤형 구호 대책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이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재난이 장기화될 경우 대피 기간 또한 늘어나는 상황을 반영해, 이재민의 거주 기간과 피해 정도에 따라 지원 체계를 더욱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임시주거시설은 거주 기간을 초기, 중기, 장기 단계로 구분해 운영한다. 대피 초기에는 체육관이나 학교 강당과 같은 집단시설을 지원하고 중기에는 개별숙박시설을 연계해 생활 안정성을 높인다. 대피가 장기화될 경우에는 조립주택과 임대주택을 지원해 주거 불편을 최소화한다.이와 함께, 이재민의 위생을 개선하고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목욕쿠폰 제공, 이동차량 지원 등도 병행한다.구호물품 또한 대피 기간과 피해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지원한다. 재난 상황에 맞게 일시구호세트, 응급·취사구호세트를 신속히 지급하고 주말이나 야간에도 추가 구호물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연락망 등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대량의 기부물품이 제때 배부되지 못해 폐기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를 강화한다. 물품 처리 기한, 잔여 물품 처리 방안이 담긴 기부물품 배부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에 따라 기부물품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배부될 수 있도록 사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행정안전부는 재난 규모에 따라 탄력적인 구호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점검·지도반과 조사반을 구성하고 지방정부의 이재민 구호 정책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인 지원 대책에서 벗어나,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한 분 한 분까지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맞춤형 구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
청년이 지역 안전 지킨다, ‘청년자율방재단’ 전국 11개 시도로 확대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지역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이 중심이 된 ‘청년자율방재단’을 전국 11개 시도, 24개 협력기관으로 확대 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크게 확대된 규모이다.지난 2005년 ‘자연재해대책법’제66조에 근거해 출범한 지역자율방재단은 현재 전국에서 약 6만 9천명이 활동 중인 대표적인 지역 방재조직이다. 그간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해 왔으나, 최근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행정안전부는 청년층의 능동적 참여를 위해 지방정부, 공공기관, 지역 대학, 민간협의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올해는 참여 지역을 11개 시도로 확대했다. 향후 청년자율방재단을 전국 단위 조직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새롭게 출범하는 청년자율방재단은 협력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재난 안전 홍보,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 주민대피 지원, △기존 지역자율방재단과의 합동 방재활동, △재난 피해지역 수습 등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디지털 기기와 온라인 플랫폼에 익숙한 청년들의 강점을 살려 유튜브, 숏폼 등을 통한 재난 정보 확산과 온라인 중심의 생활 밀착형 안전 홍보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아울러 청년자율방재단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참여 기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 활동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기관에는 장관표창과 재난관리평가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제도적 기반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기존 지역자율방재단이 쌓아온 20년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에 청년의 아이디어와 기동력이 더해지면 지역의 재난관리 역량이 한층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전의 든든한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사업에 5개 시·도 추가 선정, 총 11개 시·도 참여
보건복지부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올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5개 광역 지방정부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의사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범사업은 2025년 7월에 도입해 2026년 6월 기준 6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4개 시도에서 총 89명의 의사를 지원하고 있다.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지역을 공모했으며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5개 광역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보건복지부는 지방정부 및 의료기관과 함께 지역별 20명의 전문의가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 필수의료를 제공하는 ‘계약형 지역의사’로 근무하도록 월 4백만원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해 지역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사업 시행 준비가 완료된 지역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해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고형우 필수의료지원관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 지역 확대를 통해 지역의 필수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의료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으로 필수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
농산업 육성·지원 법적 근거 마련, 농산업 성장에 날개를 달다
농림축산식품부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일 시행됨에 따라 농정의 범위가 기존 농업, 농촌과 식품산업에서 농업의 전후방 산업을 포괄한 농산업까지 확대되는 법적 체계를 완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최근 농업과 식품산업에 첨단기술이 적용되고 소비·유통 경향 변화가 이루어졌다.에 따라 스마트농업, 반려동물산업, 비료·농약·농기계와 같은 투입재 산업 등 광범위한 전후방 산업에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23년 기준 전체 농산업의 부가가치는 211조 원으로 전체 산업의 8.9%를 차지한다.농식품부는 그동안 농업의 전후방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자 분야별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해왔다. 그러나, 개별 법률에 따라 분절적으로 다뤄지고 있어 다양한 농업의 전후방 산업을 포괄하는 농산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기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이번 법령 개정으로 농산업 육성 시책 수립․추진 근거가 마련됐으며 5년마다 수립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비롯해 관련 기술 개발․연구, 국제협력 및 수출진흥 시책 등에서 중요 과제로 다뤄질 예정이다.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농업 정책의 근간이 되는 농업식품기본법에 농산업의 육성,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투입재 산업부터 가공·유통·서비스에 이르는 전체 가치사슬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갖추어지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 첨단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농산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농산업이 국가의 핵심 미래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
지역 유기농 쌀의 가치를 높이다
주식회사이음새농업회사법인 대표 및 관련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벤처스 제86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이음새 농업회사법인을 선정했다.‘이음새’는 경남 지역 유기농 쌀과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 영유아와 고령층을 위한 건강 간식을 개발·생산하는 푸드테크 기업이다.지역 유기농 쌀 재배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원료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맘스미’를 통해 유기농 쌀떡뻥, 쌀스틱, 과일칩 등을 출시해 우리 쌀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만들어가고 있다.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쌀 팽화 가공기술이다. 기름에 튀기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대신 열과 압력을 활용해 쌀을 팽화시킴으로써 영유아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고 이를 통해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한층 높여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이음새’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가시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해 가고 있다. 매출액은 2022년 3억 8천만원에서 2025년 15억 7천만원으로 약 4배 성장했으며 고용인원도 6명에서 12명으로 증가했다. 또한, 2025년에는 NH영파머스투자조합으로부터 10억 이상 규모의 스케일업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김도윤 대표는 “지역 농가가 생산한 우수한 유기농 쌀의 가치를 높이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 기업의 목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스마트 제조 혁신을 통해 우리 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고 K-쌀스낵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