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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활발한 활동 예약
2023년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활발한 활동 예약
[AANEWS]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가 2월 7일 예산정책위원회 연간 운영방안과 포럼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안건은 2023년 예산정책위원회 및 자문위원 운영방안, 포럼 및 현장탐방 추진계획 등 활발한 논의를 했으며 경기도 세수징수 대책 및 전망에 대해 道 세정과장을 통해 보고 받았다.
예산정책위원회 위원들은 道 세정과장의 도세징수실적을 보고받은 후 공동주택 거래 급감에 따른 부동산 거래 감소, 경제성장률 하향 전망 등 대외여건이 악화되고 있지만, 지방세 사후관리 및 기획조사 방법 등을 발굴해 보다 적극적인 지방세 징수강화 방안을 주문했다.
윤종영 예산정책위원장은 “예·결산 심의 및 주요시책사업의 분석·평가를 통해 예산정책위원들과 개선방안등을 제시하고 자문위원 활용, 현장탐방, 포럼 등을 통해 재정분야 역량을 강화해 예산정책위원회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정책위원회는 기획재정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원회 위원 각 1명씩 총 12명으로 구성해 예산 및 결산 등 심사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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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권행보 비판하며 경기도지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을 당부하는 5분 자유발언 실시
이애형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권행보 비판하며 경기도지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을 당부하는 5분 자유발언 실시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은 7일 제3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무리한 대권행보를 비판하며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지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이애형 의원은 국민의 힘이 추구하는 정치 이념,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국민의 힘 강령을 소개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국민의 힘은 싸워야 할 대결 상대가 아니라 함께 가야 할 파트너”고 말했다.
이어 “‘최근 김동연 도지사의 메세지을 보면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 많고 그 수위도 매우 높다”며 “언론에서는 김동연 도지사의 이러한 언행을 대권행보로 가는 수순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러한 도지사의 무리한 대권행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과 공직자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이재명 전 지사”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전 지사의 욕심으로 경기북부 주민의 숙원인 분도가 지연됐고 실현 불가능한 기본소득을 주겠다며 전 국민을 농락했으며 실체도 없던 기본주택 홍보관을 먼저 만들어 도민의 혈세를 낭비했고 공공개발의 탈을 쓴 대장동 개발로 원주민들은 헐값으로 땅을 넘겨줘야 했다”고 질책했다.
이 의원은 더 이상 이러한 불행을 경기도민과 공직자에게 주어서는 안될 것이며 경기도지사가 무리한 대권행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도민만 바라보며 올바른 길로 나가기 위한 방안으로 첫째, 대권용 네거티브 행보 중지, 둘째로 도의회와 정책 대연정 추진, 마지막으로 경기도민과 더 긴밀한 소통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지사와 함께 경기도를 이끌어 나가는 파트너”이므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정치를 위한 반목이 아니라 도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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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경기도 공공플랫폼 및 공공앱의 효율적 운영 방안 제언
김미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경기도 공공플랫폼 및 공공앱의 효율적 운영 방안 제언
[AANEWS]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미정 의원은 7일 열린 제3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공공플랫폼 및 공공앱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김 의원은 플랫폼 경제가 발전하며 우리의 삶이 편리해지고 있지만, 특정 분야에서 독과점적인 거대 플랫폼 기업이 등장하며 시장이 왜곡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출시하며 독과점에 대한 문제 대응에 큰 역할을 한 점에 대해 강조하며 이러한 순기능에도 불구하고 감사원 감사보고서의 공공앱의 민간서비스 침해방지 언급과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의 공공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민간 혁신역량 최대한 활용 등의 정책 방향으로 인해 공공플랫폼 확장에 일정부분 제동이 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독과점 플랫폼 기업들이 계속해서 운영되고 있는 동안 경기도에서도 각 부서 산하기관의 공공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일각에서 경기도 각 부서 및 산하기관의 독립적인 플랫폼 개발과 운영으로 인한 도민의 혈세 낭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미정 의원은 플랫폼을 통합 관리하면 개발비용 및 유지보수 관리·운영 비용이 상당 부분 절감될 수 있다는 IT 전문가의 의견을 제시하며 우후죽순 생겨나고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 공공플랫폼의 통합관리를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에 착수할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올해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방만하게 운영되는 사업과 예산을 과감히 정리하고 그로 인해 절감한 예산이 더 절실하게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
국내외 경제 불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와 상생할 수 있는, 공공플랫폼과 공공앱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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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더민주당 수석대변인 ‘경기도교육청 사태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촉구
황대호 더민주당 수석대변인 ‘경기도교육청 사태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7일 열린 제3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경기도교육청 사태와 관련해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경기도교육청 사태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임태희 교육감이 업무보고 도중 황대호 의원의 5분 발언과 관련해 적반하장식 어이없는 변명을 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에 항의해 본회장에서 전원 퇴장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태원 참사로 학생보다 교사가 더 걱정이다”라는 교육청 간부의 망언에 대해 “오히려 단톡방의 내용이 유출된 것이 더 심각한 상황이다”고 사태를 왜곡했다.
최근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간부 공무원의 이태원 참사 망언, 임태희 교육감이 연관된 모 정책재단에 대한 비서관의 불법 후원금 모금 의혹 등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큰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최근 사태와 관련해 “경기교육을 바로 세워야 하는 교육청 공직자들의 일탈이 이곳저곳에서 튀어나오고 있고 사태를 수습해야 할 교육청은 교육감의 눈치를 살피고만 있다”고 진단했다.
감사관실의 행태에 대해 비판도 이어나갔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감사관실은 일련의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보다 당사자들을 옹호하고 변명하기에 급급하고만 있다”며 “언론에서 연일 문제점을 지적하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 논평을 발표하자 마지못해 감사 진행을 밝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감사관실의 진상규명, 재발방지, 책임자 처벌을 기대하는 것은 난항일 수밖에 없다 이제 경기도의회가 나서야 한다”며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경기도교육청 사태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통해 성역없는 조사로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에 대한 엄벌백계로 경기교육을 바로잡고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5분 발언 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임태희 교육감의 핵심관계자는 측근이 아닌 학생, 학부모 등 교육가족이 돼야 한다”며 “일부 측근들에 의해 소중한 경기교육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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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도의원, 광명지역언론협의회와 지역 주요 현안 사업 관련 정담회
광명지역도의원, 광명지역언론협의회와 지역 주요 현안 사업 관련 정담회
[AANEWS] 경기도의회 광명지역 도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지역언론협의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광명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및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김정호 의원, 최민 의원, 유종상 의원, 김용성 의원, 조희선과 광명지역언론협의회 대표 및 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광명지역언론협의회 대표는 “11대 광명지역 도의원 5분의 경기도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해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 면서 먼저 “경기도와 광명시의 매칭 사업 예산확보 및 지역 주요 현안사업 중심의 사업지원을 위한 도의원과 광명시와의 소통의 필요성” 등을 질의했다.
광명지역 도의원은 한목소리로 “광명시와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 “지역의 주요현안 사업 등의 도비확보를 위한 사전 설명 및 예산 확보된 사업에 대해 진행 사항 등의 소통이 부족하다” 면서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와 광명시의 충실한 가교역할을 통해 광명지역 주요현안 사업 해결 및 지역 발전도모를 위해 지역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할것”고 밝혔다,김용성 의원은 “민심도 경제도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좋은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광명시의 여러 주요 현안 사업이 차근차근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면서 “서민과 취약계층 소외계층에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최민 의원은 “무분별한 조례 발의 등은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도민,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발췌해 올해는 성과를 하나씩 이루어 나가겠다” 면서 “사회적 협동조합의 도세 감면조례 및 공공재개발, 민간 재개발 등이 추진되면서 구도심 교육환경평가 등의 기회비용이 삭제되거나 줄고 있다” 면서 학습권 침해 예방 및 개선을 위해 “관련 조례 제·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희선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 위원회 상임위에서 활동을 하면서 실질적 도민의 삶과 밀접한 여성, 가족, 보육,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으로 적은 예산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서 “ 주민의 뜻을 더욱 경청하고 지역 복지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호 의원은 “광명지역에 많은 문화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면서 “광명시는 현재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한 과밀학급 문제, 철산 유수지에 문화예술복합센터 건립추진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원들과 힘을 모아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유종상 의원은 “광명테크노밸리, 3기신도시 보상문제, 이주문제 및 하안주공 대규모 재건축 추진 등 지역현안 관련해서 다른 위치에서 살펴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다” 면서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많은 소통을 하고 또한 체육관련 축제예산확보에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임” 을 결의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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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복지재단 기능회복 시급”
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복지재단 기능회복 시급”
[AANEWS] “복지기관은 다른 분야에 비해 투명성이 더욱더 요구되고 있다”김미숙 경기도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 등 관계자와 ‘경기복지재단 행정관리체계 개선 및 조직기능 회복’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22년 11월 실시한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불투명한 행정 처리 관련 규정 미비 형식적인 조직 운영 등에 대해 지적했다.
이에 경기복지재단은 ‘행정관리체계 개선 및 조직기능 회복’을 목표로 투명한 행정관리체계 구축 정확한 행정 기준 마련 기본에 충실한 조직기능 회복 빠른 대응체계 마련 등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조직과 기능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김미숙 의원은 “경기복지재단은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설립한 공공기관으로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기관임에도 연구과제 수행과 관련해 지적재산권 표절 소송 문제까지 발생하는 등 여러 문제를 노출했다” 며 “재단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면밀하게 진단해 재단을 재설립 한다는 각오로 재단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투명하고 내실 있는 운영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해야 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보호와 도민 모두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복지재단의 역할 강화와 변화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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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는 6일 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경기도형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는 경기도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내 행정체제 구축 및 민간과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연구를 수행해 도민들의 보건, 교육, 치안, 주거, 생활체육 등 다양한 지원 영역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도출해 도민들의 더 나은 삶, 행복한 삶의 계기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연구용역의 연구원을 맡은 이철규 전문위원은 중간보고에서 그 동안 조사한 최근 5년간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방안 및 위탁형 대안교육기관 운영에 관한 선행연구 검토, 대안교육 위탁기관 등 관련기관 설문조사, 전문가 심층 인터뷰 자료 등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 1월 위기학생 원스톱 대안마련 정책 공청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초등전담 지원센터·학교폭력 지원센터·교육활동 부적응 지원센터의 설립을 통해 대안교육은 물론 치유까지 병행할 수 있는 학생안전 지원단 설치를 제언했다.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애형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는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은 물론 이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습권·생활권 보장 문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실효성있는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통합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도출해내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연구단체 회장인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위원장,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이제영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의원과 본 연구용역의 수행을 맡은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3개월의 연구용역 기간을 거쳐 2월 말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으며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습권·생활권 보장 등을 위한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방안과 관련 조례 제·개정안 등의 연구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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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회 의원, 안산 사이동·본오동 일대 “경기가든” 조성 관련 공모사업에 대한 현황 보고를 받고 주민 요구 전달
김동규 경기도의회 의원, 안산 사이동·본오동 일대 “경기가든” 조성 관련 공모사업에 대한 현황 보고를 받고 주민 요구 전달
[AANEWS]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정원산업과의 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으로부터 지난 1월에 이어 제2차 안산시 사이동·본오동 일대의 경기가든 조성 사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았다.
경기도 정원산업과 정원조성팀에서 안산시 사이동·본오동 일대 경기가든 조성 관련 공모사업에 대한 보고로 회의를 시작했다.
안산시 사이동·본오동 일대는 원래 쓰레기매립지였으나, 현재는 경기도에 의해 경기가든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김동규의원은 보고 후 기존 음식물쓰레기 매립지로 인한 피해보상 차원에서 공모사업에서 현지 주민의 고용, 지역경제 활성화, 진입도로 확보 등에 대해 주민과의 논의가 필요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조성될 경기가든과 관련해, 안산시 관리 구거를 수변공원으로 조성하는 것, 새로운 출입구를 도로부서 등과 협의해 신설하는 것, 공모사업에서의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에 대해 제안했다.
김동규의원은 안산시 사이동·본오동 일대의 경우 쓰레기매립지로 주변 주민들이 오랜 기간 동안 고통을 감내하였기에, 경기가든 조성과 관련해 공모사업에서도 주민의 이익 및 의견에 대한 반영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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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의사당·여의비전 국회포럼 토론회’개최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의사당·여의비전 국회포럼 토론회’개최
[AANEWS]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의사당·여의비전 국회포럼은 2월 6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의 국토균형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 앞서 포럼 참여를 묻는 친전에 3일간 81명의 국회의원이 동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석수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8%가 참여한 매머드급 포럼이 탄생했다.
개회사에서 강준현 의원은 현시점에서 “국회규칙의 조속한 제정과 수도권 일극체제에서 지방 중심의 다극체제로 가야 하고 여의도 국회가 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젠 행동하고 실천할 때라고 했다.
이어 박병석 前 국회의장과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이 축사를 맡았다.
박 前 의장은 “국가균형발전은 국가미래의 경쟁력이자 제 의정활동의 오랜 화두라며 넘치는 수도권의 문제와 모자란 지방의 고통을 줄이는 데 세종의사당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2월 중에 국회규칙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열망과 뜻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홍성국 의원은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거리에 세종시가 위치해 있다”며 “세종의사당 건립이 정치의 균형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균형발전의 시각에서 세종의사당과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가 비슷한 시점에 개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두 번째 발표를 맡은 김민석 의원은 “세종의사당 이전으로 말미암아 글로벌 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50년 만에 주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중심도시로서 외국 인재가 유입되고 국제기구의 거점, 해외대학원 유치”하고 “외국인 대상 국제학교 설립, 서여의도 고도지구 완화, 금융특구형 재건축 등 묵힌 여의도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날 좌장을 맡은 김현수 단국대 교수의 주재로 토론을 펼쳤다.
마강래 중앙대 교수는 “국토공간체계라는 큰 그림 속에서 균형발전 논의가 이뤄져야 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전체 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민보경 국회미래연구원 그룹장은 “여의도, 세종이 갖는 역사적 경험, 자산을 활용해 장소성의 의미가 부각되도록 도시계획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조판기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그간 행복도시 건설이 균형발전에 효과가 있었고 세종의사당이 건립되면 더욱 촉진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민환 인하대 교수는 “국회 세종의사당의 전체 이전이 바람직하고 남겨진 공간에 스마트시티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종·여의포럼 측은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회의원과 광역자치단체장의 중지를 모아 토론회, 현장방문, 각종 퍼포먼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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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의원, 수리산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구축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성기황 의원, 수리산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구축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6일 경기연구원에서 수리산 도립공원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연구원 이양주 선임연구위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 의원의 주재로 3월 개최 예정인 수리산 관광 인프라 구축 방안 토론회의 방향성과 세부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의원은 “수리산 일대는 숙박시설은 물론 도로 주차장 등 편익시설이 매우 빈약한 상황”이라며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반월천, 반월저수지는 수질개선을 위한 ‘지방하천정비사업’ 등 대규모의 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새롭게 수립·계획되고 있는 관광정책과 사업 등의 연계성을 확보해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22년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수리산 도립공원의 기능 확대와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우수한 감사활동을 펼치고 수리산 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조성 지원 건의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는 등 수리산 일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 의원은 다가오는 3월 수리산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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