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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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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7회 평창군 사회복지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평창군 사회복지대회가 4일 평창군 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기관 단체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사랑과 관심을 유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사회복지대회에서는 평소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쓴 13명의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전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특별공연을 진행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력자로서 하나 된 평창, 행복한 군민을 위해 함께 뛰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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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최원지 신임 원주시자원봉사센터장 임명
원주시, 최원지 신임 원주시자원봉사센터장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일 시장 집무실에서 최원지 신임 원주시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최원지 센터장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원주시협의회장, 원주시자원봉사센터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024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간 원주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며 자원봉사자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원주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육성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지 신임 센터장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필요와 기대에 부응하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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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솔향하늘길 화장로증설 완료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청솔공원 솔향하늘길 화장로 증설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4일부터 화장로를 2기 증설해 기존 4기에서 6기로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2023년 10월 착공, 2024년 10월에 준공해 시 운전 및 환경부 승인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완료된 화장로 증설로 일일 화장 수용 능력은 기존 12구에서 16구로 확대되며 추후 화장인구가 늘어날 시 수용 능력을 더 늘릴 예정이다.
화장은 1일 4회차로 진행되며 각 회차당 4구를 화장하고 1회차는 08시, 2회차는 10시, 3회차는 12시, 4회차는 오후 2시에 진행한다.
2024년 10월 기준 강릉시 연간 화장건수는 2,000여건으로 일일 평균 7.7건 발생하고 있다.
강릉시는 시민들의 화장처리와 관련해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보다 나은 시설로 환경이 조성된 만큼 유족의 마음으로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의 시설을 운영하고 좀 더 나은 장사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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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직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1230만원 쾌척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신한은행 강원본부는 11월 4일 오전 10시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했다.
신한은행 강원본부의 주도로 이루어진 기부는 서울본점 임직원이 동참해 123명이 총 1,230만원을 기부했다.
권오복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은 “원주고향사랑기부 동참으로 원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해 주신 신한은행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살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와 신한은행은 지난 9월 ‘상생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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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스열펌프 대기배출시설 신고 권고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가스열펌프 시설이 내년부터 대기배출시설로 편입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 신고를 받는다.
가스열펌프는 LNG,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으로 압축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이다.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 다량의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되어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22년 6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신규 대기배출시설로 포함됐으며 법 시행일 이전 설치·운영 중인 가스열펌프의 배출허용기준 준수를 위한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 준비 기간을 고려해 법령 시행 시기를 2년 유예했다.
25. 1월 1일부터 가스열펌프가 대기배출시설로 분류되어 22년 12월 31일 이전 설치된 가스열펌프 시설은 2024년 말까지 환경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인증받은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대기배출시설 신고를 이행해야한다.
단, 기간 내 대기오염물질 저감시설 부착 또는 저감시설이 부착된 가스열펌프 교체, 전기구동식 교체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배출허용기준의 30% 이내인 경우 대기배출시설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기배출시설 신고 유예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 신고 완료, 저감시설 부착 등 적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가스열펌프 시설을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로 신고하거나 적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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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음식점 이용하면 배꼽페이 추가 적립 혜택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이달부터 12월 31일까지 모범음식점과 으뜸 음식점 이용자에게 배꼽페이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배꼽페이 추가 적립은 우수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모범 및 으뜸 음식점의 이용과 함께 배꼽페이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양구군은 배꼽페이 가맹점 이용자에게 배꼽페이 사용 금액의 10%를 상시 적립 해주고 있으나, 이번 추가 적립 지원을 통해 모범음식점과 으뜸 음식점 이용자들은 총 15%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구군의 모범음식점과 으뜸 음식점은 각각 17개소와 2개소이며 가맹점 현황은 양구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스포츠 모범업소, 착한가격업소, 전통시장 이용객에게도 총 15% 적립을 지원하고 있고 명절, 가정의 달 등 특정 기간과 연계한 특별 할인 판매, 출산장려금, 농업인수당, 입학축하금 등 각종 정책 수당 배꼽페이 지급 등을 통해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양구군은 배꼽페이 가맹점 확대를 위해 미가맹 업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배꼽페이 실물 카드가 없어도 QR코드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도록 QR 가맹점 가입도 홍보하고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배꼽페이가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고 있어 군민들, 소상공인들 모두에게 호응이 높다”며 “올해도 배꼽페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꼽페이의 매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고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에서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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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센터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 프로그램 호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가족센터가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구군 가족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교육실, 상담실, 언어 교실, 다문화 자녀 교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먼저 양구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177명으로 구성된 자조 모임을 운영해 말하기, 쓰기, 읽기 등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를 배우면서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술에 관심 있는 지역의 초등학생 1여명을 대상으로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를 운영해 미술 지도와 스토리텔링 교육을 진행했고 지난 7월에는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에서 참여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양구군 가족센터는 10월 핼러윈 데이를 맞아 다목적 소통 교류 공간을 핼러윈 분위기로 조성하고 영유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세대 구성원이 즐길 수 있는 핼러윈 사탕 만들기, 핼러윈 거울 만들기 등의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양구군 가족센터는 새롭게 조성된 가족센터가 주민들의 여가 공간이자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11월 빼빼로데이, 12월 크리스마스 등을 연계한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 가족센터는 지난 7월 중순부터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본격적으로 운영했고 지난 여름방학 기간 20명의 아동이 돌봄센터를 이용했고 대기 가정도 발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며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춰 가족센터 사업도 이에 맞춰 더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와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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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만끽, ‘강원 샷건 트레킹 인 횡성’ 성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1월 2일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강원 샷건 트레킹 인 횡성’ 행사를 개최했다.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섬강길 1코스를 따라 약 3시간 동안 가을 단풍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섬강길 1코스는 강원 횡성과 평창의 경계를 이루는 태기산에서 발원해 남한강과 합류하는 섬강을 따라 걷는 길로 섬강유원지와 오산리 인근의 갈대밭이 이어져 있어 가을에 특히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행사 전 진행된 경품 추첨 이벤트는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참가비 일부는 강원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원관광재단의 최성현 대표이사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트레킹이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내 대표 걷기 좋은 길을 많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 샷건 트레킹 인증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대표 트레킹 코스를 대상으로 한 걷기 인증 프로그램으로 11월 30일까지 애플리케이션 ‘램블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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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자원과 자연으로 그려낸 예술의 향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 고유의 문화예술을 개발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 중인 ‘강원다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7일부터 서울 종로에서 김덕호와 나광호 작가의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원의 자연과 자원을 소재로 연구한 작품들의 확장판으로 강원만의 독특한 문화와 예술적 시너지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양구에서 ‘소만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김덕호 작가는 2020년재단법인예올에서 ‘올해의 젊은 공예인’ 으로 선정됐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영국의 V&A 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등 국내외 주요 컬렉션에 작품이 소장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도예가이다.
그는 반복적인 연리와 쌓기 등 적층 작업을 통해 강원에 쌓이는 시간을 표현하는 도자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는 플로리스트 레오킴과의 협업을 통해 강원의 상징인 백토와 옥 등 무기재료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꽃과 식생이라는 생명력을 가진 유기재료와 결합해 시너지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 주제는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이며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WOL 삼청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또한, 2022년 ‘단원미술대상’을 수상한 나광호 작가는 홍천과 춘천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의 자연과 생태를 소재로 작업, 디지털 시대와 대비되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은 ‘강원도감’을 제작해왔다.
이번 전시는 ‘강원도감’의 확장판으로 작품에 주소와 좌표를 기록해 현장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강원도감 : 발 아래 피어난 시간의 단면’ 이라는 주제로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금호미술관에서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는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강원의 자연과 문화적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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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불대응 능력 입증
삼척시, ‘2024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불대응 능력 입증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주최로 산불발생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삼척시에서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0명이 참가했다.
경연은 400m 가량 떨어져 있는 수조에 진화차와 호스를 연결해 분배기를 걸쳐 최단 시간내에 물을 채우는 것을 조건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도내 18개 시군이 모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삼척시는 경연과정에서 빠른 시간과 장비사용에 대한 숙련도, 효율성 면에서 타시군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불진화 기술과 능력에서의 탁월함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평소에 철저한 장비점검과 훈련을 통해 산불발생에 대비하고 있는 것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불이 발생했을시 조기에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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