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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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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복지자원 연계 실태조사 결과 발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원주대학교 LINC3.0사업단과 협력해 8월 한 달간 지역 복지자원 연계 실태조사를 시행했다.
이번 조사는 강릉시의 민간 사회복지 관련 시설, 기관, 단체와 시청, 읍면동주민센터 복지부서를 대상으로 56개 기관 217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설문을 통해 강릉시 내 복지환경과 네트워크 경험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했다.
조사를 담당한 유란희 강릉원주대학교 자치행정학과 교수는 1일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이번 연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에는 강릉시 지역복지자원의 협력적 네트워크 현황과 함께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맞춘 통합적 서비스 제공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란희 교수는 “이번 조사를 통해 강릉시 내 복지자원 네트워크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민관 협력의 필요성과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자 했다”며 “조사 결과가 향후 강릉시의 복지정책 수립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의 결과는 강릉시 통합적 돌봄 복지서비스 구축과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형성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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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 및 탄소중립 개념 인식을 높이기 위해 1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50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따른 기후환경 인식 및 탄소중립의 관심도 제고와 분야별 실행력을 높여 탄소중립 대응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 마련됐다.
강의는 맹학균 환경부 통합허가제도과장을 초빙해 탄소중립 이해 및 필요성, 국내외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현황, 정책동향, 탄소중립을 위한 강릉시의 의무 및 국내시행 주요 제도를 주제로 진행된다.
기후위기로 인해 급변하는 국제규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자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고 업무추진 시 공직자가 먼저 탄소중립 실현에 노력해야 함을 설명하며 실천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시는 ESG 경영 강화, 탄소국경조정제 도입 등 국제적으로 탈 탄소 경제체계 구축을 위해 급속히 전환 중인 상황에서 국제 무역규범의 재편 등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탄소중립과 기후경쟁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관련 정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탄소중립 인식제고와 분야별 전문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모든 공직자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상반기에 시청 내 에너지지킴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주제로 초청강사를 초빙해 교육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전문교육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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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AI 자율제조 포럼 개최
강원자치도, AI 자율제조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1월 1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에서 ‘AI 자율제조와 함께하는 강원 미래산업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AI 자율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강원도의 미래산업 전략을 논의하고 지역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시군, 혁신기관, 기업, 대학 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이는 이번 포럼에는 산업부의 ‘AI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승엽 부원장이 ‘AI 자율제조 전략1.0’ 이란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민선 연구소장이 ‘지역산업 가치향상을 위한 AI자율제조 기술’을 발표하고 KAIST 이종석 교수는 ‘AI자율제조 실현을 위한 AI연구방향’을, 중앙대학교 김상윤 교수는 ‘국내외 AI 제조기술 적용사례’를 주제로 강연한다.
모든 발표가 끝난 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민선 연구소장을 좌장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이주헌 디지털산업과장, ㈜삼표시멘트 이석제 부장, KAIST 이종석 교수, 중앙대학교 김상윤 교수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AI자율제조 기술을 통한 강원특별자치도 발전 비전’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AI 자율제조는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하며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의 예측과 최적화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기술이다.
최근 정부는 글로벌 AI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2028년까지 전국 200개 기업을 AI 자율제조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AI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
우리 도는 올해 ㈜삼표시멘트의 제조공정 자율화 과제가 선정되어 지난 28일 산업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8년까지 10개 기업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AI 자율제조는 도내 제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 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AI자율제조의 미래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의 혁신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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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건강증진사업 홍보 운동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11월 1일 군민의 날 행사 시 ‘안전한 음주는 없다’라는 표어 아래 올바른 음주문화와 절주 권고를 위한 음주 폐해 예방 사업 등 건강증진 사업 홍보 운동을 한다.
보건복지부는 연말연시 음주로 인한 사건·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매년 11월을 ‘음주 폐해 예방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영월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알코올 반응 검사용 패치 체험을 통한 개인별 음주 위험 체질 확인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동참을 유도하며 ‘술자리 피하기’, ‘남에게 술 강요하지 않기’, ‘한꺼번에 마시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은 금주’ 5가지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을 적극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증진사업도 홍보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영월군 고위험 음주율은 10.2%로 도내 평균,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우수한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연말에는 음주로 인한 사건·사고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만큼 지역주민의 절주 필요성을 인지하고 건전한 음주문화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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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제2차 실적향상 대책 회의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10월 30일 영월군청 상황실에서 이관우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제2차 실적향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자치단체 합동 평가는 국가의 주요 시책 등과 관련해 자치단체의 추진 성과를 중앙행정기관이 평가하는 것으로 국정운영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9월 말 실적 기준 시군 연계 정량 지표 86개 중 25개 중점 관리 지표에 대한 추진 사항 점검과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지속적인 실적향상을 통해 내년도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매월 목표치 미달성 지표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관우 부군수는 “정부 합동 평가는 지자체의 업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인 만큼 담당 지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목표치 달성을 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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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다각화…31일 라오스와 협약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31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육동한 춘천시장과 아누선 캄싱사왓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고용국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과 함께 양 기관은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다양한 분야의 상호 협력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을 통해 춘천시는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국가를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로 확대, 대내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수요 증가를 충족하고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농번기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가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 및 인원은 이르면 12월 확정될 예정이다.
김신 춘천시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은 해마다 반복되는 농촌 인력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협약국을 다양화함으로써 농가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번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인력 유치를 넘어, 경제·문화·사회 전반에 걸친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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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순항 중 홍천의 원도심 상권, 새 활력 모색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순항 중 홍천의 원도심 상권, 새 활력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이 원활히 진행되며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민관 협력 사업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 상권 전략 강화, 거버넌스 구축, 지역 아카이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골목 상권 문제를 진단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홍천군은 지역 융합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7월부터 ‘맥주인문학교육’를 운영해 현재까지 22회의 강의를 완료했다.
이 교육은 주민들에게 맥주 산업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며 홍천을 맥주 특화 지역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탐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열린 ‘비어가든 페스타’는 주민과 방문객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서 지역만의 매력을 홍보하는 동시에 주민 아이디어를 모으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상권 전략 사업은 원도심 상권의 실태를 파악하고 실태 분석, 상인 인터뷰, 자료 연구 등을 통해 맞춤형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계획을 재검토하며 체계적인 상권 활성화 전략을 수립 중이다.
그간의 성과는 11월 중순에 열릴 중간 보고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과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을 위해 홍천군은 주민, 상인, 임대인, 임차인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상생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1차 지역상생포럼을 개최해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상인들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거버넌스 구축 활동은 원도심과 골목 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과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을 위해 홍천군은 주민, 상인, 임대인, 임차인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상생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1차 지역상생포럼을 개최해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상인들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거버넌스 구축 활동은 원도심과 골목 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침체한 원도심 상권의 문제를 진단하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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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본격적으로 공사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면민들의 숙원사업인 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공식이 10월 31일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내·외빈과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식전행사, 내·외빈 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조감도 공개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착공한 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1년 농식품부 일반농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농촌지역의 거점 공간인 지역 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 생활편익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하는 사업이다.
홍천군은 2022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4년 5월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가 이날 착공식을 하게 됐다.
총사업비 80억을 투입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반곡리 391, 392-3 일원에 2025년까지 전체면적 1,385.85㎡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인 한마음 문화복지센터와 2,764㎡의 진입 마당,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또한 지역민의 문화적 소양 제고와 복지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등이 추진된다.
서면 한마음 문화복지센터는 지상 2층 구조로 북카페, 목욕탕, 건강관리센터 등 주민 편의 공간을 제공하며 동아리방, 다목적실 등 주민 화합의 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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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산업기술인력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일반시설안전관리자 양성을 위한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군이 주관하는 ‘산업기술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직활동 중인 실업자를 대상으로 폭넓은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기술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인제군에 거주하는 실업자, 비진학청소년, 경력단절여성 등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총 5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수강생에게는 일반시설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와 숙박비, 식비가 지원된다.
교육은 12월 2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충북 천안시에 위치한 가스안전교육원에서 2주간 법규, 설비, 실습 등의 수업을 받게 된다.
신청을 원할 경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인제군청 경제산업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과 교육 수강을 지원하는 등 지역에서 필요한 전문산업인력을 양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구인·구직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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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11월도 스포츠 경기로 활력 넘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절정에 다다른 가을, 인제군에서는 11월 한달간 다채로운 스포츠 경기가 펼쳐지며 선수단 2,100여명이 인제군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먼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2024 테크니화이버컵 테니스대회’ 가 인제읍테니스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관하며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에 300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한다.
조별 예선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성적에 따라 대회 3급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제26회 하늘내린 인제군수기 전국 검도대회’ 가 원통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검도회가 주관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20대~50대 이상 일반부에 5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이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4 하늘내린인제 전국 초등학교 야구캠프’ 가 인제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유소년클럽야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전국 10개 초등학교 300명의 선수들이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어 풀리그로 경기에 참여한다.
이어 500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인제부터 즐거움 배구 챌린지 코리아 2024’ 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인제 다목적체육관에서 탁구동호인 500명이 참가하는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탁구대회’ 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인제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대회유치만큼 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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