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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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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 나라에서 ‘그림책 작가와 놀자’ 진행, 전문 작가 초청
삼척시,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 나라에서 ‘그림책 작가와 놀자’ 진행, 전문 작가 초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일간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나라에서 그림책 전문 작가들을 초빙해 강연에 나선다.
‘그림책 작가와 놀자’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어린이들에게 디지털북 컨텐츠 체험과 전문 그림책 작가의 독후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아동들에게 독서 활동영역 확대 및 다양한 교육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1월 5일부터 8일까지는 김도아 작가를 초빙해 오전과 오후 1시간씩 ‘달달달 달려요’ 그림책을 통해 강연을 진행하고 아이들과 책놀이, 미술놀이를 통해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김도아 작가는 지난 2003년 그림책 작가로 데뷔해 ‘고려 아이들’, ‘딴생각 세탁소’ 등 유명 그림책을 집필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장순녀 작가를 초빙해 ‘척’ 그림책을 통해 강연을 진행하고 역시 책놀이 및 미술놀이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장순녀 작가는 ‘춤춰요’, ‘아빠가 좋아’ 등 유명 그림책의 저자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더욱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사부사자공원의 그림책나라에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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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 성공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무총리가 주재한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전국 최초로 수소특화단지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치한 특화단지는 ‘수소법’ 제정으로 마련된 법적제도로 국내에선 처음으로 지정되는 1호 수소특화단지이다.
특화단지 지정으로 맞춤형 성장과 투자사업 지원, R&D, 세제, 기술 개발등이 우선 지원되고 기업 입주·유치를 위한 정부 보조금 등이 적극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타당성을 검증받은‘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대상지를 수소특화단지로 신청한 덕분에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
여기에 지역구 이철규 국회의원의 지원사격과 육성계획서 수립에서부터 세부 실행과제 기획까지 함께한 도, 동해시, 삼척시, 강원테크노파크의 공조가 빛났다.
본 수소특화단지는 동해·삼척 액화수소 저장·운송 특화단지이며 동해 특화지구와 삼척 특화지구로 총 면적은 350,041㎡이다.
동해특화지구는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로 면적은 332,452㎡이며 입주기업은 산업진흥·기술검증 시설 장비를 활용해 수소관련 소재·부품·장비를 시험·평가할 수 있다.
삼척특화지구는 삼척 호산일반산업단지로면적은 17,589㎡이며 수소공급시설 구축과 수소액화 기술개발을 지원해 전 지역에 액화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소특화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소개, 입지 접근성, 투자 보조금, 사업화 지원혜택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입주기업은 특화단지 육성사업, R&D, 시제품 보급, 인력양성 등 혜택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수소기업 입주·유치를 위한 추가적인 정부 보조금도 지속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수소 핵심 3종 세트에 이어 수소특화단지까지 유치에 성공해 명실상부 수소산업 중심지로 나아갈 발판이 마련됐다”며 지난 10월 방문한 캐나다 알버트주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 특화단지 입주기업은 해외 수소시장을 수월하게 공략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 기업제품에 대해 안전성 테스트 등 최우선으로 지원해 글로벌 수소산업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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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퀘어 강원, 라이브커머스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소담스퀘어 강원’은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역 특화사업 중 하나로 도 소상공인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현재 신청팀은 13팀으로 11월 7일 소담스퀘어 in 강원 3층 글로벌스튜디오에서 라이브커머스 경연대회를 치른다.
이번 경연대회는 그 동안 쇼호스트에 의존했던 판매방식을 벗어나 소상공인 제품을 생산자가 직접 설명해 판매함으로써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궁금증을 해소해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 경연대회 참가자 및 수상자에게는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지원하는 각종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순위보다 참가한 소상공인들에게 소비자 심리를 이용한 판매 전략, 제품을 이용한 다양한 온라인 판매 차별성을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로 각계 전문가들의 컨설팅도 지원한다.
한성규 도 경제정책과장은 “소담스퀘어 강원의 라이브커머스 경연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만 진행하는 지역 특화 사업으로 다른 개소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도내 소상공인들의 우수한 제품들이 온라인으로 진출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소담스퀘어 in 강원’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강원경제진흥원이 수행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인프라 시설이다.
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시설대관, 1:1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라이브커머스 및 제품 촬영 등 디지털전환 프로그램을 지원·운영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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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한다.
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관내 사유림의 39%인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주요 등산코스, 상습 출입로 등 입산 길목 주변에 입산통제를 알리는 깃발과 현수막 등 홍보물을 게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불가피한 사유로 해당 산림에 입산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양양군으로부터 입산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같은 기간, 관내에 소재한 모든 산림에서는 화기 및 인화·발화물질 소지가 원천 금지된다.
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본청 및 6개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고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산불예방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마을이장단과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 사회단체에서도 함께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하고 무인감시카메라 및 감시초소를 운영해 산불감시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인근 시군과 공동으로 진화헬기 1대를 임차해 운용하고 있다.
산불대응센터 및 현남분소에서도 진화차량 11대와 급수차 1대를 운영 중이다.
또한 군청 직원 100여명을 특별진화대로 편성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9명을 선발해 현장 순찰과 비상대기에 만전을 기했다.
그리고 감시탑 11명, 순찰원 93명으로 총 104명의 산불감시원을 채용해 산불감시시설 30개소에배치하고 산불취약지역 9개소에 설치한 무인감시카메라를 통해 감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은 산불 발생 시 소방서 군부대, 의용소방대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산불 진화에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등산이나 임산물 채취를 위한 입산객이 크게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입산통제구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발생 가능성을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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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양양군 임업인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임업인의 날을 맞아 ‘2024년 제4회 양양군 임업인 화합 한마당 행사’ 가 11월 1일 오전 10시 양양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임업인의 날은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11월 1일로 지정돼 기념하고 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양양속초산림조합이 주최하고 산림사업단체가 주관하며 양양군과 양양국유림관리소 등이 지원해, 임업 관련 단체와 임업후계자, 산림조합원, 관계 공무원 등 450여명이 함께해 임업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개회선언 및 내빈들의 축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화합 한마당이 함께 열렸다.
양양군,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근로자, 양양속초산림조합, 산림사업법인협회, 임업후계자&숲해설사 등이 총 3개의 팀을 이루어 팀별 산림O/X퀴즈,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 경연을 펼침으로써 상호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화와 임산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시는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관내 임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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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7회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제7회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가 평창군·평창군의회·진부면 사회단체의 후원과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회의 주관으로 오는 11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부면 송어축제장에서 개최된다.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는 우리의 김장 문화를 살리고 평창 고랭지 배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자 2016년부터 시작됐다.
김장 축제는 지난해 10일간 4만명이 방문해 148톤의 절임 배추를 소비할 정도로 평창을 알리는 가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위원회는 올해 150톤의 절임 배추와 총각무를 넉넉히 준비하며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도 행사 일정과 김장 체험, 김장 김치 현장 구매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만큼 축제 기간 중 작년 대비 12.5% 상승한 4만 5천 명가량의 방문객이 내방 할 것으로 축제위원회 측은 예상한다.
절임 배추는 모두 평창에서 생산된 고랭지 배추를 사용하기 위해 관내 절임 배추 생산 농가로부터 조달하며 평창에서 생산되지 않는 젓갈 등의 부재료는 국내산 및 각종 인증 재료를 사용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로만 준비하고 있다.
김장 체험행사 가격은 절임 배추 7kg+양념 3kg에 6만 2천 원, 절임 배추 14kg+양념 6kg에 11만 9천 원이다.
총각김치는 절임 총각무 5kg+양념 2kg에 6만 9천 원이다.
구매자는 현장에서 구매한 절임 배추와 양념으로 직접 버무려 현장에서 가져가거나 택배를 이용해 전국으로 보낼 수도 있다.
축제 참여는 당일 현장 신청뿐만 아니라 예약신청도 가능하다.
예약 방법은 전화를 통한 예약과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은 오는 10월 28일부터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해발 700미터의 일교차와 지리적 특성으로 단맛이 강한 평창 고랭지 배추로 담근 단단한 김장 김치는 쉽게 무르지 않고 아삭한 맛을 오래 간직할 수 있다.
김장 축제에 오셔서 믿고 먹을 수 있는 좋은 재료들로 편하게 올해 김장도 해결하시고 축제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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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의 문학 감성 담은 ‘효석달빛언덕 정원’ 조성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올해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생활권역 실외 정원 조성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효석달빛언덕 정원을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봉평면 창동리의 문학 관광지 효석달빛언덕에 실외 정원 공모사업이 선정되면서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실외 정원 공사에 착공해 10월 3,200㎡ 규모의 감성 정원 준공을 완료했다.
효석달빛언덕 실외 정원은 언덕 위에 메밀꽃을 연상하게 하는 자작나무, 백철쭉, 조팝나무, 데이지, 백작약, 모닝 라이트 수크령, 청단풍, 산딸나무 등 흰색 화초류를 심었다.
‘연인의 달’ 이 있는 주제 정원은 항상 영원하다는 뜻을 담은 동그란 동선의 데크길로 포장해 사진 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며 ‘꿈꾸는 정원’은 문학을 소재로 바 테이블, 독서 타워, 자작나무 벤치가 설치됐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평창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봉평면에 이효석의 소설과 감성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감성 정원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 소득 증대 등의 관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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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홍천 사과 축제 개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사과축제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며 11월 1일 오전 10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오픈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군의장,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개장을 알리며 많은 관객의 기대와 함께 축제가 성황리에 시작됐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과왕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김찬대 씨가 대상을 표진수 씨가 최우수상을, 안해경 씨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개장식과 연계해 2부 행사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한창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을 기원하는 홍천철도 유치 염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에서 재배되는 사과 맛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라며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덤&레드’를 주제 8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홍천사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체험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홍천사과 축제는 홍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과 산업과 관광 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홍천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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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룡사 유치원, 홍천군청 견학 신영재 군수와 만남 가져
홍천군 강룡사 유치원, 홍천군청 견학 신영재 군수와 만남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강룡사 유치원 원아들과 교사들은 지난 10월 31일 강룡사 유치원 프로젝트 페스티벌 "우리 고장 홍천“을 주제로 지역사회 연계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홍천군청을 방문해 신영재 홍천군수와 따듯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원아들은 신영재 군수에게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고 직접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홍천군수가 하는 일", "홍천 사과와 옥수수는 왜 맛있는지" 등 어린이들의 순수한 질문에 대해 신영재 군수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예의와 존중을 갖춘 대화를 이어 나갔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아이들이 살기 좋고 행복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꿈나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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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6일부터 3일간 바이오&창업 엑스포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6일부터 8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4 강원 바이오엑스포 & 제2회 춘천 창업엑스포’를 개최한다.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엑스포 연계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간 따로 개최되던 두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해 춘천시가 자랑하는 바이오산업과 창업생태계를 전국에 알리고 이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는 행사 흥행을 위해 ‘강원 바이오의 새 울림, 그리고 어울림’ 이라는 구호 아래 80개 기업전시관 및 5개 광역지자체가 참여한 바이오특화단지 공동정책관, 로컬브랜드 페스타, 창업포럼,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기업과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키자니아 GO, 시민 크라우드펀딩, 유튜버 궤도, 약이 참여한 특별강연, 어린이 사생대회, 이미지메이킹·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레고랜드, 삼악산케이블카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 할인도 진행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6년 동안 춘천이 바이오산업을 발전시켜 온 배경에는 배계섭 시장님의 미래를 보는 혜안과 담대한 도전 정신을 가진 창업가들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춘천은 창업을 적극 장려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해 지역의 첨단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바이오·창업 엑스포를 통해 춘천의 성과와 비전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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