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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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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2개소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환경부에서 상습침수지역 16곳에 총 8,300억원이 투입되는 맞춤형 하수도 정비를 통해 침수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중점관리지역 지정’ 공모신청해 10월 30일 2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점관리지역은 하수도 용량이 부족하거나 하천 수위 상승 등으로 과거 침수피해가 발생했거나 향후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올해 전국 21개 지자체에서 30개 지역에 대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신청했고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서류검토, 현장조사를 거치고 선정위원회에서 침수피해 정도와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상습침수구역의 하수관 정비가 우선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중 국비 60%, 도비 20%를 지원받게 된다.
시에 따르면 국·도비 약 664억원의 예산을 지원, 시비 165억원을 투입해 총사업비 829억원으로 우수관 개량 및 신설 L 13.1km 빗물펌프장 1개소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철기 강릉시 하수도과장은 “강릉시는 침수예방사업 총 8개소 완료 및 추진하고 있으며 금번 강릉역, 주문진 교항리 중점관리지역 2개소가 추가 선정되어 2030년까지 침수없는 방재도시를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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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댐 준공.재해예방부터 휴식공간까지 ‘다재다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천 유역의 잦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원주천댐 건설사업을 완료하고 10월 31일 오후 1시 30분 댐 하류 공원 내 풋살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원주천댐은 지난 2019년 7월 착공해 종합시험운영을 마치고 5년여 간의 공정 끝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판부면 신촌리 833번지 일원에 높이 46.5m, 길이 210m, 총저수용량 180만 톤 규모로 건설한 콘크리트 중력식댐으로 총사업비 906억원이 투입됐다.
원주시를 관통하는 원주천은 작은 비에도 급격하게 유량이 불어나 과거 잦은 범람으로 일대 침수 피해를 발생시켰으나, 이번 원주천댐 준공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원주천의 범람과 이로 인한 인근지역의 대규모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에는 한탄강댐, 군남댐과 같이 자연 하천 형태로 물을 흐르게 하고 홍수기에 수문을 통해 유량을 조절하게 되며 인근에 둘레길과 어린이놀이터, 야외무대, 풋살장, 공원 등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여가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천댐은 지자체 주도로 이루어진 ‘전국 최초 지역 건의 홍수조절댐’ 으로 2014년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추진협의회 구성 등 지역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를 적극 추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천댐 건설사업으로 주민의 안전은 물론, 원주천이 재해의 큰 위험 요인에서 시민의 대표 휴식공간으로 변화하는 큰 전환점이 될 것이며 장기 공사 중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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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체육시설 단지 내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체육시설 단지 공중화장실 이용객의 긴급상황과 범죄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개방 여성화장실 5개소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비상벨은 화장실 칸막이 내부, 세면대 옆 등에 설치됐으며 위급상황 시 벨을 누르면 경찰서 상황실과 연계돼 근처 지구대에서 신속히 출동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최근에도 여성화장실 불법촬영 범죄 등이 끊이지 않고 있고 시민들이 시설물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강릉경찰서 범죄예방팀과 협업해 체육시설 단지 내 범죄 취약지를 선정해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안심 비상벨 설치와 더불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해 범죄취약 지구를 발굴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체육시설을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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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안전한 체육시설 조성 발빠른 행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해 예산 27억을 들여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인조잔디를 갖춘 체육시설 조성에 나선다.
앞서 우산동 소재 환경체육단지의 안전성 향상과 양질의 체육환경을 제공하고 이용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노후화된 축구장과 풋살장 각각 1개소의 인조 잔디를 교체를 완료하며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해당 시설의 미끄러짐 위험 감소, 충격 흡수 성능 향상 등 이용자들의 부상 위험이 현저히 줄어듦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과 전반적인 경기장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예산 20억원이 투입된 소초면 흥양리 36사단 인근 체육시설에 인조잔디를 갖춘 축구장 1개소와 족구장 1개소, 테니스장 2개소가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이 건강하게 땀 흘리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축구장 등 체육시설의 인조잔디 조성·보수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혁신도시체육공원 혁신구장, 문막생활체육시설 문막구장, 무실체육공원 무실구장의 인조잔디 교체사업을 위한 예산을 추가확보해 향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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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양심층수 활용 전통 장 담그기 교육 추진
고성군, 해양심층수 활용 전통 장 담그기 교육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간성읍 해상리 건봉 다시마장식품 사업장에서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해양심층수·소금을 활용한 전통 장 제조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콩과 고춧가루 등의 지역 농산물과 고성군 해양심층수 자원을 활용한 막장, 고추장을 담그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강의와 실습 교육이 병행됐다.
전통 장은 보통 천일염을 사용하는데, 해양심층수 소금은 천일염에 비해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 등 이물이 적어 식품위생에 유리하며 다른 정제염과 비교할 때 염도가 낮고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전통 장 제조에 해양심층수 소금을 접목해 맛있고 건강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장 만들기의 기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며 어렵지 않아 집에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교육생은 “해양심층수와 해양심층수 소금을 활용한다는 점이 색달라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맛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 장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고성군 특화자원인 해양심층수와 그 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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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이 지난 10월 30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9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2024년 장애인 직업재활 유공 시설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에 기여한 시설을 대상으로 수여되며 고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고성군이 위탁 운영하는 시설로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직업 재활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19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 중이며 명태포 임가공 사업과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청소 서비스 사업을 통해 지역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증장애인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고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이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는 결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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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물가안정 분야 우수시군 선정 및 포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시군 물가 안정관리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시군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번 평가는 1월부터 9월까지 시군별 물가 안정관리 노력도에 대해 진행됐으며 물가안정 관리체계 구축 및 성과, 지방공공요금 안정화, 착한가격업소 지정확대 및 이용 활성화,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우수시책 등 총 5개 분야를 기준으로 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정선군은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27개소에서 32개소로 확대하고 직접 지원 예산을 추가 편성해 9월까지 모든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운영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2020년도에 인상한 쓰레기봉투 수수료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연속적으로 감면해 지방공공요금 안정에 기여했다.
양양군은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지원 관리에 대한 조례’에 근거해 상하수도 요금을 30% 감면하고 부서별 착한가격업소 이용 실적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시책을 추진했다.
양구군은 지역화폐인 배꼽페이를 이용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할 경우 이용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사업을 정부 사업 시행 이전 선제적으로 시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올해 처음 평가지표에 추가된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평가에서는 대부분의 시군이 바가지요금 근절 티에프를 구성하고 판매물품 가격을 대표 누리집과 판매점에 게시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방문객이 투명한 가격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선정된 우수 시군에 대해 10월 31일 개최하는 시군 물가담당 공무원 및 물가 모니터요원 연수회에서 포상하고 그 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할 예정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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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중기 옴부즈만 규제혁신 업무협약 및 지방-중앙 합동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 협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0월 30일 오전 11시 강원자치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중소기업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붙임1. 행사개요’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지방정부간 첫 번째 지방-중앙 규제혁신 업무협약으로 규제혁신을 선도하는 강원자치도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강원자치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동 목표로 규제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규제 정보 및 사례의 공유, 규제 공동조사 및 발굴, 홍보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라며 “도에서는 규제 해소를 위해 이주연 기업호민관님과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승재 옴부즈만님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 규제를 신속하게 해소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승재 옴부즈만은 “지역맞춤형 규제혁신으로 강원자치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성공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규제 컨설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기 옴부즈만과 강원자치도는 같은 날 오후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중소기업, 강원자치도, 중기 옴부즈만이 함께하는 제1회 지방-중앙 규제혁신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박사과정 입학요건 완화, 강원자치도 농수특산물 품질인증기준 합리화, 강원자치도 내 기초지자체 골목형상점가 지정요건 완화 등 지역 현장에서 개선이 요청된 10건의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또한, 규제 및 애로를 제기한 기업과 도 관련부서 및 관계 부처 공무원들이 함께 규제 해소 방안과 향후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폐광지역 보전국유림에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허용’, ‘소양강댐 냉수열 재생에너지 인정범위 확대’, ‘포집한 이산화탄소에 광미 자원을 혼합한 경우 폐기물관리법 적용 배제’ 등 강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 과제가 활발히 논의됐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자치도의 중소기업 규제혁신을 위해 취임 후 첫 전국 합동간담회를 개최해 주신 최승재 옴부즈만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옴부즈만과 협업체계를 통해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장과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와 애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최승재 옴부즈만도 “현장에서 강원 지역 중소기업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규제 애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규제혁신 노력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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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1월 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춘천시, 11월 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춘천시립도서관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관리책임기관과 긴급구조기관, 유관기관이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훈련에는 춘천시, 춘천소방서 춘천경찰서 제2공병여단 등 16개의 유관기관과 재난 관련 민간 단체가 참여한다.
이날 훈련은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에 따른 산불 확산을 가정해 진행한다.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상황전파, 긴급구조와 대피 활동,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 응급의료 활동, 춘천시 통합지원본구 구성 등으로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이 동시에 추진된다.
김영규 춘천시 재난안전담당관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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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및 생명지킴이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0일 오전 10시부터 평창군 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센터는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된‘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범사회적 공감대 형성해 정신건강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주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생명지킴이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2024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사업 관련 영상 시청 △생명지킴이 활동 사례발표 △박웅섭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특별 강연 △생명지킴이 활동 간담회 △평창군 메밀꽃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차례로 이어졌다.
또한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생명지킴이 활성화에 기여한 5명의 유공자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하는 수여식도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사업을 확대해 더욱더 따뜻하고 건강한 평창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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