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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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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영양 잘 챙겼다”…춘천시보건소 복지부 장관 표창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보건소가 국민영양관리계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영양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영양 관련 건강증진사업 유공기관과 관련 단체,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보건소는 지난 5월에 춘천시 영양 관리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국민 식생활 및 영양 홍보 캠페인 및 환경조성, 지역사회 맞춤형 영양 관리, 기반 조성 등을 위해 힘썼다.
올해 8월 기준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는 3,506명, 비만예방관리교실 대상자는 200명이다.
또 영양상태개선을 위한 사업 설명회 11회, 영양교육 59회를 실시했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 식생활을 위한 건강 돌봄놀이터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춘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식생활 변화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맞춤형 영양 관리 서비스 개선에 노력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춘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춘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시민의 건강증진 향상과 건강 의식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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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to Dong-hae, 동해선 개통에 맞춰 관광객 유치에 총력
Train to Dong-hae, 동해선 개통에 맞춰 관광객 유치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올 연말부터 경상권역에서 동해시를 연결하는 동해선 개통에 대비, 동해시 관광 이미지를 향상하고 남부권 관광객 유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이벤트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내년 1월 1일부터 동해선 개통으로 동해시에서 부산, 대구를 잇는 철도길이 열려, 우선 경북 포항지역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6일 포항시에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동해시 주요 관광콘텐츠 소개를 비롯해 업계 관계자와 기차 연계 관광 인센티브 제도 출범 관련 네트워킹을 실시하고 이달 말에는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동해선 이용객 증대 활성화 상품 개발을 위해 코레일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시 여행협회 등과 함께 협업해 기차 연계 상품과 이에 맞는 특화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동해선을 이용하는 소규모 관광객부터 단체 관광객까지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방면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 경상권 주요 KTX 역사에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Train to Dong-hae’를 주제로 하는 SNS 홍보 이벤트를 펼치며 동해시만의 특별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해파랑길, 동해시 명품 걷는 길, 관광 안내 시설물 등을 정비하고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암여명 테마파크 등 다양한 야간 관광지 환경 조성 등 신규 관광객과 연말연시 관광객 맞이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오랫동안 염원했던 동해선 개통으로 부산, 울산, 포항뿐만 아니라 대구 등 경상권 관광객의 방문을 한층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한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 관광지 정비 등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
새로운 관광지를 찾는 경상권 관광객분들은 푸른 윤슬이 펼쳐지는 바다와 아름다운 산뿐만 아니라 체험시설, 호수와 꽃을 품은 이색 관광지, 스카이워크, 도심 속 동굴 등 한 번에 다양한 테마의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동해시로 동해선 개통과 동시에 출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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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와 제천시, 청소년 교류 진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동안 자매결연도시인 충청북도 제천시와 청소년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 제천시와 자매결연 체결해, 매년 상호 도시를 방문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교류 활동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교류와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로 구성된 동해시 청소년 방문단 15명은 제천시를 방문, 첫날에는 상호인사, 레크레이션 등으로 서로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고 이후에는 제천시 청소년시설 라운딩, 제천의 유명 미식 여행 ‘가스트로 투어’체험, 제천시 지역 문화, 예술, 먹거리 등을 관람하고 체험활동을 한다.
둘째 날에는 이번 교류의 백미인 청소년의 시각에서 보는 양 도시 간의 청소년 발전과 교류 활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 소감 나누기와 설문조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자매결연도시인 제천시와는 물리적 거리는 멀지만, 활발한 교류 활동이 양 도시 간 심리적 거리를 줄이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앞으로 청소년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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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립도서관, 11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월 개관 이후 45,000명이 방문하며 국민고향정선의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정선군립도서관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인문학 강연과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11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정선군립도서관 2층 북카페에서 강용수 작가의 인문학 강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가 열리며 21일 오후 7시에는 정선출신의 시인 최준, 박정대, 전윤호와 함께하는 인문학 아카데미가 진행된다.
23일 오후 2시에는 김민섭 작가와의 만남 행사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오늘의 명언과 문학작품 속 문구를 출력해주는 문학자판기, 도서관을 배경으로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 토퍼 이벤트, 지역 주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책약국네 사람들’, 반고흐 인생 수업 및 파란 분수 원화 전시 등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군은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삶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마음의 여유를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군립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문화 수준을 높이고 공동체 소통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누구나 방문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명소 도서관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한편 정선군립도서관의 11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객 만족도 조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 운영된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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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면에서 동절기 맞이 갖가지 후원물품 기부전달식 진행, 훈훈한 이웃사랑
삼척시, 근덕면에서 동절기 맞이 갖가지 후원물품 기부전달식 진행, 훈훈한 이웃사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최근 근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근덕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기부금 100만원과 함께 천연비누와 화장품을 만들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기부식을 진행했다.
특히 미소동아리는 근덕면 부녀회원 6명으로 구성된 공동체로 제작한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세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으며 기부금 100만원은 지난 10월 6일에 시행된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 ‘근덕 교가시장 활성화 행사’ 프리마켓에서 발생된 수익금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물품은 근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위문품 배부활동에 참여하기로 약속하며 민관협력의 좋은 선례를 남기기로 다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지역민과 더불어 연대감을 고취시키고 사회공헌 활동을 널리 알림으로써 공동체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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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한국수소연합과 코리아H2써밋이 공동주관하는 제3회 수소의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11월 1일 서울 세빛섬에서 개최된 제3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이번 행사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통해 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수소 산업인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는 “청정수소드림시티H2DREAM삼척”을 도시브랜드로 내세우며 강원도 1호 수소충전소, 강원도 유일 출하시설을 갖춘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등 지자체의 역량을 수소산업에 집중해 수소산업을 육성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예타사업에 통과되었을 뿐만아니라 수소 R&D 특화도시 타운하우스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으며 수소기업육성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사업,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초지자체로서 수소경제 활성화에 노력한 점을 증명했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소산업은 삼척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주요사업으로 지역 내 수소산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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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5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2025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으로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어업경영 3년 이하의 어업인으로 어업경영경력에 따라 1년 차, 2년 차, 3년 차로 구분해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신청서 창업계획서 어업경영체 등록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11월 20일까지 군청을 방문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어촌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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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절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한 ‘동절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에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으로 서민 생활 안정과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민 기초 생활 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그리고 기초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 일반 저소득가구이다, 자가, 임차 가구 모두 신청이 가능하나 최근 2년 이내에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가구, LH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대상자, 공공임대 주택 거주 가구 등 일부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벽체의 단열공사, 창호, 바닥공사 등 에너지효율 시공과 에너지효율이 높은 보일러 교체 등이 포함되며 가구당 평균 243만원,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신청은 오는 11월 29일까지이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으로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저소득층 가구가 더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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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시각장애인에게 관심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11월 4일은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점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점자법이 정한 ‘한글 정한 점자의 날’ 이다.
원주시에는 1천 8백여명의 시각장애인이 살고 있다.
주변에 2백 명 중 1명은 시각 장애가 있다는 것이니 상당히 많은 편이다.
장애에 이르지는 않았더라도 노령으로 인해 시각 장애가 있는 이들도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세상을 보는 데 불편을 겪는 것이다.
휴대전화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기기가 발달한 세상이지만 시각장애인에게는 소리로만 들을 수 있을 뿐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캄캄한 세상이다.
사고로 중도에 시력을 잃은 이들에게는 더욱 힘든 세상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원주시는 강원도시각장애인연합회 원주시지회를 통해 점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이들을 포함해 해마다 약 10명이 교육을 받고 있는데, 점자의 기초부터 모음, 자음 익히기 등 총 50강좌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립중앙도서관에는 문학과 역사, 과학 등 9개 분야에 걸쳐 총 1,204권의 점자책을 보유하고 있고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음성도서도 3,555권을 보유하고 있다.
음성도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난독인 이들도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시민이 아주 많이 계신다.
그 고귀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글 점자의 날, 시민 여러분 모두 시각장애인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관심을 건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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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원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지난 29일 장애인일자리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지방자치단체는 원주시를 비롯해 전북 고창군, 전남 해남군 등 총 3개 시군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장애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일반형 및 특화형, 중증장애인 강원형 일자리 등 장애 유형별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통한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통해 기관 표창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복지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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