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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올해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오는 6월 17일까지 관내 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평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총 24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근무 기간은 대회 기간과 같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이며 경기장 안내, 급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는 23년 만에 평창에서 개최되는 만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대회 성공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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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감량 겨룬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 대회는 RFID 음식물 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124개 단지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참가 방식으로 운영된다.평가 기간은 이달부터 10월까지 5개월간이다.시는 공동주택을 100~399세대, 400~699세대, 700~999세대, 1000세대 이상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전년 동기간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률과 1인당 배출량을 종합 평가해 세대 규모별 우수 단지 총 10개 단지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우수 단지에는 최대 300만원 상당의 종량제 또는 재활용 봉투를 지급한다.춘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처리비용 절감뿐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분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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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독후감상화 공모전 ‘책이 흘러간 자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의 연간 행사로 독후감상화 공모전 ‘책이 흘러간 자리’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주제인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을 바탕으로 책이 독자의 마음과 삶에 남긴 흔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행사다.독서를 통해 얻은 감동과 변화, 기억을 시각 예술로 확장함으로써 독서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어린이·청소년과 성인 등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자신이 읽은 책을 통해 느낀 생각과 경험을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표현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작품은 회화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어린이·청소년 부문과 성인 부문으로 나누어 총 15점을 선정한다.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총 215만원 규모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수상작은 7월 13일 발표되며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 기간 중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전시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은 독서가 남긴 다양한 감동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춘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독후감상화 공모전은 책을 읽고 느낀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전국의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들이 책이 남긴 특별한 흔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독서대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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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7회 어린이 환경사랑 그리기·글짓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 ‘제17회 평창군 어린이 환경사랑 자연사랑 그리기·글짓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환경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스스로 느끼고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매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이 대회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어린이 환경 행사로 자리 잡았다.특히 지난 2024년에는 220명이 참여하는 등 매년 참가 학생 수가 크게 늘고 있어,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올해도 많은 학생이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행사 당일 부대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나만의 컵 만들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SOS 휘슬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이끼 만들기 등이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실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출품작 심사 결과는 오는 6월 24일 협의회 홈페이지 및 학교별 안내를 통해 발표된다.그리기와 글짓기 분야별로 금상·은상·동상·입선 등 총 44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함영예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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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진행된다.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71개 사업, 14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예정 되어있다.단,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선발된 참여자들은 6월 말부터 근로계약을 통해 사업별로 3~6개월간 근무를 하게 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시급 1만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참여 희망자는 각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조건과 기타 상세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니,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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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음악의 숲으로 ‘2026 계촌클래식축제’ 개최
다시 음악의 숲으로 ‘2026 계촌클래식축제’ 개최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푸르른 숲속에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2026 계촌클래식축제’ 가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평창군 방림면 계촌클래식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본 축제는 삭막하고 어지러운 현재를 치유하고 나를 돌아보며 쉬게 하는 낭만적인 휴가를 제공한다.‘예술이 일상이 되는 마을’을 꿈꾸며 2015년 처음 시작된 계촌클래식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친화형 클래식축제로 성장해 왔다.산과 들을 품은 계촌마을은 매년 작은 무대들이 자연 곳곳에 펼쳐지고 울창한 숲과 맑은 하늘 아래에서 음악이 흐르며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이번 축제는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합창, 버스킹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자연이 만든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오케스트라와 독주 공연은 타 공연장과 차별화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그 밖에도, 관광객들을 위한 예술 테마 체험,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플리마켓,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클래식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쇼, 아기자기한 포토스팟 등도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장영진 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 위원장은 “계촌클래식축제는 우거진 녹음 속에서 음악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며 찾는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치유하는 특별한 경험이다. 축제의 순간순간이 여러분 모두에게 휴식과 감동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이 계촌클래식마을을 찾아 함께 공감하고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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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 계촌클래식축제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행사 실시
평창군, 2026 계촌클래식축제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행사 실시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6 계촌클래식축제 웰컴센터 내 홍보존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기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평창사랑상품권 1만원을 추가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홍보부스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스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와 답례품 소개, 기부 방법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평창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에게는 기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공에 더해 평창사랑상품권 1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평창사랑상품권은 관내 식당 등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이를 통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계촌클래식축제를 찾은 많은 방문객이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두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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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보물 수타사 대적광전의 오늘을 기록해 내일로 잇는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수타사 대적광전’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를 위해 홍천 수타사 대적광전 정밀실측조사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수타사 대적광전은 영귀미면 수타사에 위치한 조선시대 사찰 건축물이다.1971년 강원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뒤, 2024년 2월 28일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됐다.대적광전은 수타사의 중심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다포계 팔작지붕 건물이다.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어 건축적,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이번 용역은 보물 승격 이후 수타사 대적광전의 현재 모습을 정밀하게 기록하고 향후 보수와 정비, 보존 관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용역 기간은 5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다.사업비는 1억 7169만 8천 원이며 건축사무소 천지원이 용역을 수행한다.주요 내용은 대적광전의 현황조사 및 정밀 실측을 통한 도면 작성, 사진촬영, 데이터 분석, 조사 결과 보고서 작성 등이다.정밀실측조사는 문화유산의 규모, 구조, 부재별 특징, 축조기법 등을 세밀하게 기록하는 작업이다.이를 통해 문화유산의 원형을 보존하고 자연재난 및 화재 등 유사시 복원자료, 당해 문화유산 보수·정비, 문화유산 정책수립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홍천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타사 대적광전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지역 문화유산 관리의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특히 군은 단순한 조사에 그치지 않고 홍천의 문화유산이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수타사 대적광전은 홍천의 역사와 불교문화의 깊이를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정밀실측조사를 통해 보물로서의 가치를 정확히 기록하고 체계적인 보존 관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홍천의 문화유산이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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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인문학 공모사업 2건 동시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기관 공모사업’에 2개 프로그램이 동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1204건이 접수된 가운데 860건이 최종 선정됐으며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길 위의 인문학 기본형 사업인 ‘어르신 기자학교 삶을 기록하는 마을 인문기자단’과 지혜학교 사업인 ‘인생 2막 사진치유 프로그램 내 삶을 다시 비추다’ 가 각각 선정됐다.선정된 ‘어르신 기자학교 삶을 기록하는 마을 인문기자단’은 지역 어르신들이 기자가 되어 자신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취재·기록하는 프로그램이며 ‘인생 2막 사진치유 프로그램 내 삶을 다시 비추다’는 사진을 매개로 삶을 성찰하고 치유하는 인문 프로그램이다.두 사업은 지역의 기억을 기록하고 주민들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그동안 동네방네기자단 운영, 어르신 사진학교, 자서전 제작, 마을기록사업 등 다양한 지역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명진 관장은 “어르신들의 삶 자체가 소중한 역사이자 인문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이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기억을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두 프로그램은 하반기부터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인문문화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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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경로대학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상동경로대학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동 여름주유소 방병식 대표는 경로대학 수강 어르신들을 위해 단체티 140벌을 후원했으며 상동읍 새마을부녀회는 경로대학 운영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경로대학 수강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행사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방병식 대표와 상동읍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나병우 상동경로대학 학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상동경로대학은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여가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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