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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 운영
샘마루도서관, '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지역 문화유산을 더 깊게 알아보는 ‘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을 운영한다.‘원.더.플.’은 원주 더 깊게 알기 플러스의 준말로 원주의 8경을 주제로 한 강의와 답사, 창작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하는 창의 융합적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차로 구성된다.구룡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중심으로 강연과 탐방 진행 후,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창작물을 제작한 뒤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새로운 방식의 문화 프로그램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창작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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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 동화6리 신언선 이장, 취약계층 라면 후원
문막읍 동화6리 신언선 이장, 취약계층 라면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 동화6리 신언선 이장은 지난 4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25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특화사업인 ‘나눔곳간’운영에 지원될 예정이다.신언선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언선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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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창운수, 진평교통으로 이어져..원주시, 시내버스 사업 양도 양수 신고 수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태창운수 의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양도 양수 신고에 대해 자격요건과 서류를 검토한 뒤, 5일 이를 수리했다.시내버스 운수회사 태창운수는 1958년 설립돼 원주 시내버스 운송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그러나 지속적인 적자 누적으로 경영난을 겪으면서 2015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오랜 기간 법정관리가 이어진 끝에 관리법원인 춘천지방법원은 지난해 주 사업인 여객운송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거래를 승인하고 최종 양수인으로 진평교통 를 선정했다.진평교통은 지난 2월 원주시에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양도 양수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시는 관련 요건을 검토해 3월 5일 이를 수리 처분했다.진평교통의 주요 임원진은 과거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운영 경험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진평교통은 태창운수의 여객운송사업권과 함께 전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도 양수 범위에 포함해, 그동안 제기돼 온 고용불안 우려도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아울러 기존 노선과 운행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단계적인 서비스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순 대중교통과장은 “그동안 시내버스 운영에 헌신해 온 태창운수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진평교통이 원주 시내버스 운영에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원주시도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종사자 권익 보호를 위해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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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령별 맞춤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책놀이지도사 2급 그림책 독서토론논술 그림책 말놀이 글놀이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책 예술놀이 북아트 등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이 가운데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은 정원의 30%를 60 73세 시민으로 모집하며 6월 20일 도서관 로비에서 수업 실연 공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성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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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7년 국도비 9,200억원 확보 총력전 돌입
원주시, 2027년 국도비 9,200억원 확보 총력전 돌입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내년도 국도비 예산 92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시는 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원강수 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국도비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원주시는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약 9.5% 상향한 9200억원으로 설정하며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보고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사업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인공지능 융합 혁신 허브 조성 강원 의료 인공지능 대전환 산업 실증 허브 조성 등 원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첨단산업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서부권역 광역 교통망 확충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조성 사업이다.원주시는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세종방문의 날’을 운영하는 등 중앙부처와 도청을 수시로 찾아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또한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해 예산 확보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흔들림 없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사업들이 부처 예산안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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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3월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3월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되는 ‘수요보라영화관’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3월 수요보라영화관에서는 외모가 아닌 마음의 본질을 묻는 로맨스를 그린 ‘뷰티인사이드’나치에게 빼앗긴 가족의 명화를 되찾기 위해 싸운 한 여성의 실화를 그린 ‘우먼 인 골드’평범한 여성의 삶을 통해 뿌리 깊은 성차별과 세대 억압을 담담하게 비춘 ‘82년생 김지영’등이 상영된다.이와 함께 3월 5일부터 26일까지 인공지능으로 홍보영상 만들기 풍선아트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시도캘라그라피 신은정 작가의 공감 전시 ‘움: 틔우는 마음들’도 열린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3월에는 문화와 교육, 취미 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여성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 쉼을 얻는 동시에 새로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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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선 참가자 252팀 중 심사를 거쳐 20팀이 선발됐고 2월 28일 예선 경연을 통해 선정된 10팀이 3월 1일 열린 본선에 진출했다.치열한 경연 끝에 대상은 강렬한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뱀파이어 호텔’이 차지했다.또한 최우수상은 감각적인 멜로디와 안정적인 연주력을 보여준 ‘골든도넛’이 수상했다.이들은 탄탄한 팀워크와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로 큰 박수를 받았다.우수상은 로우 브라더스, BAND SRG 등 2팀이, 장려상은 아트쿠도, 김은찬 밴드, WOOD 등 3팀이 수상했다.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밴드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참여해 음악적 다양성을 선보였으며 작년 우승자인 원주 해비치밴드와 체리필터, 크라잉넛의 축하공연으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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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추진
강릉시,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문제 해결에 나선다.강릉시는 농촌 마을의 무단투기 관행을 개선하고 주민 주도의 자율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제로 시범 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촌지역은 고령화와 분리배출 인식 부족 등으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배출 기준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다.이에 따라 마을 경관 훼손은 물론 악취 발생, 산불 및 화재 위험 등 2차 피해 우려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사업 마을당 약 50가구를 대상으로 읍면 지역 3개 마을을 선정해 시범으로 운영한다.선정된 마을에는 종량제봉투 20매 지원 쓰레기 집하장 이동식 감시카메라 설치 노후 집하장 보수 및 신규 설치 주민 대상 분리배출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이 지원된다.특히 마을별 여건에 맞춘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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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강릉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의 지원 나이를 기존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 취약계층으로 확대해 오는 9일부터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상포진은 고령자나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서 발병 위험이 크며 극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통, 안면 마비 등 신경계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는 질환이다.특히 치료 후에도 통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을 통한 선제적 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강릉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지원 나이를 확대해 왔다.2024년에는 78세 이상, 2025년에는 70세 이상으로 대상을 넓혔으며 2025년 기준 총 3705명 중 3260명이 접종해 88%의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다.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올해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릉시인 65세 이상 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대상자는 관내 5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1회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비와 접종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지원 확대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의료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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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4일 오후 4시, 강릉시보건소에서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유지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강릉시보건소를 비롯해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의료원, 강릉고려병원, 국군강릉병원, 강릉소방서 등 7개 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강릉시는 현재 권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1개소 응급의료시설 1개소를 운영하며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에서의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응급실 과밀화 대응, 중증 환자 최종 치료 연계 강화,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 등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참석 기관들은 응급환자 발생부터 이송, 진료, 전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권혁여 강릉시 보건소장은 “응급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공공의료 분야”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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