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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상습 교통 지 정체 해소 나선다… 국도 국지도 4개 사업 반영 건의
2026-03-26 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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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강릉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의 지원 나이를 기존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 취약계층으로 확대해 오는 9일부터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상포진은 고령자나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서 발병 위험이 크며 극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통, 안면 마비 등 신경계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는 질환이다.특히 치료 후에도 통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을 통한 선제적 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강릉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지원 나이를 확대해 왔다.2024년에는 78세 이상, 2025년에는 70세 이상으로 대상을 넓혔으며 2025년 기준 총 3705명 중 3260명이 접종해 88%의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다.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올해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릉시인 65세 이상 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대상자는 관내 5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1회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비와 접종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지원 확대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의료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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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4일 오후 4시, 강릉시보건소에서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유지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강릉시보건소를 비롯해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의료원, 강릉고려병원, 국군강릉병원, 강릉소방서 등 7개 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강릉시는 현재 권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1개소 응급의료시설 1개소를 운영하며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에서의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응급실 과밀화 대응, 중증 환자 최종 치료 연계 강화,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 등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참석 기관들은 응급환자 발생부터 이송, 진료, 전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권혁여 강릉시 보건소장은 “응급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공공의료 분야”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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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 소통 간담회 개최
강릉시,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 소통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4일 오후 2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에서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 회원사와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보고 중심의 회의가 아닌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진행됐으며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재경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장을 비롯해 21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해 지역 전기공사업체 경쟁력 강화 방안 애로사항 청취 수렴, 소통 지역 전기공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공공 전기공사 추진의 제도적 개선 사항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으며 강릉시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지역 전기공사 업계가 함께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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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채용과 동시에 안전 챙긴다…산업재해 예방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릉 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라 근무 시작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작업 전 안전점검 넘어짐 미끄러짐 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지난 2월 25일 총 60개 분야에서 177명을 최종 선발했다.참여자들은 교육 이수 후 관내 공공기관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치되어 오는 6월 24일까지 4개월간 환경정비와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해까지 사업장별로 실시하던 안전보건교육을 올해부터는 시에서 통합 운영해 교육의 효율성과 내실을 높이고자 한다”며 “근무 전 교육부터 현장 관리까지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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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물 가공업 '사상 최대' 실적… 5천억 시대 눈앞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의 2025년도 생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판매액이 전년 대비 405억원 증가한 491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2025년 운영 154개소의 연간 생산실적 연간 판매액: 4297억원 4514억원 4917억원 이번 실적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강원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신뢰와 가공 기술 고도화가 맞물려 이뤄낸 성과로 풀이된다.업종별 판매액은 유가공업 3326억원, 식육가공업 1532억원, 알가공업 59억원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내수 판매가 4884억원으로 전체 판매액의 98.5%를 차지했으며 수출은 73억원으로 수출액 기준 전년 대비 37.7% 증가했다.판매액 중 수출액: 60억원 53억원 11.7% 73억원 37.7% 식육가공업, 유가공업, 알가공업 모두 전년 대비 판매액이 증가했다.식육가공품 판매액: 1189억원 1287억원 8.2% 1532억원 19% 유가공품 판매액: 3050억원 3173억원 4.0% 3326억원 4.8% 알가공품 판매액: 58억원 54억원 6.9% 59억원 9.2%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성과는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의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도의 전략적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는 강원 축산물의 위생 품질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도내 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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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장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여성 가정에 방문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사회적 여건으로 오랜기간 모국을 찾지 못한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에게 고향 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 정서적 교류를 회복하고 다문화가정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15가정으로 1가정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왕복 항공료, 국내여비, 현지 체재비를 지원한다.지원금은 공무원여비규정 을 준용해 산정되며 가족 동반 출국을 원칙으로 한다.신청 대상은 삼척시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여성결혼이민자 가정으로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 사실이 없고 2020년 이후 동일 유사 지원사업 수혜 이력이 없는 가정이다.모국 방문 여부는 대상자 선정일을 기준으로 판단해 실질적으로 방문이 어려웠던 가정이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 수혜 여부, 모국 방문 경과 기간, 가족 규모, 소득 수준 등 객관적인 배점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 선정할 계획이다.특히 최초 입국 이후 모국 방문 사실이 전혀 없는 가정이나 장기간 방문하지 못한 가정에 가점을 부여함으로써 사업의 취지를 명확히 반영했다.대상자 확정은 4월 초 이루어질 예정이며 방문은 4월부터 12월까지 가능하다.방문 종료 후에는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해 사업의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오랜 시간 가족을 만나지 못했던 결혼이민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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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새학기 맞아'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 전개
삼척시, '새학기 맞아'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 전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어린이와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3월 4일 아침 관내 주요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삼척초등학교, 정라초등학교, 서부초등학교 등 3개교 주변 통학로에서 진행했으며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과 연계해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삼척시와 삼척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 관 유관기관 관계자 5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아이 먼저’실천을 안내하고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등 아동 범죄 예방 활동을 병행했다.삼척시는 “새 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아이 먼저’를 실천하고 어린이 유괴 예방 등 안전을 위한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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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안 내륙 아우르는 2026 시티투어 운영…접근성 높이고 만족도 높인다
삼척시, 해안 내륙 아우르는 2026 시티투어 운영…접근성 높이고 만족도 높인다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7일부터 노선 개편과 콘텐츠 보강을 통해 관광객 편의를 높인 ‘2026년 삼척시티투어’를 운영한다.이번 개편은 동해선 KT 개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와 신규 관광지 조성 등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올해 시티투어는 금 토 일요일 주 3회 운영한다.금요일에는 시내 중심 관광을 강화한 ‘이사부바닷길코스’를 새롭게 편성했다.죽서루와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해상스카이워크, 삼척해변 등을 연계해 도심과 해안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중앙시장과 청년몰, 대학로 일대를 포함한 로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도 높일 계획이다.토요일에는 해양레일바이크와 해상케이블카를 포함한 해안코스를, 일요일에는 대금굴과 치유의 숲을 중심으로 한 내륙자연경관코스를 운영한다.특히 내륙코스는 시티투어 예약과 동시에 대금굴 예매가 가능하도록 해 관광객 편의를 높였다.관광지 휴무, 축제 일정, 철도 운행 시간 변경 등 여건 변화에 따라 코스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이용요금은 성인 6000원, 초 중 고생 4000원, 유아 3000원이며 4세 미만은 무료다.인터넷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하되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전 노선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주요 관광지 안내와 해설을 지원한다.한편 지난해 삼척시티투어 이용객은 총 2474명으로 집계됐다.편성 횟수 대비 운행률은 94%, 1일 평균 탑승 인원은 17명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으며 동해선 KT 개통으로 인한 효과로 분석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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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혼행 시대 맞춤 '1인 관광객 환영 업소'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인 가구와 혼행 증가 추세에 발맞춰 ‘1인 관광객 환영 업소 인증제’참여업소를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강원특별자치도의 신규 시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1인 관광객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업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인증마크가 제공된다.또한, ‘혼밥여지도’를 제작해 관광안내소, 공식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삼척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판매 메뉴 중 1인 제공 메뉴가 50퍼센트 이상이어야 한다.또한 2인 이하 테이블이나 바 테이블 등 혼자 식사할 수 있는 좌석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최근 1년 이내 위생 영업 관련 행정처분 이력이 없어야 한다.다만 카페,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주점 형태의 업소는 제외된다.선정 규모는 도내 100개 업소 이내로 시군별 6개 업소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인증 기간은 1년이며 선정 업소는 해당 기간 동안 운영기준을 준수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시청 관광정책과로 방문,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청의 심사를 거쳐 4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관내 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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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전문성 강화 ‘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현장 중심 전문성 강화 ‘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월 23일 쏠비치 삼척에서 관내 늘봄학교전담사, 늘봄지원실장 및 유관기관 종사자 32명을 대상으로 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 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돌봄 환경과 아동 청소년의 다양한 발달 특성에 대응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문적 소통 능력, 위기 대응 역량, 프로그램 운영 전략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프로그램은 마음 열기 아동의 마음 읽기 행동 지도와 안전 관리 전략 교사의 마음 돌봄과 회복의 세션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대처방안을 나누고 다양한 해결 방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사의 마음 돌봄과 회복’강연에서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돌봄 종사자의 정서적 소진과 업무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자기 이해와 감정 관리, 회복 탄력성 증진 방안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돌봄을 오래 지속하기 위해서는 먼저 돌보는 사람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에서의 사례나 마음 상태 점검 등 나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시 관계자는 “돌봄의 질은 곧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돌봄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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