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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승용차 2부제 및 5부제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대응 방침에 따라, 오는 4월 8일부터 시 산하 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고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는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요를 줄이기 위한 추가 대응으로 기존 5부제를 한층 강화한 것이다.공공기관은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환됨에 따라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 가능하다.적용 대상은 직원 차량뿐만 아니라 관용차량도 포함되며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전기차 수소차 등은 기존과 같이 제외된다.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5부제가 적용된다.월요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 1 6번, 화요일 2 7번, 수요일 3 8번, 목요일 4 9, 금요일 5 0번 차량 출입이 제한된다.2부제와 마찬가지로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전기차 수소차 등은 제외된다.강릉시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민간부문 5부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자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직원 대상 사전 안내 및 계도를 통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 홈페이지, SNS, 현수막,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제도 시행 내용을 집중 안내할 예정이다.조성광 에너지과장은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이 더해질 때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해 강릉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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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 인공수분 ‘꽃가루 은행’ 운영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 인공수분 ‘꽃가루 은행’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개화기 저온 피해에 따른 수정 불량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과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과수 꽃가루 은행을 운영한다.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서는 원활한 수분 수정이 중요하나, 최근 봄철 이상저온으로 인한 꽃눈 냉해 피해와 화분매개곤충의 감소로 정상과 생산이 어려운 상황이다.꽃가루 은행을 이용하면 꽃가루 채취 작업뿐 아니라 인공수분 장비 임대, 꽃가루 발아율 검사 및 증량제 혼합, 기타 소모품 자재 지원 등이 제공돼 농가에서 편리하게 인공수분 작업을 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인공수분 작업과 화분매개곤충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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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구강관리 습관 형성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구강관리 습관 형성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업은 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치카송 음원을 활용한 율동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양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올바른 구강 위생 실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사 1명과 어린이 최대 30명 이내로 구성된 1개 반이 참여해 영상을 제작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기관은 제공된 큐알코드를 통해 음원을 활용한 율동 장면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영상 접수는 4월 13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심사를 거쳐 우수 참여 기관을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을 통해 양치 활동을 즐겁게 경험하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실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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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동화마을수목원,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 프로그램 운영
원주 동화마을수목원,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동화마을수목원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방문자센터 2층 전시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돌 그림전’을 시작으로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돌 그림전은 자연이 만든 돌 위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되며 봄철 수목원의 자연경관과 함께 전시를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6월부터 10월까지는 섬유채색 동호회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운영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수목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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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강릉시는추진 타당성과 사업 참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되는 사업비 지원 대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강릉시는 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전문기관을 통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추진하게 된다.시는 공제회에서 제공하는 사전 안내 및 교육을 시작으로 사전컨설팅부터 조사 및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실태조사 기본사항 및 주요 업무처리 안내 영상 드론 기반 지적도 등 도면자료 비교 및 현장조사 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 컨설팅 등이다.이를 통해 시유재산 약 3000건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주문진읍부터 옥계면까지 해안가를 중심으로 무단점유 및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조사 결과에 따라 변상금 부과, 매각 조치 등을 진행해 공유재산대장을 현행화하고 공유재산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정윤식 회계과장은 “이번 실태조사 컨설팅을 통해 공유재산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자산의 최적 활용을 도모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변상금 부과 및 처분 등을 통해 지방세외수입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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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7일 오후 3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본관 대강당에서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해 강원연구개발특구 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의 취지와 세부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산 학 연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전략기술 발굴 및 매칭 특구형 기술창업 스튜디오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지역 혁신 실증 프로젝트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각 사업별 지원내용과 신청방법 등이 안내됐다.강릉시는 연구개발특구의 핵심인 국가출연연구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 등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첨단 바이오 및 신소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강릉시는 도내 유일한 국책연구기관인 KIST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국가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이 집적된 혁신 거점”이라며 “이번 R D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특구 육성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출연연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수받아 국가산단의 핵심 앵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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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속 5㎝, 시속 5㎞’ 벚꽃 걷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강릉시, ‘초속 5㎝, 시속 5㎞’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5일 경포 습지광장과 주요 산책로 일원에서 개최한 벚꽃 힐링걷기 행사 ‘초속 5, 시속 5’ 가 설렘 가득한 발걸음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포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 활짝 핀 벚꽃 사이를 걸으며 일상의 여유를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일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벚꽃이 만개한 경포 습지광장 일원은 이른 시간부터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로 활기를 띠었다.참가자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흐드러진 벚꽃 터널 아래를 거닐며 화사한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특히 이번 걷기 코스인 생태저류지의 수변 풍경을 배경으로 새롭게 선보인 ‘오죽헌 전통 뱃놀이’ 가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만개한 벚꽃길을 따라 느린 걸음으로 산책을 즐기며 마주한 강릉만의 정취를 담은 신규 콘텐츠는 이번 걷기 행사의 묘미를 더했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벚꽃 흩날리는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거닐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강릉의 사계절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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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실무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와 지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 의 목표 달성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담당 공무원의 지속가능발전 개념 이해와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는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UN 후원으로 출범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인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이 초청됐으며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이해 및 지방정부의 대응 과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전략 강릉시 지표 체계의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약 2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시는 앞서 지난해 8월 17개 목표, 45개 세부전략, 118개 지표를 포함한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을 확정했으며 지난 2월에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통해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지표 수정안을 의결하는 등 체계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국내외 지속가능발전 동향에 맞춘 지방정부의 대응 전략과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체계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이뤄졌으며 시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역할과 실무적인 대응 기반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하정미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교육 성과가 부서별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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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만 신주시와 AI 디지털헬스 협력 기반 확보
원주시, 대만 신주시와 AI 디지털헬스 협력 기반 확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만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를 방문하고 ‘AI EPO Taiwan 2026’에 참가해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와의 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협력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신주시와의 공식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 디지털헬스 분야 협력 의사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신주과학단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TSMC를 비롯한 첨단 기업이 집적된 대만의 대표 산업 클러스터다.이번 방문은 두 지역 간 산업 연계 가능성과 협력 확대 기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원주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AI EPO Taiwan 2026에 참가해, 26일 ‘AI 기반 디지털헬스 산업도시, 원주의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이번 발표에서는 원주시의 의료기기 산업 기반과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융합 전략, WAH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비전을 제시했다.발표는 디지타임즈 가 주관한 공식 세션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산업계와 언론의 관심 속에서 원주시의 인공지능 디지털헬스 전략을 국제무대에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디지타임즈: 글로벌 반도체 ICT 산업 분석에 활용되는 대만의 대표 IT 전문 매체 이와 함께 국립양명교통대학교, 리드텍 등과의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디지털헬스 및 인공지능 융합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특히 신주시를 비롯해 디지타임즈, 리드텍 등 현지 주요 기관과 기업은 향후 디지털헬스 및 인공지능 협력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참여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원주시는 이번 방문 성과를 바탕으로 신주시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등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방문은 원주시의 디지털헬스케어 AI 산업 전략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신주시와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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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가족".원주시, 초등학생 생명존중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초등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초등학생 생명존중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9개교 45학급, 총 867명의 학생이 대상이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론 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아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 내용은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돌봄 방법 생명존중 기초 교육 체험형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학생들이 생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지난해 관내 3개 초등학교 20학급을 대상으로한 시범 운영을 통해 학생과 학교 측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학교와 수혜 인원을 2배 이상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생명 존중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이규성 축산과장은 “어린 시기부터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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