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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모곡4리 주민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모곡4리 주민회는 11월 27일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모곡4리 주민회는 “추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허은숙 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같은 날,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가 3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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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리 어르신 위한 ‘사랑나눔 식사 초대’성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만민감리교회는 작년에 이어 11월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교회 내 선교관 2층에서 65세 이상 연봉리 어르신들을 초청해 ‘연봉리 어르신 사랑나눔 식사 초대’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연봉리에 거주하는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교회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보살폈다.이날 어르신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큰 만족감을 보이며 웃음과 나눔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불러 주시니 외롭지 않고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라며, 매년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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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은 우리가 바꿔요!”
홍천군, 어린이 주도형 도시재생 첫걸음
“우리 마을은 우리가 바꿔요!”홍천군, 어린이 주도형 도시재생 첫걸음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22일 홍천터미널 지하 1층 ‘꿈이룸’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어린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마지막 수업과 함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이 도시재생의 개념을 이해하고, 우리 동네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도시재생 알아가기’와 ‘쿠키 만들기 체험’등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참여 어린이들은 도시재생 이해 교육을 통해 지역 변화의 의미와 사업 필요성을 배우고, 가족·이웃과 나눌 수 있는 쿠키 만들기 활동을 통해 협력, 창의력, 나눔의 가치를 경험했다.홍천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향후 어린이 주민협의체 구성의 기반이 될 중요한 과정이라고 보고 있으며, 아이들이 앞으로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대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우리 동네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배우며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아이들이 지역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수료식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활동 과정과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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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대 1, 2리 경로당‘2025년 건강복지 상담소’성황리에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11월 26일 신장대 1리, 2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건강복지 상담소’를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했다.이날 보건복지팀은 어르신들의 혈압·혈당을 측정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했고, 홍천군보건소는 영양 교육과 겨울철 부상 예방을 위한 건강 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어르신들은 활기차게 체조에 참여하며 웃음과 생기가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 나와 대화만 하다 보니 몸이 많이 굳었는데, 혈압도 재고 체조도 하니 오랜만에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건강해진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인식 홍천읍장은 “겨울철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에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이야기를 나누니 마음이 한결 놓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외롭지 않도록 곁을 지키고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홍천읍은 올해 상담소 운영을 마무리하고, 2026년에는 더 많은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 체크, 복지상담, 복지 위기 가구 발굴 홍보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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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새마을부녀회, 한명자 총회장
333번째 릴레이후원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새마을부녀회 한명자 총회장이 11월 27일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33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한명자 회장은 최근 ‘2025년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꾸준한 봉사활동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후원 참여는 그동안 펼쳐온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지원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화촌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독거어르신 돌봄, 반찬 배달, 환경정화 활동, 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특히 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이끌며 ‘함께 사는 화촌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박정임‧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333번째 릴레이 후원에 참여해 주신 한명자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새마을회 활동이 화촌면 복지안전망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화촌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릴레이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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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초등학교, 바자회・먹거리 행사 수익금 기부
화촌면릴레이후원 334번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삼포초등학교 학생회 어린이 2명과 담임교사는 27일 오후 4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 후원’334번째 주자로 참여했다.이번 후원은 학생들이 진행한 학교 바자회 수익금과 학부모회가 주도한 먹거리 판매 행사 수익금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삼포초등학교는 소규모 농촌형 학교로, 평소 학생 주도 참여활동·친환경 프로젝트·지역 연계 교육활동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특히 학생회는 해마다 작은 나눔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박정임‧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작은 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뜻깊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역 나눔 프로젝트로, 지역 단체·학교·종교기관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며 공동체 중심의 복지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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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법인 백이동골, 화촌면에 김장김치 후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농업법인 백이동골, 화촌면에 김장김치 후원지역사회 나눔 실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농업법인‘백이동골’이 12월 27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김장김치 5kg, 총 20상자를 전달했다.이날 후원은 연말을 맞아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장애인가구, 저소득층 가구 등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백이동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생산과 전통식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농촌자원 활용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농업법인으로, 특히 된장·고추장 담그기 체험활동을 통해 농촌문화와 식생활 교육 확산에 기여해 왔다.백이동골 오석조‧윤현림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정임‧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백이동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김장김치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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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가천대학교,창업 교육 혁신·디지털 제작 기반 협력 체결- 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실전형 창업 인재 양성 박차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11월 28일, 가천대학교와 ‘창업 교육 혁신 및 디지털 제작 기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과 가천대학교 김충식 특임부총장이 참석해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및 창업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의지를 확인했다.두 대학은 △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3D프린터·레이저가공기 등 실습 기반 디지털 제작 장비 공동 활용 △시제품 제작–테스트–시장 검증으로 이어지는 실전 창업 교육 환경 구축 지원 협업 등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학생과 청년 창업자의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 인재 배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또한 지역의 제조·디자인·디지털 제작 기반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해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메이커톤, 실습 워크숍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자에게도 개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개방형 창업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된다.아울러 산·학·연이 함께하는 공동 프로젝트도 적극 추진해 신기술 기반 지역 문제 해결 모델 개발, 시제품 제작, 지역 산업 연계 연구 성과 확대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 “두 대학의 우호적 연대를 기반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가천대학교 김충식 특임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창의적이고 실전 중심의 창업 인재를 함께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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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역사문화연구원,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활동’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11월 28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 위치한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제빵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에서 연구원 임직원 20여명은 직접 반죽·성형·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해 지역 취약 계층에게 전달 할 빵을 만들었다.‘지역 상생·친환경·투명 경영’을 핵심으로 하는 연구원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연구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 및 참여로 추진되었다.연구원은 이번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였고, 아울러 직원 간 협력 및 소통을 확대하여 연구원 내 나눔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강원역사문화연구원 관계자는 “우리 연구원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경영 방침에 따라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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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도내 초·중·고등학생 대상‘드론 스톰 챌린지’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11월 28일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드론 스톰 챌린지’를 개최한다.도내 12개 팀 62명이 참가해 드론 가상현실 비행, 드론 축구 등 신기술 기반 콘텐츠를 체험하며 미래 기술 역량을 기를 예정이다.행사는 대학 메이커스페이스 전문 인프라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지역 대표 청소년 기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Play the Sky, Fly the Future’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참가 학생들은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드론 비행의 물리 원리와 조종 알고리즘을 익히고, 팀 단위 드론 축구 경기를 통해 협력과 전략 능력을 기를 수 있다.강원도 드론스포츠협회와 강릉시 드론스포츠협회가 운영에 참여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행사가 미래산업 기반 기술을 실습형으로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드론, 로보틱스, 실감형 콘텐츠 등 실제 산업과 맞닿아 있는 기술을 조기에 접함으로써 청소년들은 창의성, 문제해결력, 기술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다.대학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대학–지역–산업체가 연계된 교육 생태계 조성이 강화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드론·스포츠테크 기술문화를 선도하는 이미지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청소년 중심의 기술 축제가 정례화될 경우 지역 기술문화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행사를 총괄한 최근표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장은“드론 스톰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기술을 직접 다루며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실천형 기술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산업체·지자체와 협력을 확대해 강원형 미래기술 인재 양성 플랫폼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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