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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라이즈 이-나라도움 부정수급 방지 교육 개최
2026년 강원라이즈 이-나라도움 부정수급 방지 교육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라이즈센터는 4월 7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컨버전스홀에서 ‘2026년 강원라이즈이-나라도움 부정수급 사례 예방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강원라이즈사업 2차년도 본격 추진에 맞춰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과 재정운영의 적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회계의 정확성을 높여 책임있는 예산집행의 정착을 목표로 한다.강원라이즈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사업비 규모와 집행 건수가 증가하고 보다 체계적인 재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강원라이즈센터는 대학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교육은 한국재정정보원이 참여해이-나라도움 부정수급 주요 사례, 부정수급 모니터링 및 점검 포인트,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이와 함께, 강원라이즈센터가 참여해 사업비 집행 전반에 대한 주요 질의사항을 공유하고 1 2차년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의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해결방안을 안내함으로써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미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2차년도에 접어든 라이즈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투명한 재정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부정수급 예방은 물론 현장 실무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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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사랑한 남쪽 하늘 아래, 영월 ‘별빛요가’ 펼쳐진다
왕이 사랑한 남쪽 하늘 아래, 영월 ‘별빛요가’ 펼쳐진다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인 강원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요가’를 올해 더욱 확대해 운영하며 오는 4월 18일 영월 청령포원에서 약 150명의 참가자와 함께 특별하게 시작된다고 밝혔다.‘별빛 요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별빛 아래에서 요가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유명 요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진행되며 야외에서 요가 후 별을 보며 명상과 휴식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요가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무드등 만들기, 아로마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와 가족 간 유대 강화가 기대된다.참가자에게는 참가비를 멜킨 롱삭스 양말, LED 장미꽃, 단종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키링, 영월 석탄달빵 등 실용성과 정성이 담긴 웰컴키트로 환원해 만족도를 보다 높일 예정이다.여기에 더해, 영월별빛고운카드까지 함께 증정함으로써 단순한 참가 혜택을 넘어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동원F B GNC, 오비맥주, 멜킨스포츠 등 다양한 기업 협업을 통해 카스 올 제로 논알콜 맥주, GNC 멀티비타민 등 풍성한 혜택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웰니스 행사로 기대된다.영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별빛요가’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행사 전 펼쳐지는 ‘별이 된 단종, 정순왕후의 그리움’ 공연은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야기를 나비드론쇼와 함께 연출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더하며 청령포원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은 ‘별빛 요가’를 찾은 많은 참가자에게 또 다른 잊지 못할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또한, ‘혜택 받GO 강원 여행’과‘반값 여행’을 통해 참가자들이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영월이나 주변 강원 지역에 머무르며 관광을 즐기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별빛 요가 ‘는 단순한 요가를 넘어 자연과 호흡을 맞추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작년보다 더 특별하게 기획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중한 밤의 여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이 체류시간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숙박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2026년 별빛요가 ‘세부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 및 강원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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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유재산 교환으로 공공자산 활용도 제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공공자산 활용도 제고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추진해 온 공유재산 교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교환은 강릉시 소유 주문진읍 교항리 115-13 외 9필지와 교육청 소유 교동 935-1 토지 및 건축물을 상호 교환하는 내용으로 각 기관의 공공 목적에 부합하는 토지 활용과 자산 재배치를 위해 추진됐다.공유재산 간 감정평가에 따른 교환차금은 공유재산관리기금을 활용해 처리했다.그동안 강릉시 재산이 학교용지로 활용되면서 관리 주체와 이용 목적 의 불일치가 있었으나, 이번 교환을 통해 교육시설과 행정재산의 소유 관계가 정비돼 보다 효율적인 자산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는 이번 교환으로 취득한 교동 935-1 토지 및 건축물을 주민편의 시설 등 행정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처분한 토지는 교육청이 학교 운영 및 교육 관련 시설 용도로 활용하게 된다.정윤식 회계과장은 “이번 공유재산 교환으로 강릉시는 도심 내 활용도가 높은 토지와 건축물 확보에 재정 부담을 줄이는 한편 공공 목적에 맞는 자산 재배치를 통해 행정과 교육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의를 통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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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김동명문학관에서 인문학으로 봄을 깨우다
강릉시, 김동명문학관에서 인문학으로 봄을 깨우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지역 문화 거점인 김동명문학관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인문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오는 11일 첫 시작으로 이재무 교수의 ‘김동명의 식물적 이미지 시세계’를 주제로 특강이 열린다.김동명 선양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특강은 이론 강의와 더불어 시낭송과 성악 공연을 결합해 김동명 시인의 작품 세계를 입체적이고 감성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이어 18일에는 강릉문인협회의 주관으로 진행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인문학 아카데미’ 가 문을 연다.이광식 작가의 ‘니체에게서 신은 왜 죽었는가’를 주제로 철학적 사유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인문학 특강과 아카데미는 매월 1~2회씩 다양한 주제로 11월까지 김동명문학관에서 열리며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는 특강과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아카데미로 구성될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더욱 가깝게 접하고 김동명 문학관을 단순 전시관이 아닌 인문학적 감성이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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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수사진 “”촬영 봉사
구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수사진 “”촬영 봉사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과 8일 이틀간 75세 이상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의 사진 촬영 재능기부와 봉사자들의 메이크업, 이동 지원 등 세심한 밀착 케어가 더해져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김남득 위원장은 “장수사진을 찍어두면 장수한다는 말처럼, 사진을 찍은 모든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찬인 구정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봉사에 나서준 구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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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원주부부축제 ‘올해의 부부상’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는 2026년 제24회 원주부부축제를 앞두고 4월 8일부터 20일까지 원주 부부상 공모를 진행한다.원주부부축제는 5월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지역 축제로 가족과 부부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뜻깊은 행사다.올해 축제는 5월 16일 원주문화원과 중앙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가족 사랑의 의미를 나누는 장으로 운영된다.다양한 체험 행사와 문화 공연 등 남녀노소 시민 누구나 수 있는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올해의 부부상’ 시상을 통해 모범적인 부부를 선정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짝꿍 요가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도 제공한다.부부상에는 원주시에 주소를 둔 부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신청 서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가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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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의 날 맞이 건강도시 활성화 건강 증진 홍보 추진
원주시, 보건의 날 맞이 건강도시 활성화 건강 증진 홍보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연세대학교 보건학부 총학생회와 협력해 교직원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도시 활성화 및 건강 증진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보건의 날은 국민의 보건 의식을 향상하고 보건의료 및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올해로 54회째를 맞이했다.이번 행사는 음주 측정,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구강, 아토피 예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으며 400여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해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시는 건강도시 원주 5개년 기본계획 연구 보고서에서 20대의 건강도시 인지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낮게 나타난 점을 감안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지도 향상 및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임영옥 보건소장은 “앞으로 원주시민의 건강도시 인식 개선 및 건강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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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위한 반찬 봉사
일산동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위한 반찬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일산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소불고기, 방풍나물, 계란말이, 콩나물무침, 짜장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저소득가구 2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황해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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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충치 예방 위한 불소용액 무료 배부 추진
원주시보건소, 충치 예방 위한 불소용액 무료 배부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시민의 구강 건강 증진과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용액 양치 사업’을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한다.불소용액 양치는 치아 표면을 강화하고 충치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이다.특히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에게 큰 효과가 있으며 고령층이나 잇몸 질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시린 이’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이에 따라 원주시보건소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용 불소용액을 배부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사회복지시설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 단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개인용 불소용액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안내도 함께 제공된다.사용 방법은 잠자기 전 칫솔질 후 불소용액으로 매일 1회, 1분간 양치 하는 방식이다.기관용 프로그램의 경우, 신청 기관에 정기적으로 불소용액을 공급하고 양치 지도와 구강보건 교육을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기관은 원주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간단하면서도 경제적인 충치 예방 방법으로 시민들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건강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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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
봉산동새마을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농번기를 앞둔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지난 7일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봉산동 번재마을 일원 농지에서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못자리 설치와 밭 정비 작업 등에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신영환 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준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산동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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